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사항을 안 지키고 질문했다가 왜 나한테 대답 안해줘? 하면 나는 책임 안짐 한번만 읽어주자 -제일 중요한거: 재미로 보자 -on/off 달았음 스레 연 다음에 순서대로 달리는 질문 3개만 받고 닫을거임 -복채는 피드백으로 받음. 점괘가 맞는지 잘 대답해주는 피드백이 제일 도움되겠지만...피드백이 안 나올 대답이면 그냥 점괘 확인했단 레스라도 좀 달아주라 -상식적으로 이건 타로로 보면 안되지 하는 것들이 있을 거임 대표적으로 건강이나 투자 같은 거. 이런건 질문 ㄴㄴ -나한테 물어보고 다른데 또 물어보면 나는 내 말이 그렇게 신뢰가 안가고 허접해보이나 하고 상처받음 그러지 않았음 좋겠음 -노래 추천하는 사람 많더라 근데 내 취향아닌 노래 추천하는 사람은 일절 답변 안할거니까 노래추천하지 마셈 취향이 뭐냐고? 말 안할거임 그냥 추천하지 마셈 -만약 복채 안주는 사람이 10명 이상 나오면 스레는 그냥 폭파됨 복채 안주는 기준은 1주일 이상 피드백 없을경우 쓰는 도구: 타로(북 오브 아자토스)/레노먼드/펜듈럼. 타로로 각이 안 나오면 뒤에 두 개도 같이 씀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애도 날 좋아하는지도 궁금해… 동갑이야, 피드백 남길 수 있으면 꼭 남길게!

나 이번에 치는 필기시험 합격할까? 난 진짜 공부머리가 없거든... 책이 눈에 안 읽혀서 ADHD가 아닐까 의심하는정도야 물론 내가 얼마나 공부했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겠지만 운도 조금...! 재미로ㅎㅎ 보려고 레스 남겨 본당 안 좋게 나와도 그러려니 하니깐 편하게 말해줘도 되고 확은 레스 남기고 시험 치고 결과 알려주러 꼭 올게!!

>>2 별로 안 친한가? 뭔가 둘 다 조금 데면데면하게 아는 사이 정도? 일 거 같은데 그냥 만나면 인사 정도만 하는 느낌? 그러다 보니까 레스주가 선을 긋고 지금은 이정도까지밖에 친해지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접근은 안하면서 살살 얘가 나한테 관심은 있을까? 호감은 있을까? 하고 살살 재보기만 하고 있는거 같음. 현실적인 상황과 가능성을 판단하고 행동을 안하는게 나쁜건 아닌데, 추진력이 너무 부족해서 계속 흐지부지 이 상태만 유지될 가능성이 있는게 문제인거 같음...조금 과감한 접근이나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고 레스주가 그렇게 머리로 따져보고 재는 동안 상대는 레스주가 딱히 자기에게 별 관심이 없다고 오해할 수 있으니까 이것도 주의하는게 좋겠음

나를 알고 지내는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님 내가 친구들한테 어떻게 보이는지 그리고 걔네들이랑 어떻게 더 베프가 될수 있는지 궁금해 피드백 남길게

>>3 타로가 되게 명확하게 나오는데 지금부터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하는 걸 추천하고 싶음. 레스주 되게 열심히 공부하는데 공부한 내용이 실제 시험에서 어떤 식으로 나오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좀 부족한 느낌이 있어보이네. 문제를 좀 많이 풀어보고 변칙적인 문제도 풀어보고 하면서 실제론 어떤 식으로 적용되는지 같은 데 익숙해지면 좀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거 같음. 아직까지는 그냥 이론파트만 계속 들여다봐서 실제로 시험을 칠때 많이 헤맬 거 같은 불안함이 있음... 얼마나 맞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피드백해주면 좋겠음

>>4 나 지금 통화중이어서 바로 못 읽어… 통화 끝나고 바로 답할게 미안해ㅠㅠ 최대한 빨리 올게ㅠㅠ

내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 듣고 싶어 이런것도 괜찮을까? 피드백은 지금 내 상황이 어떤지 설명하는 식으로 할게 +후후 첫 추천은 내꺼다

