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5/26 15:21:52 ID : rvBgjcsi1co 4
썅 ㅈㄴ 긴장되고 안좋은 얘기만 많이 들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진짜 기대하나도 안되고 두달만 제발 버티게 해주세요 하면서 비는 중…. 시발 진짜 돈벌기 힘들다 인생.. 진심 무서워
2 이름없음 2025/05/26 15:22:42 ID : rvBgjcsi1co 0
졸업하고 이게 첫 병원이고 완전 ㅈㄴ 쌩 신규야 ㅎㅎㅎㅎㅎㅎ 진짜 시발 좆됨 정맥 주사 연습해야하나 시발……. 미래 환자들 미안합니다 사죄합니다..
3 이름없음 2025/05/26 15:23:15 ID : rvBgjcsi1co 0
시밯!!!!!!!!!‘ㅜㅜㅜㅜㅜ 못하갬ㅅ아 존나!!!!!!!!!!! 아직 입사 전인데 진짜 며칠 안남음…….
4 이름없음 2025/05/26 15:25:16 ID : rvBgjcsi1co 0
심지어 나 원래 나름 통학하는 위치로 갈라그랬는데 그쪽이 입사 미뤄진다고 ㅋ 허 참나.. 그래서 딱히 갈 생각안하는 병원 가는거거든… ! 존나 타지에 또 살아야해!!!!!!!!!!!!!!!! 아우 짜증나!!!!!!!!
5 이름없음 2025/05/26 15:25:41 ID : rvBgjcsi1co 0
긱사 선택하려다가 1-2달 하다 그만두면 너무 번거롭게 하는 것 같아서 걍 선택 안했어..
6 이름없음 2025/05/26 15:27:53 ID : rvBgjcsi1co 0
아 애들아 나 점이라도 볼까 진짜 너무 인간관계 걱정이고 .. 환자 대하는건 ㅈㄴ 잘해 너스레 짱 잘떨어서 걱정없는데 동기랑 선배들이랑 잘 지낼수 있을까… 막 이상한걸로 태움 당하면 그 새끼 진심 죽이고 싶어서 분노조절 올듯 …
7 이름없음 2025/05/26 15:28:35 ID : rvBgjcsi1co 0
ㅜㅠㅠㅜㅜ애들아 나 안울고 잘할까.. 진짜 시발 민폐만 안끼치고 싶어..
8 이름없음 2025/05/26 15:37:22 ID : fgqnPjAruq0 0
아이고 힘내ㅜ 걱정하지말고 일단 잘해보자!
9 이름없음 2025/05/26 16:26:27 ID : rvBgjcsi1co 0
헉 답글 고마워.. 아 진심 평탄하고 무난하길 ㅠ
10 이름없음 2025/05/27 15:05:09 ID : 3Xtjth89Ajh 0
잘할거야!! 걱정하지말구 누가 괴롭힌다고 해도 내가 생각보다 잘하니까 뭐라도 트집잡아서 심술부리고 싶나보다~해! 그렇게라두 스스로 위안 삼으면서 잘 이겨내길 바라!! 너가 하는 업무마다 편안하고 순탄하게 흘러가고 어려운일이 생기더라도 잘 해쳐나가길 늘 응원할게!! 밥 잘 챙겨먹고! 건강도 잘 챙기기!🌸🌸
11 이름없음 2025/05/27 23:42:49 ID : 7dSMkrarbBe 0
파이팅, 응원할게 ㅎㅎ 간호사라는 직업이 아무리 타인의 건강을 돌보는 직업이라 하더라도, 네 건강이 제일 중요한 거 알지? 네겐 네 건강이 최우선 순위니까, 너무 과로하지 말고, 중간중간에 잘 쉬면서!
12 이름없음 2025/05/28 00:31:44 ID : U6klg6o441C 0
응원할게! 나두 곧 신규되는데 기대되기도 하고 또 무섭다ㅜㅜㅜ 그래도 여태 잘 해왔으니까 잘 할거야! 좋은 사람들만 가득 만나길바라!
