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9/02 07:51:27 ID : 2q1u7dVcE62 0
원서 관련 스레는 안보이길래 세웠어 읽고있는 거 그냥 제목만 적고 가도 좋고 원서 관련된 잡담도 환영해
2 이름없음 2024/09/02 07:57:00 ID : 2q1u7dVcE62 0
Will will smith with mark manson
Will, will smith with mark manson
3 이름없음 2024/09/07 07:27:33 ID : 2q1u7dVcE62 0
Libby는 지역도서관이랑 연계되는 영어 전자도서관인데 서울 창원 부산 지역은 가능하대 근데 이게 년전에 글에서 본거라 요즘은 다른 지역도 가능한진 모르겠다 여튼 동네도서관
Libby는 지역도서관이랑 연계되는 영어 전자도서관인데 서울 창원 부산 지역은 가능하대. 근데 이게 4년전에 쓴 글에서 본거라 요즘은 다른 지역도 가능한진 잘 모르겠다. 여튼 동네도서관 카드로 로그인 가능하고 책 수도 꽤 많으니까 영어 원서에 관심있는 레더라면 무료로 쉽게 전자책으로 빌려볼 수 있어! 특히 경기도 전자도서관은 타지역 사람들도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libby도 이용가능함
4 이름없음 2024/09/08 08:37:12 ID : 2q1u7dVcE62 0
Coraline
Coraline
5 이름없음 2024/09/12 13:14:07 ID : 2q1u7dVcE62 0
Twilight
Twilight
6 이름없음 2024/10/14 13:09:30 ID : apTRveMi3wm 0
guns germs and steel 오디오북 들으면서 원서 읽는 들림
guns germs and steel 오디오북 들으면서 원서 읽는 데 맛 들림
7 이름없음 2024/10/31 11:10:44 ID : 2q1u7dVcE62 0
New moon
New moon
8 이름없음 2024/11/02 11:29:21 ID : 2q1u7dVcE62 0
나는 원서 읽을 모르는 단어 나오면 바로 찾아보고 문맥상 유추하면서 읽고 독서 후에 따로 단어 정리해 그럴려면 따로 찾아볼 단어에 표시를 해야 하는데 밑줄이나 형광펜은 책이
나는 원서 읽을 때 모르는 단어 나오면 바로 뜻 안 찾아보고 문맥상 유추하면서 읽고 독서 후에 따로 단어 정리해. 그럴려면 따로 찾아볼 단어에 표시를 해야 하는데 밑줄이나 형광펜은 책이 더러워지는 게 싫어서 그렇게 하진 않고 사진처럼 필름 인덱스 붙여놓고 이틀에 한 번 인덱스들 수거하면서 공책에 단어 정리하는 식으로 공부해. 이게 그나마 흐름 안 끊으면서 단어 공부하기 좋은 것 같더라
9 이름없음 2024/11/02 11:35:02 ID : 2q1u7dVcE62 0
지금 쓰고 있는 필름 인덱스는 알리 직구 필름인덱스인데 저번에 다이소 인덱스 썼을 접착력이 너무 강해서인지 갱지 재질 원서에 쓰면 잉크가 딸려나오더라 그러다가 알리 필름인덱스
지금 쓰고 있는 필름 인덱스는 알리 직구 필름인덱스인데 저번에 다이소 인덱스 썼을 접착력이 너무 강해서인지 갱지 재질 원서에 쓰면 잉크가 딸려나오더라 그러다가 알리 필름인덱스
지금 쓰고 있는 필름 인덱스는 알리 직구 필름인덱스인데 저번에 다이소 인덱스 썼을 땐 접착력이 너무 강해서인지 갱지 재질 원서에 쓰면 잉크가 딸려나오더라..ㄷㄷ 그러다가 알리 필름인덱스 써봤는데 훨씬 깔끔하게 떨어져서 갱지에 특화된 인덱스같았어. 하지만 그대신 상대적으로 접착력은 떨어져서 몇번 더 쓸 수 있을진 모르겠다. 그래도 책에 잉크가 소실되지 않는 게 좋아서 엄청 만족하면서 쓰는 중
10 이름없음 2024/11/27 09:37:29 ID : WmNvBfak4Hx 0
Hunger games
Hunger games
11 이름없음 2024/12/17 09:21:33 ID : q0rgpdU2K0q 0
the tiger rising 롱테일 북스에서 나오는 걸로 읽은거라 이쪽 표지 갖고옴
the tiger rising 롱테일 북스에서 나오는 걸로 읽은거라 이쪽 표지 갖고옴
12 이름없음 2025/01/18 08:16:26 ID : nwldzSE2q4Y 0
Carrie Soto is back 주인공 이쁘게 안하는 재수없는데 스포츠에선 당돌하다거나 저돌적이라거나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는거니까 근데 그래도 동아시아권 감성이랑 달라서
Carrie Soto is back 주인공 말 이쁘게 안하는 거 좀 재수없는데 스포츠에선 당돌하다거나 저돌적이라거나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는거니까,, 근데 그래도 동아시아권 감성이랑 달라서 좀 당황스럽긴 함ㅋㅋ 보통 이러면 나중에 크게 당해서 성숙해지는 사건이 나오긴 하던데 이것도 그렇게 갈지 일단 계속 보고는 있다
13 이름없음 2025/03/04 10:33:31 ID : cMi5Qre1A3T 0
where the red fern grows 옛날 책이라 그런가 청소년도서에 사냥 소재는 적응이 안 되네ㅋㅋ
14 이름없음 2025/03/08 10:58:15 ID : ljByY1ba1hc 0
원서 처음 읽는 사람들한테 추천해줄만한 원서 있을까?
