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등학교 찐따 (2)
2.저 정말 인간 말종 쓰레기같이 살았는데요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ㅜㅜ (7)
3.음식이 안들어가 (2)
4.우울증 때문에 꾸역꾸역 살아가는 중인데 조언 해주면 좋겠어.. (4)
5.사람을 못 믿겠어. 정을 주기가 어려워 (4)
6.엄마가 미워도 딸이라면 엄마의 친구가 되어줘야 해? (11)
7.펑 (6)
8.펑 (9)
9.사회적 불문율 뭐가 있을까 (5)
10.이상한 애들만 꼬이는데 내 잘못일까 (2)
11.고등학교 공부 별로 안했는데 이제와서 하는건 늦었을까 (3)
12.날 정말 싫어하는거 같던 애한테 (7)
13.그 남자 포기하는 게 좋을까? (5)
14.학생 정신과 상담 인터넷으로 받는 법 있나요? (7)
15.편입 대학 예비번호 2번까진 붙나..? (3)
16.. (8)
17.나만 쌩까는 이유 (4)
18.정신과에서 보통 뭐해 (6)
19.고양이 키우고 싶은 데.. (2)
20.열등감 어떻게 없애?? (5)
체중에 대한 강박이 심했었어.
각종 스트레스랑 합쳐져서 거의 한두달 만에 10키로 빠지고..
링거까지 맞고 먹토도 하면서 살다가 3 4키로는더 빠진 것 같아.
그러다가 순간 미쳐가지고 막 먹더니 고무줄처럼 훅 늘어났어.
이젠 강박 때문인지 조금만 먹어도 음식이 안들어가도 배불러..
두통을 달고 사니까 엄마는 안먹어서 그렇다고 우유나 초콜렛
강제로 먹이고.. 밥 양이 점점 주는데 거기서 또 중간에
그만 먹으니까 날이 갈수록 먹는 양은 적어지고 다른
스트레스랑 합쳐져서 심했던 위염이 다시 생겼는지
소화불량도 잦아지고 밥먹으면 아파ㅠ..
오늘 먹은건 아침 브로콜리 손가락 한두개 정도 크기 하나랑
손가락 세마디 정도의 브로콜리 섞은 스크램블
점심은 순대 5조각이랑 어묵 반꼬치? 정도인데
딱 그막 먹어야해 하고 배불러서 안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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