13 이름없음 2025/05/31 20:04:41 ID : rvBgjcsi1co 0
헐 미친 ㅠㅠㅠㅠ 안온 사이에 이렇게 아름다운 응원을 해주다니…. 너무 고마워… ❤️ ㅠㅠㅠㅠㅠ 하 난 진짜 맘편히 밥먹고 잘했으면 좋겠어.. 뉸물…응원 고마워 친구..🥹 헐 ㅠㅠㅠㅠ 너도 잘할거야!!!!!!! 유리 살아남자.. 응원고마웡😘
14 이름없음 2025/05/31 20:06:18 ID : rvBgjcsi1co 0
애들아 나 곧 단기 숙소 들어간다 시발!!!!!!!! 나 애플워치도 샀어…ㅋ 진짜 안가고싶고 뭔가 궁금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진짜 기분 오묘해.. 그리고 나 꿈 잘 안꾸는데 이번주 꿈 겁나 꿨어… 꿈 얘기 조금 풀어볼게 아무튼 이따가 짐 꾸려야 하는디… 아 안가고싶다 ㅋ 하…
15 이름없음 2025/05/31 20:08:19 ID : rvBgjcsi1co 0
가져갈거 개마너…. 걍 집을 하나 들고가는 수준 ㅋ 간호화 실습때 썼던거 쓸라고.. 원래 좋은거 사려고 했는데 굳이? 싶어서 나중에 원하는 병원 가면 그때 새로운 맘으로 살라겈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약간 예습하는 느낌으로 갈건데 진짜 그래도 걱정됨
16 이름없음 2025/05/31 20:09:34 ID : rvBgjcsi1co 0
그냥 빨리 내가 원하는 병원에 자리나서 나 불러주면 좋겠고 그래…. 간호학과 오지마 애들아… 갈거면 해외생각하고 나가라. 난 영어 못해서 못나감 ㅋ 썅!!!!!!!!!
17 이름없음 2025/05/31 21:44:18 ID : rvBgjcsi1co 0
애플워치 익숙해 지느라 만졌는데 시간 순삭 ㅋㅋ 하…. 돌았나 진심 ㅠ 언제 짐꾸리냐.. 지금 짐꾸려볼게 애들아…..
18 이름없음 2025/05/31 21:44:24 ID : rvBgjcsi1co 0
진짜 찐임.
19 이름없음 2025/05/31 21:45:09 ID : rvBgjcsi1co 0
아니 근데 애플워치 배터리 왤케 빨리 사라지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배터리 효율 100인데..? 뭐냐 ㅋ
20 이름없음 2025/05/31 23:31:26 ID : rvBgjcsi1co 0
애들아… 죽을것 같아.. 그냥 옷 넣고 그랬을 뿐인데 진심 ㅋㅋㅋ 힘들다 자잘한거 좀 남았어 .. 미리 리스트 만들어놔서 너무 다행인데 내가 너무 괴롭다 .. 진심..
21 이름없음 2025/05/31 23:53:44 ID : i60pPfTQmlc 0
쌉가능!!! 넌최고야 응원해
22 이름없음 2025/06/01 01:50:08 ID : MmIJSFg1xA6 0
이야! 응원 메세지가 힘이 된거같아서 내 기분이 다 좋다😊 꿈 썰 기다릴게! 짐 잘 챙기고 와🤗
23 이름없음 2025/06/03 22:44:59 ID : 3wmrcIK41ve 0
고마워 🫶 푼다는거 깜빡했네… 그래두 고마워!!!!
