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꽃보다동구 2025/07/16 14:24:57 ID : 1wk2ldDutvB 29
생년월일하고 생시하고 음양력 포함해서 성별하고 말해줘 그래야 답해줄수 있고 보는 즉시 답변 해줄게 시험이면 몇월이나 몇일이나 다 말해주고 자신의 장단점 알고싶으면 장단점 봐달라고 말해줘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3/08 13:41:05 ID : DzgmFfU5alc 8
결국 익명성이 병신 같다고 생각하고 지키기도 싫은데 대놓고 안지키겠다고 말하면 쫓겨날까 봐 구질구질 돌려서 말하는 거네? ㅋㅋ 진짜 말은 길어요 ㅋㅋ 수고해라
이름없음 2026/03/08 00:08:22 ID : 1cskpUZbdvd 7
복채받고 유튜브 홍보하고 ㅋㅋㅋㅋㅋ 이걸 왜 익명사이트에서 함? ㅋㅋㅋ 여기가 심리판이지 유사과학 장사판이냐?
이름없음 2026/03/08 10:03:19 ID : DzgmFfU5alc 7
오행 질서 순환 다 좋은데 그걸 왜 여기서 하냐고 ㅋㅋ 블로그나 포타 이런 데서 복채 요구하면 누가 뭐라고 함? 개인사이트에서는 제대로 사람 모을 자신 없어서 이런 데로 꾸역꾸역 기어들어온 주제에 말이 많네
2 이름없음 2025/07/16 15:07:56 ID : wK0lg1zQoMl 0
----.--.-- (--) --시--분 남자 지금 다니고 있는 일이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위치만 제외하고는 모두 마음에 드는데... 혹시 나한테 떠돌아다녀야 하는 그런 운이 있어? 최근 5년간 약 4번정도 지역을 옮겨다니면서 한자리에 오래 못있는 경향이 있어서... 회사는 한군데 였지만 근무지가 계속 변경되었어. 지금 하는 일도 2년 사이에 또 자리를 옮기거나 하지 않는지 불안해
3 이름없음 2025/07/16 15:24:53 ID : jilA6p9a3vc 0
쓰던 스레에 계속 쓰길 권장함 이거 1000레스까지 달수있음. 보통 사이트랑 다르게 게시글 댓글 개념이 아니라 플로팅 시스템이라 니가 계속 갱신만 하면 스레 안묻힘. 무료점사스레 1 다채우고 순서대로 잇는게 어때?
4 이름없음 2025/07/16 15:32:53 ID : 1wk2ldDutvB 0
너, 되게 자기 잘난 맛에 사는구나? 비견이랑 겁재가 이렇게 많으면 자기 고집 오지고, 자신감은 하늘을 찌르지. 리더? 좋게 말하면 리더고, 나쁘게 말하면 지밖에 모르는 독불장군일 수 있겠네. 뭐, 그래도 자기 확신은 있으니 나름대로 열심히는 살겠지. 남들이 뭐라든 니 갈 길 가는 스타일? 피곤하겠다. 엄마랑은 좀 끈끈하다 못해 찐득한 관계일 수 있겠네. 간섭이 좀 있을지도? 형제나 친구들하고는 지는 거 못 참는 성격이라 은근 경쟁 오질 거야. 그래도 뭐, 의리는 있으니 완전 나쁜 놈은 아닐 듯. 가족들 사이에서도 니가 대장 먹으려고 할 걸? 공부는 한 우물만 판다는 건데, 좋게 말하면 전문가고 나쁘게 말하면 융통성 꽝이라는 얘기지. 여러 개 동시에 못 해. 한 번 꽂히면 그것만 죽어라 파는 스타일? 뭐, 늦게 공부해도 잘 된다니,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면 될 수도 있고. (근데 가능할까?) 연애는 뭐, 불도저겠지. 좋게 말하면 열정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니 맘대로 다 하려는 성격이라 상대방 피곤하게 할 수도 있겠네. 결혼하면 뭐... 서로 자기 주장 펼치다 하루 다 갈지도? 토끼띠, 양띠, 개띠랑 잘 맞는다는데, 뭐 결국은 니 하기 나름 아니겠냐. 대장 놀이 하는 직업? 리더, 사장님, 뭐 이런 거 잘 어울린대. 기술이나 전문직도 괜찮고. 남 밑에 있긴 글렀으니, 니가 알아서 대가리 노릇하는 게 속 편할 거야. 사업한다고? 뭐, 그 추진력이면 대박 아니면 쪽박이겠지. 재물은... 노력하면 쌓인다니, 일단 해봐. 인생이 아주 다이내믹하겠네. 가만히 있질 못하는 스타일? 새로운 거 좋아하고, 맨날 움직이고. 역마살이라도 꼈나, 이사나 직업 바꾸는 것도 잦을 수 있겠네. 외국 나가 사는 것도 생각해볼 만하다는데, 거기서도 사고 치는 건 아니겠지? 니 사주 보니까, 그냥 활활 타오르는 불덩어리네. 열정은 오지는데, 너무 뜨거워서 주변 다 태워버릴 기세야. 밝게 비춘다는데, 사실 옆에 있으면 좀 피곤한 타입이랄까? 그래도 뭐, 사람들이 니한테 끌리는 힘은 있나 보네. 쟤 또 불 쇼 한다, 뭐 이런 느낌? 심장이랑 피 조심해라. 너무 열 내고 살아서 문제 생길 수 있어.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면 안 좋다는데, 니가 스트레스를 안 받을 리가 없지. 눈이랑 소화기도 좀 그렇다니, 아플 땐 병원 가고. 면역력 타령하는데, 뭐 알아서 잘 해라. 사장님, 리더, 교사, 공무원, 군인, 경찰... 그냥 남들 부리는 직업이 좋다는 얘기네. 아니면 예술가나 기술자처럼 지 멋대로 하는 직업도 괜찮고. 뭐, 결론은 니 맘대로 하는 직업이라는 거. 니 팔자가 원래 좀 자기주장이 강하고 불같은 성격인데, 올해는 주변 상황 때문에 좀 더 예민해지고 충돌이 잦을 수 있는 시기야. 특히 재물이나 인간관계에서 좀 조심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 니것은 니가 챙길 시기니 불났어도 니가 해결해 취미로 풀던 요가로 풀던 명상으로 풀던 사주에 의존이 과해지면 제대로 된 답 없기 어려워진다.
5 이름없음 2025/07/16 15:37:16 ID : 1wk2ldDutvB 0
넌 아마 마음속에 풀리지 않는 답답함이나 갈등을 가지고 있을 수 있어. 뭘 하려 해도 뭔가 턱 막히는 느낌? 남들은 쉽게 하는 것 같은데 너는 유독 어렵다고 느낄 때가 있을 거야. 부모님이나 형제, 직장 동료 등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뭔가 얽매이거나, 네 마음대로 안 되는 답답함을 느낄 수 있어. 간섭이 많거나, 네 뜻대로 풀리지 않는 상황이 자주 생길 수도 있고. 뭘 하든 한 번에 팍팍 풀리기보다는 시간이 좀 걸리고, 인내가 필요한 경우가 많을 거야. 조급해하면 더 꼬이니까, 좀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 연습을 하는 게 좋아. 너 스스로가 바꿔야 해 너가 아무리 100번 천번 사주 봐달라며 돌아다녀도 너가 바뀌지 않으면 결과는 같아.
6 이름없음 2025/07/16 15:41:26 ID : tzhvDBtfSNt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5/07/16 15:49:07 ID : 1wk2ldDutvB 0
무관성으로 결혼하려면 한참 기다려야함. 11월에 노력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여자 들어올 가능성도 있지만 힘들걸로 보여.. 사주로 무조건 얻어지는게 아니거든 반려자는 11년 뒤에나 생길듯하다.
8 이름없음 2025/07/16 15:54:27 ID : o446qjhffe4 0
인데 일단 잘 읽고 갑니다. 다시한번 나를 다스려서 생활하고 사고 하고 노력하겠어. 일단 지금 자리 옮겼던 이유들이 내 잘못 0으로 단지 회사와 고객사의 계약문제로 인한 근무지 변경이었던 거라서... 퇴사한 다른사람의 대타나 계약만료로 인한 근무지 변경 그런거... 기술직은 맞아! 항상 내 성격알고 사주자체가 불로 이루어진 부분 알고도 있어서 다스리면서 살고는 있는데 그래서 사주관련 한 점사는 올해들어 처음 보긴 했는데 ㅎㅎㅎㅎ 스레주 고마워 한 번 더 상기하면서 살아갈게!
9 이름없음 2025/07/16 16:14:48 ID : u61zQnCi9By 0
올해 7월 27일에 시험이 있어 급하게 잡힌 시험이라 매일 열심히 공부하고 있긴 한데 잘 볼 수 있을까? 그리고 내년 해외운 궁금해!
10 이름없음 2025/07/16 16:28:48 ID : 1wk2ldDutvB 0
너는 자신감이 넘치고 활발한 성격을 가졌어. 겉으로는 강하고 쿨해 보여도 속으로는 섬세하고 여린 면도 있지. 사람들하고도 잘 어울리고 리더십도 있어서 모임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주 할 거야. 다만, 가끔은 너무 솔직해서 오해를 사거나 고집이 세게 보일 수도 있으니 조심하면 좋겠다. 부모님과의 관계는 좀 복잡할 수 있어. 특히 엄마랑은 의견 충돌이 있을 수 있는데,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해. 배우자 인연은 좋은 편인데, 배우자를 선택할 때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필요해 보여. 자식과의 관계는 대체로 원만하고 자식 복도 있는 편이야. 공부운은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타입이야. 타고난 재능도 있지만, 끈기랑 집중력을 발휘하는 게 중요해. 너무 한 분야에만 매달리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폭넓게 배우는 게 공부에 도움이 될 거야. 연애할 때는 적극적이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스타일이야. 네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잘 드러내지만, 상대방 마음을 헤아리는 것도 중요해. 배우자 인연은 대체로 괜찮고, 책임감 있고 안정적인 사람이랑 만날 가능성이 높아. 추천 궁합 띠로는 용띠, 닭띠, 소띠가 잘 어울릴 수 있어. 직업적으로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나 사람들을 가르치고 이끄는 직업이 잘 맞아. 교육, 의료, 법조계, 공무원 등 안정적이면서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직업이 좋아. 재물운은 꾸준히 들어오는 편인데, 갑자기 큰돈이 들어오기보다는 차곡차곡 모아가는 스타일이야. 부동산 관련된 재물운도 괜찮아 보여. 전반적인 인생의 흐름은 꽤 활동적이고 바쁜 편이야. 여러 사람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성장해 나갈 거야. 가끔은 이사할 일이 많거나 거주지를 옮길 일이 생길 수도 있어. 긍정적인 마음으로 변화에 적응하는 게 중요해. 건강적으로는 심장이나 혈관, 눈 건강에 조심하는 게 좋아. 평소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 너무 과로하지 않도록 충분히 쉬고, 차가운 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을 먹는 게 도움이 될 거야. 선생님, 의사, 간호사, 공무원, 변호사, 판사, 상담사, 사회 복지사, 컨설턴트, CEO 등이 잘 어울려. 사람들을 돕고 이끄는 역할을 하면서 네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직업이 좋아. 지금 공부가 엄청 잘 될시기인데 생각이 지나칠수 있어서 목표정하고 움직이면 좋을거야. 지금은 평소 흥미 없던 분야도 깊이 있이 공부하고 관심을 가지고 시작할수 있어 너가 안정적이다 이거다 싶언 것들은 공부하는게 유리하고 딸거 있으면 따는게 좋아 새로운 배움과 탐구, 안정적 흐름, 책임감 있는 처리, 독립적 행동이 강조되는 시기니까 잘해봐
11 이름없음 2025/07/16 16:44:30 ID : Lfaq2JVcHvd 0
2003년 07월 14일 오전 08:30분 양력 남자 입니다. 요즘 인간관계가 좀 많이 힘든데 어떻게 하면 잘 풀 수 있을까요…?
12 이름없음 2025/07/16 16:46:08 ID : Lfaq2JVcHvd 0
2차에서도 똑같이 적었버렸는데 다른 글인 줄 알고 적어버렸어 ㅜㅜ 여기서 답해도 돼!
13 이름없음 2025/07/16 17:25:39 ID : 1wk2ldDutvB 0
그러게 존나 힘들게 답변했다.
14 이름없음 2025/07/16 17:54:36 ID : i2q6mFeNArw 0
넘넘 고마워!!! 정신똑바로차리고 공부에 열중해봐야겠다 좋은하루보내:)
15 이름없음 2025/07/16 18:11:16 ID : 1wk2ldDutvB 0
ㅇㅇ 좀 기다려봐야겠다 어떻게 갱신하냐가 주요 요소가 되는거구나. 고맙다
16 이름없음 2025/07/16 20:06:51 ID : wnCrtba62IK 0
장단점 주의점 보완점 같응 거..!
