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0/25 23:56:06 ID : yZjzcIE8koE 0
고해성사하는 스레는 많이 봤으나 정작 자신이 당한 걸 고백하는 스레를 못봐서 세움 친구나 지인한테 말 못한 상처들을 털어놓는 계기가 되길 바라!
2 이름없음 2023/10/26 07:33:07 ID : mleK7wNs5Rw 0
범죄는 아닌데 엘베도 그렇고 버스도 그렇고 사람들 은근 새치기 많이하더라.. 눈치 한 번 힐끔보고 끼어드는 사람들 너무 혐오스러워.
3 이름없음 2023/10/26 07:33:36 ID : yZjzcIE8koE 0
으.. 난 어렸을 때 디팡타는데 대놓고 새치기 시전ㅋ
4 이름없음 2023/10/26 07:36:16 ID : mleK7wNs5Rw 0
ㄷㄷ그런 사람들 양심이 너무 신기함. 안면 철판 미친듯
5 이름없음 2023/10/26 10:30:00 ID : 3A43XwJV9eJ 0
보이스피싱....
6 이름없음 2023/10/26 10:32:01 ID : yZjzcIE8koE 0
와.. 얼마나 피해입었어?
7 이름없음 2023/10/26 10:32:44 ID : 3A43XwJV9eJ 0
150.. 그래서 엄빠한테 돈 벌면 갚으려고 생각중임 ㅠ
8 이름없음 2023/10/26 10:33:29 ID : yZjzcIE8koE 0
아이고 힘내ㅜㅜㅠ
9 이름없음 2023/10/26 10:56:27 ID : AZcrhyZhdPg 0
나 초등학생 1학년때? 쯤에 아저씨가 자기 하는 거 봐달라한적 있음 엄마가 남자 알몸 못보게 교육 시켜서 보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뒤돌아 있었는데 봐도 된다고 그랬음;; 바닥에 하얀 게 떨어져 있었고 난 그게 무슨짓인지 고등학생때 알았고 그때 고맙다고 1000원인가 줬음;; 그땐 무서웠는데 지금은 뜯어버릴 자신있음
10 이름없음 2023/10/26 11:34:23 ID : wGoIJQoE2la 0
응가하는데 옆칸에서 손거울이 지나갔었던적 있어
11 이름없음 2023/10/26 11:47:34 ID : vjwK441ClA3 0
초딩때 학원끝나고 아파트 계단 올라가는 중이었는데 어떤 뚱뚱하고 키큰 남자가 헉헉대면서 엄청 빠르게 따라올라오더니 나 붙잡고 벽에 세워서 지꺼 만져달라고 함 무서워서 그냥 만졌는데 기분나쁜 소리내더니 이제 됐다고 가라더라 집 들어가자마자 바로 비누로 손 뻑뻑 씻음 지금 생각하면 그냥 안씻고 부모님한테 말할걸 그랬음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뚱뚱한 남자 보면 무의식적으로 피해다니게 됨...
12 이름없음 2023/10/26 12:08:15 ID : 3XBtioZeNzc 0
엘베에서 바바리맨 봄 그냥 빤히 쳐다보니까 도망감
13 이름없음 2023/10/26 15:33:33 ID : bg0spdXuk4H 0
성추행
14 이름없음 2023/10/26 16:34:53 ID : JO5SLfdVgkt 0
여기 성범죄 왜이렇게 많냐...ㄷㄷ 이래서 미투운동이 생겼나보다 성피해자들이 자기가 겪은 일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 묻어두려고 하니까ㅠㅠ
15 이름없음 2023/10/26 16:35:29 ID : JO5SLfdVgkt 0
나도 예전에 교회에서 거의 ㄱㄱ 당할뻔해서 다니는 거 그만 둔적 있긴 함....