24 이름없음 2025/06/03 22:45:27 ID : 3wmrcIK41ve 0
애들아 나 내일 첫출근이야!!!!!!!! 아 존나 미친것 같아…
25 이름없음 2025/06/03 22:48:24 ID : 3wmrcIK41ve 0
일단 꿈 얘기 풀어보자면.. 어떤 강당 같은 장소에서 내가 혼자 멍때리고 있는데 옆을 딱 보니까 진짜 잘생긴 남자가 있는거야.. 순간 놓치면 안된다 싶어서 다가가서 번따를 시도했어.. 비장한 표정으로 ㅋㅋㅋㅋ 근데 남자분이 막 함박 웃음을 짓더니 갑자기 번호를 주시고선 ‘번호 드렸으니 사겨야 겠네요 ?’ 이러는 거임 반장난으로 ㅋㅋ 근데 내가 그 기회를 놓치지 말고 강력하게 어필하지 싶어서 약간 정색하고 진지하게 ’ 그러면 사귀실래요? 사귀고 데이트 천천히 하죠’ ㅇㅈㄹ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5/06/03 22:50:06 ID : 3wmrcIK41ve 0
그리고 애들아 또 바로 디데이 다가올수록 꿈 겁나 꿨어.. 어떤 애들이 같이 어디가지고 손 끌려 당한거랑 암튼 이상해 원래 꿈 잘안꾸거든.. 일단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 하고싶다는 생각이 잡혀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일단 좋은 꿈이라고 하더라
27 이름없음 2025/06/03 22:51:42 ID : 3wmrcIK41ve 0
일단 난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 국시 이후로 단 힌번도 공부 안함 ㅋ 진짜 그냥 도화지…. 내일 나 잘할수 있을까…. 살 려 줘
28 이름없음 2025/06/04 00:47:56 ID : 0002pRu3wld 1
태움만 안 당하면 반은 감 ㄹㅇ 신규들 잡고 싶어서 안달난 그ㄴ들 ㅉㅉ 나이 뒤로 먹었어 진짜
29 이름없음 2025/06/04 22:09:54 ID : 3wmrcIK41ve 0
아직 첫날이라.. 괜찮나봐ㅠㅠㅠ하.. 당하면 걍 응사하려고 ㅠ 아니 근데 오늘 배운거 복습하려는데 진짜 너무 피곤하고 지치고 바바맛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잘한게 너무 많아. 괴 로 워…
30 이름없음 2025/06/04 22:10:33 ID : 3wmrcIK41ve 0
이거 3교대 뛰면서 어케… 공부를 해…? ㄹㅇ…? 존나..?
31 이름없음 2025/06/04 22:16:03 ID : 3wmrcIK41ve 0
죄송합니다 환자분들… 저도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괴롭고…. 저도 자고싶어요…
32 이름없음 2025/06/08 23:23:41 ID : Pjs09ta1coL 0
당신의 사명감에 존경의 박수를 👏 👏
33 이름없음 2025/06/09 20:41:45 ID : 3wmrcIK41ve 0
하… 고마워요…. 근데 저는 존나 개쪼랩이네요….
34 이름없음 2025/06/09 20:42:33 ID : 3wmrcIK41ve 0
애들아 나 오늘 실수 거하게 치고… ( 환자한테 해끼치지 않음) 그냥 개병신같은 짓한다…. 진짜 시발…. 시발 어카지 진짜로…
35 이름없음 2025/06/09 20:44:19 ID : 3wmrcIK41ve 0
존나 시발.. 약물 진짜 나를 못믿어서 몇번이고 확인하고 자신감 존나 하락하고 실수할까봐.. 해끼칠까봐 움추려들고.. 오히려 더 해야하는데 시발 그냥 내가 너무 못하니까 정확히는 예를 들어 00 약물을 준다해? 그러면 00약물을 이렇게 하고 그다음 약물 넣는 시츄에이션을 보이면 되잖아? 근데 이게 동작이 연결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내가 뭘해야하는지 알아도 순간 순간 멈칫하고 갑자기 10초 멍때림 .. ㅋㅋ
36 이름없음 2025/06/09 20:45:13 ID : 3wmrcIK41ve 0
걍 뭐든지 10초 멍때리고 환자 라인보다가 막 이쪽 라인이 맞는지 재차 확인하고 행동해서 존나 존나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ㅋㅋ 비효율적 max.. ㅋ
37 이름없음 2025/06/09 20:46:50 ID : 3wmrcIK41ve 0
진짜….심지어 같이 들어온 동기님 날아다님 ㅋ 나는 손 부들거리고…. 진짜 그냥 떠는게 아니라 진짜로 그냥ㅓㄹ덜더러어ㅓ더엉 거려…. 누가 보면 더 떨고…. 그냥 진동기임 인간 핸드폰임.. (쌤이 왤케 떠냐고 물음 ㅋ)
38 이름없음 2025/06/09 20:48:08 ID : 3wmrcIK41ve 0
자괴감 보다 내가 너무. 못따라간다는게 당혹스럽고 머리로 행동으로 아무것도 이어지지않음. 와중에 시간대별 루틴을 내가 기억하고 따라가야하는데 이 게 너 무 간 단 한 데 내 몸 이 적 응 을 못 하고 ㅋ 와중에 동기는 날아다녀 진심.
