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댓글 남기면 정성스레 위로해줄게 다 남겨 길게든 짧게든 (44)
2.여자들아(남자포함) (14)
3.게임에서 지역 밝히는거 (10)
4.정신과를 가보는게 좋을까? (4)
5.글삭 (43)
6.이직하려는 회사에 어떤 걸 물어봐야 할까? (1)
7.이기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법 (5)
8.애인이나 썸 이미 타고 있는 사람만 끌려 (1)
9.남녀 사랑이 더러운 것처럼 느껴져 제발 도와줘 (3)
10.정신과에 가봐도 될까? (6)
11.친구한테 실수한거 같은디... (2)
12.별로 안 힘든데 정신과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9)
13.(19) 생리 밀렸는데 엄마가 임신한 줄 알고 의심해서 싸웠어 (12)
14.집안사정으로 헤어지자는 애인 붙잡는게 맞을까..? (4)
15.아빠 때문에 나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가 싫어. (2)
16.의치한 다니는 분들 들어와줘요 (8)
17.한국 중국 국적 선택할수있다면 (7)
18.나 문제점이 뭔지 좀 알려줘 ㅜㅜㅜㅜ제발 (7)
19.알바 가기 싫어서 오늘 새벽에 응급실 갔다왔다고 구라 쳤는데 영수증 보내달래… (11)
20.내가 너무 싫으면 어떡하냐 (5)
1
이름없음
2024/01/24 23:21:05
ID : hs4GnCqjdCn
0
제목 그대로야 우리 집은 좀 성적인 것들에 대해서 보수적인 편이야
그러다보니 내가 중1 때 ㅇㅑ동 보다가 걸려서 엄청 혼나고
70대? 80대? 정도를 빵 만들때 쓰는 밀대 있지? 그걸로 등 허리 다리 등등을 엄청 맞았어
그때 엄청 혼나고 폰도 없애고 노트북도 엄마아빠가 들어간 사이트 다 볼 수 있고 일정 시간 되면 잠기도록 설정돼버렸어(원래 아주 없애려다가 저때가 코로나라 학교 수업 때문에 남겨둠)
그 이후로 나는 남녀가 스킨십하고 ‘그걸’ 하는 게 죄악처럼 느껴지고 더럽게 느껴져.. 그리고 남친 사귀면서도 스킨십하는 게 좋은데 뭔가 내 자신이 더럽게 느껴졌어…
나는 올해로 18살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어디까지가 정상적인 범주인지 모르겠어… 내가 성욕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죄스럽고 죄책감이 들어…
어디까지가 맞는 거야…? 그리고 우리 집이 이상한 걸까…?
제발 도와줘…
2
이름없음
2024/01/24 23:57:44
ID : ak3yHBbA7vC
0
자신의 제대로된 성관념을 세우기위해 도움을 요청하는 것부터 칭찬하고싶어 성욕의 정상적인 범주는 사람마다 다 달라. 누군가는 때리는 걸로 성적쾌감 느끼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걸로 성적욕구를 채우는 사람들도 있고 반대로 앞서 말한 것들은 이상성욕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 관계를 맺는 것도 결혼해야 가능한지, 사랑해야 가능한지, 그저 자유인지 철학자들도 다툴 정도로 답은 없어. 하지만 살아가면서 정체성을 찾아가고 몸에 대해 탐구하고 정상적인 성관념, 성인지 감수성을 키우는 건 중요해. 남녀가 스킨십하는 게 더럽게 느껴진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뭘까?
3
이름없음
2024/01/30 03:07:25
ID : Xy1wsnRzV9b
0
밀대로 70대를 팼다는건 부모님이 과잉보호하시는게 맞아
레스 작성
44레스댓글 남기면 정성스레 위로해줄게 다 남겨 길게든 짧게든
28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3
14레스여자들아(남자포함)
697 Hit
고민상담
◆1va60sja3vi
24.01.30
0
10레스게임에서 지역 밝히는거
2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4레스정신과를 가보는게 좋을까?
357 Hit
고민상담
hst6021
24.01.30
0
43레스글삭
4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1레스이직하려는 회사에 어떤 걸 물어봐야 할까?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5레스이기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법
6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1레스애인이나 썸 이미 타고 있는 사람만 끌려
2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3레스» 남녀 사랑이 더러운 것처럼 느껴져 제발 도와줘
6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6레스정신과에 가봐도 될까?
3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2레스친구한테 실수한거 같은디...
2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9레스별로 안 힘든데 정신과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10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30
0
12레스(19) 생리 밀렸는데 엄마가 임신한 줄 알고 의심해서 싸웠어
14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4레스집안사정으로 헤어지자는 애인 붙잡는게 맞을까..?
8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2레스아빠 때문에 나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가 싫어.
4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8레스의치한 다니는 분들 들어와줘요
7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7레스한국 중국 국적 선택할수있다면
5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7레스나 문제점이 뭔지 좀 알려줘 ㅜㅜㅜㅜ제발
4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11레스알바 가기 싫어서 오늘 새벽에 응급실 갔다왔다고 구라 쳤는데 영수증 보내달래…
4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5레스내가 너무 싫으면 어떡하냐
6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1.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