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1)
2.정치나 시사얘기하는 남사친 관계 단절해야될까... (5)
3.팀플 빌런이 됐는데 (4)
4.사교성이 미국갔나....? (3)
5.걔는 날 싫어하는거같아서 힘들어 (5)
6.두 사람 중 한 사람만 골라야한다면 누굴 고를래? (4)
7.하…걍 다 짜증남 (2)
8.. (13)
9.. (3)
10.. (1)
11.. (9)
12.펑 (1)
13.이런 사람은 대체 뭐야 (8)
14.. (1)
15.이거 어케 대처하면 좋을까 (6)
16.이정도면 친구 진짜 없는건가? (3)
17.전공 그만두는 거 어떻게 생각해 (3)
18.정신연령이 초등학생에 멈춰있는 친구,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6)
19.내 성격이 너무 별로야.. (14)
20.친구 만나러 가도 괜찮을까? (3)
1
En1gm4
2023/11/30 20:57:12
ID : zglvhalfO4K
0
제목 그대로입니다. 편의상 정신연령 어린 친구는 문제아라고 부를게요..
제목과 같습니다.. 먼저 이 친구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문제아 부모님이 돈이 많으셔서 어렸을때부터 오냐오냐 자랐습니다. 용돈도 엄청 퍼주시고요. 그래서 그런지 친구를 돈으로 사려고 하고 엄청 거만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대화가 잘 안통합니다. 학교 선생님들께 욕 아무렇게나 하고, 자기 할 말만 하고, 마음에 안들면 그냥 무시하고..
이런 문제점들 불평해봤자 다른 친구들한테 피해줄 것 같아서 참고 참으며 살아왔는데 오늘 사건이 터졌습니다..
지금은 떨어져서 살고 있지만 엄청 친한 친구가 저한테 너무 우울해하길래 어떻게든 위로해주고 싶었는데, 제가 공감능력이 좀 떨어져서 어떻게 하면 기분을 풀어줄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그냥 문제아+다른 친구들 있는 단톡방에 “우울해하는 애 어떻게 진정시킬까” 라고 진지하게 물어봤습니다.그런데 얘가 여기서 뜬금없이 “그냥 자살하라고 해“라고 하면서 마치 내가 조언 구하는게 어이 없고 쓸모없다는 것처럼 굴었습니다. 제가 화나서 얘한테 뭐라뭐라 하니까 “아니 우울하면 지 혼자 뒤질것이지 왜 남한테 피해주면서 도와달라 하냐”라고 그럽니다… 보다못해 다른 친구가 문제아를 지적하니까 뜬금없이 평소 제 언행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하고(제가 평소에 이 문제아한테 곱게 말하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반성하고 있어요..) 본인 부모님 우울증 얘기하구..
이러다가 싸움이 너무 커질 것 같아서.. 제가 한 발 물러나서 평소에 너무 무시하듯이 말해서 미안하다고 사과 문자까지 보냈는데.. 차단해서 읽지도 않습니다. 인스타 dm 본계정 부계정 다 안읽고 씹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필력이 딸려서 죄송합니다. 지금 머리가 너무 복잡해요..
2
이름없음
2023/11/30 21:50:23
ID : IE8i1a8pfdR
0
엥 레주가 잘못한 건 없지
굳이 잘못한 걸 꼽자면 평소에 걔한테 곱게 말하지 않았다는 것일텐데 그건 지금 이 상황이랑 상관없는 문제잖아?
걍 이참에 손절하거나 손절이 어려우면 서서히 거리두는 게 좋을 것 같음
3
이름없음
2023/11/30 22:01:37
ID : yHB9a1eHu2q
0
나도 너가 잘못한 건 없는 것 같은데
4
이름없음
2023/11/30 22:10:13
ID : 5htfQr9a6Zh
0
.
5
이름없음
2023/11/30 22:30:40
ID : u2k1cleILby
0
목숨 빚진 게 아니라면 손절치셈
사람은 고쳐쓸 수 없음. 그럴 기회가 온다고 해서 고쳐지게 된대도 고쳐지는 방향이 반드시 스레주에게 있어 긍정적인 방향일거라 장담할 수도 없음
오냐오냐 자랐다, 거만하다, 돈으로 사람을 사려고 한다, 말 막 한다, 욕 한다, 초등학생 수준이다, 말 안 통한다, 자기 할 말만 한다. 스레주가 그 친구에 대해 말한 것만 나열해 봐도 평가가 그리 박하면서 왜 붙어다니는건지부터가 이해가 안되는데
그리고 스레주에게 있어 그 친구가 문제아에 불만적이게 느껴지듯 평소에는 말없다가 사사건건 말 곱게 하지 않는 스레주도 그 친구에게 있어 절대 좋은 친구는 아닐테고.
속 터놓고 네게 이게 불만이다 저게 불만이다 이래서 우리는 맞지 않는것같다 솔직하게 고백 않을 생각이라면 서로 갈 길 가는게 나음 그 친구한테나 스레주한테나
6
이름없음
2023/11/30 22:51:11
ID : mtteE6Y1ioY
0
저런 사람이 진짜 있다고…? 싸이코패스 아니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21레스.
5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2
0
5레스정치나 시사얘기하는 남사친 관계 단절해야될까...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2
0
4레스팀플 빌런이 됐는데
4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2
0
3레스사교성이 미국갔나....?
277 Hit
고민상담
이름
23.12.02
0
5레스걔는 날 싫어하는거같아서 힘들어
6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1
0
4레스두 사람 중 한 사람만 골라야한다면 누굴 고를래?
3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1
0
2레스하…걍 다 짜증남
2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1
0
13레스.
7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1
0
3레스.
2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1
0
1레스.
3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1
0
9레스.
5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1
0
1레스펑
2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1
0
8레스이런 사람은 대체 뭐야
2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1
0
1레스.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1
0
6레스이거 어케 대처하면 좋을까
2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1
0
3레스이정도면 친구 진짜 없는건가?
3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01
0
3레스전공 그만두는 거 어떻게 생각해
2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30
0
6레스» 정신연령이 초등학생에 멈춰있는 친구,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396 Hit
고민상담
En1gm4
23.11.30
0
14레스내 성격이 너무 별로야..
479 Hit
고민상담
Asdfghjkl28
23.11.30
0
3레스친구 만나러 가도 괜찮을까?
4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1.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