>>5 좀 소심한 성격인거 같음...아 근데 애초에 이런 질문을 직접 친구들한테 못하고 점을 보는 것부터가 소심한 성격이긴 하네 콜드리딩 아님ㅠㅠ 암튼 레스주 친구 집단 사이에서는 이미 잘 자리잡고 있긴 한데 크게 눈에 띄는 느낌은 아닌거 같아보임...친구들끼리 뭐 정할때 레스주는 옆에서 지켜보다가 정해지면 가만히 따르는 느낌? 집단을 주도하거나 의견을 드러내는 성격이 아니다 보니까 친구들은 레스주가 종종 불안할 때가 있을 거 같음 이 친구가 불만이 있거나 고민이 있더라도 우리한테 말을 안해줄거 같은데?ㅠㅠ 이런 식으로. 레스주는 조금 더 친구들 사이에서 당당해도 되고 싫은건 싫다, 이게 좋을 거 같다, 같은 식으로 의견을 말해주면 좀 더 친구들하고 친한 사이가 될 수 있을 거 같음

>>9 솔직히 애초에 나도 스스로를 소심한 성격이라고 생각하구 물어본거거든!! 레주 말대로 하는게 최선인것같다 고마워!!

나 짝사랑 포기할까…? 서로 시기가 너무 안 맞아… 내가 시험(난 수능 준비중!) 끝나면 앤 군대 가고 애 군대 나올 때면 내가 교환학생으로 외국에 갔다 올 생각이라서…ㅠ 그리고 차일까 봐도 걱정이야… 애는 날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마음 접으려 했었거든… 내가 짝사랑한지 좀 오래됐어 한 3년 됐어 나도 피드백 할게!

>>8 오 이런 피드백도 상당히 괜찮은데? 굿굿 일단 봐본다 그런데 혹시 지금 인간관계에 문제있음? 뭔가 조금...주변 사람들에게 억울하게 몰이당하는 느낌이 있어보임 레스주 잘못이 있는거 같지는 않고 가끔은 억울하겠지만 그냥 상황 자체가 운이 없고 타이밍이 안 좋았다, 같은 느낌으로 흘러가기도 할 것임 그건 레스주가 잘못없고 잘해왔다고 해도 불합리하게 닥쳐오는 상황 같은 건데...많이 힘들겠지만 자기 자세를 유지하고 버티는게 좋을 거 같음 레스주가 그 인간관계 내에 들어간지 오래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 같은데 그러다 보면 점점 레스주의 장점을 알아주고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늘어갈 거 같아보임 맞을지 잘 모르겠고 조언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음. 인간관계 잘 풀리면 좋겠네.

>>6 오 고마워! 문제 풀이 어려운 거 팩트... 그냥 뭣 모르고 이론만 계속 읽고 있어... 소오름... 읽고 풀어도 문제 풀면 비만 내리니깐ㅋㅋㅋㅋ 안 풀게 도더라구... 문제 위주로 풀어볼게!! 덕분에 힘난당 고마워!!!

>>12 오 음 뭔가 맞으면서도 핀트가 어긋난 답이네 그렇다고 틀린건 아니라서.. 스레주 상심하지 마러라., 음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내가 타지로 전학을 가서 좀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거든 근데 다들 몸이 멀어진다고 마음이 멀어지는거 아니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다들 꼭 옆에 있어주겠다고 그랬거든 그랬는데 결국 아무도 남지 않아서 조금은 허탈한 마음과 결국 이렇게 될줄 알았다는 배신감?도 있는것 같아 그냥 좀 복잡하네 그래서 이제 다 연락 끊고...정도 떼고 그러려고 했었어 근데 타로 결과를 보면 그냥 그러지 않는 편이 나을까? 친구들과의 사이는 얼마 되지 않은건 아닌데 몸이 멀어진지는 거의 2년이야

>>11 짝사랑한 것도 서로 알고 지낸지도 좀 오래된거 같음 좀 남사친 여사친 느낌으로 친할거 같은데 맞나? 그래서 상대는 레스주에게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함이랑 친근감은 느끼지만 연애대상으로 인식한 적은 없었을 거 같아 보이고. 그러다보니까 당장 좋은 쪽으로 전환되기도 어렵겠네...선택지가 크게 포기한다, 기다린다, 고백한다...정도로 갈릴거 같은데 타로점괘만 보면 기다린다>포기한다>>>>>>>>고백한다 정도일 거 같음. 힘들고 긴 기다림뒤에 잘 이어질 수 있을 거 같은데 그걸 기다릴 자신이 도무지 없으면 포기하고 다른 상대를 찾는게 나을 거 같아보임. 고백은...이 시점에서는 진짜 안하는게 좋고.