15 이름없음 2025/03/08 12:54:29 ID : cMi5Qre1A3T 0
음 대중적으로는 아동 청소년 책인 뉴베리 수상작들이나 매직트리하우스 책들..(wonder도 많이 추천하더라!)을 추천하긴 하던데 the giver나 holes같은 것들이 있어. 언급한 책들보다 더 저연령을 대상으로 한 챕터북의 경우엔 샬럿의 거미줄이나 파퍼씨의 펭귄들같은 책들도 있고. 우리나라 롱테일북스라는데서 나오는 책들이 약간 정석적인 느낌? 본인의 영어수준에 맞는 책을 찾고 싶으면 렉사일 지수라는 걸 이용하면 되는데 간단한 어휘테스트 같은거고 요즘은 서점들도 이 렉사일 지수에 맞춰서 분류해주는 편이라 해당 지수에 맞는 책을 찾기 편하게 되어있어. 렉사일 테스트는 https://preply.com/en/learn/english/test-your-vocab 여기서 하면 되고 여긴 서점사 알라딘 예시 https://www.aladin.co.kr/shop/wbrowse.aspx?CID=67970&start=main 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무조건 본인 흥미위주로 읽어라 파여섴ㅋㅋ 저 앞방법 그닥 좋아하진 않음. 원서를 잘 읽게 된다는 건 원서 한 둘 읽어서 바로 변하는 게 아니고 꾸준히 많이 읽는 게 정말 중요한데 단순히 내 수준에만 맞춰서 읽으면 사람에 따라 내용이 정말... 정말 재미없게 느껴질 수 있거든. 그러면 흥미 떨어지는 거 금방이고 일단 재미가 없으면 손에서 놓게 되어버려서. 일단 스트레스잖아? 원서에선 다음 읽을 책을 찾고 싶게 만든다 이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해. 어떤 책이든 두루두루 다 잘 읽는 편이라면 앞방법을 추천하지만 아니라면 흥미위주 재밌는 거 위주가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이 쪽으로는 해리포터나 퍼시잭슨 시리즈같은 게 있는데 단, 이경우라면 일단 영어 기본문법은 다 떼고 난 다음을 추천. 사람들은 다 보고 경악한다지만 트와일라잇 시리즈도 본인만 좋다면 오케이. 보통 귀여니 인소랑 많이 비교하던데 필력에서의 문제에서 비슷한거지 오히려 배우는 입장에선 그만큼 더 쉽게 읽을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난 솔직히 영어팬픽도 오케이인 정도라. 일단 영어로 된 걸 읽어! 그리고 재미를 느껴라! 이게 내가 강조하고 싶은 포인트ㅎㅎ
16 이름없음 2025/03/08 12:57:27 ID : cMi5Qre1A3T 0
아 그리고 흥미는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집중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오디오북인 것 같아. 그냥 쌩으로 오디오로만 듣는 게 아니고 책펴놓고 오디오 따라서 읽으면 소리매체가 집중하는데 약간은 도움을 주는 느낌 그리고 흥미위주로 읽을 때 고전 클래식은 되도록 나중으로 미루는 게 좋아. 영어로 읽는 것에 충분히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 읽는 걸 추천. 지금쓰는 어휘랑 많이 다르기도 하고 문법도 살짝 다르다고 들었어서 쉽지만은 않아..ㅠ 특히 셰익스피어는... 정말 아니야.ㅋㅋㅋ
17 이름없음 2025/03/12 08:30:31 ID : lxwnzWphvvd 0
영어권에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romantasy라는 신조어가 있는데 romance와 fantasy를 섞어만든 단어로 직역하면 로판 되지만 우리나라 로판 장르랑은 다를거야
영어권에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romantasy라는 신조어가 있는데 romance와 fantasy를 섞어만든 단어로 직역하면 로판 되지만 우리나라 로판 장르랑은 다를거야
영어권에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romantasy라는 신조어가 있는데 romance와 fantasy를 섞어만든 단어로 직역하면 로판 되지만 우리나라 로판 장르랑은 다를거야
영어권에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romantasy라는 신조어가 있는데 romance와 fantasy를 섞어만든 단어로 직역하면 로판..?이 되지만 우리나라 로판 장르랑은 좀 다를거야. 문화권이 다른만큼 각자 독립적으로 구축한 틀이라는 게 있어서.. 하여튼 최근에 번역된 포스 윙 같은 거 생각하면 됨. 판타지적 환경(드래곤, 엘프, 페어리 등등..)에 로맨스 비중이 꽤 있는 장르를 말해. 작품들로는 이분야 대명사라고도 할 수 있는 엄청나게 유명한 A Court of Thorns and Roses 시리즈(두문자만 따서 acotar라고도 함)와 The Cruel Prince, Powerless 시리즈 등등이 있대. 앞서 말한 포스 윙 시리즈도 이분야 대표작.