17 이름없음 2025/07/16 20:22:01 ID : 1wk2ldDutvB 0
공감천사에 끈기있고 강단있어 맡은바 뚝심은 있고 생각깊고 통찰력 있어서 본질을 꿰뚫어보기 때문에 똑순이란 말 듣고 공부는.. 음 뭐 지금 안되면 나중에 터지게 되는 운인데 얼마 안남았겠네 책임감 강하고 헌신적이라 나중에 결혼하면 배우자한테 헌신하겠어 일편단심 민들레가 되겠어 가끔 속마음에 비밀을 숨길때가 많아 직장에서 너의 패를 숨기고 있어 끈기는 장점이 되지만 고집이 되서 주변과 마찰이 있을수 있어. 존재감이 항상 부족하고 소극적이야 목적 결여로 똥줄타다 현실안주하고 마는데 위협으로 돌아올수 있어 빈정대지말고 반말심 버리자. 양보와 타협을 미덕으로 좀 어울려 놀기도 해 즐기는게 너무 없잖아 직장에서 욕심 내야하는데 항상 소극적이라 혼나겠네. 주변에서 너 바뀌라고 철퇴휘두르면 그게 너를 옥죄인다고 느끼고 그 사람하고 연깔려고 하고 스스로의 안정스러운 자리를 못찾아 집에서도 고독하고 늘상 소극적이겠어 관계를 쉽게 버릴려고 하지마 솔직하게 대화하는걸 연습해봐 몸은 따듯하게 하는게 좋다.돈은 꾸준하게 저축해 부동산과 재물운 있으니 투자공부해서 부동산 하거나 주식이나 투자도 나쁘지 않다.
18 이름없음 2025/07/16 20:26:49 ID : A1zTWlwsrxQ 0
오 고마워 !! 직업은 어떤게 좋아보여? 연애운도 보이는가..?
19 이름없음 2025/07/16 20:31:10 ID : 1wk2ldDutvB 0
아 모기물렸네 교육이나 강사 또는 심리나 상담 연구원 의료(간호사?) 요양으로
20 이름없음 2025/07/16 23:43:35 ID : s9wE5SLeY5R 0
2007년 음력 10월 18일, 양력 11월 27일 13시 여자 올해 수시로 대학 붙을수 있을까? 그리구 살면서 조심해야하는거랑 다음 연애 언제할지도 봐줘! 항상 점 볼때마다 남자 조심하라는 말 많이 듣긴 하는데 ㅜ
21 이름없음 2025/07/17 00:12:16 ID : 1wk2ldDutvB 0
버라이어티 하네. 대인관계에서는 항상 도움 받을 가능성이 있어보이네 집이고 직장이고 사적인 장소든 다 기분안좋고 사고 다닐때 사고 조심 해야겠어 어머니와 아버지와 연이 애매하네 어머니는 보수적인데 지대한 영향력이 있을테도 아빠는 질서를 가르켜주려고 할텐데 위치가 약할수 있고 어머니는 사고 조심하셔야 할거 같아 고독하니? 게을러 질수록 고독한거야 투기는 위험하고 수동적으로 무미건조한 삶 만들지 말자 정신력으로 버텨. 너가 생존력 강한 이유가 버티기 위해서야 적응력을 발휘해서 버티면서 살아가고 너는 어떤 환경에서든 조심해야해. 남자만나려면 계획적인 안전장치를 만들고 함께 성장하는게 아니면 안전장치 없으면 뒤쳐지면 맞거나 상처를 받아 고독하게 넌 남자만나면 너가 을이 될수 있어 올해는 가망이 있어 그런데 너 평소 너무 안되고 멘탈도 갈려있겠다.
22 이름없음 2025/07/17 00:23:46 ID : s9wE5SLeY5R 0
헉 맞아..! 엄마가 영향력이 더 세셔 내가 게으른것두 맞구,, 번거롭게 다시 한번 질문해서 미안하지만 올해 수시 붙을 가능성 잇다는거야? 내가 약간 문맹이라 미안해ㅎㅎㅠ 아 그리고 아빠가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하는데 장사가 잘 안돼 ㅜ 혹시 조언 구할수 있을까…
23 이름없음 2025/07/17 00:27:33 ID : 1wk2ldDutvB 0
사주 특징 성격: 똑똑하고 예리함. 생각이 깊고 감수성 풍부해 남 마음 잘 헤아림. 자기 주관 뚜렷하고 고집 있음. 겉으론 차분해 보여도 내면에 강한 에너지 보유! 가족: 엄마나 윗사람들과 인연 깊음. 도움 받거나 챙겨줘야 할 상황 많을 듯. 친구/형제: 경쟁심 생기지만 서로 성장 자극됨. 연애/결혼: 진지한 관계 선호. 한번 사랑하면 헌신적. 배우자는 정신적 교감 가능한 사람이 좋음. 개성 존중 필수! 공부운: 집중력 최강. 언어, 예술, 철학, 심리 분야에서 두각. 연구·분석 잘해서 이과나 전문직 적합. 추천 직업: 학자, 연구원, 교육자, 상담가, 예술가, 정신과 의사, 외교관 등. 안정적으로 차곡차곡 모으는 스타일. 부동산 투자 운도 있음. 한탕 주의는 NO! 생각 많고 내면 성숙함. 자기 철학으로 살아감. 해외 인연 많아 외국 생활 가능성 높음. 비뇨생식기 계통(신장, 방광 등) 관리 필수! 스트레스 방치하면 신경계·소화기 문제 생길 수 있음. 규칙적인 생활 + 휴식 중요! 장점: 지적 호기심 강함, 인간관계 섬세함, 전문 분야 천재력 주의: 과도한 고민 방지, 건강 관리 철저히! 추천: 연구직, 교육자, 상담 분야 or 해외 관련 일 이제 좀 보기 편하니? 니 아빠가 성장해야 하는데 니 사주로 뭘하는데? 가능성 있어
24 이름없음 2025/07/17 00:31:05 ID : s9wE5SLeY5R 0
앗ㅎㅎ 맞네 ㅠ 고마워!!!
25 이름없음 2025/07/17 00:51:11 ID : 1wk2ldDutvB 1
아 이렇게 말하면 되겠다. 남자한테 돈주고 뺨 맞을 사주 관계에서 을이되고 너의 위치가 남자보다 낮아지면 안돼 남자보는 눈을 키워야해 자존감을 높히는 연습이 필요해. 사회활동에 적극적인 참여하며 만나고 여러가지 취미생활 자기계발도 곁들어야해 남자친구 만나면 주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해 을이 되는순간 게임은 금방 끝날거야
26 이름없음 2025/07/17 01:02:54 ID : fhwK6lu4JTP 0
2008년 3월 2일. 1시 30분 여자 나 이번에 시험 큰거 2개 보는데 무사히 잘 칠 수 있을까? 그리고 연애는 어떤 사람이랑 하게될까?
27 이름없음 2025/07/17 08:55:01 ID : 1wk2ldDutvB 0
초년에 어머니가 아프셨겠는데? 학교 졸업하고 자립의 길을 걷겠네. 엄마와 아빠와의 관계가 흠 좀 무? 엄마가 관여 많이 하겠다? 공부는 잘할수 있을거야 그런데 멘탈이 약해서 꾸준하게 노력하면 떡상 가능할거 같아. 부동산쪽으로 재물운도 있어서 나중에 안정적인 자산 만들수 있는데 하지만 학교에서도 그렇겠지만 직장에서도 언제나 바쁘고 완벽하게 움직일려고 하는 기질이 있을거야. 만학의 운이 있어 연구나 전문적인 분야도 좋을거 같아 사랑이 있어서는 신중한 스타일로 서로 이해하고 안정감을 주는 띠가 맞을거야 너는 대체로 건강한 편이지만, 위장이나 소화기 계통에 신경 쓰는 게 좋아.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가 잘 안되거나 예민해질 수 있거든.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면역력 관리에도 신경 쓰는 게 중요해. 규칙적으로 밥 잘 챙겨 먹고, 적당히 운동하는 것도 잊지 말고! 종종 생리 불순이 찾아올수 있으니 몸건강 잘 챙기면 좋아.
28 이름없음 2025/07/17 09:12:58 ID : 1wk2ldDutvB 0
넌 재능이나 실력이 있어도 항상 주변 환경에 빛을 못 보는 일이 많고 일이 안풀려 답답할수 있고 페나 대장을 조심해야해 머리속에 생각이 많고 복잡해질수록 물이 탁해지고 혼란스러운 상황이 찾아올거야 일이 망치고 빛을 못보게 하는 기운과 관련 있을거야 그러니 잡생각 하지말고 생각을 버리는 연습을 하고 재물이나 건강운이 들쑥들쑥 할수 있으니 유연성을 길러서 어떤 상황이라도 잘 대처하게 만들어 우선 요가나 심신수련이 좋겠다.
29 이름없음 2025/07/17 10:59:56 ID : zWlwq2KZg3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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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름없음 2025/07/17 11:22:22 ID : 1wk2ldDutvB 0
어머니와는 티격태격하지만 떨어지면 아쉬운 깊은 연을 지녔고, 사랑이 독보적인 반면 아버지에게는 아쉬움도 있을 수 있다는 마음을. 형제자매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는 경쟁과 협력을 모두 잘하며, 고집이 있지만 공부에 강해 학업이나 직장에서 재능을 발휘하여 '탑을 찍을 수 있을 만큼'이라 했지. 손으로 만드는 것과 남을 가르치는 것에도 능하다고. 지금 당장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만학의 운'으로 나중에라도 잘할 수 있으며, 현재 '니가 하는 태도에 따라 달라지기 쉽상'이라는 점을. 연애에 있어서는 소극적이라 애정 표현이 어려울 수 있지만, 한번 마음 주면 상대방의 '딸랑이'가 될 수 있을 만큼 헌신적일 수 있으나, '개새끼'를 만나면 '개새끼의 노예'가 되는 위치가 될 수 있으니 '언제나 연애 관계에서 을이 되지 않는 게 중요해'라는 조언을. 직업에 대해서는 '니가 잘하는 거 하면 돼'라고 했듯이 연구, 교육, 의료, 복지, 심리 등 다양한 분야가 좋고, 특히 교육과 심리가 '찰떡'이라고 언급했다.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 간호사, 한의사, 연구원, 선생님, 교수, 컨설턴트 등 많은 선택지 중 '가장 괜찮은 건 교육이나 연구원이다'라는 결론 또한 마음에 담겠다. 전반적으로 인생에 큰 골곡 없이 '평탄하게 평타치며 살아가는' '여리여리한 불꽃같은 존재'이며, 몸을 따뜻하게 하지 않으면 신장, 방광, 대장, 생식기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그리고 '관성이 무관성이라 쉽지 않을 거고', 남자를 만나도 '이혼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는 점까지.
31 이름없음 2025/07/17 13:13:55 ID : zWlwq2KZg3X 0
오! 고마워!! 아빠 좋은 사람이란 거 빼고 전반적으로 맞는 것 같아 진짜 신기하다! 복 받아 레주😚😚
32 이름없음 2025/07/17 13:23:49 ID : 1wk2ldDutvB 0
그거는 아버지와 연이 약해서 니 의지가 아버지하곤 별로 엮이고 싶지 않다는 환경을 만들어서 딱히 기회가 얼마 없었을거 같아 알아갈 기회 일단 연이 약하면 사업에서 휘청거리든 뭐든 있겠지.. 무관성이 잖아 이건 지나칠정도로 아버지의 사랑을 맏지 않는 이상 내게 남자는 없어 어차피 안들어와 그런 마음이야 그러기 때문에 아빠하고 놀 시간이 얼마없었을거야 즉 너의 남자거절 무드가 아빠도 남자로 거절한다 그런 모먼트라고 보면 돼 관성은 직업과 환경과 남자를 의미해 무관성이란건 너의 관성은 0으로 황무지부터 시작하게 된다라고 볼수있는거야. 남자가 안들어오는 이유도 그 문제라고 볼수 있어 이럴경우 대부분 남자는 먹잇감이다 하고 사기꾼이나 개새끼들밖에 접근 안할거야
33 이름없음 2025/07/17 20:41:48 ID : SGslzPhe1Ds 0
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 요새 내 운이 작년부터 최악이었던거같은데 언제쯤 풀릴까?? 그리고 내가 재정적으로 안전하게 좀 할거하면서 살때쯔음은 언제일까??
