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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말투고민있는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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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년차 전신탈모인,, (102)
5.🗑🗑감정 쓰레기통 스레 6🗑🗑 (478)
6.🌼🌼고민상담판 잡담스레 1🌼🌼 (462)
7.할머니가 집착해 (10)
8.친구가 외박시키려 한다 (36)
9.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
10.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2)
11.대학 동기들이랑 (2)
12.중학생 흡연 관련 고민상담 (6)
13.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6)
14.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4)
15.부모님과의 금전적 문제 (2)
16.대학동기 모임 (2)
17.온라인게임 친구 집착증인가 이거? (6)
18.셋로그도 하기싫다 (1)
19.다들 무슨 낙으로 살아? (3)
20.30대가 된 김에 본인 흑역사에 대한 고민상담 (14)
친한 친구 동생인데 내가 사는 동네로 취업이 되었는데 지낼 곳이 없대서
우리집에 잠깐 와있으라고 했어. 그런데 벌써 6개월째야.
방이 하나 밖에 없어서 애한테 내 침실 내주고 나는 거실에서 자고 있거든.
생활비는 세 달 정도 10만원씩 주더니 지금은 한 푼도 안내고 있어.
내가 슬쩍 언제쯤 나갈건지 계획 있나 떠봤더니 아예 아무 생각없이 이렇게 지낼 모양이야.
너무 스트레스 받아. 친구도 제발 부탁이라고 말만 하고...
이제 내보내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 ㅠㅠ
엥 ㅆㅂ 염치 어디감? 가족이어도 겨우 이해하고 친구여도 좆같은데 친구 동생? 기한주고 그안에 나가라고 단호하게 말하셈 기한지나면 걔 짐 다빼고 비번바꿔. 만약 친구가 지랄하면 ㅈㄴ 병신새끼니까 손절 ㄱㄱ
와 ㄹㅇ 듣기만 해도 역겹고 미친놈 아닌가 아니 친척도 아니고 남인대???? 갈곳 없어도 지가 고시원이든 뭐든 구해서 나가야지 무슨 염치나 돈을 꼬박꼬박 주는것도 아니고 강력하게 말하고 내보는게 답인뜻 6개월 은 진짜 사람 쎄끼가 아니네 양심 뒷 구멍에 뿔달렸나
엥 생활비 10만원도 적은데 진짜 돌았네ㅌㅋㅋㅋㅋ 그냥 나가줬으면 좋겠다고해.. 같이 사는거 불편하다고 생활비 반띵 하는것도아니고 그 친구랑 통째로 손절도 가능한 사안임
레주야 다음부터는 집에 누구 선뜻 지내게 해주지 말고.. 하루 자고가는 사람이라도 침실 내주지말고;; 아니 진짜.. 너무 바보같이 착하네 그렇게 해줘봐야 사람들은 고마운지도 모르고 선넘어
댓글 고마워!! 어제 글쓰고 잠들어 버렸어.
친구한테 몇 번 이야기 했는데 그때마다 엄청 미안해하더라구 하아
내가 은혜를 입은 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친구 동생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한거거든.
나이 차이가 10살 정도 나서 안쓰러워서 봐준거였는데 돌아오는건 내가 호구가 되는거였네.
생활비 반띵은 커녕 이것저것 필요한거 야금야금 회사로 가져가서 쓰고
말하자면 너무 많다. ㅠㅠ 청소, 설거지, 아무것도 안해. 퇴근하면 엄청 피곤해 하고 나까지 기운빠지게..
지금은 안쓰러움은 없고 볼때마다 스트레스라 내가 거의 말도 안하고 있어.
내가 진짜 이 나이 먹도록 바보였어. 댓글들 보니 정신 차려진다. 고마워!!!
응! 나도 한계이긴 한가봐
혼자 살땐 반찬이랑 국 만들어 놓으면 다음날까지 먹었는데 얘는 저녁 먹을때 맛있으면 남은거 국이랑 반찬 싹 다 먹어치우고...
하아.. 진짜 먹는걸로 이러니 내가 쪼잔한가 싶고 만감이 교차.. 진작 안 받아줬으면 이렇게 미워할일도 없었을텐데 후회된다 ㅠㅠ
아니 지가 밥을 차려도 모자를 판에 안죽이는게 천사여 사촌도 아니고 피하나 안썪는데 진짜 밥먹는 모습이 쳐먹는걸로 보이면 ㄹㅇ 정내미 떨어진거여
와 정말 치사하지만 생활비가 확 올라가니 반찬 숨겨두게 되더라.
