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끔 현타온다.. (2)
2.부모님들은 문잠그는거 왜이렇게 싫어하실까 (6)
3.남겨지는 쪽 (1)
4.편의점 일하다가 개빡쳐서 올리는 글 (4)
5.알바 잘 골라서 해 다들 (3)
6.정신병자 부모님을 둔 사람들이 하소연 하는 스레 (3)
7.그거알아? (2)
8.. (6)
9.솔직히 새해 싫음 (2)
10.우울한 인생 (3)
11.우울증을 이겨내기 (6)
12.해외살이 너무 힘들어 감당이 안된다 어카지 진짜…… (18)
13.연말에 우울한 사람 (4)
14.언니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15)
15.아 죄다 변한다 모든 게 변한다 (2)
16.치과공포증이 너무 심한데 치료받기가 두려워... (19)
17.피임약 개비싸서 개불편해서 한탄하는 스레 (10)
18.머리가 좀 이상해졌나 (3)
19.성인미자 레즈 랜선연애 후기 (47)
20.이거 기분 나빠해도 당연한거지? (4)
1
이름없음
2025/12/14 12:00:31
ID : Btio6qmMo2M
0
내 직장 상사는 울 아빠야. 원래부터 그랬던 건 아니고 한 2주 전부터 그렇게 되었어
근데 아빠가 내 스케쥴표를 나한테 말도 없이 변경했더라고. 변경할 수야 있지, 문제는 나에게 한마디 말도 없이 본인 멋대로 바꿨다는거지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같은 집에서 같은 밥 먹고 사는데 내 의견은 묻지도 않고 멋대로 바꾸고서 일방적으로 통보하는데 이거 충분히 기분 나쁠만한 사유 맞지?
2
이름없음
2025/12/14 12:49:14
ID : nPjze0tBBy5
0
엉 근데 이유는 들어봐 그래도
3
이름없음
2025/12/14 16:39:17
ID : JWqkraljtcs
0
기분 나쁠순 있는데 사적인 관계를 떠나서 공적으로 물어봐.
보통 그런 갈등의 우려가 있어서 난 부모든 다른 가족이든 일적으로 엮이지 않으려고 함
직접적으로만 아니라 엄마아빠 친구네 어디 소개 그런것도 절대 싫다
4
이름없음
2025/12/14 21:23:47
ID : 82q7Ai1dA6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작성
2레스
가끔 현타온다..
21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1.20
0
6레스
부모님들은 문잠그는거 왜이렇게 싫어하실까
30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1.19
0
1레스
남겨지는 쪽
11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1.19
0
4레스
편의점 일하다가 개빡쳐서 올리는 글
14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1.18
0
3레스
알바 잘 골라서 해 다들
23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1.18
2
3레스
정신병자 부모님을 둔 사람들이 하소연 하는 스레
21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1.14
1
2레스
그거알아?
18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1.14
0
6레스
.
28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1.10
0
2레스
솔직히 새해 싫음
22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1.09
0
3레스
우울한 인생
163 Hit
하소연
😢
26.01.04
0
6레스
우울증을 이겨내기
26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1.01
5
18레스
해외살이 너무 힘들어 감당이 안된다 어카지 진짜……
2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2.29
0
4레스
연말에 우울한 사람
23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2.26
0
15레스
언니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34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2.26
0
2레스
아 죄다 변한다 모든 게 변한다
17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2.26
2
19레스
치과공포증이 너무 심한데 치료받기가 두려워...
371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2.24
1
10레스
피임약 개비싸서 개불편해서 한탄하는 스레
46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2.22
0
3레스
머리가 좀 이상해졌나
15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2.21
0
47레스
성인미자 레즈 랜선연애 후기
344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2.19
2
4레스
» 이거 기분 나빠해도 당연한거지?
22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2.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