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고싶단 생각 안 해? (10)
2.할 일이 있는데 아무것도하기싫을때 어떻게 해 (1)
3.엄마랑 진심으로 손절 치고 싶습니다 (1)
4.소멸하고싶다 (1)
5.몸이 아파서 죽고싶어 (7)
6.너네 졸피뎀 먹어본 적 있어? (1)
7.포르노 찍으라는 건 어떤 의미야? (15)
8.엄마가 디시를 하는데 (29)
9.엉덩이가 아파... (6)
10.. (1)
11.동생이 죽음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아 (4)
12.펑 (1)
13.이런 사람 있어? (10)
14.성인되고 나서 친구 어떻게 사겨? (2)
15.아무에게도 말 못할 이야기 (2)
16.약속 지키는 게 너무 어려움 (1)
17.대학교 졸업한 레더들아 (3)
18.이미 지난 일인데 자꾸 화가 나 (1)
19.. (5)
20.너무 외로워 (4)
1
이름없음
2023/10/28 19:51:57
ID : g7vB865bDxO
0
예전에 어떤 친구가 내 사정을 배려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결국 손절했는데 자꾸 생각남...(그리워 하는 거는 절대 아니고 홧병나서 그럼)
손절하던 당시에는 그닥 앙심을 품지는 않았어서 이상한 기분임. 다른 인간관계에서 넋두리를 했지만, 엄청 화내고 난 뒤에는 여기까지만 하고 이제 끝내자고 생각했거든.
그리고 서로 안 맞는 부분이 있다는 걸 알지만, 애써 이해해주기 싫어서 일방적으로 차단 박는건 나인데 '내가 피해자고 재가 가해자다.' 같은 생각을 하지말자고 다짐했어. 근데 이제와서 왜 자꾸 괘씸한지 모르겠네ㅋㅋ...
이미 흘러간 일이 자꾸 짜증나고 울컥한 적 있어?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조언해주면 많이 도움 될 것같아...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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