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댓글 남기면 정성스레 위로해줄게 다 남겨 길게든 짧게든 (44)
2.여자들아(남자포함) (14)
3.게임에서 지역 밝히는거 (10)
4.정신과를 가보는게 좋을까? (4)
5.글삭 (43)
6.이직하려는 회사에 어떤 걸 물어봐야 할까? (1)
7.이기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법 (5)
8.애인이나 썸 이미 타고 있는 사람만 끌려 (1)
9.남녀 사랑이 더러운 것처럼 느껴져 제발 도와줘 (3)
10.정신과에 가봐도 될까? (6)
11.친구한테 실수한거 같은디... (2)
12.별로 안 힘든데 정신과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9)
13.(19) 생리 밀렸는데 엄마가 임신한 줄 알고 의심해서 싸웠어 (12)
14.집안사정으로 헤어지자는 애인 붙잡는게 맞을까..? (4)
15.아빠 때문에 나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가 싫어. (2)
16.의치한 다니는 분들 들어와줘요 (8)
17.한국 중국 국적 선택할수있다면 (7)
18.나 문제점이 뭔지 좀 알려줘 ㅜㅜㅜㅜ제발 (7)
19.알바 가기 싫어서 오늘 새벽에 응급실 갔다왔다고 구라 쳤는데 영수증 보내달래… (11)
20.내가 너무 싫으면 어떡하냐 (5)
1
이름없음
2024/01/29 01:24:56
ID : ktwE7bu5O1b
0
우리 반에서 좀 굵직한 무리가 있었거든?
걔네들이랑은 친하게 지냈던 건 아니지만
3년동안 같은 반이었던 애도 있고 초6 때 꽤 친하게 지냈던 친구도 그 무리에 있었어.
물론 한동안 연락도 안했기도 하고 내가 1학년 때 은따 당해서 성격이 회피형이 되버려가지구
일부로 사람들이랑 거리뒀던 것 때문에 학기 초에 많이 못 친해진 것도 있어서
막 완전 친했던 건 아니었어.
그래도 그 친구들이 장난도 먼저 쳐주고 말도 먼저 걸어줘서
나를 막 나쁘게 생각하고 있던 건 아니구나... 생각했지.
학교에서 쉬는 시간마다 걔네들 무리랑 다른 애들이랑 막 모여서 얘기하고 있는 거야
모인 애들 중에서는 나랑 완전 친한 애도 있고 그 무리 애들이랑도 친해지고 싶어서
나도 가서 같이 얘기하려고 했었지.
근데 내가 가서 얘기에 끼려고 그 쪽으로 가니까 자리를 옮기는 거야.
처음에는 그냥 우연인가 보다 했었는데
매번 이야기에 끼려고 할 때마다 그러니까....
이게 나를 싫어해서 그런 것 같진 않고
걍 내가 불편해서 그러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다 지난 일이긴 한데
1학년 때 은따 당하고 2학년 때 그렇게 친해지고 싶던 친구들한테
뭔가 불편하고 친구로 지내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남으니까
친구관계가 넘 막막해 느껴진다....
내가 문제인 건 알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고쳐나가야 하는지 모르겠어
나 같은 반 친구 있는 사람 혹시 있어??
있으면 혹시 뭐가 문제인 것 같은지 말해줘 ㅜㅜㅜ
고치고 싶은데.... 넘 답답하다 ㅜㅜㅜ
2
이름없음
2024/01/29 10:59:12
ID : MlA5ak1g6i7
0
나는 이상한 소문 돌아서 애들이 나 피하고 그랬었음 레주도 누가 헛소문 퍼뜨린 거 아냐?
3
이름없음
2024/01/29 11:06:14
ID : ktwE7bu5O1b
0
아.... 그랬을 수도 있겠다....
예전에 일진한테 일진인 줄 모르고 나댔던 적이 있었거든....
그것 때문에 소문이 안 좋게 났을 수도 있겠다.....ㅜㅜㅜㅜ
이제 학교생활 어떻게 하냐......ㅜㅜㅜ ㅎㅎㅎ
4
이름없음
2024/01/29 11:10:32
ID : eIHCpbu7f88
0
너무 갑자기 자리에 껴서 비집고 들어가려는것보단
수업끝나고 쉬는시간 시작이나 수업시작전 쉬는시간 끝시간에
살짝살짝씩 먼저 가겹게 다가가는게 좋을것같기도 해
나같아도 별말없이 지내던 애가 갑자기 다가오면
많이 부담스러울것같은데;;
5
이름없음
2024/01/29 11:27:20
ID : ktwE7bu5O1b
0
그러고 싶었는데 학년 시작부터 걔네들은 벌써 친해서 무리가 형성돼 있고
자리도 이상하게 계속 멀어서 자연스럽게 말 거는게 힘들었던 것 같에 ㅜㅜ
다가가려고 하면 항상 무리지어서 얘기하고 있으니까.....
다들 진짜 좋은 애들이어서 넘 친해지고 싶었는데.....
이런 경우에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넘 막막하다.....ㅎ
6
이름없음
2024/01/29 11:41:57
ID : vhgmILcFg3T
0
아이고 이번학년은 망했다 치고... 밥이라도 같이먹을 밥친구라도 만드는수밖에 반에 한명씩 있는 조용한애 있자넝
7
이름없음
2024/01/29 12:10:37
ID : ktwE7bu5O1b
0
3학년 때는 반배정이 잘 되길 빌 수 밖에 없겠넹....
다들 조언 너무 고마워!!
레스 작성
44레스댓글 남기면 정성스레 위로해줄게 다 남겨 길게든 짧게든
28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3
14레스여자들아(남자포함)
697 Hit
고민상담
◆1va60sja3vi
24.01.30
0
10레스게임에서 지역 밝히는거
2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4레스정신과를 가보는게 좋을까?
357 Hit
고민상담
hst6021
24.01.30
0
43레스글삭
4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1레스이직하려는 회사에 어떤 걸 물어봐야 할까?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5레스이기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법
6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1레스애인이나 썸 이미 타고 있는 사람만 끌려
2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3레스남녀 사랑이 더러운 것처럼 느껴져 제발 도와줘
6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6레스정신과에 가봐도 될까?
3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2레스친구한테 실수한거 같은디...
2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9레스별로 안 힘든데 정신과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10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12레스(19) 생리 밀렸는데 엄마가 임신한 줄 알고 의심해서 싸웠어
14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4레스집안사정으로 헤어지자는 애인 붙잡는게 맞을까..?
8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2레스아빠 때문에 나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가 싫어.
4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8레스의치한 다니는 분들 들어와줘요
7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7레스한국 중국 국적 선택할수있다면
5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7레스» 나 문제점이 뭔지 좀 알려줘 ㅜㅜㅜㅜ제발
4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11레스알바 가기 싫어서 오늘 새벽에 응급실 갔다왔다고 구라 쳤는데 영수증 보내달래…
4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5레스내가 너무 싫으면 어떡하냐
6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