>>14 흑흑 스레주 상심하고 말아버림ㅠㅠ 그런 경우라면 해석이 많이 달라지겠구나 확실히, 굳이 억지로 끊어낼 필요도 없고 억지로 계속 이을 필요도 없음...레스주는 인간관계에 있어 성실한 성격인거 같으니까 다시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머물 거고 그 때는 새로 생기는 인간관계들을 소중히 하고 옛 인간관계들은 그냥 지나가는 인연으로 남기는게 나음 우연히 다시 이어지면 그때는 다시 소중히 여기고. 자연스럽게 지내면 될 거야

주변사람들이 느끼는 내 이미지 알고싶어...! 피드백은 내가 생각하는 내 이미지 알려줄게

나 내 친구 좋아하는 데 얘 얜 날 어떻게 생각할까 가능성 있을까..? 나랑 친구 둘다 여자야

>>15 ㅠㅠㅠ 맞아맞아 친해ㅠ 서로 편안한 사이 근데 날 연애 대상으로 본 적이 없다니… 슬프다ㅠ.. 기다리다가 중간에 너무 힘들면 포기해야겠다… ㅠㅠ 고백은 나도 공부 때문에… ㅎㅎ 피드백 이것밖에 못해서 미안해ㅠㅠ 봐줘서 진짜 너무 고마워ㅠ

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걔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피드백은 뭘로 남겨야 될진 모르겠지만 성심성의껏 남겨볼게!

>>17 근데 사실 이런걸 물어보면 다른 사람->레스주에 대한 시각보다는 레스주 본인에 대한 리딩이 되기 쉬운데 그래서 그냥 적당히 알아서 들어줬으면 좋겠음 좀 전반적으로 고집있게 보일 거 같음...일단 자기 영역 내의 사람들이나 자기것을 상당히 소중히 여기는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반대로 새로운 시도를 잘 안 할 느낌이 있네 있는것만 소중히 안고 가는 느낌? 새 친구를 사귀기보단 기존 친구들이랑 노는거 좋아하고, 자기 생각이랑 다른 것을 바로 못 받아들이고. 그러다보니까 종종 아 그건 아니지 하면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 격렬한 토론이나 언쟁이 붙기도 할 거 같고. 그리고 조금 시야가 좁다고 해야 되나 맘에 드는 상대나 물건에 대해서는 앞뒤 안가리고 호감을 표하는 경향이 있지 않나 싶어보임

>>18 가능성에 대한 점괘로 보이는데 지금 현재는 좀 어려울 거 같아보임 친구한테 레스주는 어디까지나 좋은 친구일 거 같고, 친구의 성향 자체도 확고한 편이어서 같은 성별을 연애대상으로 인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이거든...레스주가 좋아하는 친구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같은 성별의 친구라는 상황에서 본 모습이고, 같은 성별인 자기를 레스주가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됐을 때의 친구는 레스주가 좋아하는 모습의 친구는 아닐 가능성이 높아보임. 어떤 계기로 생각이 바뀌게 된다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마음을 조금 접고 친구관계를 유지하는게 좋을 거 같아보이네 점이 도움이 안되면...많이 미안함 좋은 주말 보내라

>>20 좀 완고한 면이 있다고 여겼을 거 같은데 맞으려나? 좀 융통성이 없고 정해진 기준을 고집스럽게 따르는 느낌이 있어서 그 상대방과 자주 의견충돌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있음 레스주가 좋아했다는 상대는 상대적으로 그냥 좋은게 좋은 거라고 적당히 넘어가는 편인데 레스주는 그런 부분에서 아니 그건 그렇게 하면 안되지...하고 생각하다 보니까 서로 다른 생각으로 매번 부딪치다 보니 그 상대와의 사이는 좀 힘들었을 거 같아보이는데 왠지 레스주는 어렵게 나와서 내가 좀 자신이 없다...

지금 하고 있는 짝사랑 가망이 있는지 질문할게....!! 넘 힘들어서 포기할까 생각중이긴 한데 조금이라도 가능성 있는지 궁금하다ㅠㅠ

>>24 나 봐주고 자줘 제발!!