39 이름없음 2025/06/09 20:49:32 ID : 3wmrcIK41ve 0
약물 뭐냐고 물었는데 시발 내가 또 공부를 안한거야 존나 자업자득이죠 ^^ 아주 그냥 갈렸지요… 그래서 지금 급하게 자주 사용하는 약물 위주로 외우는데 시발시발시발 이름이 안붙어 오케..? 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40 이름없음 2025/06/09 20:50:34 ID : 3wmrcIK41ve 0
그리고 애들아 난 그냥 지금 수준에서 월 100도 감지덕지임 .. 내 기량과 수준으로… 월 300백? 하.. ㅋ 지금 지급 1500원 받아야할 판국임….
41 이름없음 2025/06/09 20:53:10 ID : 3wmrcIK41ve 0
아 나 진 짜 간 호 사 너 무 어 렵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들아 사실 너무 무섭도 걱정이 믾아
42 이름없음 2025/06/09 20:55:18 ID : 3wmrcIK41ve 0
오늘은 거하게 지각하는 꿈 꾸고 일어났거든..? 진짜 이거 꿈 안좋은거라던데 그래서 오늘 존나게 사고친걸까.. 나 요즘 꿈이 잘맞는 편이라 무서워..
43 이름없음 2025/06/10 00:39:53 ID : lveJQrdPg5a 0
나 요새 병원에 거의 살다싶이 들락날락 거리는데 간호사분들 있으셔서 정말 고마웠어! 내가 마취때문에 별 이상한 부탁을 다 했는데... 그래도 속은 모르지만 일단 되게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덕분에 입원했다가 잘 나왔으니 레주도 힘내!
44 이름없음 2025/06/10 08:31:49 ID : 2re2K40nu1a 0
ㅠㅠㅠㅠ 난 간호3인데 두렵다… 레주 처음이자나 당연히 잘 못할 수 있지 괜찮아 파이팅!!!!!! 👏
45 이름없음 2025/06/11 18:53:44 ID : 3wmrcIK41ve 0
고마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괜찮지! 건강 꼭 잘챙기구 아프지마 !!! 혹시 굳이 한국에서 간호사 하고싶다면 꼭 좋은 병원가고… 웨이팅 심하면 편한 곳으로 가… 나 같이 빡센곳 다녀서 혼나지 말고.. 하하ㅎ
46 이름없음 2025/06/11 18:54:12 ID : 3wmrcIK41ve 0
애들아 나 존나 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죽고싶다. 좆같다 시발 공부해야하는데 ㅛㅣ발 존나 하…..
47 이름없음 2025/06/11 18:54:28 ID : 3wmrcIK41ve 0
체계적인 병원가 애들아….
