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19 08:55:39 ID : u65e5cMrwNA 1
안녕하세요..
402 이름없음 2024/02/10 21:27:29 ID : u65e5cMrwNA 0
지금, 자야될 시간인데, 일어나있습니다. 지금 각성 상태여서 잠을 잘수가 없어요.
403 이름없음 2024/02/10 21:28:07 ID : u65e5cMrwNA 0
제가 많이 아픕니다, 지금 자야되는데 가족들과 자고싶어요..
404 이름없음 2024/02/10 21:29:40 ID : u65e5cMrwNA 0
오늘은 잠이 안와요, 불안해요..
405 이름없음 2024/02/10 22:49:17 ID : u65e5cMrwNA 0
안녕하세요, 오늘도 우울증으로 인해서 고통받고있습니다.. 힘드네요..
406 이름없음 2024/02/10 22:50:22 ID : u65e5cMrwNA 0
오늘은 왠지 힘듭니다. 오늘은 바깥에 나가지 못했어요. 힘들어서요. 제가 저혈당 증세를 앓고있어서 평소에 당뇨병을 앓고있으나, 당뇨병 약을 먹으면 바로 기립성 저혈압 증세가 나타나서 오히려 힘듭니다. 오늘은 혈압과 혈당이 낮아져서 많이 힘듭니다. 어쩌면 좋을지..
407 이름없음 2024/02/10 22:50:47 ID : u65e5cMrwNA 0
저는 그저 아픈사람이에요. 지금 혈당이 낮아져서 뭐라도 달콤한 것을 먹어야되는데..
408 이름없음 2024/02/10 22:58:10 ID : u65e5cMrwNA 0
오늘은 자는게 좋겠어요.
409 이름없음 2024/02/10 22:58:23 ID : u65e5cMrwNA 0
자겠습니다.
410 이름없음 2024/02/10 23:10:02 ID : cHu8mNy4Zcn 0
나도 우울증앓고있고 약도 먹는데 병원가보는게 어때? 일단 뭐라도 해봐야지 살고싶으면
411 이름없음 2024/02/11 06:58:06 ID : u65e5cMrwNA 0
아.. 그게.. 지금 한약 비슷한거 마시고 있는데, 괜찮으려나..? 나도 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412 이름없음 2024/02/11 07:11:55 ID : u65e5cMrwNA 0
오늘은 방향제 냄새를 맡았어, 너무 좋았어. 라벤더 향을 좋아하거든..
413 이름없음 2024/02/11 07:12:17 ID : u65e5cMrwNA 0
우울증이 많이 완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걱정이 돼..
414 이름없음 2024/02/11 10:39:48 ID : u65e5cMrwNA 0
안녕하세요. 오늘도 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저는 음식이라면 한번 더 먹어보고싶어요.. 음식 먹는것을 즐겨요..
415 이름없음 2024/02/11 10:46:12 ID : u65e5cMrwNA 0
오늘은 왠지 힘드네요, 졸려요..
416 이름없음 2024/02/11 10:47:30 ID : u65e5cMrwNA 0
힘들어요, 배고픈데, 밥을 먹으면 배탈이 나더라고요.. 배가 많이 아파요..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417 이름없음 2024/02/11 14:06:20 ID : u65e5cMrwNA 0
오늘은 왜인지 불안합니다.. 졸립네요.. 아이스크림을 먹었더니 졸음이 와요..
418 이름없음 2024/02/11 15:30:28 ID : u65e5cMrwNA 0
오늘은 괜찮네요, 그냥 괴로워서 기도문을 듣고있습니다.
419 이름없음 2024/02/12 21:34:55 ID : u65e5cMrwNA 0
오늘은 가정용 맥주를 마시고있습니다. 괜찮네요.
420 이름없음 2024/02/13 12:40:07 ID : u65e5cMrwNA 0
오늘은 왜 인지 우울해서 힘듭니다.
421 이름없음 2024/02/14 06:33:02 ID : u65e5cMrwNA 0
쥴리네요, 피곤합니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너무 피곤하고 자꾸 눈을 감고싶습니다. 오늘은 왠지 어두운 밤인데도 자꾸 잠이 들고싶습니다. 피곤함이 자꾸 저를 머물게 하네요.
422 이름없음 2024/02/14 06:37:28 ID : PdDusi1eNs8 0
아프지마
423 이름없음 2024/02/14 12:44:11 ID : u65e5cMrwNA 0
응, 아프지않을게. 고마워. 늘 나에게 사려깊게 대해줘서 고마워.
424 이름없음 2024/02/14 16:26:23 ID : u65e5cMrwNA 0
오늘은 왠지 몸이 아파. 지나치게 아프다고.
425 이름없음 2024/02/14 23:44:04 ID : u65e5cMrwNA 0
오늘은 졸립네요, 눈이 감겨오는데 잠이 잘오지를 않아요. 뭔가 눈이 감겨오는데도, 잘수가 없더라고요.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잠이 오지를 않아요.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탓인걸까요?
426 이름없음 2024/02/15 00:25:44 ID : xyIJSKY9xRz 0
레주야 안녕! 난 정신병원에서 일 하고 있어:) 그래서 그런가 더 신경 쓰이네ㅠ 레주 글을 스레딕 오면서 종종 보긴 했는데 이제 댓글 달아서 미안! 혹시 자?
