1.심심한데 질문 ㄱㄱ (5)
2.들이면 좋은 습관 말해보자 (3)
3.특별한 경험 (6)
4.프랑스풍 고급스러운 닉네임 추천 (7)
5.운전면허 꼭 따야해? (16)
6.겜에 트롤짓 하는사람 괴롭히는거 (4)
7.사주 잘 보는 곳 아는 사람?? (2)
8.찐따들 특징 ㅋㅋㅋㅋ 이라면서 (76)
9.나만 이러는 거야? (9)
10.너 밖에 없어서 널 사랑한게 아니라 (2)
11.요즘 너무 아이돌을 신으로 취급하는거같음 (13)
12.강의 사기당했는데 사기꾼이 능력있다. (43)
13.이거 꼽주는거 맞지? 레스에달아놓을 (6)
14.너네가 삼촌 이모라면 어떤 유형의 조카가 더 좋을 거 같아??? (15)
15.보통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3)
16.ㅅㅂ 뭐야 나 애낳는 꿈꿨어;;;;; (17)
17.당해본 범죄에 대해 써보는 스레🌈 (67)
18.고백했는데 (2)
19.혹시 상대방 모르게 (9)
20.손정우 지금 잘살고 있겠지? (1)
고해성사하는 스레는 많이 봤으나
정작 자신이 당한 걸 고백하는 스레를 못봐서 세움
친구나 지인한테 말 못한 상처들을 털어놓는 계기가 되길 바라!
범죄는 아닌데 엘베도 그렇고 버스도 그렇고 사람들 은근 새치기 많이하더라.. 눈치 한 번 힐끔보고 끼어드는 사람들 너무 혐오스러워.
나 초등학생 1학년때? 쯤에
아저씨가 자기 하는 거 봐달라한적 있음
엄마가 남자 알몸 못보게 교육 시켜서 보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뒤돌아 있었는데 봐도 된다고 그랬음;; 바닥에 하얀 게 떨어져 있었고 난 그게 무슨짓인지 고등학생때 알았고 그때 고맙다고 1000원인가 줬음;;
그땐 무서웠는데 지금은 뜯어버릴 자신있음
초딩때 학원끝나고 아파트 계단 올라가는 중이었는데 어떤 뚱뚱하고 키큰 남자가 헉헉대면서 엄청 빠르게 따라올라오더니 나 붙잡고 벽에 세워서 지꺼 만져달라고 함 무서워서 그냥 만졌는데 기분나쁜 소리내더니 이제 됐다고 가라더라 집 들어가자마자 바로 비누로 손 뻑뻑 씻음 지금 생각하면 그냥 안씻고 부모님한테 말할걸 그랬음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뚱뚱한 남자 보면 무의식적으로 피해다니게 됨...
여기 성범죄 왜이렇게 많냐...ㄷㄷ
이래서 미투운동이 생겼나보다 성피해자들이 자기가 겪은 일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 묻어두려고 하니까ㅠㅠ
같은 반 애가 내 물건 존나 훔쳐감
다른 반 애가 내 돈 몰래 훔치고, 내 아이디나 비번도 도둑질해서 지껄로 하려했음
자존감 낮은 양아치들이 나한테 꼽주고 염병떰
지나가던 아저씨가 시비걸거나 내 몸 더듬은 적 있음
같은 반 애가 내 물건 훼손한 적 있음
ㅅㅂ 이렇게 보니까 다른 레스들도 그렇고 가해자새끼들 파렴치한 짓 해놓고선 존나 당당하게 살아가는 거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 썅
피해당한 사람들 누명쓰거나 주눅들지않고, 가해자보다 더 당당하고 멋있게 사는 세상 오면 좋겠다 진짜 에휴
중학생때 운동장이나 다른 교실로 이동하는 이동수업 노리고 애들 가방 지갑털어서 비싼 물건이랑 돈 훔쳐간 사건 있었음 나도 3만원 털림 한푼도 안쓰고 꼬박꼬박 모은 내 전재산이었는데...어떤 애들은 명품 사라지고 5만원도 다 사라졌다고 난리나서 선생님들도 절도 언급하고 경찰얘기까지 나오니까 멈춤
교실에 씨씨티비도 없고 목격한 사람도 없어서 범인은 아무도 모름 범인이 교사 아니냐는 소문도 돌고 책 사이에 끼워둔 돈도 다 빼가서 같은반 애가 저지른거 아니냐는 소문도 돌았었는데 우리반만 당한게 아니라 다른반도 다 똑같이 당하더라...그 이후로 애들 다 귀중품같은거 사물함 안에다 넣고 자물쇠로 잠궜어
고딩때 꽃동네에서 봉사활동하다가
내가 담당한 환자?가 내 옷 위로 성기를 만지작 만지작 거린거 당했음.