16 이름없음 2023/10/26 16:37:40 ID : dUZa9BxTWru 0
성추행 고딩때 그것도 버스에서 비비적거림 ㅅㅂ
17 이름없음 2023/10/26 17:15:59 ID : ranA5bDwE5U 0
같은 반 애가 내 물건 존나 훔쳐감 다른 반 애가 내 돈 몰래 훔치고, 내 아이디나 비번도 도둑질해서 지껄로 하려했음 자존감 낮은 양아치들이 나한테 꼽주고 염병떰 지나가던 아저씨가 시비걸거나 내 몸 더듬은 적 있음 같은 반 애가 내 물건 훼손한 적 있음 ㅅㅂ 이렇게 보니까 다른 레스들도 그렇고 가해자새끼들 파렴치한 짓 해놓고선 존나 당당하게 살아가는 거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 썅 피해당한 사람들 누명쓰거나 주눅들지않고, 가해자보다 더 당당하고 멋있게 사는 세상 오면 좋겠다 진짜 에휴
18 이름없음 2023/10/26 17:20:36 ID : wtyZa7dU5e7 0
친구가 시험지 이름 바꿔적음 같은 애가 내 볼팬이랑 지우개 훔쳐감 그리고 아니라고 잡아땜
19 이름없음 2023/10/26 17:23:58 ID : wtyZa7dU5e7 0
아 학교 컴퓨터에 내 구글 로그인해놓고 로그아웃 안했는데 누가 그걸로 야동봄;;
20 이름없음 2023/10/26 19:18:07 ID : lvfWpf86Y9x 0
중학생때 운동장이나 다른 교실로 이동하는 이동수업 노리고 애들 가방 지갑털어서 비싼 물건이랑 돈 훔쳐간 사건 있었음 나도 3만원 털림 한푼도 안쓰고 꼬박꼬박 모은 내 전재산이었는데...어떤 애들은 명품 사라지고 5만원도 다 사라졌다고 난리나서 선생님들도 절도 언급하고 경찰얘기까지 나오니까 멈춤 교실에 씨씨티비도 없고 목격한 사람도 없어서 범인은 아무도 모름 범인이 교사 아니냐는 소문도 돌고 책 사이에 끼워둔 돈도 다 빼가서 같은반 애가 저지른거 아니냐는 소문도 돌았었는데 우리반만 당한게 아니라 다른반도 다 똑같이 당하더라...그 이후로 애들 다 귀중품같은거 사물함 안에다 넣고 자물쇠로 잠궜어
21 이름없음 2023/10/26 19:56:37 ID : xQsjcre6jjv 0
고딩때 꽃동네에서 봉사활동하다가 내가 담당한 환자?가 내 옷 위로 성기를 만지작 만지작 거린거 당했음.
22 이름없음 2023/10/27 01:14:33 ID : urfcHBcFfU3 0
7살때 영어유치원 다녔었는데 어떤 미친놈이 바지내려서 자기 거기 보여준적 좀 있었음 어렸을때 기억 잘 안나는데 이것만큼은 선명하게 기억남
23 이름없음 2023/10/27 08:38:38 ID : wLe443QoK2F 0
버스에서 고간 밀착해서 부비던 놈;
24 이름없음 2023/10/27 19:15:04 ID : peZa8o45860 0
사진 찍혀봄 정확히는 친구랑 한복입고 경복궁 갔다가 앉아서 쉬고있었는데 외국인 두분이 오셔서 같이 사진 찍어도 괜찮냐 물어보셔서 좋다고 하고 사진 찍는 사이 지나가던 다른 외국인들이 우리 찍어감.. 난 몰랐는데 친구가 알려주더라 그래도 일반인인데 허락은 맡아주지 조금 불쾌한 일이였어
25 이름없음 2023/10/27 19:25:34 ID : jbg1yMksmJV 0
