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6)
2.🔮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26)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주의점: 타로는 비과학적이고 타로의 결과는 상담 등을 대체할 수 없으며 점은 재미로 가볍게 보는 것이다
-질문받는 건 스레 제목에 질문받는다고 써져 있을 때만 받음. 스레제목에 몇 명 받는지 써두고 레스에는 절취선을 그어 구분할께.
[질문받음. 3명] 이렇게 써져 있으면 절취선 밑으로 질문 3개까지를 받겠지.
질문이 다 차야 답변할 테니까 빠른 답변이 필요한 사람은 추천하지 않아.
-1인 1질문. 한 질문이지만 2번 이상의 스프레드를 필요로 할 시 내가 적당히 질문을 변형할 수 있음
-건강/금융/투자 뭐 이런건 사짜붙는 전문가를 찾아가자 타로로 볼 것이 아니다
-복채는 피드백으로 받음. 바로 피드백 못해줄거면 답변 확인했단 레스라도 달아줘 기껏 점봤는데 아무 반응 없으면 좀 그렇잖아
-시기 물어보지 말자(나 애인 언제 생길까? 이런거)
쓰는 도구: 타로 위주로 보충이나 연습을 위한 레노먼드/펜듈럼/룬카드 병행해서 쓸 수도 있음
스프레드: 큰 일 없으면 무조건 3카드 스프레드. 엄청 심각해 보이면 가끔 켈틱 크로스 펼침
난 앞으로 진로가 고민이야…지금 과는 공대인데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엔터나 미디어 쪽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지금은 둘 다 공부하고 있기는 한데 둘 다 계속하기에는 무리도 많이 되기도 해서 뭐가 나한테 더 잘 맞을지 걱정이야..!
헉 두 번 하느라 번거로웠을텐데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맞아 수시가 도박성이고 추천받긴 했지만 나 자신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이었거든.. 근데 지금은 덕분에 마음이 많이 정리됐어! 응원도 너무 고맙고 용기도 생겼어 ㅎㅎ 레주도 화이팅하고 행복한 날들 보내길 바랄게!!
휴학 고민중이야. 21살 2학년이고 내년에 휴학하고 싶은데 과는 임상병리고 3년제 과나 동기들이 잘 안맞는건 아니야. 좀 지치기도 하고 토익이나 알바하려고 하는데
추천하는지. 추천한다면 그 후년도에 취업운 어떤지. 비추하면 비추 이유는 뭔지 알려줘.
안녕! 짝사랑때문에 왔어. 나랑 그 남자애는 막 전화통화 2시간 넘게 하고 새벽까지 하고 서로 욕하면서 툭탁거리면서도 친구사이에 굳이? 싶은 일들을 해왔어. 그러다가 내 친구중에 하나가 자기도 그 남자애를 좋아한다면서 갑자기 그 남자애한테 고백해버린거야. 내가 걔 좋아하는거 알면서. 게다가 그 친구가 좀 과거가 좋은 애가 아닌데 남자애도 걔 과거 알고 나한테 손절하라고 농담식으로 말하기까지 했었어. 당연히 차였고, 나랑도 손절했어. 그 이후에 나랑 그 남자애는 그냥 그럭저럭 잘 지내다가 내 착각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뜬금없는 타이밍에 그 남자애가 나 피하더라고? 텐션이 예전같지 않았어. 그래서 서로 좀 멀어졌어. 그러다가 내가 다시 툭툭 치면서 말걸고 그러다 보니까 걔도 갑자기 막 예전처럼 행동하려고 하더라. 아 맞다 그 남자애가 좋아하는 애가 생겼는데 확실하지는 않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애는 다른 남자애를 좋아하는거 같다고 자기 룸메한테 털어놨다는 극비정보도 얻었어. 나라고 희망을 가져보자면 내가 걔랑 살짝 서먹해졌을때 딴 남자애랑 자주 붙어다녔는데 걔가 몇 번 봤거든. 그리고 그 룸메가 오늘 나한테 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물어봄. 뭐 장난일수도 있긴 한데. 하여튼 상황 정리는 여기까지고 요즘은 예전처럼 전화를 하는 그런 건 아닌데 걔도 나도 예전처럼 지내려고 노력허는거같아. 내 질문은 그 남자애가 지금 나한테 가진 마음이 뭔지 궁금해.
