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끼리 이런 분위기가 나올 수 있어? (6)
2.사귀는사이와 단짝친구의 차이 (4)
3.평생 숨겨야 맞는 걸까 (2)
4.전여친 (3)
5.헤어져도 어색해지지 말자면서 어색해지기 싫다면서 왜 어색하게 구냐 (1)
6.평생 헤테로인 척 살아가도 될까 (9)
7.나 이거 무성애잔가 (3)
8.키작은 레즈 (5)
9.. (3)
10.4년동안 좋아한 사람 곁에 누군가가 생긴다는건 (2)
11.- (132)
12.보고싶어.. (8)
13.레즌데도 (7)
14.고딩때 짝사랑했던 애가 자꾸 생각난다 (8)
15.17살이랑 22살 어떻게 생각해? (62)
16.. (3)
17.고민이 있어 (1)
18.개레전드 쓰레기지만 얼굴만은 예뻤던 언니랑 썸탄 이야기 (22)
19.펑 (6)
20.🐯♥️ (11)
1
이름없음
2024/07/14 19:07:40
ID : so3V862JTU6
0
또래보다 세 걸음은 더 성숙한 그 사람의 빠른 눈치가
내 앞에선 소용없었으면 좋겠다
가끔가다 아주 사랑스러운
그렇지만 지독하게 무섭기도 한
그 시선이 나를 녹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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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5/02/07 04:34:16
ID : nUZbjvA7Bzc
0
를 얼마나 지웠는지 몰라
103
이름없음
2025/02/07 04:34:28
ID : nUZbjvA7B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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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고 싶어...
104
이름없음
2025/02/07 04:36:09
ID : nUZbjvA7Bzc
0
이정도면 나도 문제가 있는 건 맞을거야 나 혼자만 머물러있는 공간과 시간대에 자꾸 우리를 대입하고 있는 건 이기적인 거지
105
이름없음
2025/02/07 04:36:37
ID : nUZbjvA7Bzc
0
왜 나는 우리를 각각 떼어놓는 지금에 절망하는 건지
106
이름없음
2025/05/18 22:22:16
ID : nRu9wMmNz86
0
곧 그 사람이 졸업한다는 게 안 믿겨
107
이름없음
2025/05/18 22:23:00
ID : nRu9wMmNz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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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5/18 22:23:30
ID : nRu9wMmNz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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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5/19 00:08:08
ID : nRu9wMmNz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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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5/19 00:09:39
ID : nRu9wMmNz86
0
생일 선물을 줘야 할 지 고민을 엄청 했어 부담이 될까 봐
내 용기의 최선은 만 원대 커피 기프티콘이였고 언니는 그걸 받고 너무 고마워했어
111
이름없음
2025/05/19 00:11:26
ID : nRu9wMmNz86
0
삼 분 뒤에 내 생일을 물어본 걸 보고 마음이 너무 이상했어 나는 작년 내 생일에 당신 문자를 가장 보고싶어했거든
물론 언니는 그때 내 생일을 몰랐지
나만 언니 생일을 작년부터 알고 있었던거야
112
이름없음
2025/05/19 00:12:09
ID : nRu9wMmNz86
0
그 삼 분 짜리의 고민 안에는 언니 나름대로의 용기가 들어있었을까?
113
이름없음
2025/05/19 00:12:52
ID : nRu9wMmNz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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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이름없음
2025/05/19 00:13:37
ID : nRu9wMmNz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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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이름없음
2025/05/22 00:34:55
ID : JU3UY09s5Xu
0
만나면 선뜻 인사하지 못하는 애매한 사이
116
이름없음
2025/05/22 00:35:20
ID : JU3UY09s5Xu
0
우리 둘 다 낯을 심하게 가리는 탓이겠지
117
이름없음
2025/05/22 00:36:06
ID : JU3UY09s5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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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5/22 00:36:25
ID : JU3UY09s5Xu
0
좀처럼 잔인한 계절의 연속이다
119
이름없음
2025/05/25 00:53:02
ID : wJXtg6kk8nU
0
나는 며칠 된 채팅창을 몇 번이나 들어가서
그 감정으로 또 며칠을 살고 몇 주를 살고
120
이름없음
2025/05/25 00:53:41
ID : wJXtg6kk8nU
0
성까지 붙인 언니 이름이 너무 예뻐서 항상 마음 속에서 부르고 다니고
121
이름없음
2025/05/25 00:54:07
ID : wJXtg6kk8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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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5/26 01:30:42
ID : xO7dPcpQm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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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5/26 01:31:24
ID : xO7dPcpQm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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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5/27 23:47:03
ID : QnCqnXuq7Ao
0
어디에서든지 그 사람부터 찾고 있어
125
이름없음
2025/05/27 23:47:43
ID : QnCqnXuq7Ao
0
홀렸어 난 그냥 이 사람 없으면 안 될 것 같아
126
이름없음
2025/05/27 23:49:00
ID : QnCqnXuq7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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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6/02 00:17:07
ID : IJTRyNBvyJQ
0
조용하게 사랑하는 거 진짜 너무 힘들다
128
이름없음
2025/06/02 00:17:56
ID : IJTRyNBvy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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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니 없으면 어떻게 살아 여기서
129
이름없음
2025/06/05 01:37:49
ID : 5bBdSNy0nCr
0
오늘 모의고사 봤는데 역대급으로 못 봐서 속상했거든
밥 먹다가 언니를 봐서
잠깐 부정적인 생각을 놓았어
130
이름없음
2025/06/05 01:38:39
ID : 5bBdSNy0n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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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6/05 01:38:58
ID : 5bBdSNy0n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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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다
132
이름없음
2025/08/02 05:01:14
ID : vzWrula8jeE
0
잘 지내? 벌써 수능날이 얼마 안 남았고 나는 내년의 수능날이 너무 두려워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언니는 이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근ㅇ금해하면서 지난 날을 보냈네.
언니는 항상 자기 자신과 타인을 모두 잘 챙기는 사람인 것 같아서 내가 괜한 오지랖을 떠는 것 같기도 해. 나중에 얼굴 한 번 볼 수 있으려나? 나는 항상 부끄러워서 피하는 바보같은 존재라 미안해 그래도 언니 정말 좋아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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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을 좋아했던 동성 친구랑 1박2일 여행 가는 게 흔한가?
궁금한게 레즈(바이)는 서로 알아봄?
호감인걸까?
결혼 or 이혼후에 뒤늦게 성지향성 깨달은 경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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