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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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하는 비용 = 대충 약값 24000원(지금 먹는 거 : ㅇㅈ) + 병원비(진료비 + 초음파 찍으면 더 나올 수도 있음) + 교통비(요즘은 우리 지역에서 해서 그나마 나은데 지방에서 서울까지 갔던 때는...ㅠㅠ)
1년이면 30만원은 거뜬히 넘을 듯 휴지기 빼도...
쉙ㅅ를 안 하면 됨. 안하면 호르몬 불균형, 무월경, 시간맞춰 약 먹기 등에서 자유로워짐. 이십초반때 피임약 몇년 먹다 끊었는데 무월경 와서 개무서웠음
피임약 처방할 때 꼭 묻는 게 ㅇㅅ 가능성인데, 그럼 ㅅㅅ 하면 오히려 처방 안 되는 거 아닐까? (나도 잘 모르긴 함) 그리고 이것도 의사마다 말이 다 다르더라. 나중에 ㅇㅅ 할 때 그때 가서 하면 된다는 부류와 그래도 나올 게 안 나오면 몸에 안 좋다고 지금 해야 한다는 부류 이렇게.ㅇㅇ.
야ㅈ 산부인과 의사 처방으로 받는거면 실비 신청 가능해 나도 그 약 먹고있는데 질병코드 나오는 진료확인서랑 약봉투 첨부해서 보험사에 사진 찍거나 스캔떠서 보내면 됨
실비 없으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실비 들어둬
그리고 피임 목적으로 처방받는거면 실비 안되는데 생리통 완화나 치료목적이면 실비 청구 가능함
나도 다낭성 난소 증후군 때문에 피임약 먹는데 약값 진짜...ㅎㅎ 산부인과만 다니는 것도 아니라 약값으로 생활비 10퍼는 나가는 듯
피임약 휴지기 가진다면서 계속 약 주더니 이번엔 휴지기라고 먼저 말했다가 지난 달에 약 먹고도 생리 적게 나왔다고 또 약 줌 근데 지금은 약 다 먹고도 생리가 아예 안 나와... 약-생리 적게 나옴-약-생리 없음(약은 계속 먹는 중) 언제 터질지 몰라서 불안하다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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