얘 6개월 동안 먹을거 하나 들고 들어온 적 없고 간식 사놓은거 먹으려고 보면 없어져 있고
내 문구류 같은거 자기 회사에서 쓴다고 좀 달라고 가져가고.
초반에는 빨래도 해달라 해서 지난 달까지 해줬어.
내꺼랑 따로 빨아달래ㅎㅎㅎㅎㅎㅎㅎ
훨씬 더 많은데 요기까지만 쓸게. 하 정말 기가 차서 웃음만 나온다
조만간 사이다 후기 올리도록 노력해볼게. 고마워~
그건 치사 한것도 아니고 당연한거야 남에 집에 사는 얹혀 사는 주제에 진짜 미친놈 이네 반찬을 지가 사기나해??? 만들어 주기라도 해 것도 아니면서 남인 주제에 쳐먹기만 하고 지빨래는 자기가 해야지 남에 집 레주성별을 모르겠어서 레주 한테 그걸 해달라고????완전 쌍놈 그자체... 그리고 문규류 과자 자잘한건 지사비로 사거나 물어 보거나 해야 하는거 아닌가 생활비도 안네는 주제에...남에 집에 살면서 미안해서라도 생활비라도 주거나 밥상이라도 차리겠다 아님 뭐라도 해주겠다 그리고 지땜에 방까지 네줬으면 미안해서라도 갚기라도 하겠다 그리고 친구도 쌍놈인게 지동생은 자기가 챙겨 야지 왜 친구 보고 똥을 던짐 지 혈육이면 지가족 인대 지가 책임져야지 뭔 당나라 군대도 안그려겠다 피1방울 안썩인 남한테 지랄 염병하네 둘다
나도 감정이입해서 대포 연발 나오네ㅠ
ㅈㄴ 파도파도 괴담만; 기한 안주고 지금당장 짐다빼고 길거리로 쫓아내도 무죄임 ㅅㅂ 친구한테 느그동생 니가 챙기라 하셈 밥버러지기생충새끼 읽다가 나도 존나빡치네 ㅆㅂ
스레주 절대 죄책감 갖지마 오래참았음
친구나 동생이 뭐라하거나 너무 매정하다하면 걔네가 씹새끼들임
씨발 진짜 존나빡치네 씨발!!!!!!!!!!!! 스레주 착한거 보여서 더빡침
침실 내줬다고 냉큼 침실 먹은것부터 어이없었는데 밑에 내릴수록 간식 문구 빨래까지 ㅈㄴ 양심다뒤졌네 뭐 그딴 새끼가 다있음?
아니 제발
쓴거 하나하나가..
옛날 어른들한테 저러다 걸렸으면 개같이 쳐맞고 알몸으로 쫓겨날 사안들이네
미친새낀가? 진지하게 그 형제인지 자매를 깔끔하게 손절 때려야 미래의 피해도 예방할듯
두 형제가 잡 것이 맞았어.
어제 저녁에 애한테 말했는데 아침에 친구한테 전화와서 내년 까지만 봐달라고 회유하는데
절대로 안된다고 하니까 나중에 지랄하더라. 그럴거면 왜 받아줬냐고 ㅎㅎㅎㅎㅎ
무조건 이번 달 말에 나가라고 했고 더 이상 사정 봐줄 수 없다고 했어.
와 진짜.. 그냥 푹 눌러앉으려고 했던 거야.
월세라도 보태줬으면 그 돈도 내놔라고 했을 것 같은 삘이였어.
몇 달 10만원 준거 그거 가지고 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고구마지? 시원하게 사이다하려면 내가 뭘해야 할까.
어휴.. 곱게 이번 달에 나가주는게 사이다인거지?
너무 개빡쳐서 속이 부글부글 거린다. ㅠㅠ
위로해줘서 고마워~ 자는방 내준거 진짜 내 실수다.
나이도 어린놈이 왜 저러나 싶었는데 친구놈도 내가 그냥 넘겼던 거지 그런놈이었네.
생각해보면 나는 걔 생일 다 챙겨줬는데 걔는 핑계대며 내 생일 다 그냥 넘겼었어.