48 이름없음 2025/06/11 19:03:14 ID : 3wmrcIK41ve 0
하나도 행복하지 않음 날이 좋아 봤자 나는 출근하는 인생임 선배들이랑 같이 밥도 안먹고 싶고 그냥 나 혼자 빨리 먹고 앉아서 쉬고 싶은데 같이 먹어야함 밥 맛 없고 물이나 마시면서 쉬고 싶은데 꾸역 꾸역 남들이랑 같이 먹어야해서 괴롭고 맛이 하나도 안느껴지고 제발 그냥 얼굴 안보고 나 혼자만 앉아서 가만히 있고 싶음 너무 너무 맛이 안느껴짐 허기도 안느껴짐 같이 안먹고싶어 너무… 너무.. 근데 쌤들은 솔직히 착한편임. 그냥 내 가 너 무 못 해 ㅋㅋ ㅅㅂ
49 이름없음 2025/06/11 19:04:07 ID : 3wmrcIK41ve 0
아 제발 밥 만 따로 먹고싶고.. 맛 하나도 안느껴지고 내가 빨리 먹으면 남들 기다려야함 ㅋㅋㅋㅋㅋ 시발 이건 아니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좆같음 사실
50 이름없음 2025/06/11 19:05:37 ID : 3wmrcIK41ve 0
자기들끼리 내 얘기 하는거 앎 >> 기분 나쁘기보다 난 ㄱㅊ은데 그냥 진이 빠져서 표정관리가 안됨 밥맛이 없는데 뭘 자꾸 밥먹으라고 존나 말걸어줌 …. 그냥 거의 뭐 입덧 같이 밥 냄새 맡으면 역하고 집가고싶고 그래..
51 이름없음 2025/06/11 19:06:22 ID : 3wmrcIK41ve 0
밥만 제발 따로 먹고싶어 제발 진짜 놔주세요 구석에서 혼자 있고 싶어
52 이름없음 2025/06/11 19:07:32 ID : 3wmrcIK41ve 0
옷도 출근때 이쁘게 입으려고 꽤 샀었는데 전혀 안꾸미고 싶고 선크림에 립만 겨우 바름 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공뷰해여하는데 어케 진짜 ㅠ
53 이름없음 2025/06/11 19:09:27 ID : DvxzVbCo2Mr 0
힘내라
54 이름없음 2025/06/11 19:20:54 ID : 3wmrcIK41ve 0
죽고싶다 약간 고마워..
55 이름없음 2025/06/11 19:38:32 ID : 3wmrcIK41ve 0
원래 가고싶은 병원 연락 오면 좋겠어.. 거기가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을수 있지만..? 그래도 체계적이겠지.. 괴롭다
56 이름없음 2025/06/12 00:25:32 ID : 3wmrcIK41ve 0
애들아 일단 생기해보니 내가 공부를 안한것 같고.. 물론 며칠입시 안해서 못할수 있지만.. 안일하게 군것 같아서 심기일전하려고.. 그래서 지금 배운거 정리 조금했어.. ㅠㅠㅠㅠ 아 그냥 퇴사 하고싶다 걍 딴병원 불러서 간다고 이러고 아싸리 나갈듯 ㅋㅋ
57 이름없음 2025/06/12 20:52:27 ID : 3wmrcIK41ve 0
애들아 나 오늘은 그래도 어제보다는 잘한게 조금 더 많았다…? 쌤도 조금 웃으셨음… 내가 안해메고 그나마 금방? 하니깐 시간 남아서 이것 저것 알려주심…. 처음으로 밥이 맛있다 생각했어….
58 이름없음 2025/06/12 20:52:53 ID : 3wmrcIK41ve 0
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근데 너무 기본적인거 몰라서 쌤이 당혹스러워함 ㄹㅈㄷ 등신짓..
59 이름없음 2025/06/12 20:53:45 ID : 3wmrcIK41ve 0
애들아… 고연차 쌤이 나 걱정하신다… 저도 안떨고 싶어요 ㅠㅠ
60 이름없음 2025/06/12 20:55:11 ID : 3wmrcIK41ve 0
하 한달은 채울 수 있을까… 두달은 채율 수있을까….
