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7/21 23:22:06 ID : byFipbCkk7h 0
나 지금32이고 나어릴때 기억은 내가 가만히만 있어도 울아부지는 나자체를 대놓고 귀찮아하고 싫어했거든 학교다닐때 오락실간다고 돈달란것도 아니고 문제집사야할돈 달라니까 오만상 쓰면서 바닥에 만원한장 던지듯이 주고 내어린시절은 이런기억 뿐인데 최근들어서 만나는사람 없냐고 자꾸묻더니만 내가 엄한놈 만나서 고생할바에사 자기가 손주 키워주겠다고 하시길래 아빠 친구들 손주자랑하는거 부러워서 그렇냐고 나어릴때 대놓고 개똥취급한거 기억안나냐고 쏘아붙였거든 진짜 낯설어 저런말하니까 왜저러시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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