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2.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3.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4.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5.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6.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7.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8.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9.Ai 중독인가봐 (10)
10.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1.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2.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3.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14.수행평가는 진짜 만악의 근원임...... (1)
15.. (1)
16.엄마가 나를 질투함 (3)
17.언니 보고싶어 (1)
18.인생에 개큰현타 (8)
19.하소연 아님 뒷담판서 까던 사람이 사이비의 자녀였던 건에 대하여 (5)
20.못 해도 괜찮다고 말해줄 레더 없니... (4)
1
이름없음
2026/05/03 06:45:45
ID : o7xUY4FdzTV
0
연휴인데 이 시간까지 왜 과제를 해야 하냐고.ㅠㅠ
고딩 살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역시 사람은 집안이 비슷한 사람끼리 사귀어야좋을까?
학교폭력 트라우마 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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