427 이름없음 2024/02/15 07:40:39 ID : u65e5cMrwNA 0
그렇구나, 지금 일어났어. 정신병원 어떻게 생겼어? 난 그래도 괜찮은 정신과의사를 만나서 약물치료를 병행하고 있거든.
428 이름없음 2024/02/15 07:41:51 ID : u65e5cMrwNA 0
내가 경기도 시흥에서 사는데, 가끔 서울로 올라가서 약을 타가서 약을 먹어, 괜찮은것같아.
429 이름없음 2024/02/15 07:44:31 ID : u65e5cMrwNA 0
그나저나, 내가 27살인데도, 내가 노인인것같이 느껴져. 나이에 맞지않는 옷을 입는기분은 좋지가 있지만, 어쩔수가없더라고. 지금은 검은색 옷을 입고, 온통 검은색을 입었어. 아직, 어른이지만, 왜 이렇게 불안한지, 걱정이 되더라고.
430 이름없음 2024/02/15 07:47:57 ID : u65e5cMrwNA 0
조금 겁이 나더라고, 내가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 가족들과 지내긴 해도 낯설어. 많이 낯설어졌어. 나는 정신건강의학과에 가서 치료를 받고있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 레주는 어떻게 생각해?
431 이름없음 2024/02/15 12:21:23 ID : WmHDzdQq6mL 0
그냥 병원이랑 똑같다고 생각하면 편해:) 입원실 있는 병원 느낌? 정신과에 가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도 다행이라고 생각해~ 난 레주의 의견에 적극 지지해!
432 이름없음 2024/02/15 12:38:56 ID : u65e5cMrwNA 0
아,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아, 지지해줘서 고마워, 늘 격려해주고, 날 위해서 댓글을 적어줘서 고마워.
433 이름없음 2024/02/15 17:43:50 ID : u65e5cMrwNA 0
안녕, 오늘은 조금 아파. 죄책감이 느껴져서 조금 괴로워.
434 이름없음 2024/02/16 12:16:56 ID : u65e5cMrwNA 0
안녕 얘들아. 오늘은 커피를 마시는데, 많이 씁쓸하더라. 심심해..
435 이름없음 2024/02/16 12:20:54 ID : JU6qpe3O3B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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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이름없음 2024/03/09 14:47:49 ID : u65e5cMrwNA 0
오늘 조용히 가정집에서 쉬고있는데, 이제 10일후에 10만원을 받을거에요. 제가 일한 보상이니깐요. 근데, 오늘은 조금 운동을 열심히 해서 조금 다친 기분이 들었지만, 괜찮더라고요. 음.. 오늘은 당근을 기름에 볶아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괜찬았어요.
437 이름없음 2024/03/09 14:51:50 ID : u65e5cMrwNA 0
오늘은 어째서인지 채식을 시도 해보고 싶었어요. 채식이 요즘 몸에 좋다고 들어서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보통은 육식성 음식이 넘쳐나고, 식물성 음식을 구하기 힘든 기분이 들어서 많이 걱정이 되거든요.
438 이름없음 2024/03/09 14:53:37 ID : u65e5cMrwNA 0
그래도 조용히 우리 집에서 가만히 글을 남기고 있으니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요. 뭐, 정신건강의학회에 가서 약물치료를 받을때는 조금 심난하지만, 제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복용하는것이니 괜찮다고 생각해요.
439 이름없음 2024/03/11 21:55:00 ID : u65e5cMrwNA 0
오늘은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조금 나아졌습니다. 우울증 약을 먹는데, 조금 심각할 정도로 부작용이 심한편이라서 고민이 되요.
440 이름없음 2024/03/13 21:28:04 ID : u65e5cMrwNA 0
오늘은 춥네요. 집안에 있는데도 추위를 느끼는게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저체온증인가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추위를 느끼는 편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수족냉증이라고 하던데.. 많이 춥네요.. 따뜻하게 문들도 다 닫아놓았고, 따뜻한 방안에 있음에도 추위를 왜 느끼는지 이유를 알고싶은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눈물이 나왔습니다. 제가 평소에 추위를 잘 타는 편이라서, 많이 추워합니다. 아직도, 눈물이 나오네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441 이름없음 2024/03/13 21:59:14 ID : u65e5cMrwNA 0
많이 춥네요, 왜 이렇게 추운지 모르겠습니다. 집안에서의 생활도 정말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추운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춥네요. 눈물이 나옵니다. 마치, 얼어 붙어 버릴듯한 추위가 저를 강하게 저를 감싸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은 겨울 옷을 입고 자려고 생각 중 입니다. 너무 춥네요. 이 추위가 조금 가라앉았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춥다니. 조금 많이 고통스럽네요.
442 이름없음 2024/03/13 22:01:28 ID : u65e5cMrwNA 0
오늘은 열이 내려가서 다행인데, 뭔가 불편한 느낌이 저에게서 나가지를 않습니다. 아직도, 춥고, 배고프네요. 추워서 눈물이 나와서 당황스럽습니다. 아직도, 눈물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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