34 이름없음 2025/07/17 21:12:29 ID : qpgrtilu1bf 0
자세히 적어줘서 고마워! 생각을 좀 비우고 열심히 해볼게
35 이름없음 2025/07/17 21:15:27 ID : 1wk2ldDutvB 0
완전 착한 척 코스프레 달인인 줄. 사람들한테 좋게 보이고 싶어서 안달 난 스타일? 배려심은 기본 탑재고, 누가 봐도 "어머, 쟤는 천사야!" 소리 듣고 살았을 걸. 근데 속으론 "하... 이것들도 내가 다 맞춰줘야 하네?" 이런 생각 할지도 몰라. 정관, 정재까지 있어서 융통성 제로에 원리 원칙주의자겠지? 답답하면 네 손해다 엄마 복 있어. 좋겠다. 아무튼, 배우자도 꽤 괜찮은 놈 만날 거야. 최소한 먹고살 걱정은 안 시킬 정도? 근데 정재가 일지에 박혀 있어서 돈 가지고 부부싸움 좀 할 걸? "야, 이 돈은 내 돈이거든?!" 이런 소리 듣기 싫으면 미리미리 재산 분할이라도 해놔라. 가끔 남편이랑 대화하다가 벽보고 얘기하는 느낌 들 거야. 참아, 인생 뭐 있냐. 머리는 뭐, 나쁘지 않은데 천재 소리는 못 들었겠지? 정인 때문에 엉덩이 싸움은 좀 할 줄 아는 애. 꾸역꾸역 앉아서 공부하면 그래도 중간은 갈 거야. 만학의 운? 나중에 할 일 없어서 뒤늦게 공부한다고 설칠 수도 있어. 뭐, 나이 들어서 공부하면 그래도 똑똑해 보이긴 하잖아? 연애할 때 완전 순정파 코스프레? 사실은 결혼이 너무 하고 싶어서 참고 있는 거 다 안다. 넌 연애는 그냥 결혼을 위한 빌드업이지? 배우자는 뭐,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놈이라는데, 재미는 없을 거야. 결혼하면 바로 아재미 뿜뿜할 각? 닭띠나 뱀띠 남자들한테 꼬리 쳐봐. 잘 맞는다는데, 속궁합은 나도 모른다. 넌 그냥 조직에 몸 바쳐라. 공무원, 교사, 대기업 노예? 딱이야. 정인, 정관, 정재 삼위일체인데 뭐, 모험심 따윈 없겠지. 월급 따박따박 받으면서 연금만 바라보고 살 팔자. 큰돈은 못 벌어도 굶어 죽진 않을 거야. 부동산에 투자한다며? 건물주 될 생각은 버려. 그냥 썩다리 아파트 하나 가지고 있으면 성공한 거지 뭐. 지살이 사방에 깔렸네? 안정적인 척하지만 사실은 역마살 낀 거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방황 좀 할 거야. 해외 나가서 "나 여기 살래!" 이럴 수도 있고. 근데 결국엔 한국 와서 김치찌개 찾을 걸? 인생이 뭐 드라마틱하진 않아. 그냥 무난하게, 때로는 지루하게 흘러갈 운명. 가끔 지루하면 일탈이라도 꿈꿔봐, 근데 실행은 하지 마라. 몸 차갑지? 나이 들면 골골댈 거 뻔하네. 따뜻하게 좀 다녀라. 맨날 배 내놓고 다니지 말고. 소화 안 된다고 징징거리지 말고, 스트레스받는다고 술 퍼마시지 말고. 신장, 방광, 자궁 조심하랬지? 너 그러다 나중에 병원비로 등골 휘는 수가 있다. 영양제라도 좀 챙겨 먹어. 추천직업으로는 공무원/교사: 철밥통이 최고지. 은행원/경리: 돈 세는 건 재밌잖아? 네 돈 아니어도. 사무직: 그냥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제일 편해. 부동산 중개인: 어차피 네가 건물주 될 건 아니니까 남의 건물 팔아줘라. 일단 2024년은 너한테 좀 고난과 시련의 한 해였을 거야. 뭔가 뜻대로 되지 않고 답답함을 많이 느꼈을 시기였다고. 하지만 이런 시련을 겪으면서 너도 모르게 한 단계 더 성장했을 거야. 뭐, 안 그랬으면 내가 지금 이 말을 해줄 필요도 없지. 입묘의 시기로 기존의 것들이 존나 압박으로 다가와서 갇히게 되는시기야 그래서 뭘 해도 일이 잘 풀리지 않고 답답함을 많이 느꼈을 거야. 하고 싶은 대로 안 되고, 심리적으로도 좀 위축됐을 수 있지. 괜히 우울하고 짜증 나고 그랬을 거야. 뭐, 대인관계에서도 좀 삐그덕거렸을 수도 있고. 올해는 갑자기 돈 쓸 일이 생기거나, 예상치 못한 수입이 생길 수도 있어. 투자를 하거나 사업을 벌일 생각이라면 좀 조심해야 할 시기야. 돈이 들어와도 나가는 속도가 더 빠를 수도 있으니 충동구매는 자제해. 망신살이 끼어있으니 구설수나 불필요한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 괜히 튀는 행동하다가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릴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신중하게 하는 게 좋아. 이직이나 이사처럼 큰 변동이 생길 수도 있겠네. 내년부터는 좀 나아질것 같은데 리더쉽 발휘 오지게 할수 있고 안정감을 찾을수 있을거 같아. 쿠팡에서 '홈플로우 2025년 푸른뱀띠 을사년 인형' 검색해서 구매해서 가지고 다니면 재물운좀 오를거 같아보인다. 올해 힘드니. 묘한 기운이 맴돌아서 망신당할수도 있는 망신살이야 집에 선인장을 둬봐 남동쪽에서 일을 보는게 좋아. 만약 남동쪽에서 불기한 기운이 느껴질텐 말그림을 검색해서 꺼내서 봐봐 도움이 될거야
36 이름없음 2025/07/17 21:27:14 ID : 1wk2ldDutvB 0
혹시 안 좋은 관계를 끊고 싶거나, 과거의 인연과 단절하고 싶다? 그럼 '가위'를 이용해서 밤에 실을 자르는 시늉을 해봐. 그러면서 '이 관계는 이제 끊어졌다!'라고 외쳐. 미친 소리 같겠지만, 심리적으로 도움이 될 수도 있잖아? 끊어내고 싶은 관계를 노트네 적고 본드 노트에 하얀 털실을 붙인후 자르면 될거야
37 이름없음 2025/07/17 21:38:26 ID : SGslzPhe1Ds 0
와 맞어 나 지금 공무원 준비할라고 하고있어 ㅋㅋㅋㅋ 안정적인게 최고지… 걍 월급 따박따박 받고 돈만 먹고 살 정도로만 들어오면 만족해. 올해 역시 힘들구나. 진짜 여태까지 억까의 연속이었는데 그래도 내년엔 좀 나아진다니 다행이네. 그리고 전반적으로 꽤 잘 맞아서 놀랐어. 사실 지금도 재정적 여유만 있었으면 딴 공부 해보고 싶었을거같은데 그런 여력은 안되네. 근데 여행다니는건 엄청좋아해. 뭔가 새로운 세상을 보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사주에서도 그렇게 나온건가
38 이름없음 2025/07/17 21:55:46 ID : VcGk5U0nzTP 0
나한테 잘 맞는 직업은 뭘까?? 연애운도 봐줄 수 있어? 결혼은 언제하게 될지 지금 애인이있는데 잘맞는지 이사람이 내 운명의 상대일까??
39 이름없음 2025/07/17 22:18:54 ID : k5TTVhtjwFe 0
20070319 오전 10:08 여자 혹시 연애운도 가능할까? 내가 연락하고 있는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지 궁금해 상대 생년월일 필요하면 말해줘! 시간은 몰라
40 이름없음 2025/07/17 22:43:55 ID : 1wk2ldDutvB 0
에너지가 핵폭탄급이야. 득령, 득지, 득세 다 때려 박아서 기운이 아주 그냥 하늘을 찌르네. 게다가 겁재격에 무재, 재자약살, 관인상생, 외잡격, 세덕부살, 엄상격까지. 이거 뭐, 일반인 코스프레는 글렀다고 봐야지. 솔직히 평범하게 살라고 하면 네가 더 스트레스받을 걸? 성격 및 기질 니 성격은 한마디로 '불도저'. 한번 꽂히면 브레이크 없어. 누가 뭐라든 네 갈 길 가는 마이웨이 스타일이고. 겁재격이라서 그런가, 지는 건 죽기보다 싫어할 거야. 경쟁심? 그건 거의 기본 장착 수준이고. 리더십도 있어서 남들 쫄쫄 따라오게 만드는 재주도 있지. 근데 너무 강해서 가끔 주변 사람들 피곤하게 할 수도 있어. '내가 하는 말이 다 맞는데 왜 말을 안 들어?' 이런 마인드 좀 있지? 뭐, 어쩌겠어, 네 본성인데. 재자약살: 돈이 없어도 네 직업이랑 명예가 알아서 돈을 끌어다 줄 거야. 돈 벌겠다고 땀 뻘뻘 흘리는 것보다, 그냥 네 분야에서 최고가 되면 돈은 알아서 네 발밑에 깔릴 팔자라는 거지. 부럽다, 야. 관인상생: 이거 보니까 네가 조직에서 좀 잘나갈 팔자야. 승진은 따놓은 당상이고, 사람들이 알아서 너한테 굽신거릴걸? 전문성만 확실하면 명예는 보장된 거나 마찬가지지. 외잡격: 평범한 직업은 네 성에 안 찰 거야. 남들이 안 하는 독특한 분야, 혹은 네가 직접 길을 개척해서 대박 칠 수도 있어. '남들과 똑같이 살면 재미없잖아?' 이런 생각 좀 하지? 세덕부살: 명예나 권력을 얻는 데 운빨도 좀 따라준다는 얘기. 주변에서 널 밀어주고, 네가 잘나갈 수 있게 판을 깔아줄 수도 있겠네. 뭐, 네가 잘나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되고. 엄상격: 아주 강직하고 원칙주의자래. 법 없이도 살… 아니, 법을 만드는 쪽에 어울리는 성격이야. 경찰, 검사, 판사 이런 거 하면 딱 좋겠네. 아니면 자기 분야에서 '내가 법이다' 하는 사람 될 수도 있고. 일반적인 회사원은 네 길이 아닐 확률이 높다는 거. 전문직, 공무원 중에서도 높은 자리, 군인, 경찰, 의사, 법조인, 아니면 네 기술로 독립해서 대박 치는 거.
41 이름없음 2025/07/17 22:50:13 ID : 1wk2ldDutvB 0
너의 결혼시기는 2029~2031년 중 하게 될거 같아 그런데 너한테 맞는 배우자를 못찾는다면 2037~2038. 교려해봐야해 지금의 상대는 그냥 합체와 분리를 경험하는 시기이지 결혼에 알맞는 상대가 나타날 시기가 아니야.
42 이름없음 2025/07/17 23:00:07 ID : 1wk2ldDutvB 0
성격 및 기질 너, 똑똑한 건 인정하는데 고집은 진짜 세다? 창의적이라고? 그냥 네 맘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잖아. 추진력 있다더니 사고 친 적 많지 않냐? 남 배려하는 척은 해도 결국 네 뜻대로 안 되면 징징대는 스타일? 통찰력 있다고 자랑하지 마. 가끔 엉뚱한 데 꽂혀서 헛짓거리하더라. 육친 관계 엄마랑 친구 같이 친해? 엄마 잔소리 듣기 싫어서 대충 맞춰주는 거겠지. 윗사람한테도 뻣대기 일쑤고, 자기 주장만 밀어붙이는 거 보면 혀를 내두른다. 그래도 자기 의견은 확실히 말하는 건 장점이라면 장점? 근데 그게 재수 없어 보일 때도 많아. 학업/공부운 공부할 때 집중력? 좋아하는 과목만 그렇지, 재미없는 건 바로 딴짓하잖아. 주입식 교육 싫다고? 그냥 놀기 좋아서 그런 거 아냐? 예술, 어학, 기술? 개성 살린다고 유난 떠는 거지. 만학의 기쁨? 어릴 때 공부 안 해서 이제야 정신 차린 거겠지. 뭐 대단한 운명인 줄 아나 봐. 연애 및 결혼운 연애할 때 솔직하다더니, 막말하는 거 아니야? 오해받을까 봐 조심하라고? 이미 오해받을 만큼 받았을걸. 자유분방한 사람 좋아한다더니, 네 멋대로 하겠다는 거잖아. 결혼해서도 개성 존중해 달라고 떼쓸 거면서. 토끼띠나 양띠랑 궁합 좋다며? 네 성질 받아줄 만한 애들이 그 정도인가 보지. 사랑하면 다 극복한다니까 파이팅 해봐. 직업 및 재물운 전문성, 창의성? 남들 안 하는 이상한 걸로 돈 벌고 싶다는 거 아냐? 예술가, 디자이너, 연구원? 꿈은 크네. 돈은 쥐꼬리만큼 벌다가 한방에 탕진할 스타일? 안정적 투자는 관심 없고, 재능으로 돈 번다고? 그래, 그렇게 믿어라. 특징 및 인생 경향 인생이 활동적이라고? 한 군데 진득이 못 붙어 역마살 낀 거 아니냐. 해외랑 인연 깊다더니, 외국 가서 사고 치지나 마라. 호기심 많아서 이것저것 건드리지만 제대로 끝낸 게 있냐? 고집은 똥고집 수준이고, 남 말 좀 들어라 제발. 물상 관계 바다 위를 자유롭게 흐르는 강물? 개뿔. 여기저기 떠다니는 부유물이지. 지식은 많아도 중요한 건 놓치는 스타일. 변화를 주도한다더니 혼자 날뛰는 거 아냐? 주변 사람들한테 영감을 준다? 피곤할 때가 더 많을걸. 건강 유의점 신장, 방광 쪽 문제 있나? 밤에 오줌 자주 마렵지 않아? 스트레스 받으면 성격 더 더러워지는 거 보니 신경계 문제도 있을 듯. 몸 따뜻하게 하라고? 차가운 음료 달고 살면서. 면역력은 약해서 잔병치레 많을 거 같은데, 알아서 관리해. 너 요즘 입이 근질거려서 못 참을 거야. 하고 싶은 말은 다 해야 직성이 풀리고, 누가 뭐라 하면 바로 받아칠 준비하고 있겠네. 돈 욕심도 좀 나겠네. '편재'가 이렇게 강하게 들어왔으니 뭔가 한 방 노리거나, 아니면 갑자기 돈 쓸 일이 많이 생길 수도 있겠다. 돈이 들어오면 나가는 것도 빠를 수 있으니, 계획 없이 지르다가는 통장 텅텅 빌 수도 있어. 뭐, 네가 알아서 하겠지만. 지금은 네 개성과 주장이 폭발하는 시기라고 볼 수 있어. 좋게 쓰면 엄청난 성과를 낼 수도 있겠지만, 잘못하면 주변에 적을 만들고 혼자 외로워질 수도 있다는 거지. 올해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끊임없이 부딪히고 갈등이 생길 수 있다. 네가 하도 할 말 다 하고 다니니까 주변에서 너를 곱지 않게 볼 수도 있고, 반대로 네가 남한테 서운한 게 많아서 폭발할 수도 있어. 평소보다 더 예민해지고 짜증이 늘어날 수 있는 시기니, 어지간하면 사람들하고 부딪치지 말고 혼자 노는 것도 방법이야.
43 이름없음 2025/07/17 23:14:22 ID : k5TTVhtjwFe 0
오 나같아 진짜.. 고마워ㅠㅠ 나 결혼은 언제할까?!
