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수님이 좋아 미친거야? (17)
2.남사친이 나 좋아하나? (4)
3.고등학교 갈까요 (2)
4.수능 끝나면 막 좋지 않아? (2)
5.나 어떡함 누나 죽이고 싶다 (16)
6.스팸고추장찌개 (3)
7.친구한테 손절 당했는데 내가 잘못한건가 (2)
8.. (4)
9.약속파토 (6)
10.나 정신과 가야될 것 같아서 엄마랑 얘기해 보려고 하는데 (2)
11.바보같아 (3)
12.수능 응원해주라... (5)
13.재수랑 편입이랑 뭐가 더 정신적으로 힘들어..? (9)
14.. (39)
15.친구도 없는데 왜 사는지 모르겠어 (6)
16.너무 힘들어 (2)
17.동생이 도둑질하다 걸렸어. (62)
18.. (2)
19.혹시 연락에 조금 의존? 하는 사람들 있어? (9)
20.내가 남자들한테 다가하면 부담스러워하거나 싫어할까봐 걱정된다 (4)
1
이름없음
2023/11/17 00:23:21
ID : wttiqo0mtut
0
부모님 권유로 지금까지 집에서 공부했어요 (어머니가 교사 출신이세요, 학력은 검정고시로) 학교를 다녔다면 이제 고등학교 올라갈 나이에요 이번에는 심적인 이유로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싶은데요 제가 과연 학교라는 곳에서 시간에 맞춰서 들어가고 나오고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어요 (제가 학교에서 적응 못하고 어리버리 타면 부모님이 아시면 슬퍼하실텐데) 그렇지만 제가 학교를 안가면 그 근래에는 편하겠지만 그 이후로 후회를 할 것 같아요 만약 스레딕 분들이라면 어찌 하실 것 같나요
2
이름없음
2023/11/17 00:33:43
ID : ak8i3A1wk9A
0
나는 개인적으로 어차피 후회할 거라면 안해보고 후회하는 것보다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 사실 안맞으면 가서 다시 그만두고 검정고시 보면되는 거잖아. 참고로 나도 고등학교 다니다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는 거라 남일이라고 쉽게 말하는 것 같이 안느껴졌으면 좋겠어서 덧붙여. 그리고 원래 모른다는 게 참 무서운 건데, 그 모르는 곳에 스스로 뛰어들어 보겠다는 용기만으로도 이미 진짜 너무너무 멋지고 대단한 것 같아!!
레스 작성
17레스교수님이 좋아 미친거야?
6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7
0
4레스남사친이 나 좋아하나?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7
0
2레스» 고등학교 갈까요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7
0
2레스수능 끝나면 막 좋지 않아?
2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7
0
16레스나 어떡함 누나 죽이고 싶다
9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3레스스팸고추장찌개
3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2레스친구한테 손절 당했는데 내가 잘못한건가
5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4레스.
2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6레스약속파토
3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2레스나 정신과 가야될 것 같아서 엄마랑 얘기해 보려고 하는데
3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3레스바보같아
3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5레스수능 응원해주라...
7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9레스재수랑 편입이랑 뭐가 더 정신적으로 힘들어..?
4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39레스.
1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6레스친구도 없는데 왜 사는지 모르겠어
4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2레스너무 힘들어
2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62레스동생이 도둑질하다 걸렸어.
7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2레스.
3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9레스혹시 연락에 조금 의존? 하는 사람들 있어?
4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4레스내가 남자들한테 다가하면 부담스러워하거나 싫어할까봐 걱정된다
2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