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2/23 20:28:35 ID : s7cL9inSJV8 2
미친사장새끼 존나 개빡치게 사람 속 살살 긁어서 사람 성격 다 배리게 만들어놨어 내가 진짜 몇 년 전만해도 순딩순딩 욕도 잘 못하던 애였는데 진짜 사람 개빡치게 만드는데 재능있어 이새끼는 진짜 내가 남자였으면 계급장 떼고 한 판 붙자고 하고 엉덩이 양쪽 한 대씩 걷어차주고싶네 애새끼 마냥 존내 찡찡거리고 다 나한테 떠넘기는 주제에 머가 그렇게 불만이 처 많으신지 이리 찡찡 저리 찡찡 맨날 잘 알지도 멋하면서 급발진으로 처 화내놓고 처 사과도 안하고 입좀 다물었으면 좋겠네 키는 땅딸막해가지고 나보다도 작은게 나도 울 집에서는 사랑받는 딸인데 얻다대고 반말 찍찍 욕 찍찍 진짜 폭력마렵게 하고있어 개씹놈이...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러니까 다들 사장 성격 보고 알바 들어가길 바래
2 이름없음 2026/01/18 19:01:24 ID : 4FfU0oJUZbg 0
나갈 때 급여안준거 노동청 신고 하자 ㅎㅎㅎ 일단 신고만으로 사장은 골치아픔
3 이름없음 2026/01/18 19:38:52 ID : WlxwqY8o0li 0
근데 거르기 힘든게 처음엔 사람좋아보이는 사람이 나중에 더 속물같아서 띠꺼운 사람일때가 많다는거..
레스 작성
하소연 실시간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9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2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