방도 내가 몇 달 정리해주다가 안했더니 지금 돼지우리 됐어. 하아 빡치네....
나 솔직히 착한거 아니구 등신맞지? 하아 진짜 계속 욕나와.
아니 개쌍놈 이 왜지랄임 그럴꺼면 왜 받아줬나 ㄹㅇ 미친놈 아여 고시원이나 월세 받는곳에서도 돈 안주면 쫒겨 나는게 당연한 이치인대 친척도 이라도 저딴짓 하면 사지가 찢겨 질텐데 것도 친구 것도 남한테 저딴 식으로 말한다고 심각한 골빈 쎄끼네 먼저 미안하다 말부터 나와야 정상아닌가??? 와 완전 개 씨발놈이네 몇달 10만원은 당한거고 어떤 곳이든 월세 당연히 줘야 하는거지 사회생활 안해봄 뭔대 ???? 저리 당당함 미친 개 좆같은 개 쌍놈이 형제 끼리 아주 그냥 끼리끼리ㅜ라서 우끼끼 지랄하네 진짜 레주가 안죽어 팬것도 보살이라 보통이 였음 사지가 찢겨도 할말없어 당연히 껴저라 해야지 레주 집인데 아니 그동생도 ㄹㅇ 그저 쌍놈인게 그나이 쳐먹였음 6개월이면 지가 뭐라도 알아 봐서 나가야지 ???? 형 친구 한테 무슨 민폐니 아님 지집가던가 해야지 그리고 그쪽 부모님들도 문제 있는게 자식이 아무리 성인이라도 친구한테 폐끼치면 혼내던가 돈을 준던가 뭐라도 해야지 자식 방치 하는것도 웃기네 안보내면 니가 스트레스 받아ㅜㅜ사이다 부탁해 와 ...난 저렇게 뻔뻔 쎄끼들 첨본다 순풍 박영규 캐릭터 현실 버전 보는거 같음..
친구가 어제 점심때 전화 왔는데 20만원씩 보내줄테니까 올해 말까지만 좀 부탁한다고 하더라
내가 잠자리가 힘들어서 그렇다고 하니까 방을 바꾸래.
암튼 무슨 말을 해도 다 받아치길래 내가 이제 모든게 너무 힘들다고
이번달까지만 이라고 더이상은 힘들다 했더니 가만 있다가 끊더라.
돈얘기 나오니까 말인데 이 근처에 고시텔 60만원씩 하던데 20만원 말한 것도 빡치고
지금까지 공짜로 재워주고 먹인 것도 억울한 마음 들고.. 사실 세 달 동안 받은 10만원도 내가 점심 사먹으라고
용돈처럼 나눠서 줬었어..
좋은 소리는 커녕 오히려 원망하는 말 들으니까 진짜 개빡쳐. 칭찬 들으려고 한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원망 들을 일이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고. 이렇게 오래 눌러 앉을 지도 몰랐고 말이야..
확답없이 전화 끊어서 속이 부글부글하네..
뭐라고 해야지 떨어져 나갈까? 엄마 잠깐 올라와 계시라고 할까?
애가 진짜 이기적이야. 이 와중에도 밥통 열어서 밥 두 그릇씩 먹고 반찬 축내고 있다 하아.
나 3키로 빠졌더라 꼴보기 싫어지니까 이번달 말이 아니라 당장 나가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
할말 다하고 다해 진짜 저정도면 친구 놈이랑 손절 해야 하는 수준인데 ....다시 읽어도 ㄹㅇ미친놈 아닌가 어머니 올라 오시라고 말하는것도 방법일뜻... 진짜 ㅆㅂ것들이 미친놈들인가??
자세히는 아니지만 대충 말은 했어. 애가 어려서 그러니 봐달란다.**이랑 같이 살려니 힘들지? 이러네.
지긋지긋해 내보내고 나면 무조건 손절이야. 나가라는 말 하고 나니 괜히 기죽어 보이게 행동하는 것도 보기 짜증난다. 그 와중에 밥은 따박따빡 잘 챙겨먹네. 암튼 나간다는 약속은 꼭 받아낼거야
아니 진짜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동생은 그래 20대초반이라서 눈치도 생각도 없이 남의 집에서 방 더럽게 쓰고 돈도 안내면서 밥은 존나 축내는게 개 미친 짐승만도 못한새끼같지만 이해는 돼 근데 친구새끼는 뭐임?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동생 개패고 집을 구해주던가 함 쌍으로 개무능하고 인성 조졌네 진짜
저렇게 행동하는거 부끄러워 할 놈이었으면 아예 부탁도 안했을거 같긴해. ㅋㅋ
어제 저녁에 애한테 다시 조곤조곤 말했더니 얼굴 벌겋게 되가지구선
잘 알겠습니다 이러더라.
