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19 01:21:22 ID : 9wNxWqjfSK2 0
지금 이 하소연이 나중엔 엄청난 성지가 될 것이다 내 꿈을 위해서 들어온 이곳은 전쟁터다 내 룸메이트는 날 깔아내리려 애쓰고, 주변에서는 무시하고 깔보는 게 대놓고 느껴진다. 많이 힘들다. 하지만 즐길 것이다. 내가 더 잘 되서 내가 아파했던 시간 보다 더 배 아프도록 해줄 것이다. 꼭 성공하고 잘 될 것이다. 내 옆에서 자기가 무시한다고 말하는 것도 모른채 인성이 파탄난 룸메이트가 코골면서 잔다. 킹 받지만 내 복수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자기 말이 곧 법이고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한텐 빌빌 기고 자기보다 아래인 사람한테는 막 대하고 강약약강인 사람은 내가 봐줄 이유도 없고 참아줄 이유도 없다. 꼭 너가 후회하고 사과하는 모습까지 본다. 아니 어쩌면 넌 박연진 같은 사람일 수도 있겠다 ㅋ 내가 성공해서 네가 나한테 했던 짓 모든 전국민이 알게끔 한다. 기다려라 ㅊㄷㅇ
레스 작성
하소연 실시간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6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10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4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3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