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8/03 20:56:09 ID : 1xwnyGoJXxX 0
오늘 고속도로에서 너무 급해서 살면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선택지로 고려해봤었는데 차마 실행하진 못하고 휴게소까지 겨우겨우 참았는데 문득 남들도 이런적 있을지 궁금해짐
2 이름없음 2024/08/03 21:12:40 ID : inSMmMo46lw 0
어릴때 엄마가 망 봐주고 많이 해봄
3 이름없음 2024/08/03 21:46:10 ID : Y8kldwrhz9h 0
초딩 때 외국에서 등산하다가 ㅈㄴ급해서 그래본 적 있음
4 이름없음 2024/08/03 22:01:46 ID : DvCjcpO66i5 0
나 초6때까지 하교할때 너무 마려우면 아파트복도에 그랬었고 학생때는 시골 할머니집 밭에서 오줌쌌음 아파트 복도에 싸는건 이웃이 나 의심했다고 엄마가 전해주길래 그뒤로 찔려서 그만둠.. 그리고 수영장 들어가면 솔직히 자꾸 자동으로 오줌 마려워져서 중1때까지 그랬는데 나만 그랬나 싶음... 그뒤론 한번도 없음
5 이름없음 2024/08/03 22:32:52 ID : io6knxu7e3O 0
초딩 저학년 때 엄마가 망봐줘서 한 번 그런 적 있어 근데 노상방뇨가 나쁘다+웃기다 이런 인식이 있는데 난 아니야 안 웃기고 좀 그래 이상해
6 이름없음 2024/08/04 00:06:05 ID : nRB87fbDvzR 0
8살 때 너무 급한데 화장실까지 20분 걸어야 해서 친할아버지 산소 머리부분 10미터쯤 위에서 소변..... 엄마가 망 봐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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