친구한테 무조건 이번달까지만이라고 문자 보내놓고 잤는데 오늘 아침에
이 달 말에 나가게 한데. 고맙다는둥 그런말 하나도 없었음.
여기서 나가면 돈나가고 고생일텐데 연민도 하나도 안들어.
저녁밥 해놓으면 축내는거 짜증나서 당분간 밖에서 먹고 들어오려고.
나가고 나면 후기 올릴게. 댓글로 위로랑 도움 많이 받았네. 고마워~~
아 근데 방 문열릴때마다 쉰내 너무 심하다. ㅠㅠ
내보내고 난 뒤에 바로는 못 들어갈듯... 이래저래 스트레스다.
씻지도 않어...?????와 ㅆㅂ...비유상해....
나가면 바로 환기 시키고 이불 커버 다빨거나 버려서 새로 갈아ㅠㅠ향기 나는거 방에다 놓구
고마워! 날이 더워지니 씻기는 하네.
근데 옷 좀 빨지 진짜 비위상한다. 이번 달에 무조건 나가라 했으니 참아야지..
내보내고 나서 한 달은 못 들어갈 상태인듯, 미친다.
으악...진심 최악이다.. 한여름인대 옷도 안빨아 땀냄새 대박일텐데????으악으악 그래도 하루라도 좀 씻어라..고생이 많아ㅜ
만약에 이번달 말 다되어갈때쯤에 지금 방 구하는중인데 잘 안구해져서 방 구할때까지만 있게 해달라 어쩌고 해도 걍 걔 짐 전부 현관밖에 빼놓고 비번 바꿔버려도 걔네는 할말 없어야 함... 쌩판 남의 집에서 저게 뭔 민폐야;; 나는 지방 사는데 한번씩 서울 놀러갈때면 서울에서 자취하는 친동생 집에서 가끔 자는것도 괜히 미안해서 저녁은 내가 사고 용돈같은것도 가끔 주고 오는구만... 그게 정상 아니야?? 쟤넨 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었길래 둘이서 쌍으로 저 지랄들이지ㅋㅋㅋㅋ그리고 친구한테도 니 동생은 니가 직접 챙기라 그래. 니 동생이지 내 동생이냐고. 친동생이라도 고마운줄 모르고 저러면 짜증나고 미워보일텐데 내가 니 동생 뒤치다꺼리 해주는 사람이냐고
그리고 20만원 같은 소리하고 있네. 좀 사람이 그래도 살아갈 수는 있을 만한 방이라도 구하려면 월 20으로는 택도 없구만 어딜 20으로 퉁치려고.
이번달에 확실히 나갈거 같아. 내일 고시원 알아본다고 하네.
그래도 너처럼 양심 있는 사람이 훨씬 많겠지? 친동생 집에서 자는 것도 미안해 하는 사람도 있는데... 세상에 이렇게 철면피 같은 가족은 처음 본다. ㅠㅠ
좋은게 좋은거라고 한 달 정도 봐줄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됐네.
암튼 이제 집에서 음식 안하고 간단하게 삼각김밥으로 때우면서 지내고 있어.
나가고 나면 바로 비번 바꾸고 다 해야지.
아마 쟤들은 내가 쫒아냈다고 생각하고 야박하다 하고 고마운 마음 절대 없을거 같다.
뭔가 액땜 했다고 생각하고 살아야 겠어. 에휴 진짜 지긋지긋하다 ㅠㅠ
나도 기가차드라구~ 으이구
결과글이 늦어서 미안. 너무 얼척이 없어서 다시 떠올리기가 싫더라.
결과적으로 한 달 정도 더 있다가 나갔는데 짐빼는날 당사자는 안오고 친구랑 친구의 친구 둘이서 와서
짐빼갔어. 고맙다는 말은 바라지도 않았는데 아는척도 안하고 잔뜩 찡그린 얼굴로 가버렸고 그 뒤로 연락 없어
어차피 끊어질 인연이라 생각해서 연락 안오는건 오히려 다행인데
방에서 얘 냄새가 아직 덜 빠져서 불쾌한 냄새 살짝 올라올때마다 기분 진짜 개나빠.
