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6)
2.🔮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26)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20010615 1630 언제쯤 결혼할 수 있는 사람이랑 만날 수 있을까 글구 어떤 일이 나한테 제일 잘 맞는지도 궁금행
지금 일 하는 곳은 따로 없는거징? 결혼할 사람은 직장이나 아예 직무 관련된 전환기에 만날 수 있어 일적인 동기로 만나서 좁혀가긴 하는데 너는 쉽게 확답하지 않는 사람이라 결혼은 30쯤 돼서 할 것 같아
일은 창의적인 능력을 요구하면서도 실무적인 일이 좋아 대표적으론 마케팅이나 디자인! 기획 쪽도 괜찮구
20070104 0114 Xx
지금 대학교 1학년인데 내년에 더 높은 학교로 반수 도전할지 아니면 지금 학교에서 열심히 하면서 그냥 다닐지 고민이야... 또 졸업 이후에 지금 전공으로 계속 먹고살 수 있을지, 만약 그렇게 된다면 유학을 다녀오거나 아예 외국에서 살 생각인데 이 길이 나에게 맞을지 궁금해!!
2026년이면 수능 도전 해볼만해! 뭔가 도전하기 좋은 때거든 근데 멘탈 관리는 잘 해야할거야 스스로가 선택한 부분에서 나오는 불확실성이 너한테 스트레스로 몰려올 수 있거듬
전공은 계속 이어나갈 것 같애 장기적으로 이어나가는 흐름이 있엉
해외로 나가는 건.. 좀 어려운데 장기적인 건 조금 비추천이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에 멘탈이 갈려나갈 수도 있어.. 도전은 해 볼 수 있는데 마음의 준비나 계획을 정말 단단히 하고 가야 될거야 난 개인적으로 교환학생 정도 추천!
너 성격에 알아서 잘 하겠지만 내 말은 참고만 하기!
20010921 1102 여
일 시작하고 너무 힘들어서 관둔상태인데
일 다시하기가 너무 싫어
경력쌓고 해외로 나가볼까 생각중인데
괜찮을까? 아니면 전공관련공무원 쪽을 생각해볼까..?
아 그리구 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을지 궁금해ㅋㅋㅋ
반복되는 일 자체에 스트레스가 있었던거구나 공무원이 돼도 그 부분은 바뀌지가 않을거야 너는 자율적인게 맞는 사람이라 아예 새로운 환경에 나가는 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엉 틀에 박혀 있으면 금방 지친당
연애운은 올해 중 지금이 젤 조아ㅋㅋㅋ 새로운 사람이랑 만나게 될 것 같아 이번앤 너가 적극적일 필요가 있구
너는 2030년에 대운이 바뀌면서 결혼운이 생겨! 상대랑은 몇 년 전에 일찍 만나는데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결혼이 방해받을 수도 있거든? 그땐 기다리고 대운 바뀌는 시기돼서 결혼하는 게 조아
결혼 초반에도 약간 부딪힐 수 있는데 이건 시간 지나면서 괜찮아지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애
학교나 학원에서 만난 친구구나 서로 마음은 있거든? 근데 이어질지는 잘 모르겠당.. 서로 밀당하고 시험하는 느낌이 강해서.. 그냥 경험으로 남을 가능성이 커
그래두 2026년 봄에 가능성이 잠시 보이긴 하니까 홧팅!
봐줘서 고마워! 혹시 그러면 이직 시기도 봐줄 수 있을까! 요새 알바터가 너무 힘든 것 같아 사람들이랑도 안맞고..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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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가 직장을 지금 1년째 정착을 못하는데 언제까지 방황하다가ㅜ 정착하게 될지,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랑 결혼하자 얘기는 나왔는데 언제쯤 결혼하는 게 좋을지 궁금해 !
ㅠㅠ 넘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길!! 복채로 노래 추천할게
half•alive-summerland
20030314 2145 여자
연애운 좀 봐주라
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지금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데 잘될 수 있을까..ㅠㅠ
난 뭘 하면 좋을까? 공부가 싫은건 아닌데 그냥 앉아서 집중하려면 못하겠어..ㅋㅋ 한다고 해도 그렇다할 결과도 안나오고 ㅇㅇ
어렸을때 부터 잡생각? 망상?? 이런게 좀 있어서 자주 멍때리고 선생님한테 걸린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래서 글도 써볼까 했는데.. ㅠㅠ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좋을까..