7살때 영어유치원 다녔었는데 어떤 미친놈이 바지내려서 자기 거기 보여준적 좀 있었음 어렸을때 기억 잘 안나는데 이것만큼은 선명하게 기억남
사진 찍혀봄
정확히는 친구랑 한복입고 경복궁 갔다가 앉아서 쉬고있었는데 외국인 두분이 오셔서 같이 사진 찍어도 괜찮냐 물어보셔서 좋다고 하고 사진 찍는 사이 지나가던 다른 외국인들이 우리 찍어감.. 난 몰랐는데 친구가 알려주더라 그래도 일반인인데 허락은 맡아주지 조금 불쾌한 일이였어
초3인가 그때부터 이사 가기 전 초4까지 영어 과외 선생한테 성폭행ㅋㅋ 10년 전 일인데 그냥 소아성애자 새끼면 이제 꺼지면 좋을 텐데 이새끼 아직도 발렌타인 화이트 빼빼로 크리스마스 생일 이런 날에 우리 집으로 꾸준히 선물 쳐보냄 ㅅㅂ 친구들이 그새끼 나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20살 되면 찾아오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진짜 너무 역겨워서ㅋㅋㅋ그냥 죽여버리고 싶음 누가 대신 죽여줬으면 좋겠음 제발~
초딩때 슈퍼 주인아주머니가 자꾸 몸 만지고 그랬어...엄마 앞에서도 당당하더라
싫다고 했었는데 엄마는 이뻐서 그런거라고 뜯어말리지도 않더라고
초등학교 때 학원에서 좀 다쳐서 짐 다 그대로 두고 병원 갔다가 왔더니 필기구가 절반이 사라져있었어.
31레스 뭐하는 놈이냐
나도 성추행 당해봄. 상대가 지체장애에 미자라 신고해도 별 효과도 뭣도 없어서 기운만 빠졌음... 합의금 받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그냥 교도소에 보냈으면 했다. 나 이외에도 피해자가 생길 가능성이 높은데 다른 사람은 무슨 죄람.
성욕 왕성해서 이지랄 범죄자 새끼가 꼴에 면죄부라고 들이미는 게 그거냐? 그딴것도 혼자 통제 못하면 넌 사람새끼가 아니라 원숭이새끼지 심지어 반성 좆도 안하고 인터넷에다 과정까지 존나 자세하게 적어놨네 왜 태어남?
봇돌렸었음
봇푸슝에 뒷주한테 말하는 푸슝테러
트친소 해시 달고 대놓고 내가 봇 뒷주란 얘기 꺼내서 트윗
사이버스토킹해서 내 블로그 찾아냄+트위터 본계 찾아내서 내 말투 코스프레하고 장르 오오테들 푸슝에 시비털고다녀서 내가 대신 싸불먹고 계폭함
한 반년쯤은 당한듯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돈 뜯긴 적 있음
부모님이 아셔서 걘 전학보내고 돈 돌려받았는데
그 이후론 사람을 잘 못믿겠어...
