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악용 사례는 전혀 없을려나?
치안이 지금보다 좋아져서 증거 인멸한다고 진짜 인육먹어도 금방 잡히겠지?
친절한 금자씨에 나온 자기 남편과 내연녀를 잡아먹은 여자처럼 홧김에 죽이고 먹었다가 금방 잡힐지도.
그런거 제외하면 딱히 일부러 사람먹으려고 죽이거나 하는일은 없어지긴 할듯.
이미 있었구나 근데 식용으로 못파는건 질병 우려 때문에 그럴걸
안전하단 보장이 없는데다가 진짜 미래 사회처럼 유전자 개조로 질병면역이거나 그런게 아니니까 그게 아니면 진짜 나중에 수요가 있을거 같기는함
인간 세포로 만든 배양육을 쓰는 연구소도 있긴 함. 인육 먹는 거랑 다를 게 뭐냐는 여론에 커서 상용화될지는 의문이지만. 그리고 질병 우려는 딱히 없어... 피부 조직도 배양해서 수술에도 쓰는데 못 먹을 이유도 없고. 굳이굳이 태반으로 만든 음식 찾아서 먹는 사람 있는 거 보면 수요는 있을 것 같은데 공개적으로 상용화될지는...?
그리고 살인이랑 시체 훼손이 불법인 상황에서 굳이 사람 죽여서 먹는 사람이 배양육 사서 먹는다고 만족할 것 같지도 않음
근데 동물 및 식물, 대체 식용 자원이 부족해서 저런 거 나오면, 어쩔 수 없지 않나. 식량 대체 자원으로써 대체할 만한 게 없을 때,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인공인육이 나온 것일 테니까. 그렇게 되면 나는 불법이든 뭐든 저거 먹을 듯. 그리고 보편화하려는 건 아니지만, 살려면 그땐 대부분 인육 먹겠지..
그래도 그중에 갱생 가능성 있는 사람도 있을거라고 봄.
근데도 문제가 있다? 이때쯤엔 영생 기술도 상용화된 상태에서 그런걸 먹을거라 징역 1000년이건 10000년이건 때리고 속죄하게 만들면 됨.
무기징역 대신에 써먹기도 좋을거고 반성 제대로 하면 가석방 시켜주면 될듯.
게다가 애초에 현재 간이 배밖으로 나온 범죄자가 아니고서야 질병걸리기 쉬운 진짜 인육을 뭐하러 먹는다고 그냥 죽이고 뒷산에 묻어버리고 말지 이런 인간들 많아봤자 얼마 안됨.
게다가 애인을 잡아먹은 여자 얘기도 걍 근거없는 도시전설이라서 구라잖음.
내가 볼땐 오히려 사람보단 베놈같은 기생형 외계인이 더 위험해보임.
기생수는 인공인육주면 알아서 공존하려 들겠지만 베놈은 살아있는 인간이 주식이라 죽은 시체나 인공인육먹이면 영양섭취가 제대로 안됨.
인간은 cctv랑 치안만 잘되있으면 어떻게든 그전에 체포가 가능하겠지만 얘는 cctv랑 경찰 군인 있어도 제압하는데 애먹을듯.
뭐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니까 알아서 그때도 잘 적응할거임.
기술적 특이점이 오고 저게 나오더라도 문제없이 잘 흘러갈거고 그때쯤에 진짜 사람 죽여서 먹고 싶어하는 사람 나오면 완전 몰입 가상현실 같은곳에서 사람 죽이고 먹고 강간하고 자기멋대로 하면서 노는게 더 안전해서 굳이 진짜 사람 죽일 이유도 별로 없어지긴 함.
그때쯤가서 누가 누구 죽여서 잡아먹었대식의 괴담을 퍼트리려고 했다가 주작충으로 몰리지나 않으면 다행일거 같음.
당장 여기 괴담판에도 그런 애들 많이 보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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