초3인가 그때부터 이사 가기 전 초4까지 영어 과외 선생한테 성폭행ㅋㅋ 10년 전 일인데 그냥 소아성애자 새끼면 이제 꺼지면 좋을 텐데 이새끼 아직도 발렌타인 화이트 빼빼로 크리스마스 생일 이런 날에 우리 집으로 꾸준히 선물 쳐보냄 ㅅㅂ 친구들이 그새끼 나 좋아하는 거 아니냐고 20살 되면 찾아오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진짜 너무 역겨워서ㅋㅋㅋ그냥 죽여버리고 싶음 누가 대신 죽여줬으면 좋겠음 제발~
26 이름없음 2023/10/27 19:26:17 ID : peZa8o45860 0
역겨워
27 이름없음 2023/10/27 19:27:48 ID : jbg1yMksmJV 0
응 나도 선물 온 거 볼 때마다 역겨워 죽겠어 그냥 청부살인이라도 하고 싶음
28 이름없음 2023/10/28 08:01:32 ID : oKY5Vgp84Go 0
나도 똥싸는데 누가 옆칸에서 몰카 찍고 있던거 ㅅㅂ
29 이름없음 2023/10/28 08:14:32 ID : MmGsqi4IJO2 0
성추행
30 이름없음 2023/10/28 10:40:03 ID : 09xSE8pe3SH 0
초딩때 슈퍼 주인아주머니가 자꾸 몸 만지고 그랬어...엄마 앞에서도 당당하더라 싫다고 했었는데 엄마는 이뻐서 그런거라고 뜯어말리지도 않더라고
31 이름없음 2023/10/29 06:24:55 ID : FjwJPgZbeNs 0
ㅓㅜㅑ
32 이름없음 2023/10/29 16:37:43 ID : 01g6rBvwlfW 0
초등학교 때 학원에서 좀 다쳐서 짐 다 그대로 두고 병원 갔다가 왔더니 필기구가 절반이 사라져있었어.
33 이름없음 2023/10/29 16:43:17 ID : i5SK3TTTSMm 0
가정 폭력, 협박 협박은 다른 사람
34 이름없음 2023/10/29 17:59:15 ID : 2mq1yFcspgo 0
대학생때 안 친한애가 폰빌려달래서 잠깐 빌려줬는데 내 친구한테 뜬금없이 문자 보냈음 ㅅㅂ
35 이름없음 2023/10/29 18:26:45 ID : XAp9a004HCn 0
중고X라 사기 당한거 20만원 잃었어... 신고해도 돈 못돌려받음
36 이름없음 2023/10/29 18:40:02 ID : 6qnV89Bz84G 0
31레스 뭐하는 놈이냐 나도 성추행 당해봄. 상대가 지체장애에 미자라 신고해도 별 효과도 뭣도 없어서 기운만 빠졌음... 합의금 받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그냥 교도소에 보냈으면 했다. 나 이외에도 피해자가 생길 가능성이 높은데 다른 사람은 무슨 죄람.
37 이름없음 2023/10/29 19:13:57 ID : Y66nVaoE3zR 0
검도장 관장님한테 2년동안 지속적으로 성추행 당했어
38 이름없음 2023/12/17 21:00:59 ID : 6ruk4NwFa5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9 이름없음 2023/12/17 21:05:39 ID : 2k1dwlfQpRy 0
한 범죄 고해성사는 다른 스레가 있으니까 거기 가서 하시길
40 이름없음 2023/12/17 21:15:14 ID : Y66nVaoE3zR 0
성욕 왕성해서 이지랄 범죄자 새끼가 꼴에 면죄부라고 들이미는 게 그거냐? 그딴것도 혼자 통제 못하면 넌 사람새끼가 아니라 원숭이새끼지 심지어 반성 좆도 안하고 인터넷에다 과정까지 존나 자세하게 적어놨네 왜 태어남?