성추행
왕따
4만원 줘놓고 안 받음
에스크 테러
싸불
내 말투 누가 따라해서 다른 사람 푸슝에 악성 푸슝 남김
내 그림 도용 당함
사이버 그루밍
왠지 이 스레 전체가 푸슝의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기분이 든다
평상시 알지도 못했던 푸슝의 존재를 알고간다
이것도 성범죈가 싶지만 존나어릴때 그ㅡ 만져달래서 만져준적있음
존나무지하고 띨빵한 학교도안들간 애새끼였다지만 가끔 기억나는거 좀좆같음 지금은 아예 집안자체가 연이끊겻음
초딩1때 친구한테 5만원들어있던 지갑 훔침당하고 다음날 걔한테서 일방적으로 절교당함. 기억나는건 걔가 아닌 다른친구가 키득키득웃으면서 야 ㅇㅇ이가 이제 너랑 절교한대~ 이랫음.
애초에 지갑 훔친게 그냥 심증뿐이었는데...
내가 지갑숨겨둔곳을 걔만알고 나는 지갑 잘 가지고 다니지도 않고 걔가 집갔다온날 지갑이 사라지고 다음날 절교를 당하면 좀 빼박이겠지...
그 이전에도 내가방 훔친적도 있었음...
그리고 같은해 피아노학원에서 오빠들한테 감금당하고 성희롱도당함
그 피아노 치는방에서 못나가게 막고 지들이 거시기 덜렁거리는 손짓했으면서 그걸 본 나는 변태라고 우기고 학폭으로 신고하려고했는데 내가 순진했어서 학원에서 하는건 학교폭력이 아니니까 신고안된다는 말에 속아서 신고를 못함.
사이버 스토킹...
3년째 아직도 나한테 한품고 내 작업물 받은 사람들한테 이새끼 작품 쓰지말라고 메일보내고 진짜 괴롭다
초딩 때 어떤 채팅앱 깔아서 사람들이랑 놀다가 누가 라인 아이디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주고 몇 번 대화만 나눴는데 갑자기 내가 지 애인이라고 ㅈㄹ함
그리고 걔랑 대화하면서 나는 영상통화 하기 싫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계속 해달라길래 어쩔 수 없이 해줬더니 ㅈㄴ 궁금하지도 않은 지 생식기 보여줌
심지어 몇 번이나 그래서 차단한다고 말하니까 차단하지 말라고 징징거림
결국 차단하긴 했는데 신고 안 한 게 너무 후회됨...
사촌오빠,동급생 성추행+성희롱 넷그루밍. 거의 유사강간 아닌가 싶어 학교폭력도작년에 겪음 아직도 정신과다니면서 치료받는중이라 힘들어 가정폭력은 그냥 크면서 6살때 욕을 알정도로 부모가 앞에서 싸우는 건 기본으로 겪었고.. 부모가 나한테 욕한거 엄마나 오빠가 아빠한테 맞는거 엄청 보고자람.
4~5살때 아무것도 모를때 막 사촌오빠가 만지고 이상한짓하고 그랬음 내용은 자세히 안적을게ㅠ 너무 끔찍했고 난 아직도 생각나서 더 힘듬 엄마는 안믿어주셨다가 내가 상황 제대로 얘기하고 울고 힘들어하니까 그제서야 믿고 ㅋㅋ.. 아빠나 오빠한테는 얘기도 못했어 오빠랑은 사이도 안좋아서
초6때 카카오톡으로 같은 반 남자애가 자위 몇번하냐 물어봐서 난 모른다고 답했더니 내 신상 몸파는 사이트에 뿌리겠다고 협박하니까 무서워서 결국 알려준적도 있어 그거가지고 남자애들끼리 조리돌림하는게 너무 수치스럽고 화나서 내가 미쳤던건지 새벽까지 화내고 전화하면서 난리쳐서 겨우 사과받고 일 풀렸지만 아직도 간간히 생각나고 짜증남 내가 왜그랬지 싶고
중1때는 일진? 좀 노는애들이랑 잘 어올리다가 친구들이 뒷담하는거 싫어하고 공부하고싶어서 얘기해서 좀 멀어졌더니 30명이 나빼고 단톡만들고 나 놀리고 뒷담했음 ㅋㅋ.. 내가 다른애들 뒷담했다고 거짓증거도 지들끼리 부계로 주작해서 만들고..