44 이름없음 2025/07/17 23:50:22 ID : 1wk2ldDutvB 0
글쌔 너 무관성에 무인성이라 많은것들을 체워야 할 운이라 결혼 쉽게 하면 이혼이 잦게 돼 그러니까 니 인생은 스스로에게의 도전이야 사주보겠다고 사람들 쑤시고 다녀도 대부분 맞추는거 같아도 틀려 그게 현실이다 쉽게 말해 이대같은 자리 있는데 나오고 좀 배운여자라고 할수 있어야 하고 실제로 자리도 만들어서 뭔가 경영해야 생길거야 뭐 경영은 안해도 너에게 맞는 자리에 오래 있다면 되겠지.
45 Love 2025/07/18 00:19:40 ID : cla5WnWi07h 0
나는 여성이고 양력 2007년 9월 16일 오전 1시 10분에 태어났어!! 약간 자잘구리한거 봐주라 대학운하고 연애운이랑 부모복? 재물복? 이런거ㅎㅎ 남자친구는 양력 2001년 2월 6일 오전 10시 20분에 태어낫어 남자친구랑 궁합 봐죠
46 이름없음 2025/07/18 00:45:21 ID : 1wk2ldDutv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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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이름없음 2025/07/18 01:03:30 ID : 1wk2ldDutvB 0
겉으로 보면 뭐든 괜찮은 척, 착한 척 다 할 거야. 근데 속으론 진짜 고집 불통이야. 한번 꽂히면 누가 뭐래도 자기 방식대로 밀고 나가는 스타일? 좋게 말하면 뚝심 있고, 나쁘게 말하면 황소고집이지 뭐. 남들 배려는 또 기가 막히게 잘해서 "쟤는 왜 저렇게 남 잘 챙겨줘?" 소리 들을 걸. 근데 그만큼 자기 사람한테는 엄청 잘하고, 은근 리더 기질도 있어서 사람들 델꼬 다니는 거 좋아할 거야. 엄마랑은 사이 나쁘지 않은데, 엄마 잔소리가 좀 심하게 들릴 때가 있을 거야. "아 좀!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한다고!" 속으로 외칠 일이 좀 있을걸? 배우자한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할 텐데, 가끔 자기 고집 때문에 배우자 속 터지게 만들 수도 있어. 뭐, 다 잘 먹고 잘 살라고 그러는 거겠지. 공부는 말이야, 니가 맘먹고 앉으면 끝장 보는 스타일이야. 근데 그 맘먹는 게 쉽지 않다는 게 함정이지. 벼락치기에 강할 수도 있고. 어릴 때 공부로 날고 기는 것보단 나중에 뒤늦게 뭘 시작해도 성공할 운이야. 만학의 즐거움이랄까? 뭐, 요즘은 평생 공부하는 시대니 딱이겠네. 이과나 기술 배우는 쪽에 소질 있을 거야. 굳이 문과 가서 머리 아파하지 마. 연애할 땐 상대한테 엄청 맞춰주는 척하겠지. 근데 속으론 "이게 맞나? 내 생각은 좀 다른데..." 이럴 걸. 표현도 썩 능숙한 편은 아닐 거고. 답답하면 니가 먼저 말해야지, 상대방은 점쟁이가 아니잖아? 결혼운은 꽤 괜찮은 편이라 안정적으로 살 거야. 서로 헌신하는 관계 좋아하니까, 잘 맞는 사람 만나면 문제없을 듯. 용띠, 뱀띠, 쥐띠 애들 만나봐. 아, 물론 이건 그냥 재미로 보는 거니까 너무 믿지 말고. 니가 좀 리더 기질이 있어서 사람들 이끌고 다니는 거 잘 맞을 거야. 전문 기술이나 연구직, 공무원 같은 안정적인 직업도 괜찮고. 재물운은 뭐, 벼락부자는 아니어도 꾸준히 상승 곡선 그릴 거야. 특히 땅이나 건물 같은 부동산으로 돈 좀 만질 운이니, 나중에 건물주 꿈나무로 자라봐. 인생 자체가 좀 바쁘고 활동적일 거야. 가만히 못 있는 스타일? 이사도 자주 다니고, 환경 변화도 잦을 수 있어. 근데 이게 다 너한테 좋은 쪽으로 흘러갈 거니 너무 걱정 마. 겉은 강해 보여도 속으론 은근 여리고 소심한 구석이 있어서, 가끔 혼자만의 시간 가지면서 충전해야 해. 안 그러면 번아웃 온다. 니 사주는 마치 깊은 산속에 박혀 있는 튼튼한 바위 같아. 겉으로 보기엔 그냥 돌덩이 같아도, 그 안에는 값비싼 보석이 숨겨져 있는 거지. 바로 너의 진가나 잠재력이란 말씀! 겉만 번지르르한 것보다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면, 언젠가 네 빛이 제대로 발할 거야. 뭐, 그때까지는 좀 답답할 수도 있겠지만. 건강은 뼈나 관절 쪽, 그리고 소화기 계통 조심해야 돼. 스트레스 받으면 배앓이하고 그럴 수 있으니 조심하고. 규칙적인 생활하고 잠 푹 자는 게 최고야. 그리고 너무 무리해서 일하다 쓰러지지 말고, 아프면 병원 가. 누가 대신 아파주는 거 아니니까. 기술/전문직: 의사, 연구원, 엔지니어,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머리 쓰는 거 잘하잖아?) 공직/행정직: 공무원, 군인, 경찰 (안정적인 거 좋아하면 딱이지) 교육/상담직: 교사, 상담사 (남들 가르치고 챙기는 거 좋아하잖아) 사업/관리직: 조직 관리, 부동산 관련 사업, 건축 (사람 이끄는 거 잘하니까) 님자가 돈 문제로 힘들어 하겠어 이거는 확실해 결혼할 남자는 아니야.
48 이름없음 2025/07/18 08:16:21 ID : yGrfhAo1u4I 0
양력 여자 2009.09.11 18시 14분 용인시 출생 내가 좋아하는 선배가 생겼어.. 나는 고1, 그 선배는 고3 연애운이 어떨지, 이 분과 궁합이 어떨지, 언제 내 연애운 같은게 높아져서 이성들이 많이 다가오는지, 연애는 언제할지 궁금해! 그 선배는 양력 2007.08.07 이셔! 그리구 가능하면 나 직업 적성?이나 내 장단점! 그런 거 봐주랑 히히 질문 너무 많지ㅠㅠ 마안해.. 그리구 미리 고마웡!! 레주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49 영쮸쮸빠 2025/07/18 08:30:31 ID : e3QoMqrtcnv 0
여성이고 양력 2008년 9월 16일 생시모름인데 서울에서 태어낫어 봐줄수있어?? 연애운 하고 부모복하고 재물운하고 대학이나 진로 봐줘 연애운 하고 인복을 자세히 알려줘!! 연애운 특히 매우 자세하게 부탁해
50 이름없음 2025/07/18 08:37:28 ID : 1wk2ldDutvB 0
👧 성격은 뭐... 겉으로는 좀 조용하고 얌전해 보이겠지? 근데 속으로는 자기 고집 드럽게 센 타입이야. 겉과 속이 다른 건 아니고, 그냥 네가 좀 차분해 보일 뿐. 한번 꽂히면 끝까지 가는 징한 끈기도 있고. 남들 배려하는 척은 잘하는데, 가끔 자기 생각에 빠져서 옆 사람 말 씹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 촉이 좋다고? 뭐, 그냥 촉이 좋나 보지. 덕분에 사기당할 일은 적겠네. 👨‍👩‍👧‍👦 가족? 뭐, 다들 그렇잖아? 엄마가 좀 간섭하는 스타일이거나, 아님 네가 엄마한테 휘둘리는 타입이거나 둘 중 하나겠지. 가족끼리는 뭐... 서로 붙어먹고 사는 관계고. 배우자? 복이 좋대. 그럼 됐지 뭐. 자식들이랑도 사이 좋을 거래. 효도나 받아먹을 수 있겠네. 📚 공부는... 뭐, 알아서 해. 공부는 뭐, 네가 알아서 하는 거지. 집중력? 그게 뭔데. 근데 흥미 생기면 끝장 본다고? 그럼 네가 좋아하는 거나 파. 나중에 나이 먹고 공부할 수도 있대. 만학의 길인가? 뭐, 예술이나 기술, 아니면 남 돌봐주는 직업? 대충 사람 상대하는 일이면 되겠네. ❤️ 연애? 뭐, 사랑이 다 그렇지. 연애는 솔직하다고? 그래봤자 표현 잘 못 해서 답답하게 할걸. 한번 마음 주면 뭐, 바보처럼 헌신한다니 상대는 좋겠네. 결혼하면 안정적일 거래. 뭐, 결혼이 다 안정적인 건 아니지만, 네 사주가 그렇다니까 믿어봐. 소띠, 뱀띠, 닭띠가 좋다니까 주변에 그 띠 없으면 새로 만들어보던가. 💰 돈? 벌면 되지. 돈은 뭐... 갑자기 로또 맞을 일은 없고, 꾸역꾸역 모아가는 타입이래. 부자는 글렀고, 그냥저냥 살겠네. 기술직, 전문직, 아니면 사람 돌보는 직업? 뭐, 대충 남 등골 빼먹거나, 남 병 고쳐주는 일 하면 되겠네. 부동산으로 돈 좀 벌 수도 있대. 건물주 꿈은 꿀 수 있겠네. ✨ 인생은 뭐... 인생이 뭐 특별한가? 그냥저냥 조용하고 안정적으로 살 거래. 정신적인 만족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야, 돈도 중요하거든. 근데 뭐, 네가 그렇다면 그런 거지. 외국 나가 살 수도 있대. 이민이라도 갈 건가? 한곳에 붙어있으면 대박 난다니, 엉덩이 무겁게 해봐. 🌊 물상? 웃기네. 네 사주를 굳이 비유하자면 '정원 속에 박힌 흙'이래. 아니면 '곡식이나 품은 땅'이라던가. 겉은 조용한데 속은 시끄럽다는 얘기지. 뭐, 대충 네가 겉과 속이 다른 타입이라는 건데, 그걸 굳이 자연에 비유하네. 그 안에 생명력이 있대. 식물 키워봐. 🏥 아프지 마라. 몸은 뭐... 소화기랑 폐, 대장 좀 조심하래. 스트레스 받지 말고, 몸 따뜻하게 하라는데, 그게 쉬우면 누가 아프겠니? 알아서 잘 해봐. 🎯 직업? 아무거나 해. 선생, 간호사, 연구원, 예술가, 식품 관련, 부동산이라는데... 솔직히 그냥 네가 하고 싶은 거나 잘하는 거 해. 사람 돌보는 일이나 끈기 있게 하는 일 잘 맞다니까, 대충 그런 쪽으로 찾아봐. 엄마 아빠가 지나치게 너를 사랑하는거 같다 물론 넌 아빠가 더 좋지만.. 집에서는 엄마 아빠가 노 터치 하고 엄마랑 트러블나도 나가 강하게 나가면 머라 못하는데 근데 정설스레 노력하지 않으면 한분은 돌아가실거 같아 언젠지는 안가르쳐줘 미래는 함부로 가르쳐주는게 아니야 그리고 너는 무관성이라 남자 얻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에게 유리한 사람들을 옆에 둬서 그 사람들을 이용해서 빛내거나 얻어오거나 해야해 너가 어떻게 한다고 이어지는게 아니야 너는 대인관계나 직장이나 학교에서 다 니가 생왕한 기질을 가지고 있어서 왕 노릇 하겠으나 목표에 대해선 불특정해서 다가가는게 걱정이 많이 될걸로 보여. 재능을 썩히고 있을수 있어 보수적인 성향을 나타내거나 속으로 감추는 경향이 있어 답답한게 있는데 그게 뭔지 니가 알아 어릴때부터 남달라 좀 혼자 놀고 답답해 보인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재능이 있어도 있는지 없는지 몰라서 항상 몰라하고 걱정되거 어쩌면 과거에 묶여서 살지도..원래 보수적인 집안이다라는 설도 제기할수 있을거 같아
51 이름없음 2025/07/18 08:45:22 ID : 1wk2ldDutvB 0
지금으로선 딱히 어렵다고 봐야해 손재주나 말재주가 있는데 주변에 좋은사람 둬서 매칭될수 있는 자리를 니가 생각해서 마련해 보던가 지금의 자리를 더 업그레이드 할 방법들이 너에게 좋게 되. 결론적으로 니가 스스로 사랑을 이룰 자리를 만들지 못하면 꿈깨야 한다는거야 너는 아직 젊으니까.
