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수님이 좋아 미친거야? (17)
2.남사친이 나 좋아하나? (4)
3.고등학교 갈까요 (2)
4.수능 끝나면 막 좋지 않아? (2)
5.나 어떡함 누나 죽이고 싶다 (16)
6.스팸고추장찌개 (3)
7.친구한테 손절 당했는데 내가 잘못한건가 (2)
8.. (4)
9.약속파토 (6)
10.나 정신과 가야될 것 같아서 엄마랑 얘기해 보려고 하는데 (2)
11.바보같아 (3)
12.수능 응원해주라... (5)
13.재수랑 편입이랑 뭐가 더 정신적으로 힘들어..? (9)
14.. (39)
15.친구도 없는데 왜 사는지 모르겠어 (6)
16.너무 힘들어 (2)
17.동생이 도둑질하다 걸렸어. (62)
18.. (2)
19.혹시 연락에 조금 의존? 하는 사람들 있어? (9)
20.내가 남자들한테 다가하면 부담스러워하거나 싫어할까봐 걱정된다 (4)
1
이름없음
2023/11/15 15:59:02
ID : 7s2r85RA3Vf
0
지금은 학점은행제 다니고 있는데.. 나 고3 때 현강 다녔을 때 진짜 행복하게 다녔었거든.. 2개월 만에 국어 5등급에서 2~3등급으로 올라갔고 강사쌤들도 나랑 너무 잘 맞았고.. 근데 하필 수능 때 너무 긴장해서 말아먹는 바람에 하…. 편입 목표로 지금 자격증 따고 학점 관리 하고.. 그러고 있거든? 근데 너무 힘들다… 고3때랑 비교도 안 돼.. 편입이 좀 더 쉽다는 말을 많이 듣긴 했는데 왜 난 이게 더 힘들지.. 흥미도 없고.. 고3 때는 미적분 엄청 좋아했는데 지금은 문제만 봐도 토할 것 같고.. 어떡할까.. 지금 20살인데.. 지금 재수하면 늦을까..? 너무 고민된다.. 만약 재수한다면 언매, 미적분, 생명or물리, 지구과학으로 선택할 것 같아..
2
이름없음
2023/11/15 16:00:30
ID : 62IFcrhzhvu
0
20살이면 아직 젊은데. 20대 시작이잖아. 그 수능 울렁증이랑 현 공부 스트레스만 극복한다는 가정 하에 1년 정도는 충분히 투자할만할 듯.
3
이름없음
2023/11/15 16:01:24
ID : 62IFcrhzhvu
0
솔직히 학은행으로 인서울 편입해도 그렇게 인식이 좋지가 않은 것도 사실임.
4
이름없음
2023/11/15 16:02:09
ID : 7s2r85RA3Vf
0
헐 진짜?? 혹시 이유 좀 알 수 있을까?
5
이름없음
2023/11/15 16:08:32
ID : 62IFcrhzhvu
0
학벌 세탁한다고 대학원도 막는 마당에 전에 다녔던 대학 다 확인하고 뽑지.. 물론 아예 학점은행제 학위만 들고 취업하겠다면 거의 대학 졸업장이 한장 필요해요 수준 아니면 안되는 것에 비해 편입은 어느정도는 인식이 괜찮은데 4년 풀로 다닌 학생에겐 반드시 밀림.
6
이름없음
2023/11/15 16:16:43
ID : 7s2r85RA3Vf
0
아 어카지.. 지금까지 딴 학점들이랑 자격증들 버리기도 애매하고.. 난 대기업 취직 목표가 아니라 걍.. 아무데나 적당한 곳 들어가는 게 목표인데 학은제면 이것도 힘드려나..
7
이름없음
2023/11/15 16:17:38
ID : 62IFcrhzhvu
0
그 정도면 학은제 편입도 충분히 괜찮음.
8
이름없음
2023/11/15 20:45:15
ID : 8jjvu1g7wJR
0
그렇게 인식이 안 좋은가?? 내 친구들 중에 학점 은행제 다니던 애들 대부분은 이름 있는 대학으로 편입해서 학교 생활 재밌게 하고 있는데
9
이름없음
2023/11/15 21:15:05
ID : 62IFcrhzhvu
0
학교 생활 문제라기 보단 취직 하기가 별로 안좋다는 조언이 전반적으로 많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7레스교수님이 좋아 미친거야?
6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7
0
4레스남사친이 나 좋아하나?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7
0
2레스고등학교 갈까요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7
0
2레스수능 끝나면 막 좋지 않아?
2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7
0
16레스나 어떡함 누나 죽이고 싶다
9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3레스스팸고추장찌개
3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2레스친구한테 손절 당했는데 내가 잘못한건가
5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4레스.
2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6레스약속파토
3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2레스나 정신과 가야될 것 같아서 엄마랑 얘기해 보려고 하는데
3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3레스바보같아
3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5레스수능 응원해주라...
7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6
0
9레스» 재수랑 편입이랑 뭐가 더 정신적으로 힘들어..?
4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39레스.
1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6레스친구도 없는데 왜 사는지 모르겠어
4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2레스너무 힘들어
2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62레스동생이 도둑질하다 걸렸어.
7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2레스.
3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9레스혹시 연락에 조금 의존? 하는 사람들 있어?
4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4레스내가 남자들한테 다가하면 부담스러워하거나 싫어할까봐 걱정된다
2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