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07 14:36:34 ID : eJU45e6pdRy 0
우리가 같은 방을 쓰거든 침대도 그렇고 그래서 걔가 낮잠 잤을 때 핸드폰에 알림이 뜨더라고 어디 사냐고 뭔가 싶었어 그래서 내가 확인을 해보니까 얘가 입었던 속옷이나 스타킹을 팔아서 돈을 벌고 있더라고... 어떡해야하지 원래 진짜 순수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 애거든 아무리 부모님께서 용돈을 안주신다고 해도 이런게 절대 괜찮은게 아니잖아 걘 자기 스타킹이나 속옷(심지어 브라도)을 남자 성인들한테 파는데 아무런 느낌이 나지도 않나 싶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여동생 올해로 중3이야...
2 이름없음 2024/01/07 15:00:11 ID : Pa8jdxyK6i4 0
그런건 여기에 올리지말고 부모님께 얘기를 해
3 이름없음 2024/01/07 15:04:27 ID : BcFilzQnDs8 0
바로 부모님한테 얘기해 혼도 나고 용돈 타협 같은 것도 해야겠지 동생 참 안타깝다 진짜 범죄 휘말리기 전에 빨리 어른한테 말씀드려
4 이름없음 2024/01/07 16:10:31 ID : eJU45e6pdRy 0
우리 부모님은 이야기한다고 해도 혼내기만 하실 것 같아서 애초에 우리한테 딱히 관심이 없으시기도 하고 혼낸다고 달라진다면 다행이지만 걔가 좀 독한 부분이 있어서... 알겠어 부모님께 얘기를 드려볼게
5 이름없음 2024/01/07 16:26:40 ID : likljxWnXy5 0
용돈을 안주니까 이런짓 하고 있는거 아니냐고 동생 편드면서 뭐라고 해봐
6 이름없음 2024/01/07 18:01:02 ID : FfTUZg5dXtj 0
ㅇㅋ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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