내가 요즘 좋아하는 연하남이 있는데 걔랑 잘될까? 걔는 나 좋아할까? 오늘 데이트(?)했는데 어땠을까? 제발 자지마ㅜㅜ

지금 그렇게 친한건 아닌 친구 짝사랑하고 있는데 걔랑 잘 될 수 있을까? 지금 고삼인데 수능 끝나고 좀 지나서 고백하려고 하는데 해도 될까..?

>>21 오 맞아... 새로운 친구 안만들고 지금 있는 친구들한테 집중하고 있어ㅎㅎ 의견이 완고한 것도 맞아 좀 언쟁이 많은 편이야 요즘은 싸우기 싫어서 일부러 피하고 있긴 하지만..

내가 지금 잠수타서 기다리는 오빠가 있는데 이전에 썸이였단 사이인데 일이 좀 많아서 멀어진적도 많은데 나는 아직 그 오빠 좋아하고 그 오빠도 나 좋아하긴하는데 연애를 둘 다 못하는 상태기도 하고 그 오빠가 무슨일이 있었나봐 그래서 지금 좀 자기만의 시간 가지고 괜찮아지면 온다고 했는데 잠수탄지는 일주일하고 2일 좀 됬는데 5월 안으로는 다시 돌아올까?그리고 돌아오면 그 오빠랑 내가 연애를 서로 할수있을지 궁금해!

S, J, H라는 친구 세 명이 있는데 그 애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너무 궁금해ㅠㅜ 난 친구라곤 그 애들밖엔 없는데 요즘 사이가 좀 소원해진 것 같아... 앞으로도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걔들이 날 싫어할까봐 무서워... 리딩 부탁할게ㅠㅜ

나에 대한 짝남의 속마음이 궁금해!! 싫어하는 건 아니겠지..? 그사람과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가 궁금해ㅠㅠ

>>23 엄 걔가 나보단 낙천적이고 우유부단하긴 했지…! 근데 의견충돌은 없었던 것 같아 한 번 싸웠을 때 있었는데 성격 이유 때문은 아니었었구… 봐줘서 고마워 잘자!

내가 생각하는 그 남자의 속마음이나 나에대한 마음이 궁금해! 되면 연락 언제쯤 올지두ㅎㅎ

>>4 엄청 친하진 않아…ㅠ 인사 정도만 하는 건 아니야… 그냥 친한데 우리 둘다 외국에서 컸거든? 근데 내가 먼저 한국 오면서 연락을 잘 못다가 애가 먼저 연락줘서 다시 친해졌는데 뭔가 애는 나한테 아예 마음이 없는 것 같아서 그래도 꾸준히 뭔가 챙겨주고 있어… 예를들면 시험전엔 항상 젤리 같은거 기프티콘으로 보내준다던가 그런거? 선을 그은건 맞아 애가 한국 오면서 조금 아니 많이 변했었는데 낯설었었거든… 내가 호감있는 티를 내면 친구로도 못 남을 것 같아서ㅠㅠㅠ

한번에 대답 여럿 못한다고 했는데 왜 다들 이렇게 질문해놓고 간 건지 모르겠네...내가 1번레스에 아직 답변이 안 달린 질문이 3개 있으면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그냥 내가 글을 그렇게 읽히게 안 쓴 거 같다 수정했음ㅠㅠ 답변은 할 건데 그냥 3개씩 묶어서 하고 싶을 때마다 답변할께 일요일이니까... 그리고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다는 사람한테 나까지만 해줘! 라고 하는 사람 일상생활에서도 별로 안 좋아함 앞으론 안 그랬으면 좋겠음

>>25 카드만 보면 진짜 잘 나와서 포기하지 않는게 좋겠단 생각이 드는데 주의할점? 같은게 있다면 상대를 레스주의 잣대로 바라보거나 레스주의 견해를 강조하는 등, 자기 틀에 상대를 끼워넣으려고 하지 않으면 무난하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 같아보임. 상대방이랑 성격도 잘 맞을거 같아 보이고...뭔가 점괘가 확고하게 좋다는 느낌으로 나와서 해석할 부분이 많이 없다 응원할께

>>26 >>27 카드만 보면...상대방이 레스주한테 큰 마음이 없어 보이는데 레스주 짝사랑 느낌이 좀 많이 난다ㅠ 그 상대방은 지금 새로운 연애를 받아들일 상황은 아닌거 같아보이는데 이전에 사귀던 사람을 꽤 좋아했나봄 그러다 보니까 연애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그때 참 좋았는데 하는 생각이 많아서 이렇게 과거 기억에 매몰된 사람에게 레스주가 큰 인상을 주기가 쉽지가 않음... 레스주 문제가 아니라 얘가 자기 그런 기억에서 빠져나와야 새롭게 연애할 대상에도 눈을 돌리고 할 건데 그게 현재 상황에서는 어려워보임... 점은 원래 좀 재미로 보라고 써놓은 거니까 안좋으면 그냥 화풀이겸 나 욕하고 가고 힘냈으면 좋겠음...

