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2.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3.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4.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5.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6.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7.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8.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9.Ai 중독인가봐 (10)
10.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1.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2.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3.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14.수행평가는 진짜 만악의 근원임...... (1)
15.. (1)
16.엄마가 나를 질투함 (3)
17.언니 보고싶어 (1)
18.인생에 개큰현타 (8)
19.하소연 아님 뒷담판서 까던 사람이 사이비의 자녀였던 건에 대하여 (5)
20.못 해도 괜찮다고 말해줄 레더 없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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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5/09 21:29:36
ID : grtdwoFa2rg
0
아니 우리집은 할머니가 계셔서 할머니가 세탁기랑 건조기 돌리시는데
나는 좀 타이트한 옷들 좋아한단말임 근데 내가 매ㅐㅐㅐㅐㄴ날
할머니 눈앞에 보여드리면서 할머니 이거 절대 건조기 돌리면 안돼요
이렇게 생긴옷 절대 안돼! 하는데 맨날 돌리셔서 내 비싼 옷들도 다 줄어들고 옷감 다 상하고 하 ㅅㅂ
아니근데 그래서 내 옷 내가 빨테니까 내버려두라고 해도 안된데 내가 하겠다고 내 옷 !!! 말해도 안된다고 한번에 돌리래 아니 그러면 좀 신경좀 써쥬시지 하
금데 그러면 울빨래 두는 곳에 두면 울빨래로 한다는거야 그래서 울빨래에 두면 빨 기미가 없어 그냥 한달전에 내놓은 옷도 그대로야 ㅅㅂ 아 진짜 아아아아아악 개빡쳐 진짜 그냥 건조기돌려서 존나 줄어들어서 핏 다 버리고 걍 망가진 옷이 한둘이 아닌데 제발 진짜 돌아버리겠어 빨래가 걍 본인 영역이심 손도 못대 하 ㅅㅂ 아ㅡㅏㅡㅡㅡㅡㅡㅡㅈㄴ짜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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