나랑 4년 봤던 친구랑 손절했어. 내가 항상 걔한테 유하게 대해줬어서 그런가 이번에도 별 생각 없이 충동적으로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을 했어. 걔가 마지막에 나한테 자기였으면 이렇게까지 심하게 안 한다고 하던데 그냥 어이가 없더라. 지금 손절하고 서로 연락 안 한 지 조금 됐거든? 걔가 불안정할때 항상 내가 옆에서 잡아줬는데 걔가 연락도 사과도 없는게 좀 의외야. 내 질문은 걔가 나한테 다시 연락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까?
나 연영과 지망하는 학생인데 이번 년도 원하는 곳에 붙을 수 있을지 봐주면 고마울 것 같아🥹 원하는 곳 안 되면 다른 곳에라도 붙을 수 있는지 봐줄 수 있을까? ㅜㅜ 이것도 시기 관련 질문이라 어려우면 다른걸로 바꿀게! 고마워. 나도 타로 조금 보는데 내 생각이 너무 반영되는 것 같아서 다른 사람이 봐줬으면 좋겠어.. 정보 부족하면 더 말해줘! 학교는 일단 한예종 쓰긴 했어
절취선 밑으로 4명까지 받는다고 썼는데 인원보다 많이 달렸네...906까지 받음
저녁먹고 와서 달아줄 테니까 기다려줘
(펜타클4-소드 10-마법사. 조금 어려워서 도움카드 뽑았고 도움카드는 컵3)두 가지 다 하고 있는 건 고집이나 오기같은 느낌이었던 거 같은데 현실적으로는 역시 하나만 하는 게 좋겠음 그리고 본인 마음이랑 현재가 충돌이 많이 오다 보니까 지금 상태에서는 레스주가 뭘 하더라도 딱히 얻는 게 없음 공대에서 계속 공부하더라도 이 길이 아닌 거 같을 테고 지금 상태로 미디어나 연예 쪽에 관심을 기울이더라도 한계가 있고. 근데 마지막 카드나 도움카드를 보면 본인이 엔터테인먼트 쪽에 잘 맞는 사람 같기도 하고...본인 언변이나 대인관계 등을 활용하는 직업에 잘 맞아 보임 그래서 카드만 보면 나는 후자를 추천하고 싶음
나는 레스주에 대해 모르는 채로 카드에만 의존해서 점을 보는 거고 본인의 문제나 소질은 본인이 제일 잘 알 테니까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기를 바람 레스주가 좋은 선택을 해서 맞는 길로 가길 기도함
질문이 영 뭘 해도 스프레드 2번 펼치는 질문을 해놔서 앞에 추천이랑 비추 여부는 펜듈럼으로 보겠음
우선 펜듈럼으로 본 첫번째 질문은 비추. 이유는 (소드9-완드 킹-완드3) 이렇게 세 장이 나왔는데 여기서 킹 오브 완드가 나왔다는 데서 나는 오히려 물어보고 싶음 휴학을 해야 되는 확고한 이유가 좀 지쳤고 다른 것들을 하고 싶다 외에 있는지. 이 카드는 이미 자신의 분야에서 기반을 다진 상태에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상태에서 나오면 정말 괜찮은 카드라서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다는 이유라면 정말 추천하고 싶음, 그런데 앞의 소드9가 신경쓰이기도 해서...소드 9에서 오는 피로감과 식은 애정 등으로 도피를 위한 휴학이 될 수 있다면 그건 피하는 게 좋다고 봄 레스주는 본인의 행동에 동반되는 성과가 필요한 시기라고 보거든, 그래서 휴학을 하겠다면 확실히 거기서 오는 이득과 성과를 따져보고 그게 명확하지 않다면 추천은 하고 싶지 않음
점은 점이니까 그냥 재미로 보고 레스주가 판단해야 되겠지...좋은 선택을 하기를 바람
