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3/09 11:19:45 ID : O7bvhdO6Y5S 0
올해로 22살.. 작년11월에 취업해서 일하고있는데 사실 친할아버지가 내앞으로 500만원 남겨주시면서 그거 찾는다고 그돈으로 서울에 자취방 얻으려고했고, 거기에 그돈 은행에 맡겨두면서 붙은 이자로 50정도 있었는데 엄마가 그돈 찾을 수 있게 자기가 운전해서 관련 은행 돌아다니고 관련 센터 찾아봐줬으니 그 수고비로 50만원 달라는거 ㅇㅋ하고 그거주고.. 막상 내가 500만원으로 집 구하려니 뭐 돈이 급하다 돈좀 빌려달라, 대신 나 대학다니면서 살던 자취방 계약 끝날때까지 월세 엄마가 내준다 이래서 알았다하고 150만원 또 엄마주고..결국 300만원으로 급하게 방구하고. 또다른 원룸 월세 엄마가 내준다고했으면서 결국 2달? 50만원정도만 내주다가 다시 나한테 네가 낼수있음 내고.. 이래서 결국..내가 또 40?50만원정도 내가 이중으로 월세내다가 그쪽 집 계약 끝났는데.. 저번달 2월에 나 월급받으니까 또 150만원 좀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주고 3개월 동안 50만원씩 갚는다고했는데..어젠가 갑자기 문자로 이래서 좀 걸렸는데 결국은 이러네...월급중 150만원 주고 나도 원하는거 놀러가고싶은거 참다가 이제 돈 50받겠구나 했더니...ㅋ... 아 거부못하는 내가 싫다
2 이름없음 2025/03/09 11:20:41 ID : O7bvhdO6Y5S 0
ㅋㅋㅋㅋㄱ...
ㅋㅋㅋㅋㄱ...
ㅋㅋㅋㅋㄱ...
3 이름없음 2025/03/09 11:25:25 ID : qnWnWnQskoF 0
.
4 이름없음 2025/03/09 13:05:23 ID : yZcrdU2IJVd 0
에이 그건 상관읍어
5 이름없음 2025/03/12 11:58:35 ID : nvcpWlCqmGn 0
어머니가.. 인격적으로 큰 결함이 있는분같진 않은데 왜그렇게 돈을 빌려대시는거임...? 어디 쓰는건지 꼬치꼬치 캐물어봐 물어보거나 하면서 너무 미안해할필요없어 원래 돈 빌리는건 신뢰를 담보로 잡는 행위임.. 잘못을 한 사람이 있다면 어머니시지
6 이름없음 2025/03/12 12:14:22 ID : Qldu1a63Wjg 0
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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