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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 (2)
3.고깃집 알바중인데..이거 맞아..??ㅠㅜㅠ (7)
4.ㅠㅠ (1)
5.생리 팁 (1)
6.펑 (2)
7.고등학교 학급회장 공약 추천해주고 가!! (2)
8.요새 AI 무섭넹 (9)
9.잠을 못자서 미치겠어 너희는 어떻게 해ㅜ (11)
10.아빠가 또 도박해서 엄마한테 돈 빌리러 전화했어 (11)
11.. (1)
12.방금 엄청 상처인 말을 봐버렸어... (1)
13.천주교가 너무 맘에 들고 동경하여 사제직을 희망하기로 했다 (5)
14.지출내역만 적는곳인데 이런건 어떻게해야할까?? (4)
15.여기는 지금까지 쌓인 욕 적는 칸 (10)
16.컴퓨터 게임좀 그만해야될까봐 거울보고 깜놀함 (2)
17.요즘 전자레인지 다 비싼가? (3)
18.. (2)
19.눈물 참는 법 뭐 있음? (2)
20.군대 질문있어!! (4)
첫 알바구 이틀 나가봤는데ㅠㅜㅠ하 이게 맞나ㅠㅜㅠ
자꾸 서빙실수하고..상 닦는것도 내 눈엔 다 닦았는데 다룬분들이 더 닦아야 한다구 혼내시구(물론내잘못) 너무 적응 안됨..ㅠ꿀팁 잇으면 알려주라..
팁이라기엔 뭐한데
네가 뭐 월급을 덜 받거나 무급으로 일을 더하게 한다거나
하는 정말로 딱 부당한 일을 당한게 아니라 일적으로 지적을
받는 부분은 아무리 네 잘못이 아닌 것 같아도
티 안내고 조용히 받아들이는게 좋음.
처음 시작해서 일 못하고 어설픈 건 당연한거고,
그걸 보면서 점주가 뭐라 하는 것도 당연한거임.
이렇게 이해하고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훌리면서
일하다보면 욕 안먹음. 하다보면 익숙해질 수 밖에 없고,
그 전까지의 과정을 잘 버티는게 답임.
나 그래서 첫날 하고 튀었음...
매니저분은 웃으라고 뭐라 하고
손님은 음식 안나오면 눈치주고
주문 안들어갔냐는둥..
기다려달라고 두번정도 얘기를 드렸는데
아니 테이블이 32테이블이 가득 찼는데
도대체 나한테 뭘 바라는걸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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