52 이름없음 2025/07/18 08:48:22 ID : yGrfhAo1u4I 0
와 레주야 진짜 신기하다 이렇게까지 정확한 사주는 처음 봤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네 처음에 촉 좋다는 말 보고 진짜 식겁했네 내가 전에 찾아온 줄 있는 스렌 줄 알았자너 진짜 대박이다... 그런데 읽고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1. 나에게 유리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야? 주변에 두면 이성 끌어당기는데 도움이 된다는데 어떤 사람을 말하는건지는 모르겠다 2. 창업은 나랑 맞지 않으려나? 스타트업 세우는게 내 꿈이거든. 아마도 분야는 앱 개발 쪽일지도. 근데 관심 분야는 또 심리 엄청 좋아해서 뭘 해야할지를 모르것다 3. 이게 제일 궁금하긴 한데ㅋㅋㅋㅋ 그래서 그 선배랑은 잘되기 어려울라나?!ㅠ 잘안될 것 같으면,, 내 다음 남자는 언제 올까ㅠ 레주 진짜 용한 거 같아 엄마 아빠 엄청 보수적이고 나를 지나치게 많이 사랑해주시는거 나도 알아 그 마음에 나는 보답도 못하고 잏지만 말야... 그리고 엄마나 아빠가 돌아가신다니.... 진짜 그러면 나 어떻게 버티지ㅎ.. 혹시 내가 어릴 때 돌아가실까? 갑작스러운 사고일지, 아니면 병 같은 걸지만이라두 알려줄 수 있을까
53 이름없음 2025/07/18 08:52:07 ID : 1wk2ldDutvB 0
글썌 난 생시 알아야 제대로 봐줄수 있는데 삼주로 보면 매력 있는 외모로 목표로 정한거 꼬시는거 잘하는데 재능 있겠는데 아빠가 부자실수 있고 아니꼬운 친구들은 손절 환경은 막히고 구만리에 공부또한 힘들고 재능이 있지만 숨겨져있고 갈등이 꽤나 생길거야 연애운은 좋지 않아 짝사랑만 하다 그칠수 있어 원래 어려운건 배워서 극복하는거야 너무 사주에만 의존하면 잉여인간돼;; 사람들이 다 틀리는 사주에 잉여킹처럼 떡밥 물듯이 매달려 하고 있다 불쌍하고 안쓰럽더라. 한편으로 사주는 인생을 망가트릴수 있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54 이름없음 2025/07/18 09:02:35 ID : 1wk2ldDutvB 0
그래서 노력해서 성장해서 보답해야하는거야 공무원 아니면 간호사나 부동산 관련업이 토속적인 밥집해봐 밥집해도 겁나 잘될거야. 그리고 넌 남자 따위에 매달릴게 아니라 노력해야지 남자들 뭐든 다 따라오는거야 노력이 없으면 얻을수 있는게 거의 없는사주야. 항상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사주 보는거 너무 틀린데 물개박수 쳐주고 돈다발 바치고 자기 숙명인것 처럼 하는거 좀 엮겹더라 복채가 안좋은게 아니고 복을 받을 방법인데 사주는 잘못된걸 알려주면 오히려 삶을 망가트릴수 있는 개념이야 그래서 괜서리 꼽주면서 아는체 하는애들 보면 역겹더라.. 제대로 알려주면 밉지나 않지 꼭 존나 다 똑같아 보이는 공통된 몇부분말 말하면서 으쓱됨 서쪽동네서 하면 좋을거야
55 이름없음 2025/07/18 09:07:32 ID : yGrfhAo1u4I 0
오키오키 정말 노력해서 살아볼게 고마워 덕분에 많은 거 얻고 배우고 간다 레주야 좋은 허루 보내
56 이름없음 2025/07/18 09:08:15 ID : 1wk2ldDutvB 0
남자는 포기하며 살던가 주의에 자리를 이용해서 니껄로 끌어 당길수 있으나 그만큼 실패리스크도 존재하는거야 모든게 사주에 나오는게 아니야. 그러면 애초에 거지가 없을거야
57 이름없음 2025/07/18 09:34:39 ID : 1wk2ldDutvB 0
안전과 지향을 모먼트로 움직이는게 너야 재물의 흐름은 꾸준하게 쌓아가야지 스타트업은 한방에 대박 아니면 쪽방인데 섯부른 판단은 쪽박일 가능성이 커 재물운 특성상 좀 안맞는 편이야 물론 성공하면 대박이겠지만 리스크는 그만큼 커 남자를 차지하기 위한 자리에 대한 리스크 보단 훨씬 크다. 하지마라는 안할게 실패가능성 크다라고만 말할게.
58 이름없음 2025/07/18 10:03:12 ID : u9y7upVe6p9 0
(펑) 저번에 장단점 여쭤봤었는데 너무 잘 맞았어서 다시 왔어요! 혹시 직업운 봐주실 수 있나요?? 저한테 맞는 일이 뭔지 모르겠어요..
59 이름없음 2025/07/18 10:25:13 ID : 1wk2ldDutvB 0
우선 주변을 정리 잘해야해 필요없는 사람은 끝내는게 좋아 일상에서나 직장에서나 쓸데없는거 정리하다보면 좋은 기회가 오개돼 오늘은 이기적인 생각을 해도 좋을거 같아 손재주를 살려서 목공예나 공예가 좋겠어 오늘은 먹고 사는 문제, 의식주, 재능, 표현력, 유머, 그리고 편안함과 복록을 나타내. 쉽게 말해 나의 재능이나 노력을 통해 생산해내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어. 똑똑하고 아이디어가 샘솟는 능력자 재주꾼, 특히 손재주나 예술적 감각 말을 참 잘해, 좀 시끄럽기도 하고 먹고 사는 복은 타고났네 성격은 좀 유들유들, 때론 고집쟁이 뭘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는데 여행가이드나 무역 또는 번역가가 너의 재능에 두각을 나타낼거다. 말빨과 손막 등을 활용해 작가 콘텐츠 유터버나 식당이모 해봐 젋은 이모는 언제나 젊은애들이 좋아해줄거야 결국 네가 제일 잘할 일은... 꾸준히 배우고, 네 재능을 써먹는 거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네 고집을 좋은 방향으로 써야 한다는 거. 엉뚱한 데 고집 부리지 말고, 네가 하고 싶은 일, 잘하는 일에 집중해서 파고들어 봐. 이제 감이 잡혀? 남한테 의존하지 말고 니 삶은 니가 해결해야하는거야 스스로 노력해야지 사주에 기대서 사주대로 하면 성공적인 삶을 살거야 기대에 부풀어봤자 사람들은 항상 사주가 다 틀려 재능이 없는데 나대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60 이름없음 2025/07/18 11:03:19 ID : u9y7upVe6p9 0
덕분에 두루뭉술하던 생각들이 확 잡혔어요.. 노력해야겠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61 이름없음 2025/07/18 11:42:39 ID : q5hAknu2pR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2 이름없음 2025/07/18 12:03:39 ID : 1wk2ldDutvB 0
너 좀 겁재랑 비견 덩어리네? 한마디로 '내가 제일 잘났어!' 하는 스타일이란 소리야. 불같이 화끈하고 솔직해서 뒷끝은 없어 보이는데, 가끔 네 멋대로 하다가 주변 사람들이 좀 지칠 수도 있겠네. 착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저것들 왜 저래?’ 하고 있을 걸? 부모님하고는 가끔 불꽃 튀는 배틀을 할 것 같은데, 결국은 "엄마/아빠, 나도 사실은 사랑해요" 뭐 이런 드라마 찍을 사주야. 아버지는 FM 스타일이라 융통성 제로일 수 있고, 엄마는 잔소리 폭격기지만 결국 네 편 들어줄 타입? 형제나 친구들한테는 네가 대장 노릇 할 거고. 공부는 뭐, 머리가 나쁜 건 아니네. 편인이랑 정인 덕분에 엉덩이 붙이고 앉으면 뭘 해도 하긴 할 거야. 근데 한 번 재미 없으면 바로 딴짓할 스타일? ‘이거 왜 해요?’ 하면서도 결국 해내는 건 대단하다. 나중에 늦바람 들어서 또 공부한다고 설칠 수도 있어. 연애는 네가 꽂히면 바로 직진하는 스타일이라, 상대방이 좀 당황할 수도 있겠다. “오늘부터 1일!” 이러면서 들이댈 것 같은데? 정관이랑 편관이 있어서 남자 복은 나쁘지 않아. 근데 네가 좀 이래라저래라 하려는 성격이라 남자친구가 피곤해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해라. 너보다 좀 만만한 남자 만나는 게 상책일 걸? 나중에 네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돈도 꽤 벌 거야. 지도자나 전문직 쪽으로 가면 대박 칠 가능성도 높고. 재물운도 꾸준하게 들어오는 편이라, 딱히 굶을 일은 없어 보이네. ‘벼락 부자’까지는 아니어도 ‘꾸준한 부자’ 정도는 될 거야. 부동산으로 재미 볼 수도 있고. 인생이 좀 드라마틱하게 흘러갈 것 같네. 가만히 못 있는 성격이라 여기저기 돌아다닐 일도 많고, 외국 나가서 살 수도 있겠어. 너무 성급하게 결정하다가 뒤통수 맞을 수도 있으니, 뭐든 좀 생각하고 해. ‘빨리빨리’ 병은 좀 고치는 게 좋을 거야. 넌 마치 "땡볕에 활활 타오르는 불 옆에 꿋꿋하게 서 있는 나무" 같아. 열정은 넘치는데, 가끔 너무 뜨거워서 주변까지 태울 수도 있다는 거지. 끈기 하나는 인정한다. 열이 많아서 심장이나 눈 쪽으로 좀 약할 수 있어. 스트레스 받으면 성질 더러워지는 건 기본이고, 위장도 약할 수 있으니 아무거나 막 먹지 마. 평소에 따뜻하게 다니고, 감기 조심해라. 선생님, 교수: 네가 좀 가르치려 드는 성격이니 딱이네. 의사, 변호사, 연구원: 똑똑한 티 낼 수 있는 직업이니 어울려. 예술가, 디자이너: 네 멋대로 창의력 발휘하기 좋겠네. 상담사, 심리 치료사: 남의 얘기 듣는 척하면서 조언하는 거 좋아하잖아. 혼자 일하는 거: 누가 뭐라 하는 거 싫어하니까 프리랜서도 괜찮겠다. 진지빨지말고 질척대지마 바뀌는 니 모습을 보여줘 그게 재회운이야 바보같이 어떻게 한다고 다시 만나는건 아니야 스스로 잘 관리하고 탐스럽게 해서 나에게 맺힌 꽃 따로 다시 꿀벌이 오듯이 노력을 해야지 꽃이 시들었다고? 노력해서 다시 살려야지 사주본다고 딱 답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니 행동으로 답이 나오는거야. 살아오면서 딱 싸이즈 나오지 않냐? 때를 기다리고 지금은 지금을 잘 따라야해
63 이름없음 2025/07/18 13:44:46 ID : FeHBbwtusp9 0
>< 연애운이랑 진로운?궁금해!
64 이름없음 2025/07/18 13:47:55 ID : Ns4Gq6mJU0m 0
.