너희들은 절대로 집에 사람 들이지마. 좋은 관계라도 어떻게 될지 몰라.
기본적 예의도 없는 인간이었을 줄이야... 씁쓸하다.
마자막 까지 끝까지 ㅈㄹ이네 역대급 ㅋㅋㅋ미친것들 지가 왜 찡그려 그동안 가족도 아니고 피한방울 안썩인 아예 남인 친구 동생 챙겨 준것만 해도 감사합니다 하고 절해야할 판국에 ㄹㅇ개양심없네 얼마나 안쳐 씻으면 냄새가 다 나니 정신적 피해 보상을 청구해도 모자를 판국에 진심 지랄염병 너무 고생했어ㅠ진짜
고마워~ 애새끼가 얼굴도 안 비치고 가서 오히려 고맙더라 막판에는 진짜 꼴보기 싫어서 내가 친구집 가서 자고 그랬거든.
지금은 냄새 나는거 빼면 살 것 같아.
암내는 또 얼마나 심한지 여름인데 씻지도 않고 옷에다 향수 떡칠해서 다니던데 주변에서 얘기 안해주는건가? 사회생활 지장 있을 정도일텐데. 이번에 방 빼고 들어가니까 눈이 따가울 정도였어. 기본적으로 공감이나 배려에 문제가 있는듯..
피해가 엄청 많아. 침대 토퍼 비싼거였는데 그것도 버리고 냄새때문에 한동안 잠도 제대로 못잤네..
고마워 ㅠㅠ 여기서 위안 많이 받고 버텨냈네
그 향수 살 돈으로 그 뿌릴 정성으로 바디워시로 제발좀 씻기나 하지 재도 독하다 진심으로 그럼 냄새 안날텐데 여름에 안씻고 향수 뿌리면 냄새 ㄹㅇ 개 상상 할수도 없는데 같이 사는 사람 다른 사람들 한테 무슨 민폐여 그정성으로 겨드랑이 몸 비누나 바디워시로 씻고 대가리 샴푸질 하고 향수 뿌리겠다 옛날에 진짜 안씻고 댕기는 사람 땜에 경혐담 가까이 오는데 진심으로 숨을 못셨어 향수가 암내 가린다고 계발 된거지만 진짜 안씻으면 향수랑 암내가 썩여서 그 냄새 진짜 송산 썩은내남 ㅜ 진짜 ...그리고 그 향수 살돈으로 돈이나 꼬박꼬박 주기나 할것이지 안쳐 주면서 돈은 존나 쓰네 끝까지 빌런이네 ㅆㅂ.. 진심 ㅈㄹ 토퍼만 버렸네 진심 개짜증나겠다 진심으로 고생했어ㅠ11인대나
오 11이구나. 간만이야!! ^^
아직도 냄새 나. ㅠㅠ 벽지도 바꿔야 하나 진심 고민중. 한국 사람은 암내 나는 유전자 있는 사람 거의 없을텐데 걔는 당첨인가봐. 정말 잊고 싶은데 냄새다. 구역질나. 그 냄새 코끝에 스칠때마다 생각나서 더 짜증나. 이런 냄새 맡아본 경험 있구나 ㅠㅠ 진짜 두통오는 냄새야. 향수도 종류별로 써서 무슨 화학전 같았어. 걔 있을때 문 열릴때마다 은은하게 온 집에 거북한 냄새 풍기는데 환기 시켜도 그때뿐이고.. 내 생각에는 차라리 생활비 내라고 했으면 여기 살겠다고 안했을까 싶기도 해.. 당근에도 공짜빌런 많다며. 집에 들인게 후회막심이야. 그래도 이제 해결 됐으니 얼마나 다행이야. 헤헤 고마워.
지금은 내보냈어~~ 아주 끔찍한 경험이었네. 사람에게 말하긴 좀 그렇지만 그 애는 정말 식충이에 기생충같은 느낌이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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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이런 정도 인데 친구가 아니라고?
같은 반 친구랑 학원 선생님이 내 얘기하는 걸 들었어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하
좀 뭐 안 좋은 일 있을 때마다 자존감 낮아지고 땅굴 파는 거 어떻게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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