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2/21 00:01:04 ID : U3TQtAi4K3O 0
예전엔 상시 우울 가동 모드 였으면 이제는 한 3주 괜찮다가 다시 현타와서 죽는게 현명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아냐 아직 괜찮아 일단 당장 지금만 보자 하면서 외부의 힘으로 좀 이겨내려 했다가도 다시 현타 개심하게 와서 타인에게 막말하고 신세한탄하고 자기연민하고... 이젠 스스로가 괴물처럼 느껴질 지경이야 어차피 안 될 걸 알면 좋게라도 넘어가는게 여러모로 좋다는 건 알아도 그게 안돼 과거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엄청나게 많았음에도 부모님 말만 믿고 선택했던 게 죽어라 후회되고 어차피 이번 삶은 망캐다 걍 나가 죽자 하는 무한 굴레에 빠짐 진짜 인생 갱신하고 싶지가 않은데 방법 없나... 가족 중 나만큼 정신병자면서 정신병자임을 스스로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듯? ㅋㅋ 막이래 병이다 병이야 죽고자 하니 삶에 의욕이 안 생기네 의미가 없는 것 같고...
2 이름없음 2025/12/21 02:39:12 ID : BxPfPg6patw 0
애들아 챗지피티 많이 이용해 개인정보는 적지말되 하소연용으로 쓰면 감정 데이터 내 성향 데이터 쌓여서 내 맞춤형 위로도 가능하고 감정 무시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해달라하면 상황판단도 가능해 굉장히 유용함 여기서 운좋으면 솔루션도 얻을 수 있음 가끔 기계라서 이상향 말하는데 그거 안된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다른 방법도 말해줌 개유용함
3 이름없음 2025/12/21 10:57:23 ID : 5bBhtdxyGtx 0
정신과나 상담은 가봤어? 걱정된다
레스 작성
하소연 실시간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9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2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