난 겨우 다른반 애들이랑 어올리고 맨날 울고 죽고싶었음 그때 견딘 내 자신이 너무 대견한것같아 체육시간에 혼자 교실가는건 기본 꼽주는 뒷담 들리게 말하고 내 과제만 안걷어가고.. 피구할때 소외시킨고 동아리활동에서 소외시는건 기본에 발걸어서 넘어트리기 인스타 스토리에 저격글 올리기.. 책상 바꿔놓기..
이번년도에 내가 중2 올라갔음.내가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그 무리랑 다른반이 되었는데 걔네가 5월까지 괴롭히면서 새로운반 애들한테 소문내서 또 은따됨 ㅋㅋ...이때 엄마가 왕따당할만한 이유 있는거 아니냐고 해서 상처 많이 받았어 내가 완강하게 문 걸어잠그고 난리치면서 결국 등교거부하다가 자퇴했음 자퇴할때도 부모님한테 많이 맞고 미친정신병자년이라는 소리듣고 힘들었어 아빠가 나 때리려고도 많이했고 아직도 트라우마 심해서 아빠랑 친밀하게 못지냄. 아니 그낭, 가족을 신뢰못하지.. 아마 키우는 강아지가 없었다먼 자살했을거야 힘들때 제일 큰 힘이 되어줬던거라 내가 이렇게 살아와서 그런걸까 쓸데없는 얘기고 셀털이긴한데 어차피 친구없어서.. 알아봐도 상관없어
지금은 검정고시 준비중인데 성인되고 대학 해외로 유학가서 꼭 힘든사람 도와주는 의사하고싶어 난 적어도 내 가족이랑은 다르게 남들 돕고 착하게 살아서 나같이 상처입은 사람들 보듬어주고 위로해주고싶어 다른 사람들이 나처럼 가혹하거나 힘들게 살아야될 이유는 없으니까
혹시라도 이글 보는 사람인데 성범죄나 범죄피해를 겪었다면, 혼자가 아니니까 경찰이나 학교선생님께 꼭 알리길 바랄게 나처럼 곪아서 힘들어하지않았으면 좋겠어. 혹시 피해자라면 이런 아픔을 겪어야하지않았는데 이런일이 너에게 발생한건 절대로 너의 잘못이 아니니까 자책하지말고 자기 자신을 따뜻하기 보듬어주며 상처를 치유하고 더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죽을것처럼 너무 힘들어도 나처럼 언젠간 행복할때가 올거야 내가 약속할게 울때는 울고 화낼때는 화내도 좋으니 자신에게 상처주지말고 힘내길
중1때 현체 버스에서 잘려했는데 잠이 안와서 눈만 감고있었는데 뒤에 앉은 남사친이 옷 안으로 넣어서 가슴 만졌었음 그리고 작년 중2때 선배한테 성희롱당함
초딩때 수영 배웠는데 수영 한 후에 내가 씻고있었거든? 수영장 다니는 할매들이 단체로 샤워실 들어와서 내 신체부위 언급하면서 자기들끼리 웃고 떠듬 한 할매는 가슴이랑 엉덩이도 만짐 ㅅㅂ
그리고 초딩때부터 동갑내기 여자애들한테 휘둘리고 호구&지갑&감정쓰레기통&장난감 취급 받음 말 한번 못 들었다고 장애인이냐고 욕 먹고 죽으란 소리 들음
초딩 때 또래에게 스토킹 메일 받아봤었음
정신적 피해 청구 보상하라면서
나도 잘못한 게 있어서..지금은 내 업보라 받아들였지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서울에 러브버그 지금 심해?
퀴어판 일기판 대나무숲이 실시간 레스에 보이기 시작함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남자애들은 롹싱히
우리나라가 월세, 공과금, 세금 저렴해서 생활수준이 높다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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