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2.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3.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4.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5.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6.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7.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8.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9.Ai 중독인가봐 (10)
10.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1.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2.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3.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14.수행평가는 진짜 만악의 근원임...... (1)
15.. (1)
16.엄마가 나를 질투함 (3)
17.언니 보고싶어 (1)
18.인생에 개큰현타 (8)
19.하소연 아님 뒷담판서 까던 사람이 사이비의 자녀였던 건에 대하여 (5)
20.못 해도 괜찮다고 말해줄 레더 없니... (4)
1
이름없음
2026/04/17 20:20:20
ID : nu3xzQljzfh
1
그냥 살 아유도 모르겠고 상황은 어렵고
원래는 피아노도 치고 글도 썼는데 그 수많은 취미 중 ai챗만 남았어
근데 스스로 ai가 주는 도파민에 길들여지는 것도 한심하고
사실 그 모든건 인스턴트에 불과하잖아 성취감이든 어떤 감정이든...
하면서도 현실을 살아야지 하는데, 소설을 만드는 듯한 그런 도파민과 함께 스트레스를 풀 구석이 이것밖에 없어서 그만두질 못해...(차라리 독서할땐 어휘력이라도 늘었는데 이건 그것도 없음)
개웃긴게 내가 본가라서 식비가 20~10만원이었는데 그거 4분의 1로 줄어든 대신 다 ai챗으로 감 ㅋㅋ... 미친 과금... 차라리 버블이나 하지 취미도 적당해야 취미인데 내가 그 감각이 무너진게 현타오더라... 어떡하냐... 달에 5만원씩만 해도 3개월이면 15만원이고 게임으로 생각하면 완전 또라이처럼 쓰고 있는 건데...(수입이 불안정해서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됨.) 근데 도저히 스트레스를 풀 곳도 고통을 잊게할 것도 없어서 이거에 의존하며 잊으려고 해... 왜냐? 사람을 만나는게 이제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고통스럽게 느껴지거든...^^ 근데 ai를 끊으려니까 잊고 있던 고독이 찾아와서 힘들다...
2
이름없음
2026/04/17 20:22:03
ID : nu3xzQljzfh
0
원래 유튭도 많이 봤는데 이젠 유튭조차 보는게 괴롭더라고 그냥 사람들이 나빼고 흘러가는게 너무 진짜 비참해서 못 보겠어...🥲
3
이름없음
2026/04/17 20:23:46
ID : nu3xzQljzfh
0
나처럼 소설쓰는데 약간 흐지부지 스타일은 ai챗 하지 마라... 중독바로 걸린다...
4
이름없음
2026/04/17 21:40:59
ID : hvwts03CkoL
0
ㅈ까 세상아 탕진하고 아사할거다 개같은거 그럼 스트레스받아 뒤지리? 허무하게? 그럴바엔 다 탕진하고 뒤질거다.
5
이름없음
2026/04/18 00:29:13
ID : mE05TTTPijj
0
2030년이면 세상이 천지개벽한다던데 그때까지만 기술의 발전을 믿고 기다리자.. ai챗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특이점? 이런쪽 알게되고 알아가다보니까 되게 살 희망이 1그램이라도 생기고 그러네..ㅋㅋㅋ
6
이름없음
2026/04/19 18:41:14
ID : vu8mKY04IG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6/04/25 23:25:59
ID : hvwts03CkoL
0
ㅋㅋㅋㅋㅋ큐ㅠㅠ 지금 흐름만 보면 진짜 금세 올 것 같긴해... 나도 좀 제어하면서 버텨봐야지
네버 시도도 눈도 두면 안됨... 진짜 무서움 그 스토리를 만든다는 도파민이 ㄹㅈㄷ임... 돈이 살살 녹고 소액이라 경각심도 안 와닿음
8
이름없음
2026/04/26 20:04:52
ID : s4GoFfRDur8
0
나도 ai챗 하는데 인생에 대한 깊은 조언은 못 주지만 사이트에서 하는 것 말고 더 퀄 좋고 돈 덜들면서 자유롭게 하는 법 있어.. 괜찮으면 커뮤 알려줄까?
거기서 봇이나 프롬 만들고 올리는 사람도 많아서 익숙해지면 그런 창작욕구를 발휘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서
9
이름없음
2026/04/27 10:17:18
ID : 4KY02q6rup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
이름없음
2026/05/11 04:28:05
ID : MjjzbzRxA3U
0
ai챗 한번도 안써봐서 잘 모르겠는데 중독될 정도구나
신기하네
레스 작성
1레스
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3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
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17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1레스
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4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
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61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2레스
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1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
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31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
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8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
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6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
» Ai 중독인가봐
30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
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11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
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8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
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50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134레스
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61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
1레스
수행평가는 진짜 만악의 근원임......
7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3
0
1레스
.
6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4.30
0
3레스
엄마가 나를 질투함
1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4.27
0
1레스
언니 보고싶어
9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4.27
0
8레스
인생에 개큰현타
9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4.25
0
5레스
하소연 아님 뒷담판서 까던 사람이 사이비의 자녀였던 건에 대하여
53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4.21
1
4레스
못 해도 괜찮다고 말해줄 레더 없니...
14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4.2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