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고싶단 생각 안 해? (10)
2.할 일이 있는데 아무것도하기싫을때 어떻게 해 (1)
3.엄마랑 진심으로 손절 치고 싶습니다 (1)
4.소멸하고싶다 (1)
5.몸이 아파서 죽고싶어 (7)
6.너네 졸피뎀 먹어본 적 있어? (1)
7.포르노 찍으라는 건 어떤 의미야? (15)
8.엄마가 디시를 하는데 (29)
9.엉덩이가 아파... (6)
10.. (1)
11.동생이 죽음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아 (4)
12.펑 (1)
13.이런 사람 있어? (10)
14.성인되고 나서 친구 어떻게 사겨? (2)
15.아무에게도 말 못할 이야기 (2)
16.약속 지키는 게 너무 어려움 (1)
17.대학교 졸업한 레더들아 (3)
18.이미 지난 일인데 자꾸 화가 나 (1)
19.. (5)
20.너무 외로워 (4)
1
이름없음
2023/10/29 16:05:29
ID : 587gmK0oL9h
0
제가 친한 미국인 친구가 생겼는데 친구가 한국 놀려 온다해서 엄마한테 말씀드렸는데 냄새 난다고 사촌누나 까지 합세 해선 호텔에서 자라하지 이런말 하는데 진심으로 부모라는 사람이 아들 친구 한테 할말인가요??? 언젠 친구 데려 오라고 하더니만 하는 말이 저거 이네요 솔직히 원래 부터 싫어 했는데 더 정떨어 졌습니다 깜둥이라는 말도 아무런 거리낌 없이 쓰길래 인종차별 발언 이라 하지말라 하는데도 들은척도 안하고 저한테 신경질 네는데 이런 생각 가지면 욕하실수도 있는데 진짜 우리 부모지만 미친놈인줄 알았습니다
이일 있고나선 크게 실망하고 친구도 데리고 오기도 싫네요 너는 왜 평생 친구도 안데리고 오나 성격이 그모양이니까 없지 평균체중 인데도 살쪘다 막말하시고 상처 주는 말하시는데 친누나도 엄마보고 왜저려나고 저한테 그만좀 하라고 누나 한테도 저려더니 없으니까 이젠 니한테 그려나고 그려는데 저야 막말듣고 살아서 익숙한데 친구한테 어떤 폭언 하는건 못참겠습니다 취준 잔소리 까지 하는데 27살 먹어서 취업 못하고 부모집 사는주제에 이런 글 쓰면 웃기도 하실수도 있는데 넘 우울합니다 친누나도 우리집 방하나 내줄테니 오라고 하는데 가서 취업하면 진짜 연끈고 싶습니다 저 진짜 천하에 불효자 일까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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