41 이름없음 2023/12/17 22:42:00 ID : HzVamtBzcK7 0
ㅂㅅ
42 이름없음 2023/12/18 12:37:41 ID : Hu4INy6rxQr 0
너 이 댓글 지우는 게 좋을 걸?? 경찰에서 연락 올 수도 있어ㅋㅋㅋ
43 이름없음 2023/12/18 12:59:21 ID : qnSIFfWnRxC 0
봇돌렸었음 봇푸슝에 뒷주한테 말하는 푸슝테러 트친소 해시 달고 대놓고 내가 봇 뒷주란 얘기 꺼내서 트윗 사이버스토킹해서 내 블로그 찾아냄+트위터 본계 찾아내서 내 말투 코스프레하고 장르 오오테들 푸슝에 시비털고다녀서 내가 대신 싸불먹고 계폭함 한 반년쯤은 당한듯
44 이름없음 2023/12/18 13:14:04 ID : VargrwILdRx 0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돈 뜯긴 적 있음 부모님이 아셔서 걘 전학보내고 돈 돌려받았는데 그 이후론 사람을 잘 못믿겠어...
45 이름없음 2023/12/18 14:10:41 ID : 1Bbwsi7cL9f 0
성추행 왕따 4만원 줘놓고 안 받음 에스크 테러 싸불 내 말투 누가 따라해서 다른 사람 푸슝에 악성 푸슝 남김 내 그림 도용 당함 사이버 그루밍
46 이름없음 2023/12/18 17:40:24 ID : Y09ta8i4GoG 0
왠지 이 스레 전체가 푸슝의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기분이 든다 평상시 알지도 못했던 푸슝의 존재를 알고간다
47 이름없음 2023/12/18 17:44:00 ID : la07cFa2pWl 0
2년간 사이버 스토킹
48 이름없음 2023/12/18 21:23:38 ID : HwrbyJSGpSH 0
이것도 성범죈가 싶지만 존나어릴때 그ㅡ 만져달래서 만져준적있음 존나무지하고 띨빵한 학교도안들간 애새끼였다지만 가끔 기억나는거 좀좆같음 지금은 아예 집안자체가 연이끊겻음
49 이름없음 2023/12/18 22:35:05 ID : 7AjfQpPhfhy 0
초딩1때 친구한테 5만원들어있던 지갑 훔침당하고 다음날 걔한테서 일방적으로 절교당함. 기억나는건 걔가 아닌 다른친구가 키득키득웃으면서 야 ㅇㅇ이가 이제 너랑 절교한대~ 이랫음. 애초에 지갑 훔친게 그냥 심증뿐이었는데... 내가 지갑숨겨둔곳을 걔만알고 나는 지갑 잘 가지고 다니지도 않고 걔가 집갔다온날 지갑이 사라지고 다음날 절교를 당하면 좀 빼박이겠지... 그 이전에도 내가방 훔친적도 있었음... 그리고 같은해 피아노학원에서 오빠들한테 감금당하고 성희롱도당함 그 피아노 치는방에서 못나가게 막고 지들이 거시기 덜렁거리는 손짓했으면서 그걸 본 나는 변태라고 우기고 학폭으로 신고하려고했는데 내가 순진했어서 학원에서 하는건 학교폭력이 아니니까 신고안된다는 말에 속아서 신고를 못함.
50 이름없음 2023/12/19 04:52:59 ID : 7y2Ntjvxu2n 0
사촌오빠한테 강간직전까지 당함 씨발새끼
51 이름없음 2023/12/19 07:55:04 ID : 2FfVgo2IHxD 0
>>38 니 미래
니 미래
52 이름없음 2023/12/19 09:05:38 ID : 3xu03zSJU3V 0
사이버 스토킹... 3년째 아직도 나한테 한품고 내 작업물 받은 사람들한테 이새끼 작품 쓰지말라고 메일보내고 진짜 괴롭다
53 이름없음 2023/12/19 14:08:00 ID : 1woKY5RA7Bz 0
초딩 때 어떤 채팅앱 깔아서 사람들이랑 놀다가 누가 라인 아이디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주고 몇 번 대화만 나눴는데 갑자기 내가 지 애인이라고 ㅈㄹ함 그리고 걔랑 대화하면서 나는 영상통화 하기 싫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계속 해달라길래 어쩔 수 없이 해줬더니 ㅈㄴ 궁금하지도 않은 지 생식기 보여줌 심지어 몇 번이나 그래서 차단한다고 말하니까 차단하지 말라고 징징거림 결국 차단하긴 했는데 신고 안 한 게 너무 후회됨...