18 이름없음 2025/03/17 08:44:09 ID : 3vijcsi2pQm 0
https www aladin co kr shop wbrowse aspx CID start main 페이지 모바일은 피씨버전이랑 많이 다르네 모바일에선 전체 버튼 눌러줘야
https www aladin co kr shop wbrowse aspx CID start main 페이지 모바일은 피씨버전이랑 많이 다르네 모바일에선 전체 버튼 눌러줘야
https://www.aladin.co.kr/shop/wbrowse.aspx?CID=67970&start=main 이 페이지 모바일은 피씨버전이랑 많이 다르네 모바일에선 전체 버튼 눌러줘야 해
19 이름없음 2025/04/08 21:10:38 ID : 3vijcsi2pQm 0
파퍼씨의 펭귄 읽음 일러스트가 엄청 귀여웠다
파퍼씨의 펭귄 읽음 일러스트가 엄청 귀여웠다
파퍼씨의 펭귄 읽음. 일러스트가 엄청 귀여웠다..ㅋㅋ
20 이름없음 2025/04/22 08:43:45 ID : 3vijcsi2pQm 0
the one and only ivan 오디오북 도장깨기
the one and only ivan 오디오북 도장깨기 중
21 이름없음 2025/05/17 09:24:56 ID : zhwFg7vBfhA 0
로맨스 소설도 읽어봄 장르소설 로설처럼 로맨스가 엄청 짙은 아니고 가볍게 들어가 있었던
로맨스 소설도 읽어봄. 막 장르소설 로설처럼 로맨스가 엄청 짙은 건 아니고 가볍게 들어가 있었던 듯
22 이름없음 2025/05/17 09:42:23 ID : zhwFg7vBfhA 0
로맨스 얘기가 나와서 하나 생각난 우리나라에선 로맨스장르에서 여주가 남주 만나서 신분상승하는 스토리를 말할 할리퀸이라는 키워드를 쓰거나 혹은 영미로설 자체를 할리퀸이라고 부르는
로맨스 얘기가 나와서 하나 생각난 우리나라에선 로맨스장르에서 여주가 남주 만나서 신분상승하는 스토리를 말할 할리퀸이라는 키워드를 쓰거나 혹은 영미로설 자체를 할리퀸이라고 부르는
로맨스 얘기가 나와서 하나 생각난 거. 우리나라에선 로맨스장르에서 여주가 남주 만나서 신분상승하는 스토리를 말할 때 할리퀸이라는 키워드를 쓰거나 혹은 영미로설 자체를 할리퀸이라고 부르는 걸 볼 수 있는데 사실 할리퀸은 캐나다의 로맨스소설 전문 출판사 이름이었대. 여기서 내는 책들이 어.. 너무 장르에 특화되어서 각종 클리셰범벅이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통속적인 로맨스소설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되어버렸다고. 그리고 이 출판사 작품을 한국에서 들여오곤 했는데(신영미디어였던가) 그때 특히 이런 신분상승적 이미지가 특징적으로 굳어져서인지 이 출판사의 이름이었던 할리퀸이 국내에선 신데렐라적 스토리를 일컬을 때 사용하는 듯해.
23 이름없음 2026/01/19 00:08:12 ID : WqmE7aldzWl 0
유치한 거 읽고 싶거나 눈돌리고 싶으면 영어덜트 판타지 로맨스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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