65 이름없음 2025/07/18 14:04:00 ID : 0leNBze5879 0
양 98.09.17 술시 남자 직업운, 현재 직장 잘될지 어떨지 고민 많아서 연애운, 지금 얘기중인 사람 잘될지 어떨지 장단점 부탁드려욤
66 이름없음 2025/07/18 14:05:16 ID : 1wk2ldDutvB 0
니 인생은 완벽주의로 꽉 찼지? 뭐 하나 대충 넘어가는 꼴을 못 보잖아. 남들은 "어휴, 대충 해라" 하는데, 넌 "이게 아닌데..." 이러고 밤새는 타입. 결국 너만 피곤해지는 거 아니겠어? 근데 또 그렇게 해야 직성이 풀리니, 뭐 어쩌겠냐. 머리는 겁나 잘 돌아가고 칼 같지? 감성 따윈 개나 줘버려. 무조건 이성, 논리! 냉철한 판단력은 인정. 근데 가끔은 좀 인간미 없다는 소리도 듣지 않냐? "야, 너 T야?" 소리 좀 들어봤을 듯. 자기관리? 말해 뭐해. 흐트러진 모습은 절대 용납 못 하지. 자기 딴에는 완벽한데, 남들이 보기엔 '쟤 또 오바한다' 싶을 때도 있을 걸? 너무 빡세게 살지 마라, 피곤해. 전문직? 전문가? 그래, 다 좋다. 한 우물만 파는 건 좋은데, 가끔은 고집불통 소리도 들을 거다. 너 잘난 건 알겠는데, 세상은 너 혼자 사는 게 아니거든. 인간관계? 냉정 그 자체. 아닌 건 칼같이 잘라버리는 시원함은 인정! 근데 그러다가 니 옆에 누가 남겠니? "손절" 스킬은 만렙이겠네. 가끔은 좀 너그러워져 봐라. 예민 보스?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 받고 잠 못 드는 밤이 많을 걸? 니 스스로를 너무 갉아먹지 마라 노력해도 뭐 별거 없지? 열심히 삽질하는데, 보물이 안 나오거나 너무 늦게 나오거나. 꼭 열심히 삽질했는데 삽만 부러지는 격이랄까. 허무주의에 빠지지 마라. 결실이 약해? 시작은 거창한데 끝이 흐지부지될 때 많지? '용두사미'라는 말이 니 인생에 딱 어울릴 때가 있을 거다. 그래도 좌절하진 마라. 바쁜데 실속은 없지? 맨날 동분서주하는데, 통장에 찍히는 건 별로 없고 몸만 축날 때. 니가 뭘 그렇게 열심히 하는지 가끔 현타 올 때도 있을 걸? 결론은 "능력치는 만렙인데, 그걸 받쳐줄 체력이나 운이 좀 딸린다" 뭐 이 정도? 니가 가진 재능이나 똑똑함은 인정. 근데 그게 빛을 발하려면 뭔가 좀 아쉬운 거지. 보석이 될 원석은 있는데, 캐낼 땅이 부실해서 잘 안 나오는 느낌? 건조한 피부지만 이목구비 뚜렷하고 꾸며도 안꾸며도 은근한 멋을 탈 스타일로 자기관리를 통해서 시원하게 살아가라 나대지말고 마음을 가다듬고 꾸준히 끈기 있게 현실을 보며 살아가 장점 말고 보이는 약점을 찾아보고
67 이름없음 2025/07/18 14:16:45 ID : 1wk2ldDutvB 0
🌟 성격 너, 쇠붙이 기운 오지게 많네? 딱 봐도 고집 드럽게 세고, 자기 말만 맞다고 생각하는 타입일걸? 추진력은 좋다는데, 남들이 보기엔 그냥 불도저 같을 거야. 뭐, 네가 대장 하면 다들 피곤하겠어. 👨‍👩‍👧‍👦 가족 관계 엄마랑은 좀 복잡하겠네. 잔소리 좀 들었을 거고, 네가 알아서 잘해도 피곤하게 굴었을 거야. 친구들? 경쟁만 오지게 할 걸. 친구는 적이고, 적은 친구라는 말이 딱 너한테 하는 소리 아니겠냐? 📚 공부는 개뿔 공부는 뭐, 그냥저냥 했겠지. 나중에 다시 할 수도 있다는 건 지금도 딱히 공부에 미쳐 살진 않는다는 소리 같아. 어차피 머리 쓰는 건 싫어할 테니, 논리적인 거나 분석하는 척이나 하겠네. 💖 연애? 결혼? 연애할 때 입 꾹 다물고 무뚝뚝하게 굴었을 게 뻔하다. 상대방은 무슨 돌부처랑 연애하는 줄 알았을걸? 책임감? 그거 먹는 거야? 뭐, 네가 고집 센 배우자를 만나면 집안에 강철 부부 하나 나오겠네. 싸우면 지붕 날아가겠다. 💰 돈은 있냐? 직업은 뭐, 대장 놀이나 기술자 하면 될 것 같네. 사업도 좋다는데, 네 고집에 누가 붙어있을지는 의문이다. 돈은 뭐, 한방에 벌 생각은 일찌감치 접어라. 부동산? 그거 사놓고 존버하면 되겠네. 돈 관리 좀 똑바로 하고. ✨ 인생 뭐 있냐 인생은 뭐, 개처럼 일만 하겠네. 역마살 없어서 외국 뺑뺑이 칠 일은 없겠다. 다행이다, 그치? 스트레스는 혼자 받겠네. 닥치고 마음이나 잘 다스려라. 큰 변화? 그딴 거 없을 거야. 그냥저냥 흘러가는 대로 살다 가는 거지. 🌊 물상? 네 사주? 딱 봐도 돌덩이 하나 박혀있는 정원 아니겠냐. 주변에 나무니 흙이니 있어봤자, 네 돌덩이 고집 때문에 다 쓸려 나갈걸. 남들이랑 좀 어울려 살아라. 🏥 아프지 마라 폐, 대장 같은 데 조심해라. 신경도 예민해서 지랄 맞을 거야. 뭐, 아프면 너만 손해지. 따뜻하게 잘 다니고, 면역력이나 키워라. 병원 신세 지지 말고. 👨‍💼 직업 추천 판사, 군인, 경찰: 권력 가지고 남들 조지는 거 좋아하면 딱이겠네. 기술자, 연구원: 혼자 틀어박혀서 뭐 만드는 거 좋아하면 딱이다. 사장, 자영업자: 남 밑에서 일 못 하는 성격이면, 그냥 네가 사장 해라. 꽤나 샤프하고 깔금한 외모일것 같아 얼굴이 날렵하거나 몸매가 날렵할거야 아마 S라인으로 곡선미도 좋고 꾸꾸미는걸 좋아하고 뭔가 미용사 굉장히 잘 어울릴거 같은데 일단 돈은 엄청좋아해. 관리직이나 안정직 교육 또는 시도 해봐 피부는 순백일지도 근데 절세미녀라고 할 만큼은 아니라도 어딜가든 꿀리지는 않을거같아
68 이름없음 2025/07/18 14:27:19 ID : 1wk2ldDutvB 0
이성한테 인기 많지? 🥳 근데 그게 다 좋을 줄 알아? 오히려 피곤할 때도 있을 걸? 너무 상대한테 맞춰주다가 호구 잡히지나 마. 나중에 결혼은 할 건데, 네 까다로운 감성 다 맞춰줄 사람 만나는 게 쉽진 않을 거야. 원숭이띠, 쥐띠? 띠궁합은 그냥 참고만 해. 결국은 사람 나름이야. 너한테 갑자기 두명 만나거나 바람기질 등이 나타날수 있어 니가 제어하지 못하면 구설로 올수도 있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사라지는 경험이 있으면 세상을 바라보는게 달라질거야
69 이름없음 2025/07/18 14:37:37 ID : FeHBbwtusp9 0
말투가 왤케 웃기지ㅋㅋ 암튼 고마워!!
70 이름없음 2025/07/18 14:43:28 ID : 0leNBze5879 0
65인데 직업운 장단점도 부탁드려요.. 용하십니다..
71 이름없음 2025/07/18 15:04:43 ID : g2Lak5UZbbd 0
오..전체적으로 맞는듯ㅋㅋㅋㅋ 혹시 남들이 볼 때 내 이미지 알 수 있을까? 어떻게 보여지는지 볼 수 있나해서 그리고 수능관련 학업운 볼 수 있어?
72 이름없음 2025/07/18 15:31:42 ID : 1wk2ldDutvB 0
됐다 마 한번 봤으면 만족야지. 계속 니들꺼만 해줄수 없잖아 나도 내 밥벌이 찾아 활동해야해
73 이름없음 2025/07/18 15:54:22 ID : 1wk2ldDutvB 0
재회운 봐달라 하는거 정신차려라 재회운은 없다 니가 운명을 개척하고 그런 환경으로 나아가야지 병신도 아니고 사주에 맹신해서 재회운 찾고 있지도 없는 운 찾고 불가항력에 매달려서 정신나간 무당이나 점쟁이 찾아다니며 ATM 처럼 활동하는데 애초에 될거면 너의 마음과 간절함만으로 이루어져 그런데 모든 연이 끊어져 있으면 곤란한거잖아 생각을 해봐 니가 머리를 소중히 길렀어 친구가 가위로 잘랐어 떄쓰고 무당이나 점쟁이 찾아가면 개들이 붙여주냐 기도하라고 간절함을 가지라고 밖에 안하지 이런 말 들으려고 점쟁이나 무당 찾는 애들 한심하다 정신 차려야해 재회부든 뭐든 간절함은 이루어질 구실을 만들어 질수 있지만 모든게 끊어졌다면 기대하지 않는게 정상이다. 미련을 버리지 못하면 평생 비정상으로 살아가야 하는거야. 인과의 실이 짤리면 재회부든 재회운이든 다 소용없다 정신 차려야 한다.
74 이름없음 2025/07/18 22:11:28 ID : Ns4Gq6mJU0m 0
그 사람은 나의 귀인일까, 멀리해야 할 사람일까 그 사람은 내게 진심일까
75 이름없음 2025/07/19 01:03:31 ID : yHDzhs5SHva 0
2006.07.06 여자이고 생시는 모르는데 봐줄 수 있어? 작년부터 운도 안 좋은거 같고 너무 힘든데 언제 해결될지 궁금해!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랑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고 결혼은 언제할지도 궁금하구!
76 이름없음 2025/07/19 01:06:55 ID : oFhapQpXs2m 0
레주 나도 부탁해!! 여자 2007년 4월 27일 음력 3월 11일 생시는 오전 4시 48분이었나 58분? 분이 정확하지가 않다ㅜ 나도 역시 고
레주 나도 부탁해!! 여자 2007년 4월 27일 음력 3월 11일 생시는 오전 4시 48분이었나 58분? 분이 정확하지가 않다ㅜ 나도 역시 고3인지라 대학 잘 갈수 있는지 학과는 어디가 어울릴지 직업은 뭐로 가져가야 적성에 맞는지 연애는 딱히,, 요즘은 관심이 없지만 앞으로 전망도 좀 볼수있을까? 그리고 친구 가족 한 분께서 무당이신데 내가 신기가 좀 있대서 성인되면 한번 오라 그러셨다는데 내 사주에 귀문관살이 있는지도 궁금해 핳 미안 궁금한게 많지 ,,,?? 복채로 노래 추천+사진 줄게!! 요즘 빠진 노래야. 김현철- 오랜만에 제휘- 행복하자 비온 뒤에 맑게 갠 무지개야!!
77 이름없음 2025/07/19 09:39:35 ID : 1wk2ldDutvB 0
기본적으로 잔머리 잘 돌아가고, 뭘 하든 남들보다 한 수 위로 생각하는 타입이야. 근데 그게 꼭 좋은 쪽으로만 흐르진 않을 수도. 똑똑한 척하다가 피 보는 경우도 있거든. 겉으로는 착한 척, 순한 척하는데 속으로는 절대 안 굽히는 독종이야. "아니, 내 말이 맞다니까?" 이러면서 속으로 ㅂㄷㅂㄷ하고 있을걸? 독립심? 그게 아니라 그냥 남 믿기 싫은 거야. 주변 사람들 잘 챙기는 건 좋은데, 그게 가끔 오지랖으로 변질될 수 있어. "내가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이러면서 남의 일에 끼어들다가 욕먹는 수가 있다. 엄마랑은 좀 끈끈한 편인데, 그게 또 가끔은 구속처럼 느껴질 수도 있어. "엄마가 하라면 해야지!" 이런 소리 들으면서 자랐을 가능성 농후. 형제자매는 뭐... 딱히 대단할 건 없고, 그냥저냥 무난한 관계일 거야. 서로 잘 지내다가도 한 번씩 "쟤는 왜 저래?" 하면서 뒷담 깔 수도 있고. 그게 가족이지 뭐. 머리는 나쁘지 않아. 근데 책상에 얼마나 붙어 앉아 있느냐가 관건이야. 똑똑한데 게으르면 답도 없는 거 알지? 자기가 관심 없는 건 절대 안 해. 좋아하는 과목만 주구장창 파다가 다른 과목은 폭망할 수도 있어. 인생은 편식하면 안 되는 건데, 이걸 알아들을지는 모르겠네. 연애 시작하기 전에 오만가지 다 따지고 재는 스타일. 그러다가 좋은 인연 다 놓칠 수도 있다. "아, 쟤는 좀... 내 스타일 아닌데?" 하다가 옆에 아무도 없지. 책임감 있고 안정적인 남자 만날 확률이 높대. 근데 안정적인 게 또 한편으론 노잼일 수도 있다는 거 알지? 드라마 같은 로맨스는 기대하지 마라. 현실은 시궁창이니까. 띠만으로 궁합 따지는 건 멍청한 짓이야. 그냥 만나보고 괜찮으면 만나는 거지, 뭘 그렇게 복잡하게 따져? 손재주나 섬세한 거 다루는 일 하면 잘 맞을 거야. 하다못해 네일 아트라도 배워라. 기술 배우면 어디 가서 밥은 안 굶지. 돈은 꾸준히 들어오긴 할 거야. 근데 한 방에 뻥 터지는 대박은 없어. 그냥 월급 꼬박꼬박 받으면서 저축이나 열심히 해.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하잖아? 남들 시키는 거 잘하고, 이끄는 거 좋아하면 나중에 팀장, 부장 정도는 할 수도 있어. 근데 아랫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스타일일 수도 있으니 조심해라. 그냥 쉬지 않고 바쁘게 살 운명이야. 가만히 있으면 좀이 쑤셔서 못 견딜걸? 어디든 돌아다니고 뭘 해도 벌려놓고 다닐 거야. 새로운 거 좋아해서 외국 나가 살 수도 있어. "이 좁은 한국 답답해!" 이러면서 훌쩍 떠날 가능성 농후. 나가서 뭐 별거 있겠냐만은, 그래도 경험은 중요하지. 재물보다 명예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데, 솔직히 돈 많으면 명예는 저절로 따라오는 거 아니겠냐? 돈이나 많이 벌어. 딱 봐도 섬세하게 가공된 보석이래. 지랄하네. 솔직히 말하면 그냥 쓸모는 있는데 좀 튀는 돌멩이 같다고. 어디 가서 빛나고 싶어서 안달이 난 재능꾼? 그래, 인정해 줄게. 근데 빛나다가 남의 눈 찌를 수도 있으니 조심하고. 정원 속의 꽃이라는데, 정원까지 갈 것도 없고 그냥 잡초들 사이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애쓰는 꽃 같은 느낌이야. 주변이랑 어울리려 노력은 하는데, 결국엔 지 혼자 돋보이려 애쓰는 그런 모습? 간이랑 신경은 좀 약할 수 있어. 술 적당히 마시고, 스트레스는 알아서 풀어. 아니면 나중에 병원비로 등골 휜다. 면역력 약해서 감기 달고 살 수도 있어. 겨울엔 목도리 칭칭 감고 다녀라. 병원 가면 돈 깨지는 건 기본이고, 너만 손해야. 손재주 필요한 거. 주얼리 만드는 거나 옷 디자인, 뭐 이런 거. 아니면 컴퓨터 만지는 개발자나 회계사처럼 꼼꼼한 거. 사람 가르치는 거. 선생이나 상담사 같은 것도 괜찮아. 근데 네 성격에 애들 쥐 잡듯이 잡을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해라. 어쨌든 전문직. 뭘 하든 기술이나 전문성을 가지는 게 중요해. 어중간하게 이거나 저거나 하면 나중에 백수 된다. 니 촉 좋지? 남들 못 보는 거 보이고, 남들 못 느끼는 거 느끼고, 가끔 소름 돋게 미래가 보일 때도 있지 않냐? 솔직히 좀 무당 기질 있다고 보면 된다. 예술 쪽이나 상담, 아님 심리학 같은 거 파고들면 대박칠 수도 있어. 남들은 "뭐 저런 걸 갖고 저렇게 예민해?" 이럴 때, 넌 속으로 '이 둔탱이들…' 이러고 있겠지. 근데 그 예민함 때문에 밤에 잠 설치거나, 가끔 혼자 꿍해져서 세상 염세적으로 변할 때도 있겠다. "인생 다 부질없어… 인간은 다 이기적이지…" 이러면서 말이야. 주변에 감정 쓰레기통처럼 네 감정 다 받아줄 사람 몇이나 되겠냐? 차라리 그 예민함을 창조적인 에너지로 써먹어. 그림을 그리든, 글을 쓰든, 아니면 남의 속 긁는 농담이라도 만들어 내든. 어차피 남들은 니 복잡한 속 모른다. 예민에 끝판왕에 돈독들려서 돈이 전부라는 소리 입에 달고 살고 돈버는 일이라면 눈이 번쩍 떠지고 다행이 정재가 있어서 막 사고치고 다니지는 않을거야 그리고 대인관계에는 망신살이 들려서 내 주장에 넘는 대화들이 많이 오가고 가끔은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것들도 많이 목격한다 그런데 그게 부끄럽고 수치스러운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숨길수 없는 일상이고 너는 그러한 것들로 인해서 내면이 단단해지고 상처 받아와서 직접 개새끼들이 어떤놈들인지 알아채는 능력을 가춘거다 주변에서 항상 뭔 일이 있니? 귀문관살은 다 들어오기는 하는거야 그런데 어떻게 쓰느냐에 천재 혹은 바보로 나뉜다 천재들은 다 얼어죽어서 암한리에 있을거고 바보들이 판치는 세상이고 세상은 점점 바보가 많아지고 있다는 걸 너도 알거다. 니가 똑똑하고 재물 욕심 많고 예민한 건 알겠는데, 올해는 좀 조심해라. 너무 나대지도 말고, 그렇다고 너무 쭈그러들지도 말고. 적당히 간 보면서 치고 빠져야 할 시기라고 보면 돼. 어차피 세상은 니 뜻대로 안 돌아가는 게 팩트니까, 너무 힘 빼지 마. 대충 살자, 어차피 다 망신살인데. 그리고 복채라며 뭐 추천할 필요는 없고 그냥 입소문만 내주면 돼. 그딴걸 추천 받는것도 오행중 목이라는 성장에 대한 다스림에 기운이 부족한건데 자신에 대한 부족한 기운을 복채로 받고 싶어하는거야 내가 잘 보는것도 성장에 대한 부족함이 없고 목표에 대한 짐념이 엄청 강해서지 인성과 관성이 부족하니 입소문과 자리라고 할수 있어 이 두개가 충족하면 돈같은 물질적인 복채는 따라오게 되어있어. 왜냐 아직 나만큼 제대로 봐주는 사람을 못봤으니까 자만이고 다른사람을 욕한다 해도 상관없어 난 해도 돼 그만한 위치에 오른것도 아니고 인성과 식상이 약하지만 무는 아니라서 높은 자리에 있는게 아닌 이상 사람들이 너무 못본다 두둔해도 된다 사실이니까. 그리고 내 말에는 무당들도 반박 못할거야 양의 기운이 사주 전체에 있는 양팔통으로 예로부터 귀신은 강한 양의 기운으로 다스린다고 했잖아.