54 이름없음 2023/12/20 21:36:22 ID : veMi09s2r9b 0
슈발 몰카범죄^^.. 길거리에서 찍혔고 최근에 잡앗음 합의 안해주고 처벌 드간다
55 이름없음 2023/12/21 03:43:30 ID : dU6jdzO4K1B 0
사촌오빠,동급생 성추행+성희롱 넷그루밍. 거의 유사강간 아닌가 싶어 학교폭력도작년에 겪음 아직도 정신과다니면서 치료받는중이라 힘들어 가정폭력은 그냥 크면서 6살때 욕을 알정도로 부모가 앞에서 싸우는 건 기본으로 겪었고.. 부모가 나한테 욕한거 엄마나 오빠가 아빠한테 맞는거 엄청 보고자람. 4~5살때 아무것도 모를때 막 사촌오빠가 만지고 이상한짓하고 그랬음 내용은 자세히 안적을게ㅠ 너무 끔찍했고 난 아직도 생각나서 더 힘듬 엄마는 안믿어주셨다가 내가 상황 제대로 얘기하고 울고 힘들어하니까 그제서야 믿고 ㅋㅋ.. 아빠나 오빠한테는 얘기도 못했어 오빠랑은 사이도 안좋아서 초6때 카카오톡으로 같은 반 남자애가 자위 몇번하냐 물어봐서 난 모른다고 답했더니 내 신상 몸파는 사이트에 뿌리겠다고 협박하니까 무서워서 결국 알려준적도 있어 그거가지고 남자애들끼리 조리돌림하는게 너무 수치스럽고 화나서 내가 미쳤던건지 새벽까지 화내고 전화하면서 난리쳐서 겨우 사과받고 일 풀렸지만 아직도 간간히 생각나고 짜증남 내가 왜그랬지 싶고 중1때는 일진? 좀 노는애들이랑 잘 어올리다가 친구들이 뒷담하는거 싫어하고 공부하고싶어서 얘기해서 좀 멀어졌더니 30명이 나빼고 단톡만들고 나 놀리고 뒷담했음 ㅋㅋ.. 내가 다른애들 뒷담했다고 거짓증거도 지들끼리 부계로 주작해서 만들고.. 난 겨우 다른반 애들이랑 어올리고 맨날 울고 죽고싶었음 그때 견딘 내 자신이 너무 대견한것같아 체육시간에 혼자 교실가는건 기본 꼽주는 뒷담 들리게 말하고 내 과제만 안걷어가고.. 피구할때 소외시킨고 동아리활동에서 소외시는건 기본에 발걸어서 넘어트리기 인스타 스토리에 저격글 올리기.. 책상 바꿔놓기.. 이번년도에 내가 중2 올라갔음.내가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그 무리랑 다른반이 되었는데 걔네가 5월까지 괴롭히면서 새로운반 애들한테 소문내서 또 은따됨 ㅋㅋ...이때 엄마가 왕따당할만한 이유 있는거 아니냐고 해서 상처 많이 받았어 내가 완강하게 문 걸어잠그고 난리치면서 결국 등교거부하다가 자퇴했음 자퇴할때도 부모님한테 많이 맞고 미친정신병자년이라는 소리듣고 힘들었어 아빠가 나 때리려고도 많이했고 아직도 트라우마 심해서 아빠랑 친밀하게 못지냄. 아니 그낭, 가족을 신뢰못하지.. 아마 키우는 강아지가 없었다먼 자살했을거야 힘들때 제일 큰 힘이 되어줬던거라 내가 이렇게 살아와서 그런걸까 쓸데없는 얘기고 셀털이긴한데 어차피 친구없어서.. 알아봐도 상관없어 지금은 검정고시 준비중인데 성인되고 대학 해외로 유학가서 꼭 힘든사람 도와주는 의사하고싶어 난 적어도 내 가족이랑은 다르게 남들 돕고 착하게 살아서 나같이 상처입은 사람들 보듬어주고 위로해주고싶어 다른 사람들이 나처럼 가혹하거나 힘들게 살아야될 이유는 없으니까 혹시라도 이글 보는 사람인데 성범죄나 범죄피해를 겪었다면, 혼자가 아니니까 경찰이나 학교선생님께 꼭 알리길 바랄게 나처럼 곪아서 힘들어하지않았으면 좋겠어. 