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독일 질문하면 답변해드림 (59)
2.뭐든 긍정적이게 말해주는 양성요정이 왔어요🧚 (59)
3.계란후라이는 간식이다 vs 밥(반찬)이다 (17)
4.대학교 과제 자료 (5)
5.내가 힘들었던 순간에 날 위로해줬던사람한테 연락옴 (1)
6.진짜 이게 뭐임 (15)
7.. (7)
8.. (1)
9.ㅎㅇㅎㅇ (2)
10.내 손이 통통한 손이라서 항상 내 손은 왤케 안예쁘지하면서 (6)
11.나만 그런가? 유독 크리스마스는 (6)
12.사진으로 보면 직모 같아? 반곱슬 같아? (4)
13.트친 나이차 나만큼인 사람 있으려나..? (2)
14.. (5)
15.이 애기 너무 귀엽지 않음?? (4)
16.아침저녁상관없이 기상한 사람들이 인사하는 스레 (18)
17.내 인셍은 왜 단 한번도 쭉 좋았던 날이 없을까 (3)
18.어제 부모님 밥 사드림 처음으로 (7)
19.사람들은.. 좀 그런 경향이 있어 (6)
20.인터넷 노예.. 아니 집사가 갖고 싶다 (5)
무슨 나쁜 일이든 그냥 아무 주제든 다 던져주고 가면 내가 긍정적인 마법주문을 외워주겠다
모든 준비는 끝났으.
덤벼라!!!
있자나 파란색이 영어로 뭔지 아나! 블루잖아 블루
근데 이 단어가 '성장하다'라는 뜻에서 유래한 말이라고 한다!! 몰랐지
엄마가 맨날 해준 말인데 인간들은 작고 인생은 엄청 큰 계단 같아서 그 계단 한 칸을 오르는데 엄청 힘이 들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레더가 실망하고 주식..ㅎ이 떨어진다는 건 레더가 성장하려 하고 있다는 증거 아닌가
지금 너는 너보다 훨씬 큰 계단을 맨몸으로 오르려고 하느라 삐끗하고 미끌어지고 있는 것 뿐이고
그럼 이런 일도 있는 게 당연한 거겠지?? 그러니까 너무 좌절하지 마라 알겠나!!
다 잘 될 거야
자신감이 없다는 건 신중하단 뜻이군!
아주 좋은 현상 아닌가! 그렇다는 건 나중에 실수도 적어지고 작아진다는 거겠네 그치
그러니까 너를 믿어도 된다
너무 얽매이지도 않아도 되고 언젠가 자연스럽게 믿게 될 거니까
설령 실수한다고 해도 뭐 어때
네가 널 믿고 한 행동에 뒤따르는 실수는 쌓이면 쌓일수록 네가 오르기 편한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 네 실수와 약점을 소중하게 여겨
정 안되면 지금은 이 요정을 믿어♡
사실 대학은 별 거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지금 당장 와닿지 않을 말은 굳이 안 하겠다🤐
20점 받은 게 절망적이라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면 된다!
글로는 한 글자만 바꾸면 되는 것처럼 현실에서도 그리 어렵지 않다는 걸 아니?!
그 점수를 발판 삼으면 돼 끝!
20점은 숫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그냥 밟고 위로 올라가면 돼
거기다 이걸 계기로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면 나중에도 더 좋은 거 아냐?? 걱정할 게 없는데?
레더라면 할 수 있을 거야 화이팅🧚♀️
완벽주의를 버리고 싶은데 잘 안 돼
잘하는 사람들 근처에만 있으면 위축돼서 자연스럽게 말도 줄고 우울해지게 돼
나 이틀 뒤에 연주 있는데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응원 좀...ㅠㅠ 준비가 완벽하게 안 돼서 너무 걱정돼 ㅠ 그리고 요즘에 자신감 없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무대에서도 그렇게 보일까봐 신경쓰이고...
고마우면 뽀뽀를 요구한다
귀엽게 하지 않으면 오늘 블루투스 이어폰 한 쪽을 잃어버렸다가 1시간 후에 찾을 것이야
완벽주의라는 건... 모든 것에 노력을 쏟아붓는단 말이구나 쫌 겁나 멋지다!!