실제로 너한텐 이번 해가 직장 관련해서 자리를 바꾸는 해야! 특히 내 생각을 조금만 내세워도 사내 사람들이랑 충돌이 나기 쉬워서 관계 관련해서 염증이 있었을거야
보니까 지금 한 8월?부터 11월까지가 이직하기 좋은 시기인 것 같거든 직접 선택해서 옮기는 형태가 좀 더 성공적일 거야! 화이팅
200701031819 고3인데 우울증이 너무 심해.. 혹시 이 병도 언젠간 끝을 볼 수 있을까?
올해 사화(불 기운)가 너의 수 기운이랑 충돌해서 불안정한 시기가 맞아 근데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고 조정기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 일을 바꿔가는 게 낭비가 아니라 성장의 형태로 도움이 될거거든! 한 2027 말이나 2028년 쯤엔 완전히 정착할 수 있을 것 같아 내년 부터도 정착 기운은 보이니까 걱정할 필요 없당
결혼은 상관은 없어보이는데 직장운이랑 충돌할때는 피하는 게 그래도 좋을 것 같아 관련해서 안정되고 2028년에서 2030년 사이에 하는게 젤 조아!
이어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5,6월이나 9월에서 10월 사이에 이미 들어온 것 같은뎅 적정기가 9~10월이였거든? 그래도 12월까지 운이 열려있으니까 기대해볼만하당
관심있는 사람한텐 먼저 다가가는게 성사 확률이 클거라네! 그 사람이 여름에 들어온 사람 아닐까?
넌 활활 타오르는 사주구나 보통 불 기운이 강하면 예술 쪽으로 가기 좋아! 스스로 해내는 쪽에 맞으니까 본인이 말했던 창작활동으로 빠져서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도 좋구! 좀 창의적이고 감각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좋을 것 같당
올해 성과에 운이 확실히 있긴한데 멘탈이나 체력 관리 잘해야할거야! 특히 피로누적! 수면 패턴 정확히 지키고 관리에 신경써야해 수능 일주일 밖에 안 남았지? 화이팅이야..! 수 기운이 마르지 않게 관리만 잘하면 실력 이상으로 결과가 나올 수 있당!
연애는 마음에 가는 사람이 하나 있지 않아? 있다면 그 사람하고 이어질 수 있어! 중요한건 넌 상대가 먼저 다가오길 바라는 성향이란거야 이번에는 조금 다가가 보도록!
혹시 언제부터 그랬는지 알 수 있을까? 시기상으로 보면 올해에 조금 괜찮아졌어야 하거든 꼭 올해가 아니여도 점점 물 흐름이 약해져서 서서히 괜찮아질거지만 조금 더 자세히 봐주고 싶어소 물어바!
2001년 8월 31일(양력) 14:50 여자에요
취준 활동 자체는 작년부터 시작해왔는데(대학은 올해 2월에 졸업했습니다) 수상하리만치 타이밍이 엇갈린다든지 회사랑 안맞는다든지의 이유로 취업이 안되네요... 일본 공항지상직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걱정도 많고 과연 이게 맞는 길일까 싶어서 심란하기도 하고요. 경력 생각하면 가는게 맞나 싶지만 시프트 근무에 직종 자체가 박봉인걸 생각하면 이게 맞나 싶습니다... 앞으로 제 직업운이라든지 그런게 어떻게 될까요...?ㅠㅠ
전체적인건 12살.. 심화된 건 14살이였던 거 같음.. 17살때가 극점이였는데 친구가 지금이 더 나아보인다고 말하는 거 보니까 지금은 약간 나았을수도..? 근데 수능 가까워지고 갑자기 심각해진 걸수도 있음..
자꾸 그만둬서 자괴감 들었는데 좋게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할게 ㅜㅜ 우선 이번에 이직한 곳이 멀긴 해도 괜찮아서 열심히 다녀볼게!!
양력 1994.05.04 12:26 여자
다니는 회사 너무 발전도 없고 제자리라 이직이 자꾸 생각나는데
비슷한 수준의 회사로 옮기는건 이제 그만하고 싶고...
이직을 더 빡씨게 준비할지 그냥 지금 다니는 회사 분위기를 환기시켜주는 역할을 해주면서 더 다녀볼까....
지금 다니는 곳에 남게 된다면 얼마나 남아있을지...
이직을 하게된다면 타이밍이 언제쯤인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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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친구한테 차단당했어
반사회성 성격장애 진단 받았었는데 궁금한 거 있어?
난 그냥 감이 정말 좋은 사람일 뿐인데 점 봐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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