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라지고 싶다 (1)
2.학교폭력 트라우마 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어 (14)
3.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4.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5.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6.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7.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8.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9.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10.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11.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2.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3.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4.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5.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6.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7.Ai 중독인가봐 (10)
18.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9.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20.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죽을 자신도 없고 죽는 것도 어느 정도 에너지가 되어야지 그럴 힘도 없다
막연한 공포가 몰려와서 무서운 것도 있고… 그냥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살고 싶다… 왜 이렇게 우울하지 우울하다고 말할 수 있나? 우울보단 공허한 느낌에 가까운데… 정말 진심으로 사라지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만화나 애니처럼 이세계로 가서 현실을 제대로 기억도 못하고 그냥 행복하게 남자주인공이랑 사랑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말도 안되게 내가 주인공인 세상을 살고 싶다…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내가 싫다… 내가 너무 싫어서 미치겠다 아… 정신병원 가도 의사가 마음에 안 들어… 전에 봦 시던 원장님이 그립다 그분은 좀 마음이 편했는데 그냥 지금은 의사도 맘에 안들고 약도 맘에 안들고 내 상황도 맘에 안들고 마음에 드는게 없고 세상에 마음 붙일 사람이 없다 왜 이렇게 죄다 불완전하니 그냥 내 불행정도는 같이 버텨주면 안될까.. 말만 소중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나도 그래 세상에서 내가 제일 싫다 내가 제일 싫어 내가 제일 싫어 내가 제일 싫어 내가 제일 싫어 내가 제일 싫어 입원하고 싶어 부모님은 화만 냈지 내가 정신병원 다니는 것도 입시 때문에 집중 안되서 ADHD치료 받으러 다니는줄 아니까 아 아아아아아 아아 모르겠어 모르겠어 너무 싫어 너무 싫어 나도 내가 이딴 어른이 될줄 몰랐어 내가 어른이긴 한가 그냥 성인이 된거지 어른은 아닌거 같애 삼수할줄 몰랐어 내가 이렇게 비참할줄 몰랐어 모두가 나를 싫어할줄 몰랐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그게 너무 슬퍼 그래도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너무 고맙지만 나도 나도 가짜세상 속에서 사랑만 받고 살고 싶어 엄마가 농담이라고 말하는 모든 말이 듣기 싫어 엄마가 나를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엄마가 제발 엄마…. 땡깡 부리는게 아니야 그냥 그만 살고 싶다 그만 끝내고 싶다 다른 삶도 상상 안되고 그냥 그만하고 싶다
레스 작성
1레스» 사라지고 싶다
5 Hit
하소연
이름없음
1시간 전
0
14레스학교폭력 트라우마 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어
801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1시간 전
4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80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6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3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10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5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4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9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2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5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6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5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3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4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8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