78 이름없음 2025/07/19 10:00:09 ID : 2K43O4INupO 0
그럼앞으로의 내 친구운은?? 그리고 내장단점두!!
79 이름없음 2025/07/19 10:04:55 ID : QlcpU2K6i7g 0
인데 올해 또는 내년 연애운 봐쥬는 건 어려울까?!!
80 이름없음 2025/07/19 10:05:36 ID : 1wk2ldDutvB 0
이미 한참 지나갔는데 다시 봐달라고? 니가 다시 명식 올리고 잘말해봐 그리고 딱히 사주 볼일 없으면 안보는게 제일 좋은거야.
81 이름없음 2025/07/19 10:09:59 ID : 1wk2ldDutvB 0
겁살은 보통 갑작스러운 변화나 손실, 빼앗김 같은 걸 의미하고, 지살은 이동이나 변화, 역마의 기운을 뜻해. 이 둘이 마주본다는 건, 예상치 못한 변화가 너한테 올 수 있다는 신호야. 갑자기 이직을 하거나, 살던 곳을 옮기거나, 아니면 주변 관계에 큰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는 거지. 근데 이게 마냥 나쁜 건 아니고, 오히려 정체되어 있던 상황을 뒤집을 기회가 될 수도 있어. 뭐, 인생 원래 한 방 아니겠냐? 지금은 어둠을 밝히는 등불 같은 기운이야. 은은하게 빛나면서 주변을 밝히는 거지. 그리고 자임은 스스로에게 책임을 지는 듯한 기운을 의미해. 그러니까 2025년에는 네가 스스로 주도해서 상황을 헤쳐나가고, 너만의 방식으로 길을 밝혀나가는 한 해가 될 거야. 누가 떠먹여 주는 게 아니라, 네가 직접 움직여야 한다는 소리지. 좀 피곤할 수 있지만, 결국 너한테 좋은 경험이 될 거다. 2025년 을사년 자체가 너의 사주와 만나면서 유년도화가 될 수 있어. 이건 좀 조심해야 할 부분인데, 이성 문제로 구설이 생기거나, 재물 손실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의미야. 특히 이성 관계에서 복잡한 상황에 엮이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겠네. 갑자기 꽂히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는데, 너무 쉽게 마음 주지 말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해. 뭐, 썸 타다 망하는 경우가 많잖아? 일단 외모는 좀 이쁠 확률이 크다고 볼수 있어
82 이름없음 2025/07/19 10:39:46 ID : 1wk2ldDutvB 0
넌 돈 버는 능력은 타고났는데, 몸이 약해서 그 돈을 다 감당하기 힘들 수 있어. 조직생활은 안 맞고, 주변에 내 편이 별로 없는 고독한 싸움을 해야 할 수도 있지만, 네 재주랑 말빨로 돈은 잘 벌 거야. 결국 인생은 돈을 쫓아가는 삶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돈도 좋지만 네 건강이랑 주변 사람도 좀 챙기면서 살아. 돈 벌다 골병들지 말고. 2025년의 을사기운은 네 사주 원국에 있는 특정 글자들과 만나면서 유년도화로 작용할 수 있어. 특히 이성 문제로 인한 구설이나 재물 손실에 주의해야 해. 어쩌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기존 관계에서 뭔가 복잡한 일이 생길 수도 있거든. 괜히 오해 살 만한 행동은 피하는 게 상책이야. 사의 기운이 들어오면서 도화의 기운이 더욱 강해질 수 있어. 이건 네 매력이 뿜뿜해서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확 끌 수 있다는 뜻이야. 좋게 보면 인기가 많아지는 건데, 나쁘게 보면 그만큼 이성 관계가 복잡해지거나 시기와 질투를 받을 수도 있어. 네 매력을 잘 활용하되, 너무 들뜨지는 마. 그리고 너 도화가 생왕하고 있어 이쁘다는데 얼굴좀 올려주면 안돼? 이쁘면 왠지 보고싶은 감이있어. 지금은 7월은 어둠속에 재물이 묻혀있네 근데 도통 막히네 가져와야하는데 눈앞이 아른거려서 집중이 힘드네 그런느낌? 그리고 도화가 있어서 남자는 항상 꼬이겠으나 물처럼 빠져나가고 들어오고 할수 있고 8월과 9월 조심하고 함부로 투자하면 엎어질수 있다. 돈관리 제대로 못하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될수 있다. 8월에 남자친구나 배우자가 들어올거 같은데 이동하고 빼앗기는 기운이 있고 물기운이 강해서 너의 기운이 강한 물살에 쓸려나가서 재물을 뺏길수 있고 여러 측면에서 손실이 있을수 있어. 이쁘다니까 좀 보고싶다 ㅋㅋ
83 이름없음 2025/07/19 10:47:46 ID : 1wk2ldDutvB 0
그리고 무슨일이 있을지는 나도 정확히 몰라 하지만 지금 돈때문에 어려운 환경일거고 8월달에 들어오는 남자가 도와줄수도 있으나 무너지고 실패할수도 있어 실패하지 않으려면 관련분야에 전문가가 도와야 할거야.
84 이름없음 2025/07/19 10:56:07 ID : 1wk2ldDutvB 0
혹시 지나치게 남자를 좋아해서 너한테 들어오는 너 좋다는 남자는 다 퍼주고 그러는 타입 아니냐? 그럼 그만 퍼주고 다른 목표로 해라 큰코 다친다 이성에 대한 목표는 대부분 좋지 않을거야.. 훅 갈수가 있어 네 사주는 마치 물 넘치는 논밭 같아. 흙이 물을 만나 수경재배 식물처럼 자라는 형상이라고. 물이 너무 많으면 질퍽거리기만 하고 작물도 제대로 못 자라지. 재물은 들어오는데, 그게 잘 관리되지 않으면 그냥 흘러가 버릴 수 있다는 뜻이야. 결국 물 관리 잘해야 성공한다는 거지. 비료도 좀 주고, 햇빛도 쬐어주고. 기분 안좋을때면 늘 산책하며 태양을 경배하고 곱씹어라 '난성공한다' '부정적인 잠념과 남자는 피한다' 등 스스로 자기 최면 등 앞으로의 계획으로 다짐하며 에너지 음료 등으로 하루를 다짐하며 살아가야한다. 태양은 너에게 양분을 줄 환경이야 밝게 살아가서 말빨로 물처럼 꼬인 환경을 풀어가며 살아가야 한다.
85 이름없음 2025/07/19 11:26:58 ID : A1zTWlwsrxQ 0
우와아 엄청 자세하게 알려쥬는구나 고마워!! 알려준 것 주의해가며 살아갈게!! 돈 쫓다가 건강은 이미 한 번 아작났지… 적당히 욕심낼게 ㅠ얼굴은 사진빨 못받아서 못 올리겠서..ㅋㅋㅋㅋㅋ 테무산 정채연 느낌이라 생각해줘(?) 남친들한테 막 퍼주진 않았고.. 직전남친한텐 좀 퍼주긴했오 ㅎ 남자 멀리하며 살게..고마웡 ㅎㅎㅎ
86 이름없음 2025/07/19 11:28:13 ID : 01ba4K3SK1x 0
혹시 나도 봐줄수있오?? ❤️
87 이름없음 2025/07/19 11:40:57 ID : 1wk2ldDutvB 0
멀리할필요는 없고 니가 니 능력을 키워서 을이 되지 않게 해야지 을이 되면 간이고 쓸게고 다 뺴줘야 하는거야 윈윈하는 구조를 잘 이어나가야 한다.
88 이름없음 2025/07/19 11:57:25 ID : 1wk2ldDutvB 1
기존쌔 유형인데 편인격으로 생각은 많은데 남들 마춰가기 싫고 자기만의 세계를 가지고 싶고 나는 나 너는 너 따라오지마 그런느낌이라고 볼수 있어 고집도 강할지도..마이웨이 스타일? 재물운은 남들과 나눠먹는 구조라 모으기 쉽지 않겠어.. 흠 좀 관리에 답답함이 있을수는 있겠어. 배우자와 트러블을 낼수 있는 상관의 구조를 가졌어. 배우자가 알면 상관의 여자는 왠만해서 거르라 말이 돌듯이 연애나 결혼에 대한 마찰과 생활이 순탄치 않겠어 스스로를 이동하고 강제라도 좋은자리로 갈려고 하는 기질이 있어 한곳에 있는게 답답해 보일 팔자네 그나마 삼형살 같은 불길한 기운이 없는건 좋은데..음... 대인관계에서 변덕이 있을수 있고 불안정하다는 암시가 자주 있을거야 스스로에게 무력하고 약하고 직장이나 환경에서 쇠퇴해지는 기분을 받을거야 기신인 토에 편인을 만나면 가치관이 변하고 뜻하지 않는 기회를 얻을거야. 여기서 말하는 토에 편인을 가진사람이 나고 너는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생각이 많으며, 자기만의 세계가 강한 사람이야. 가만히 있지 못하고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를 추구하는 스타일이고. 재물이나 이성 관계에서는 좀 복잡한 기운이 있지만, 잘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있어.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말고, 때로는 좀 덜 신경 쓰는 것도 필요할 거야. 네 인생이니 네가 원하는 대로 살되, 인간관계나 금전적인 부분에서는 조금 더 신중하면 좋겠다. 뭐, 살다 보면 다 깨닫게 되겠지. 돌아다녀야 재맛이라 유튜브 괜찮고 스튜어디스나 해외관련 업무나 무역 도 괜찮아. 유튜브 할거면 수기운이 많은 활동과 말로 교육하고 그러는게 좋아 반대로 획일적이고 경직된 조직 문화나,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가 많은 곳은 너랑 잘 안 맞을 거야. 관료주의적인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의 하위직보다는, 좀 더 자율성이 보장되는 곳을 찾아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거야.
89 이름없음 2025/07/19 11:59:48 ID : 9dDxO2nBcE7 0
혹시 궁합 봐줄 수 있어? 20051128 (음력) 새벽 6시 여자야 남친은 20030120 (양력) 오후 2시고
90 이름없음 2025/07/19 12:02:33 ID : 1wk2ldDutvB 0
네 대운을 보니까 23세부터 갑술 대운인데, 정재와 정인이 들어오는 운이야. 이건 재물운이 좀 풀리고, 공부나 자격증 같은 걸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시기라고 볼 수 있어. 지금까지 쌓아온 노력들이 빛을 발할 수 있겠네. 이 시기에 돈도 좀 벌고,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는 게 중요해. 지금 27세인데, 2025년 을사년 세운은 정관 기운이 들어와. 직장이나 남자 문제로 변화가 생길 수 있는 시기야.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수도 있고, 아니면 갈등이 생길 수도 있어. 네가 아까 말한 상관견관 기운이 강하니, 혹시라도 직장에서 윗사람과의 마찰이나 이성 관계에서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좀 조심하는 게 좋겠다. 33세부터 을해대운은 편재와 상관이 들어와. 이 시기에는 갑작스러운 재물운이 생기거나, 사업적으로 확장을 꾀할 수도 있어. 하지만 상관이 강하게 들어오면 또 다시 상관견관의 기운이 발동할 수 있으니, 이 역시 직장이나 이성 관계에서 주의가 필요해. 돈은 벌 수 있지만, 구설수에 오르거나 인간관계가 복잡해질 수도 있다는 뜻이지.