혹시 피해자라면 이런 아픔을 겪어야하지않았는데 이런일이 너에게 발생한건 절대로 너의 잘못이 아니니까 자책하지말고 자기 자신을 따뜻하기 보듬어주며 상처를 치유하고 더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죽을것처럼 너무 힘들어도 나처럼 언젠간 행복할때가 올거야 내가 약속할게 울때는 울고 화낼때는 화내도 좋으니 자신에게 상처주지말고 힘내길
56 이름없음 2023/12/22 23:39:47 ID : 1ikrhAi7dXw 0
성추행 진짜 거의 모든 여중딩의 기억일 듯... 띠~발
57 이름없음 2023/12/22 23:40:42 ID : mK5asi2reZc 0
어릴때 한 5,6년?간 ㄱㄱ당한적 있음 가족도 모름
58 이름없음 2023/12/23 01:59:52 ID : 65863XvwmpW 0
누가 내 트위터 계정 해킹 했고 납치 당할 뻔 함
59 이름없음 2024/02/04 03:14:00 ID : 1dA2Hu1g40o 0
중1때 현체 버스에서 잘려했는데 잠이 안와서 눈만 감고있었는데 뒤에 앉은 남사친이 옷 안으로 넣어서 가슴 만졌었음 그리고 작년 중2때 선배한테 성희롱당함
60 이름없음 2024/02/04 17:09:02 ID : 62ILgqrzhs5 0
초딩때 수영 배웠는데 수영 한 후에 내가 씻고있었거든? 수영장 다니는 할매들이 단체로 샤워실 들어와서 내 신체부위 언급하면서 자기들끼리 웃고 떠듬 한 할매는 가슴이랑 엉덩이도 만짐 ㅅㅂ 그리고 초딩때부터 동갑내기 여자애들한테 휘둘리고 호구&지갑&감정쓰레기통&장난감 취급 받음 말 한번 못 들었다고 장애인이냐고 욕 먹고 죽으란 소리 들음
61 이름없음 2024/02/04 21:14:53 ID : jg3U5dQoFir 0
사이버스토킹
62 이름없음 2024/02/04 22:10:14 ID : 0k2pWlzO1eK 0
초딩 때 또래에게 스토킹 메일 받아봤었음 정신적 피해 청구 보상하라면서 나도 잘못한 게 있어서..지금은 내 업보라 받아들였지만
63 이름없음 2024/02/04 22:58:29 ID : U7wFg40pVfa 0
초딩때 게임에서 5천원 사기당함... 문상 보내면 캐릭터 사준다매..사준다매...!!
64 이름없음 2024/02/04 23:09:26 ID : jg3U5dQoFir 0
.
65 이름없음 2024/02/05 00:51:31 ID : HA7wJPbbfQk 0
지체장애한테 스토킹 성추행 초딩때 당한후 지체장애보면 치를 떪
66 이름없음 2024/02/06 15:12:34 ID : jg3U5dQoFir 0
스토킹
67 이름없음 2024/02/07 00:52:27 ID : AZilAY1g42I 0
진짜 성범죄가 압도적이라 보는데 욕나오네 쥐알만한 생식기에 뇌 조종당해서 사는 것 같은 새끼들;; 내 여동생도 낯선 사람이 몸 만지려고 한 적 있대서 진짜 찾아가서 죽을만큼 패고 싶었는데 죄 저지른 것들은 평생 깝치지 말고 골방에서 조용히 살다가 뒤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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