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고싶단 생각 안 해? (10)
2.할 일이 있는데 아무것도하기싫을때 어떻게 해 (1)
3.엄마랑 진심으로 손절 치고 싶습니다 (1)
4.소멸하고싶다 (1)
5.몸이 아파서 죽고싶어 (7)
6.너네 졸피뎀 먹어본 적 있어? (1)
7.포르노 찍으라는 건 어떤 의미야? (15)
8.엄마가 디시를 하는데 (29)
9.엉덩이가 아파... (6)
10.. (1)
11.동생이 죽음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아 (4)
12.펑 (1)
13.이런 사람 있어? (10)
14.성인되고 나서 친구 어떻게 사겨? (2)
15.아무에게도 말 못할 이야기 (2)
16.약속 지키는 게 너무 어려움 (1)
17.대학교 졸업한 레더들아 (3)
18.이미 지난 일인데 자꾸 화가 나 (1)
19.. (5)
20.너무 외로워 (4)
1
이름없음
2023/10/28 21:48:15
ID : 02mqZfVbwnB
0
너희는 10대 때 만난 친구들이랑 무엇을 공감포인트로 해서 관계를 유지해?
난 친구들이 다 서로 직종도 다르고 사는 지역도 달라서
걔네가 하는 말이 너무 듣기 싫고, 걔네도 내 얘기 들으면 그럴 것 같아
그래도 대학생때는 다 수업 듣고 시험치고 뭐 그런 공통점이라도 있었는데 이젠 진짜 걍 사회인 123이라서 공통분모가 없어
추팔도 별로 안하는 편이거든
내가 좋아하는 주제 얘기하려고 해도 관심없을게 뻔하니까 얘기 안 하게 되고
똑같은거 보고도 감상이 달라서 벽보고 말하는게 나은느낌
2
이름없음
2023/10/28 22:08:40
ID : qlCrvClu2oM
0
같은거 좋아하는 애들끼리 친해져서 큰 차이는 없음. 근데 그정도로 안 맞으면 그냥 적당히 거리 두는게 나을 것 같음... 그리고 레주 제외하고 다른 애들은 레더라고 불러야 함
3
이름없음
2023/10/29 05:02:31
ID : 02mqZfVbwnB
0
으악 오랜만에 쓰다보니 아무 생각없이 썼다ㅋㅋㅋㅋ 고쳤어 고마워..
그냥 미련없이 흘러가는대로 관계를 냅둬야겠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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