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6/24 15:57:00 ID : o3XAnU7BwFc 0
알바비도 다 뺏어감 어디서 돈을 쌔비냐고 개처맞고 쫓겨남 위로좀 시밬ㄱㅋㅋㄱㅋㄱㅋㅋㅋ 어이가없다 내가 개병신이지
2 이름없음 2026/06/24 19:04:18 ID : Qmre3PgZbdx 0
아직도 자식은 나의 것이니 자식의 것은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지 어머님이 레주가 번돈을 훔쳤다고 오해하신 거면 다행인데 맞았다니 오해라고 반성할 분이 아니신 것 같네 힘내라는 말이 도움은 전혀 안 될 것 같지만 지금 체념하지 않으면 좋겠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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