61 이름없음 2025/07/31 22:33:15 ID : gi4JU0leK0p 0
애들아 안녕… 나는 한달채운 뒤 진작에 관두고 지금 새로운 병원 입사해…. 근데 진짜 한개도 기대안대구.. 벌써 부터 안가고싶어
62 이름없음 2025/07/31 22:35:21 ID : gi4JU0leK0p 0
그리고 지금 병원도 나름 원해서 웨이팅한 병원인데 여기 말고 다른 병원 면접 ( 집이랑 ㅈㄴ 가까워서) 있어서 한번 봐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출퇴근 거리 무신 못한다는 걸 새삼 깨닫는 중이야.. 그리고.. 딴 병원 서류 시발 불합임 ㅋ 아 존나 서글퍼지네
63 이름없음 2025/07/31 22:36:58 ID : gi4JU0leK0p 0
병원 적응하면서 취준하려고해..사실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ㅜ 백수가 최고야 ㅜ 일 하나도 안하고싶어
64 이름없음 2025/07/31 22:37:46 ID : gi4JU0leK0p 0
만족하면서 사는게 맞으까 싶고 근데 아직 미련이 남아서 도전하게 되네 ㅋㅋㅋ
65 이름없음 2025/07/31 22:37:57 ID : gi4JU0leK0p 0
출근 개같다 ^^
66 이름없음 2025/08/01 00:00:02 ID : 1dzWlzRvhbu 0
항상 환자분들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스레주에게 경의를 표해! 응원할게
67 이름없음 2025/08/26 13:09:26 ID : 6Y8ry4440oL 0
한 달 지났네 레주 어떻게 지내? ㅠㅠㅠ.. 적응은 좀 했어?
68 이름없음 2025/08/26 14:17:03 ID : yKY3vgY9zhy 0
ㅎㅇㅌ
69 이름없음 2025/10/05 20:35:16 ID : dva9AlCmE02 0
고마워!! 한동안 안들어오다가 지금왔어!!!! 근황을 말하자면 나는 마지막 웨이팅 걸어둔 병원에 들어왔어 지금은 일한 지 한달 넘어가고 거의 두달 가까이 될까말까해 근데 그냥 그만두고싶어…………. 정말 정말 그만하고싶어..
70 이름없음 2025/10/05 20:35:45 ID : dva9AlCmE02 0
그냥 그만하고 싶어… 마음편히 자고싶어.. 애들아 나 너무 힘들어
71 이름없음 2025/10/05 20:36:01 ID : dva9AlCmE02 0
3교대가 너무 너무 몸에 안맞아 이랗게 까지 몸이 피곤하고 지치고 지겨워
72 이름없음 2025/10/05 20:36:49 ID : dva9AlCmE02 0
일이 너무 지겹고 하루하루 익숙해지는게 아니라 제자리 같아 무서운 쌤이랑 같이 일하는 날에는 일 더 못하고 그냥 진짜지고 나 없으면 바로 자기들 친한 간호사한테 가서 내 얘기해
73 이름없음 2025/10/05 20:37:40 ID : dva9AlCmE02 0
일 못한다고.. 아는 것도 대답못해서 욕 먹고 그래.. 차라리 나 아예 출근 안할때나 카톡으로 욕하면 좋겠는데 나 있는거 알면서도 그세를 못참고 내 이야기를해 그거 보고 그냥 집가고 싶었어
74 이름없음 2025/10/05 20:38:14 ID : dva9AlCmE02 0
인계 연습을 시켜주셨는데 그냥 자꾸 목소리 크게하래 근데 난 잘 모르기도하고 연습이니까 작게한건데 자꾸 크게목소리 내라는거야
75 이름없음 2025/10/05 20:38:57 ID : dva9AlCmE02 0
그냥 속상하고 울컥해서 울뻔 했어 근데 직장에서 울면 안되고 오히려 약접 잡히니까 안 울고 꾹 참았어 옆에서 한숨쉬고..
