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2.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3.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4.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5.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6.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7.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8.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9.Ai 중독인가봐 (10)
10.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1.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2.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3.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14.수행평가는 진짜 만악의 근원임...... (1)
15.. (1)
16.엄마가 나를 질투함 (3)
17.언니 보고싶어 (1)
18.인생에 개큰현타 (8)
19.하소연 아님 뒷담판서 까던 사람이 사이비의 자녀였던 건에 대하여 (5)
20.못 해도 괜찮다고 말해줄 레더 없니... (4)
1
이름없음
2026/05/30 09:15:48
ID : jcsjck7grz8
0
엄마랑 점보러 같이갔고 나(30대초반)이고 나는 10개월 전쯤 돌아가신 고모부를 정말 각별하게 생각했고 너무 정이 많이 붙어있는 상태였어 그런데 정말 아무렇지 않으시다가 갑자기 가셔서 내가 더 못놓았지만 놓을려고 노력할겸 고모부 잘보내드리고 싶어서 간거고 혹시나 해서 고모부 생년월일을 고모한테까지 물어간거였거든 근데 가서 물으니까 뭐 고모가 잘보내드렸겠지 하길래 그래도 혹시 한번 잘가셨는지 봐주실수있냐했더니 막 고인은 사주넣어서 보는거 아니람서 아니그럼 누가 봐주는거야 ....신을모신다는 사람이 돌아가실사람도 들어올꺼고 분명 돌아가신분때문에 힘들어서 간절히 온 사람한테 또 뭐라는줄 알아?그래도 혹시 어떻게 보실수 없냐니까 내보고 돈많녜 ㅅㅂ 여기서 폭발 지가 못보니까 괜히 들킬까봐 저러니까 ㅈㄴ 개 빡쳐서 만만하게 보는지 또 하는소리가 니는 5~6살같다면서 ㅅㅂ 이게 손님한테 할소리냐고 말가려가면서 할줄 모르는거같았음 신을모시는 사람이 저렇게 점사 봐주고 아니저렇게 신을 모시는 사람이 신성하게 손님손님마다 어느정도 존중은 해주고 말가려가면서 해야지 무슨 아 또생각하니 개빡치네 아니 만약 점사 안나오면 돌아가신분도 못골라내겠네? ㅅㅂ 무슨 지가 무당이라고 개꼴깝
2
이름없음
2026/05/30 13:30:37
ID : E5QpO1dyIMj
0
사기꾼같음
3
이름없음
2026/05/30 15:49:29
ID : jcsjck7grz8
0
그니까 내가 저쪽으로 믿는편인데 저쪽은 던져보는 사짜같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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