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고싶단 생각 안 해? (10)
2.할 일이 있는데 아무것도하기싫을때 어떻게 해 (1)
3.엄마랑 진심으로 손절 치고 싶습니다 (1)
4.소멸하고싶다 (1)
5.몸이 아파서 죽고싶어 (7)
6.너네 졸피뎀 먹어본 적 있어? (1)
7.포르노 찍으라는 건 어떤 의미야? (15)
8.엄마가 디시를 하는데 (29)
9.엉덩이가 아파... (6)
10.. (1)
11.동생이 죽음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아 (4)
12.펑 (1)
13.이런 사람 있어? (10)
14.성인되고 나서 친구 어떻게 사겨? (2)
15.아무에게도 말 못할 이야기 (2)
16.약속 지키는 게 너무 어려움 (1)
17.대학교 졸업한 레더들아 (3)
18.이미 지난 일인데 자꾸 화가 나 (1)
19.. (5)
20.너무 외로워 (4)
1
이름없음
2023/10/28 15:43:58
ID : y7BtbbbgZhh
0
일단 난 중1이고 동생은 초5야
내가 아스트로를 좋아하는데 4월 19일에 사건이 터졌잖아
솔직히 그 때 맘고생 많이 했어
그런데 한 얼마뒤에 동생이 그러더라
"솔까 아스트로는 문빈땜에 유명해졌지ㅋㅋ"
근데 솔직히 12살이면 사리분별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이건 선 넘지 않았나..?
그리고 동생이랑 같이 다니다보면 죽음에 대해서 너무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말들을 너무 많이하는 것 같아서 고민이네
2
이름없음
2023/10/28 18:46:54
ID : Zhf9g1u67vA
0
아직 주위에서 죽음을 겪어보지 못한 나이라 그럴 수 있다 생각함
정 그러면 동생한테 진지하게 얘기해줘
어차피 시간 지날수록 죽음에 대해 알게 될테지만
3
이름없음
2023/10/28 22:40:01
ID : K6o1Ci9AkoN
0
나도 아로하야
문빈 보고싶다
4
이름없음
2023/10/29 08:04:41
ID : u7fgmFdvhcG
0
그럼 알려주면 돼 아직 초딩이잖아
너는 좋아하는 연예인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거라 마음이 안 좋겠지만
동생은 아무 상관없는 남이고...
타 지역에 모씨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는 뉴스 봐도 사람들 그렇구나 넘기지 추모 하고 그러진 않듯이
대신 함부로 떠들고 다니지 말고 조심하라 해야지 누군가의 죽음이 그 가족들, 좋아했던 사람들한텐 상처가 될테니깐 그리고 그게 언제 본인일이 될지 아무도 모르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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