뭘 하든 열심히 하는 사람은 결과 상관 없이 성공한 사람이다
근데 사람들 사이에서 위축될 정도로 열심히 살면 좀 지칠만도 하지!!
완벽주의를 버리는 게 어렵다면 '완벽'의 기준을 바꾸면 된다! 뭔가를 실수 없이 해내다 = 완벽
이 아니라
무언가를 시작하고 실수를 잘 수습하다 = 진짜울트라슈퍼캡짱이세계의탑티어최강자그저갓벽하다
정도만 해도 된다!
음 그리고 말이야 인간들은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사실 요정인 내가 보기엔 다들 별반 다를 게 없다
다들 되게 망충하고 사랑스러운데 자기들은 그걸 몰라서 더 귀엽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나만 너무 못하는 것 같고 나 빼고 다들 잘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이유가 없다! 다 비슷하게 사랑스러워!
그들의 말을 믿지 마라! 지금으로선 하등 쓸모없는 말이다!!
걱정되고 긴장된다는 건 그만큼 잘하고 싶다는 거니까 네가 그만큼 잘 할 수 있다는 뜻이야
그리고 인간은 잘하고 싶으면 생각보다 티가 많이 난다!! 그러니까 자신감 없어보일까봐 걱정할 필요도 없지!!! 넌 어차피 열심히 할 거고 그건 곧 널 믿는다는 증거니까! 엄청 단순하지 않나?
정 못 믿겠으면 내가 마법을 걸어주겠다
✨
걸었다!
무대를 찢어버리는 마법을 걸었어
이제 넌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나 고3 1학기 중간 때 확통 10점 이하의 점수 받음.. 9.6점인가..? 지금 서울 전문대 다니고 있긴한데 포기하지말라는 말 해주고싶음
어제오늘 안 했다는 건 그 전날에는 비교적 열심히 살았다는 말이구나
무기력하단 건 휴식이 필요하단 뜻이다!
시험이 너무 걱정되면 최대 12시까지만 빡 집중해서 공부하고 푸우욱 자라
시험이 그렇게까지 중요한 게 아니라면 빡 쉬는 것도 좋다 !!
인간들은 너무 바쁘게 산다 어린 인간들도 포함해서
쉬어야 할 때는 쉬어도 돼
급하게 뛰다가 넘어지는 것보다 천천히 걸어가는 게 낫다
당연히 칭찬이다. 3스레를 썼을때는 도망칠수밖에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2스레를 본순간 도저히 머라 위로해야할지 몰라서 내가 스레주였으면 괜히 나댔다고 스레자체를 펑하고 잠적했을듯ㅋㅋ
야아압!!!
🌸
걸었다
꼭 하는 일마다 꼬이는 것 같고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 없는 그런 날이 있다
하지만 속상해하지마 왜냐하면 내 관찰결과로는 그건 인간들 손을 벗어난 그저 기이하고 유별난 시기일 뿐이기 때문이지
덤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하는 소원도 빌었다
때로는 주문보다 소원이 더 강할 때가 있다
어느 쪽이든 행복해질 거야
이것 또한 최고의 칭찬이야!!
고맙다!! 너도 말도 안되게 힘든 일을 털어놓아야 할 때면 여기로 와
어려운 고민일지라도 어떻게든 꼭 위로를 해주겠다
❓❗
들어보지 못한 칭찬이야
기분이 엄청 좋으니 이것 또한 최고의 칭찬으로 받아들이겠다
💥긍정폭탄
인간들아... 너희를 뭐라 불러야 좋을까
인간 친구에게 물어보니까 '인간들'은 너무 정 없다는 말을 듣고 충격 먹었어
많은 의견 부탁하겠다...
😑짓궂다...
아무 생각없이 긍정적 = positive = 양성!으로 지었을 뿐인데....
코로나만은 음성이다... 이름을 잘못 지은 것 같기도 해...
ㅠㅠㅠㅠㅠㅜ행복해지는 소원까지 빌어줬다는데서 너무 감동이야 듣고싶던 말들이었는데 넘 따뜻하게 얘기해줘서 고마워 오밤중에 위로 왕창 줘버리내 이 요정ㅠ 천사랑 요정 투잡뛰는거지ㅠ? 요정님도 꼭 행복한 요정생활하기야!!!🌸🌸
재고 딱 하나밖에 없는 옷인데 누가 먼저 사감.. 쉬발 진짜ㅠㅠㅠㅠ 어디서도 못 구하는 옷인데 진짜 열라빡쳐
너무 귀여운 칭찬이다!! 도움이 되었다니 엄청 기분이 좋다 고마워!!