안녕 스레주! 여유있게 봐줘도 돼. 오늘 전남친이 자기 친구들이랑 같이 학교에 와서 마주쳤는데 서로 거의 모른척하고 계속 지나쳤단 말이야. 나도 걔 쪽 최대한 안보고 걔도 날 최대한 피하려는 것처럼 보였는데 걘 나에 대해 어떤 감정인지 궁금해. 그냥 내가 불편한건지, 좋은 친구로 인사정도는 하고 지내고 싶은건지, 아님 손절을 치고 싶은건지 알고싶어.

밀린 거 모르고 써서 지울게!

아고… 이래서 다른 레주들이 열림/닫힘 해놓나봐 애들이 안 읽고 질문만 남기고 그냥 사라지니까… 진짜 무례하다…

찐하게 현타오네...주중 언제 한 번 올께 오늘은 아닌거 같음 >>42 고마워...

ㅋㅋ진짜어이없네 나도 물어볼거 꾹 참고 3명넘엇길래 그냥 스크랩해놨는데 설명도 안 보고 냅~다 질문 던지고 가는 애들은 뭐냐진짜?? 킹받네 다들 1레스 안보니????????

전 여친이랑 다시 만날 수 있거나 걔한테 다시 연락 올 날이 올까?? 그리고 얘 말고도 나를 좋아해 줄 사람이랑 연애할 날이 올까?? 피드백은 지금 까지의 내 연애사들을 푸는 걸로 할게

>>45 1레스 읽었어? 복채 얘기하는거면 피드백으로 받거나 확인했다는 레스로 받고 타로에 대한 피드백은 네 개인 연애사랑 전혀 상관없는거잖아 ... 그리고 레주가 -나도 사람이라서 질문은 한 번에 여러개 못받음 답변이 안 달린 질문이 3개 있으면 질문 더 하지 말고 좀 기다려줘.. <-라고말했고 현재 밀린 질문 3개 넘기고 있는데도 질문을 남기는 이유가 뭐야???

미안한데 그냥 지금 밀려있는 질문들은 안받은 걸로 하겠음 18일 땡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걸로 하고 내가 1레스를 너무 어렵게 썼나본데 이제부터는 그냥 내가 스레 열었을 때 3명만 봐주겠음 스레 여는건 내 맘이니까 아무때나 돌발적으로 열 거임 이제부터 그냥 1레스 안 읽은거 같은 질문 있으면 무시할 거니까 나중에 레주 내 질문 못봤어? 해도 소용없을 거임 나 없을 때 신경써준 레스주들 고마움...

>>38 헐...포기할까 생각했었는데 카드가 잘 나왔다니 갑자기 희망생기네 고마워....ㅎㅎㅎㅎㅎ 걔가 뭔가 확실하게 표현하는게 없어서 다가가도 될지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어야할지 하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하고 있었엉 원래 친구사이였는데 내가 좋아하게 된거거든! 짝사랑을 오래하니까 소심해져서 조그만 거에도 확대해석을 많이 하는 편인데 그런거 너무 눈치보지 말고 한번 다가가볼까봐 타로 봐줘서 정말 고마워 스레주!!! 좋은밤되길 바랄게

>>16 아이고 스레주 너무 늦게 답한건 아닌지 모르겄다 스레에 일이 좀 생겼었네.. 스레주 말투 보면 딱딱하다고 그럴수있을것 같은데 참 착하고 따뜻한 사람이게 보인다ㅎㅎㅎ 스레주가 한 말은 굳이 타로가 아니더라도 내 가치관에 잘 맞는것 같아 지금도 새로운 인연들이 생기고 있는것 같거든 그냥 지나가는건 지나가는대로 두고 전전긍긍하지 않는게 최선인것 같아 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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