76 이름없음 2025/10/05 20:39:12 ID : dva9AlCmE02 0
애들아 나 지낮 그만하고싶다….
77 이름없음 2025/10/05 20:40:17 ID : dva9AlCmE02 0
엄마한테 처음으로 힘들다고 말하니까 자기도 직장 다녔을때 오죽했겠니 이러면서 당연히 힘들다 이러시고 다른 쪽으로 이직 생각한다니까 더해보래 그만두고 싶어 일 끝나면 울고
78 이름없음 2025/10/05 20:41:25 ID : dva9AlCmE02 0
난 그냥 듣기 좋은 말로도 괜찮다 언제든지 와라 그만둬도 좋다 이런말 듣고 싶었다? 솔직히 내가 그만두면 뭔 대책이 있어 또 붙은 곳이 있어.. 어차피 안그만둘꺼 뻔히아는데 한번 쯤은 그냥 말할수도 있잖아
79 이름없음 2025/10/05 20:41:55 ID : dva9AlCmE02 0
근데 그냥 저러니까 차에 치어서 콱 죽어버리고 싶더라
80 이름없음 2025/10/05 20:42:25 ID : dva9AlCmE02 0
그냥 너무.. 부럽더라.. 뭔가 힘들면 포기해도 좋다고 말해주는 부모님이.. 우리 부모님도 나쁜분은 아닌데
81 이름없음 2025/10/05 20:42:31 ID : dva9AlCmE02 0
그냥 너무 힘들어 애들아 ..
82 이름없음 2025/10/05 20:45:37 ID : dva9AlCmE02 0
그냥.. 내가 너무 못하고… 적응도 너무 느리고… 하고싶지도 않고.. 선배들도 불편하고.. 난 동기도 없이 들어온거거든.. 친한 동기도 없고.. 그냥 다 너무 지긋지긋해
83 이름없음 2025/10/05 20:52:46 ID : yKY3vgY9zhy 0
아이고... 동기도 없으면 더 힘들겠다 우짜냐
84 이름없음 2025/10/05 20:56:42 ID : dva9AlCmE02 0
그냥 더 너무 버겁고. 토나와..
85 이름없음 2025/10/05 21:03:03 ID : dva9AlCmE02 0
간호사 하지마라.. 혹시 지망하는 친구들 있으면 꼭 알려주고 싶은게 빔 근무 서가면서, 나를 갉아먹으면서 타인 수발 드는거 어려운거야 집인이 어렵다거나 생계라던가 뭔가 특별한 이슈가 없는데 이런 일 하는거 진짜 비추야 정말 여자 노가다라는 말 너무 잘어울림 . 난 내가 이랗게 3교대가 안맞으면 진작에 병원말고 다른 쪽 취업 준비했을것 같고 맨날 학교에서 임상이 최고라고 하니깐 .. 그거만 믿었고.. 병원 경력 중요하다고 믿었는데 아냐.. 경력 없어도 지원가능한 포지션이 그렇게 많고… 그리고 왜 간호사 결혼감으로 비추한다 믿거다 이런말..? 70프로 이해했음 정말임
86 이름없음 2025/10/05 21:04:49 ID : dva9AlCmE02 0
꿋꿋하게 임상 버티려고 했는데 그냥.. 진짜 최소 경력이라도 깔고 가려고 했는데.. 쉬는날에도 온전히 쉬지 못하고 지쳐 사람이.
87 이름없음 2025/10/05 21:23:46 ID : dva9AlCmE02 0
방금 엄마한테 문자왔는데 그만두지말라고 요즘 취업난이다 뭐다 이러면서 연락 왔네 그냥 죽고싶다
88 이름없음 2025/10/06 23:25:16 ID : pcHA0nzRxxu 0
스레주 안 괜찮은게 좀 보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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