91 이름없음 2025/07/19 12:05:22 ID : 1wk2ldDutvB 0
그리고 현재부터 3년간 삼재이잖아 위험하기 쉬운구간이다. 3년간 재수없는 일 생길거야 그리고 나는 이만 나가봐야해서 이따 와서 말해줄게
92 이름없음 2025/07/19 12:10:20 ID : 01ba4K3SK1x 0
86인게 진짜 자세히 봐줘서 고마워! 사회생활 하더보니까 점점 더 그냥 잘 웃는편?으로 가고있긴한데 사주상으론 이랫엇구나.. 기쎄보인다는 얘기는 좀 들어왓긴햇거든ㅎㅎㅋㅎㅋㅎㅋㅎ 헐... 두번째꺼 봣는데 진짜 이게 소름돋앗어.... 23살에 시험붙으면서 얼마안되서 직장들어갓던거거든..... 너가 말해준것도 그때엔 몰랏다가 점점 사회생활하다 조심해가고있던건데... 30대도 맞을까봐 걱정+기대돼.. 나 이제 삼재엿어...? ㅠㅜㅠㅜ 재수없는 일 안생겨야할틴디ㅠㅠㅜ 걱정보단 좋게 생각하고잇어야겟어... 진짜 소름돋아서 잠날아갓어.. 걱정되서 심계항진 느껴지고잇네.. 33이랑 삼재 잘 이겨내볼게 운좋은편이러고 생각해서 잘될거야😐🙂핳.. 고마워 다른곳에서 듣지못햇던것들을 들을 수 있엇어..☺️ 좋은하루보내고 조심히 돌아와!~><
93 이름없음 2025/07/19 13:01:01 ID : 1wk2ldDutvB 0
삼재라고 해서 무조건 나쁜 일만 생기는 건 아니야. 어떤 사람들은 삼재 때 오히려 대박이 나기도 해. 이걸 '복삼재(福三災)'라고 부르는데, 평소에 덕을 쌓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지내면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도 있어. 네 사주 자체가 신강하고 주관이 뚜렷하니, 이 삼재 기간 동안에도 네 중심을 잘 잡고 흔들리지 않는 게 중요해. 괜히 불안해하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평소보다 좀 더 조심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면 돼. 어차피 지나갈 시간, 너무 걱정 말고 덤덤하게 받아들여!
94 이름없음 2025/07/19 13:10:55 ID : 4K0lipcNtdu 0
연애운 궁금해
95 이름없음 2025/07/19 13:20:39 ID : 1wk2ldDutvB 0
솔직히 좀 힘든 부분 (주의할 점): 초반에 삐걱거림 오짐: 너네 일주(태어난 날)끼리는 걍 바이브가 좀 안 맞고, 서로한테 정이 없는 느낌이래. 걍 시작부터 좀 삐걱거리고, 서로한테 꼽주는(?) 그런 느낌 들 때 있을 듯. 특히 원진살인가 뭔가 있어서 서로 미워하고 싸울 각도 보인대. 가는 길이 다름: 둘 다 인생 목표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향이 좀 다를 수 있대. 그래서 서로한테 안 좋은 기운을 줄 때도 있고, 걍 '쟤는 왜 저렇게 생각하지?' 싶을 때가 많을 거야. 서로한테 걍 빌런 역할 할 때도 있음. 여자는 환경빨 안 받음: 여자 입장에서는 이 관계가 주변 환경이나 상황적으로 좀 불편하거나 힘들게 느껴질 수 있대. 걍 '이 관계 때문에 내 주변이 좀 힘들어지네?' 이런 느낌? 근데 또 개꿀인 부분 (장점): 월주랑 시주는 걍 찐친 바이브: 부모님이나 사회생활, 그리고 미래나 속마음 같은 부분에서는 걍 서로한테 찐으로 좋은 영향 준대. 걍 서로 으쌰으쌰 해주고, 의지할 수 있는 찐친 같은 느낌일 거야. 인생 흐름 걍 비슷함: 대운 흐름이 비슷하다는 건, 걍 인생의 큰 고비나 중요한 시기를 같이 헤쳐나갈 수 있다는 거임. 걍 "우리 같이 성장하는 사이?" 이런 느낌. 개인 능력치 짱짱: 여자: 걍 갓생러, 책임감 오짐. 남자: 일지에 천을귀인인가 있어서 걍 인싸력 만렙에 복도 많고, 책임감도 있고 매너도 좋대. 걍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 많을 듯. 가치관은 찰떡궁합: 이게 진짜 중요한데, 둘 다 가치관은 걍 딱 맞대. 삐걱거려도 결국 '우린 같은 생각이야!' 하면서 통하는 부분이 있다는 거지. 남자는 환경빨 잘 받음: 남자 입장에서는 이 관계가 주변 환경이나 상황적으로 안정감 주고 좋대. 걍 '이 관계 덕분에 내 삶이 편해지네?' 이런 느낌? 결론은 뭐냐면: 너네 궁합은 걍 '극과 극은 통한다' 이거임. 시작부터 좀 삐걱거리고 서로한테 꼽 줄 때도 있겠지만, 결국엔 서로한테 찐친처럼 의지하고, 인생의 큰 그림은 같이 그려나갈 수 있는 관계라는 거지. 특히 가치관이 잘 맞는다는 게 개꿀 포인트니까, 힘들어도 '우린 결국 통한다!' 하면서 잘 맞춰나가면 됨. 걍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아, 쟤는 원래 저런 바이브구나' 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될 듯?
96 이름없음 2025/07/19 13:33:40 ID : 1wk2ldDutvB 0
애들아 복채없이 무료로 어떤 위험이 따르고 내가 어떤 위험이 나타난다는 봐줄수 있는데 이외 자세한 극복을 위한 개운법은 복채를 주고 상담을 통해야해 <복채 주고싶다 하면 마다 않고 받을게 누이좋고 매부좋고 개꿀이니까. 그리고 곤란하다 하면 그냥 입소문만 내주고, 장단점 파악해서 잘 지내면 돼> 자세한 상담으로 길흉화복 푸는 상담은 복채 받아야 한다. 나도 먹고 살아야 한다.
97 이름없음 2025/07/19 14:32:13 ID : 05PdDtiknCm 0
오오 레주야 고마워ㅠㅠ 근데 내가 남친 생일을 잘못 입력했어 미안해.. 2003년 1월 20일이 아니라 2001년 1월 20일생(양력)이고 생시는 똑같이 14시야 혹시 수정해서 봐줄 수 있을까?
98 이름없음 2025/07/20 15:37:10 ID : 1wk2ldDutvB 0
궁합, 그 미묘한 줄다리기 월주, 시주, 년주 유정이라니, 시작부터 꽤 그럴싸하네? 조상 덕부터 자식 복까지 왠지 탄탄대로를 걸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그니까 겉보기엔 '어머, 천생연분!' 소리 좀 듣겠네. 뭐, 세상은 원래 겉보기에 휘둘리는 법이니까. 그러나 인생은 실전이다 하지만 일주 무정이라니, 결국 본질은 다르다는 거 아니겠어? 겉으로는 좋다고 해도 결국 침대에선 각자 다른 벽 보고 누워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뭐 그런 이야기지. 연애 초반에야 '다름'이 매력이라지만, 결국 그 다름이 칼이 되어 돌아오지. 그리고 대운 흐름마저 다르다니, 이건 뭐 각자 다른 배 타고 태평양 건너는 격이네. 한쪽은 순풍에 돛 달고 가는데, 다른 한쪽은 해적선 만나서 고생하고 있겠지. "잘 지내?" 한마디 던지면 끝. 개인전과 단체전 사이 여자는 책임감이 좋다니, 그 놈의 책임감 때문에 고생 좀 하겠네. 남자한테서 환경 부조화랑 방향성 부조화라는 기신을 느낀다니, 옆에 있는 놈이 자꾸 내 앞길 막는다는 느낌 들 때의 그 짜증, 알지? "야, 너 때문에 내 인생 망했어!" 소리가 목구멍까지 차오르는데 겨우 참고 살아야 하는 그런 상황. 남자도 책임감 좋고 예의 바르다니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무재에 완벽주의, 심지어 아집까지 있으시단다. 돈도 없는데 이상한 데서 완벽 추구하고, 자기 고집은 또 꺾을 줄 모르는 뭐 그런 타입이랄까?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라는 마인드로 가득 찬 인간이랑 살면 뭐, 보살 되는 지름길이지. 여자한테서 가치관의 조화를 느끼지만 동시에 기신도 느낀다니, 사랑과 증오가 오가는 막장 드라마 찍을 수도 있겠네. "사랑해서 미워해" 같은 그런 거. 그래서, 결론은? 결론적으로 둘은 겉으로는 꽤 괜찮아 보일 수 있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서로에게 꽤나 피곤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거야. 하지만 뭐, 인간관계라는 게 다 그렇지 않겠어? 완벽한 궁합 따위는 드라마에나 나오는 이야기고, 결국은 서로의 단점을 얼마나 잘 참고 넘어가느냐의 싸움이랄까. 이쯤 되면 결혼은 사랑의 결실이 아니라 인내심 테스트의 장이 아닐까 싶네. 그래서 어떻게 해야될까 니 인생 남들에게 묻어가려고 하지마 굉장히 병신같은 정신병 달고 사는 악습관이야 사주는 어떤 안좋은 일 생길거다 이 방향이 좋을거 같고 이 부분에서 걸리고 안좋을거 같다 말하지만 결국 선택하는건 본인이고 나아가는것도 본인이야 근데 무당도 점쟁이도 다 사람이고 하찮은 위치에서 시작하는 같은 사람인데 그들 꼭두각시 된다는게 참 정신병을 달고 사는거라 할수 있다. 니가 감당하는 리스크 정도만 보는거고 그걸 정하는건 너야
99 이름없음 2025/07/20 15:39:54 ID : nyNs4HveL9a 0
나는96여자야 이별한지 한달 넘었는데 우리 왜 헤어졌는 지 알 수 있을까 ㅠ그냥 단순 성격차인가..?내가 많이 모자랐던 걸까 먼저 연락하면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나는 아직 좋아해서 힘드네..
100 이름없음 2025/07/20 16:56:52 ID : 1wk2ldDutvB 0
..
101 이름없음 2025/07/20 16:58:40 ID : 1wk2ldDutvB 0
이거 딱 보면, 니 사주에 식상이 오지게 발달했거나, 아니면 재성이 빌빌거려서 그런 거야. 넌 남 챙겨주는 건 선수인데, 막상 너 자신은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하고 기댈 데를 찾는단 말이지. 30살이면 이제 슬슬 결혼 생각도 할 나이인데, 이런 성향은 네가 독립해서 살림 꾸리는 데도 좀 영향을 줄 수 있어. 그리고 남자한테 도화(桃花) 기운을 느낀다는 건, 걔가 존나 매력적으로 보이고, 그 매력에 홀딱 빠져서 감정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걔한테 기대고 싶다는 얘기야. 30대엔 그냥 썸 타는 것보다 좀 더 진지한 관계를 원하잖아? 그러니까 이 도화의 끌림이 진짜 안정적인 관계로 이어질 수 있는지 잘 봐야 해. 일간충: 이건 너희 둘의 성격이나 가치관 자체가 부딪힐 수 있다는 의미였어. 서로의 생각이 너무 달라서 이해하기 힘들었거나, 고집을 꺾지 못해서 갈등이 많았을 수 있지. 단순한 성격 차이라기보다는, 근본적인 성향의 불일치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아. 일지충: 배우자 궁이 충(沖)을 맞았다는 건, 실제 관계에서 다툼이 잦거나 불안정했을 수 있다는 뜻이야. 서로에게 상처를 주거나, 관계 자체가 흔들리는 일이 많았을 수 있어. 이게 장기화되면서 이별로 이어졌을 수도 있지. 일주무정: 이 부분은 너희 관계의 깊이나 서로에게 향하는 마음의 온도가 부족했을 수 있다는 의미야. 한쪽은 너무 적극적인데 다른 한쪽은 무심하거나, 처음부터 깊은 정이 들기 어려웠을 수도 있지. 어쩌면 서로 사랑한다고 생각했지만, 관계의 본질적인 부분에서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을 수 있어. 네가 "뒷바라지 필요한 유형"이고 상대방이 "책임감이 강한 일지 천을귀인"이라는 점은 얼핏 보면 잘 맞는 조합 같지만, 만약 네가 상대방에게 너무 의존하려 했거나, 상대방의 책임감이 너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왔을 수도 있어. 또는 상대방이 너의 도화(桃花) 매력에 이끌렸더라도, 관계의 충돌이 잦아지면서 지쳤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 내가 모자랐던 걸까? 이별의 이유를 본인에게서만 찾지 않았으면 좋겠어. 물론 관계에서 부족했던 점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이별은 두 사람의 관계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이야. 한 사람의 잘못만으로 이별하는 경우는 드물지. 사주적인 풀이에서도 보이듯이, 너희 관계에는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했어. 너가 남자에게 너무 의존하고 스스로의 성장가능성이 너무 낮은게 느껴졌나봐 아프고 힘들어도 극복하렴 니도 마음이 아프지? 나도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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