바람대로 꼭 행복하게 살아주겠다!!
💛
그 옷보다 너에게 더 어울리는 옷을 찾을 수 있게 해주려고 요정신이 내려준 기회 아닐까?!
인간들은 빡침..이라는 것도 굉장한 원동력이 되는 듯 하던데
더 열심히 예쁜 옷을 찾을 동기를 찾은 걸 수도 있다!
그러니 지나치게 속상해하지는 말고 어떤 새로운 옷을 찾아볼까 기대하면서 하루 행복하게 끝내는 걸 추천한다
긍정회로 빙글빙글
🤸♀️
주문을 걸었다
너 행복해지겠군!!
현재까지는 음성이들이 마음에 든다!!
나는 정 없게 들리지 않는다면 뭐든 괜찮지만
음성이라는 호칭에 모두 동의하나?! 뜻은 이 정해준 코로나 걸리지 말라는 아주 귀여운 뜻이당.
다른 의견이 있다면 말해줘도 좋아!
그렇구나 힘을 내서 물을 타야겠어 블루는 성장을 의미하니까 파란 물을 마니마니 타면 더 성장하겠지!?!?!? 좋은 조언 고마워 본인 얼굴처럼 예쁜 꿈꿔
아 보낸줄 알았는데 안 보내졌다.. 너희 별과 통신이 잘 안된다 미안하다ㅠㅠ
사연 읽었고 머리에 힘 꽉 주는 게 맞다!!
지금 포기해서 기회가 없을 미래에서 후회하는 것보다 시도하고 후회하는 게 몇 배는 나아
꿈을 좇는 것보다 멋진 건 없다고 생각한다
성과는 어떤 형태로든 분명히 나올 거니까 포기하지 마 알겠지
ㅋㅋㅋㅋㅋㅋ 나 앵커 나한테 단걸로 잘못봐서 나한테 이미 화이팅해준줄 알고 53에 잘못 썼네....... 53도 챙피해서 펑해야겠다. 어쨌든 위로고마워. 괜찮은척했는데 읽으니까 왠지 눈물날거같네. 생각해보니 포기한채 10년이상 허비했는데 10년뒤에 또 후회하고 있으면 진짜 머저리같을거 같다. 계속해볼게.
학교 다니는데 반에 친구가 한명도 없고 공부도 한번 놓치다 보니
다시 시작하기가 넘 힘들어ㅠㅡㅠ 버티고 학교 계속 다니려고 했는데 내가 학교만 갔다오면 너무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서 심적으로는 버티기 힘들기도 하고 또 학교 안 가고 집에 있으면 아무렇치 않게 집에서 잘 지내서 부모님께 자퇴하고 싶다고 얘기해봤는데 극구 반대하셔서 억지로 등교하는 중인데 넘 힘들다 어쩌면 좋을까?
귀여웠으니까 괜찮다!!
꼭 안 좋은 일이 아니더라도 항상 좋은 말만 해줄 수 있으니 언제든지 와
화이팅이다 🌸
벌써 넘어지고 일어서려는 단계에 올라서 있구나
부모님께 지금 한 말을 최대한으로 모두 털어놓는 걸 추천한다 최소한 쉬게라도 해달라고 부탁드려
너도 행복할 자격이 있다
이미 부모님께 진솔하게 말씀을 드렸는데도 반대하시는 거라면 어쩔 수 없이 다녀야 하긴 한다
근데 공부는 요정인 내가 봐도 재미없다...
다녀야 하는 거라면 친구 한 명부터 만드는 걸 추천한다!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내가 본 우정은 모두 작은 호의로부터 시작되었다!!
학교에서 집보다는 재미를 찾아보는 것도 좋아
굳이 친구일 필요도 없으니까 천천히 생각해보고 천천히 일어나면 된당 시간은 차고 넘쳐
그럼에도 너무 힘들다면 언제든지 나를 다시 찾아와줘 열심히 도와주겠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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