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24 10:05:29 ID : 7xTQleFbjy0 0
하 너무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ㅋㅋㅋㅋ cc연애하고 있는데 엄마도 알아 엄마가 연애하는 건 뭐라고 안 하지만 ㄱㅗㄷㅣㅇㅇㅓㅁㅃㅏ 같은 거 보면 어린 나이에 임신해서 하고 싶은 것도 못 하고 임신으로 발목 잡힌 거 보면 안쓰럽다고 넌 저렇게 되지 말라 몸 조심해라 이런 말을 가끔 해 남친 사귀기 전인 학생 때도 그랬고 ( 지금 연애처음 해보는 거 ) 미혼모 센터 다큐 보면 대부분 사고쳐서 애기 입양 보내는 거 보면 엄마 말 이해가 돼서 난 저렇게 되지말자는 경각심 때문에 여태 노콘으로 할 생각 없었고 피임 꼼꼼하게 했어 최근에 다이어트를 너무 무리하게 해서 생리 2주동안 밀리고 있다가 오늘 터졌거든 원래 불규칙 하기도 했고 ( 한 달에 꼬박하는데 예정일 2일 지나고 터지거나 그래 ) 근데 화장실 쓰레기통에 생리대 없는 거 계속 보이니까 엄마는 너 지금 나한테 숨기는거 있으면 솔직히 말하라고 하는 거야 그러더니 나한테 임신테스트기 해보자고 하네? 진짜 내 모든걸 다 걸고 남친하고 콘돔끼고 했고 물풍선도 했는데 당연히 임신할 일 절대 없지... 생리가 평소에 불규칙하기도 했는데 남자친구 있으면 생리가 밀리면 임신 의심받게되는게 당연한 건가?ㅋㅋㅋㅋㅋ 너무 어이없어서 엄마 출근할 때 사춘기 온 것 마냥 소리 지르고 화냈는데도 화가 안풀려.... 엄마한테 남자친구 있다는 말 괜히 한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속상해..
2 이름없음 2024/01/24 17:03:26 ID : 865cE9ArBAn 0
원래 사람에 따라 생리가 얼마나 불규칙 한지는 다르지 않나? 그리고 오히려 생리주기 딱딱 맞는 사람이 더 드물대. 일 끝내고 싶으면 그냥 엄마한테 당당하게 산부인과 가보자고 하는게 좋을거 같아. 어차피 산부인과 가서 아닌거 밝혀지면 끝나는거니까.
3 이름없음 2024/01/24 17:20:33 ID : LgktBvCrwGr 0
그냥 당당하게 같이 산부인과 가
4 이름없음 2024/01/24 17:35:08 ID : FdCqja5XwL8 0
여성들이 생리주기가 달라지는건 스트레스 또는 지나친 다이어트 등등 많이 달라지곤해 하지만 그리고 피임잘해도 모르는게 임신이야 남자들 달아오를때 그 때 서로 접촉하면서 뭐더라 쿠퍼액 으로 임신을 성공시키기도 하거든 나중에 콘돔끼어도 그전단계로 인해 임신한 사람들 많음 예방차원에서 병원 갔다와보는게 좋을거같아
5 이름없음 2024/01/24 21:24:53 ID : QnwqY61u9s2 0
엄마 출근하고 나서 터졌어
6 이름없음 2024/01/24 21:26:15 ID : QnwqY61u9s2 0
하기 삽입 전부터 끼는데 그래도 피임 실패 가능성 있을 수도 있을까?
7 이름없음 2024/01/25 21:43:07 ID : A6knvipfbwo 0
피임의 가장 완벽한 방법은 그걸 안 하는 거 말곤 없음... 콘돔은 의외로 90%가 안 됨. 사후피임약도 같이 복용하는 거 추천함 자궁삽입하는 루프도 99%지 100%가 아니니까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만 쓰레기통 생리대 확인은 좀 사생활침해 아닌가; 쓰레기통 비우다가 본 건가?
8 이름없음 2024/01/25 21:47:44 ID : 0lfU2GoINu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24/01/25 21:52:50 ID : z9bg581birA 0
비꼬는거 어니고 이런거 어케알아...? 과학시간따 생물수업 너무 재밌었거든 임신 후에 태아 성장 과정같은거나.. dna 같은거 너무 재밌었는데 나도 알고싶다
10 이름없음 2024/01/26 13:08:24 ID : g59bdxu1beH 0
일부러 확인하는 건 아니고 쓰레기 치우다 보니 생리대가 안 보여서 의심했던 거래 가족 중에 여자가 엄마랑 나 둘 뿐 이라 더 더욱 그랬나 봐 그리고 사고치고 무서워서 만삭 때 까지 숨기는 경우 있다는 말 들었어서 그랬다네 엄마가 엄마니까 이런 거 신경쓰지 엄마 아니면 누가 신경쓰냐고 그랬는데 아무튼 화해는 했어!
11 이름없음 2024/01/26 20:45:54 ID : A6knvipfbwo 0
검색하면 나오고 피임은 그야말로 케바케라 같은 방법으로 피임을 해도 100명 중 최소 1명은 임신하기 마련이야. 확률게임(도박)이라 아예 안 하는 거 말곤 100%가 없어 특히 나이가 젊을 수록 임신확률이 높아지지 화해했다니 다행이다
12 이름없음 2024/01/29 20:34:37 ID : pO02ttbhatA 0
쿠퍼액으로 임신된다는거 개 소리입니다~~ 2차전 할 때 쿠퍼액통해서 요도에 남아있는 정자 때문에 임신될 순 있어도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4레스댓글 남기면 정성스레 위로해줄게 다 남겨 길게든 짧게든 28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3
14레스여자들아(남자포함) 697 Hit
고민상담 ◆1va60sja3vi 24.01.30 0
10레스게임에서 지역 밝히는거 2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4레스정신과를 가보는게 좋을까? 357 Hit
고민상담 hst6021 24.01.30 0
43레스글삭 4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1레스이직하려는 회사에 어떤 걸 물어봐야 할까?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5레스이기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법 6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1레스애인이나 썸 이미 타고 있는 사람만 끌려 2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3레스남녀 사랑이 더러운 것처럼 느껴져 제발 도와줘 6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6레스정신과에 가봐도 될까? 3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2레스친구한테 실수한거 같은디... 2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9레스별로 안 힘든데 정신과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10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12레스» (19) 생리 밀렸는데 엄마가 임신한 줄 알고 의심해서 싸웠어 14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4레스집안사정으로 헤어지자는 애인 붙잡는게 맞을까..? 8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2레스아빠 때문에 나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가 싫어. 4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8레스의치한 다니는 분들 들어와줘요 7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7레스한국 중국 국적 선택할수있다면 5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7레스나 문제점이 뭔지 좀 알려줘 ㅜㅜㅜㅜ제발 4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11레스알바 가기 싫어서 오늘 새벽에 응급실 갔다왔다고 구라 쳤는데 영수증 보내달래… 4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5레스내가 너무 싫으면 어떡하냐 6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