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으. 조져버린. 기묘한. 이상형에 대하여. (51)
2.헷갈린다 (23)
3.이게 진짜 삼각관계지 (3)
4.나 진짜 왜이리 잘잃어버리지 진짜 너무 바보같아 (1)
5.첫사랑 누구였어 초성 말하고 가 (53)
6.- (5)
7.둘 중 어느놈을 고를까 (2)
8.그냥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한 사람이 생겨서 하는 스레 (24)
9.얘들아 너희는 (14)
10.여친 괴롭힌 여자애랑 여친이 친한게 갑갑함... (6)
11.짝남/짝녀 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스레 (36)
12.짝사랑 포기하게 된 계기 말하고 가자..! (128)
13.내가 좋아하는사람 나를 좋아하는사람 (13)
14.마피아42에서 남친 사귄썰 (13)
15.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야 (9)
16.. (1)
17.날도 흐리고 하니까 그냥 생각나서 써봄 (18)
18.남친이 팔로우했던 인스타 여자계정 (6)
19.남친이 자기 친구들한테 날 소개시켜줬는데 (3)
20.커플링 때문에 싸웠는데 (7)
제목 그대로야 남자친구가 24인데 집이 여유로워서 따로 일 안 하다가
알바 찾아본다고 피씨방 야간 편의점 야간 이런거 보더니 일하는거에 비해 달에 들어오는 돈이 적다고 그냥 한마디로 몸 파는 사람들 기사일 해 어디서 픽업해서 어디까지 데려다주고 아가씨 갈 때 까지 차에서 같이 대기하고 그러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서 진짜 싫고 찜찜하고 기분 나쁘거든 남자친구 차에 그 여자들이 타는 것도 그렇고 내가 이상한 거야 혹시?? 남자친구가 여자 문제 관련해서 나한테 이미 신뢰를 여러번 잃었는데도 아직 너무 좋아서 만나고 있는 상황인데
막말로 이런 상황에서 안 불안 할 수가 없잖아 아가씨랑 개인적으로 연락 할 수 있는거고 남자친구도 성욕이 많은 편이라 혹시 모르는거고 내가 뭐라 타일러야 합법적인 일 자리를 구하려고 할까 일자리 까지 건드는건 내가 너무 과도하게 집착하고 그런걸까
와 난 그런 일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음
집안 사정 넉넉한데 뭐하러 그딴 일로 돈을 벌어?
그런 여자들이 좋은거지 그건...ㅋㅋㅋ 레주가 빡치는게 정상임
집 안 사정 좋은놈이 보도일을 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데 잘 산다고 말한거 자체가 구라 아니냐
지금 남자친구랑 동거중인 상황인데 살고있는 집도 어머니 건물이시고 아파트에 다른 집 몇개 더 있는 거 보면 여유롭게 사는 편이 맞는 것 같긴 해 ㅠ….
아니... 돈 바싹 벌 거면 차라리 쿠팡을 가든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됨 걍 그런 취향인듯...
그런거 그거잖아...보도 실장
나는 저런 일 하는 사람을 보통 사람이 어디서 어떻게 만나나 이해가 안 갔는데 여기도 있네
성욕이나 이런거 빼도 불법적인 일이라면 못하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아직까지는 괜찮을지 몰라도 경찰 단속이라도 떠서 조사받거나 체포되거나 할 수도 있는거고 운 진짜 나쁘면 조폭 이런 사람들이랑 엮일 수도 있는건데 어떻게 구한 일인지는 몰라도 너무 경솔한 것 같음
남친보다 조금 나이 많은 성인임. 여유로운 집에서 자라 대부분 알바들을 통해 벌 수 있는 돈이 적어보일수는 있겠지만 애초에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해도 정상적인 사람들은 바로 저런 쪽에서부터 일자리를 알아볼 생각을 하진 않는다. 아니 그냥 정상적인 사람들은 애초에 그런 쪽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이전에도 여자문제 관련해서 여러번 신뢰 잃었다고 했는데 냉정하게 말해서 레주가 계속 만나주면 그냥 호구 되는거다. 본인도 쎄함을 느끼고 있지만 남친이 아직 너무 좋아서 못 놓고 있다고 하는데 화류계쪽 여자들을 만나는 점이 좋아서 계속 만나는건지 그런 점에도 불구하고 계속 만나는건지 생각해보길 바람. 분명 남친의 장점을 갖고 있지만 이상한 쪽에서 일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도 마찬가지고.
좀 더 어린 나이였거나 정도가 덜했음 어떻게 설득해보라고 했겠지만 24면 그정도 사리 분별은 스스로 해야 할 나이임. 게다가 정도가 너무 지나쳤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고 꼭꼭 이야기해주고 싶음. 레주가 내 실친이었음 남친이랑 헤어지던가 나랑 손절하던가 둘 중 하나를 택하라고 했을거임.
그리고 혹시나 이 사이트에서 많은 미성년자분들이 보니 이런 이야기 해도 될련지 모르겠지만 쎄한 느낌이 있으면 레주 본인 꼭 성병 검사 받아보길 바람. 남친이 성욕 강하단 얘기가 있기도 하고 성인이기도 해서 노파심에 일러둠.
남자친구 돈이 진짜 돈인지 확인해보고... 남자친구 부모님이 뭘로 그 돈 벌었는지도 한번 알아봐. 그런 직업에 거부감 안느끼는게 좀 그렇다
애초에 이런일을 정상적인 루트를 통해 구했을리는 없고 지인이 알려준것같은데 불법적인 일을 하는 사람과 알고지내는것부터 정상이 아닌것같아. 지금이야 아가씨 기사지 나중되면 마약같이 더 불법적인 일에도 손대게 만들수있으니까
말이 맞음
이룬거없는 남자인데 급전이 필요하면 보통 성매매쪽 일을 보는게 아니라 노가다판이나 쿠팡쪽을 알아보지
아니 그냥 앞뒤가 ㅈㄴ안맞음
집이 잘살면 이것저것 도전해보다 실패해도 괜찮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건데 뭐 그딴 데 기웃거림 그낭 쓰레기같음.. 아무 노력도 하기싫고 돈은 만지고 싶고 이런 새끼들이 보통 도박 코인같은데 빠져서 인생 말아먹음 레주 도망쳐라
;;;주식해서 돈 번다는 사람은 봤어도 기사 일 하면서 돈벌겠다는 사람은 처음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는 그냥 힘들게 일해서 돈버는거 싫고 노력없이(?)돈만 쥐고싶은거야 어쩌면 어려서부터 여유로웠던 탓에 일반적인 아르바이트 보상으로는 만족을 못하는 것 같기도 한데...솔직히 음..이게 비정상이라거나 틀렸다라곤 말할수 없어 근데 옳고 그름을 떠나서 대놓규 불법적인 일을 하겟다고 여자친구한테 말하는게 좀 이상하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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