(컵4-컵 킹-완드2) 전체적으로 본인의 마음을 드러낼 생각이 없어 보이는 카드들만 나옴 레스주랑은 친하고 편한 사이라고는 생각하는데 그 관계가 다른 형태로 바뀌길 원하냐면 그건 아닌 거 같아보임...그리고 본인의 연애관이나 이상형 등을 좀 돌아보고 재정립하고 싶어하는 느낌이 있어 보여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현재 생각이나 마음을 드러낼 여유나 이유가 없고, 자기 마음을 잘 갈무리해서 본인에게 영향을 주고 싶지 않아함 전반적으로 보면 레스주를 친하게는 느끼고 있겠지만 연애대상으로 느끼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조금 모호하고 부정적임 평소의 관계를 유지하는 정도로 만족한게 아닌가 생각함
항상 말하지만 점은 점이니까...속마음 같은 건 특히 재미로 봤으면 좋겠음 사람 속마음은 직접 묻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는 거니까
관계흐름과 상대의 속마음은 별개의 문제임 그래서 그냥 전반적 연애운으로 뭉뚱그려서 보겠음
(완드3-운명의 수레바퀴-컵8) 진짜 짧고 굵다 지금 보니까 어느 정도 안정된 느낌이거든 사귄지도 좀 됐고 둘 다 이제 익숙해져서 설렘보다는 편안함이 느껴지는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함 근데 이 흐름이 쭉 이어지면 필연적으로 서로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게 문제일 거 같음 아무래도 편한 관계는 익숙해지기 쉽고 그러다보면 그게 당연한 상태인 것처럼 느껴지고...그러다 보면 전처럼 설레지 않는 관계가 되어서 다른 즐거움을 찾고 싶어질 우려가 있다고 봄 권태기에 주의하는 게 좋겠음 둘 사이에 새롭게 설렐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보고 특별한 일들을 만들어서 변화를 주는 걸 추천하고 싶음
점은 점이니까 하나도 안 맞는데? 하고 그냥 넘어가도 괜찮음 그냥 재미로 봐주기를 바람 좋은 연애해
밑의 두 레스주는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와줬으면 함 908번 레스주는 타로 본다고 했고 자점은 원래 잘 안 맞는 거기도 하니까...그냥 해석 없이 카드만 3장 뽑아볼께 해석은 셀프...
스레는 수요일에 와서 다시 열어놓을께
완드 10-완드 오브 나이트-컵 7
봐줘서 고마워!! 솔직한 피드백을 주자면 요즘 부쩍 거의 매일 싸우고있어...ㅎㅎ 남자친구는 우리가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연인끼리 싸우는건 당연한거다라고 긍정적이게 생각하던데 나중에 서로 맞춰가고 안정적이게 되면 그땐 스레주말처럼 되겠지?? 권태기에 조심할게🥹 봐줘서 고마워!!
핰ㅋㅋㅋㅋ맞는거같아. 걔가 진짜 이랬다저랬다 하거든. 언제는 확 다가왔다가 또 언제는 진짜 무심하고 ㅋㅋㅋ예상했던 결과긴 한데 씁쓸하네. 그래도 봐줘서 고마워! 걔 룸메가 오늘따라 이상하게 나한테 집요하게 걔 어떻냐고 물어보던데 장난이었나봐
나 인데 너무 고마워! 사실 전과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학교 사정상 그건 어렵고 복전이나 대외활동으로 하려고 했거든 고민 들어줘서 고마워!
정확하다.. 기반을 다진 상태라는것도 정답이고(초중고 학교 생활 적응 못하다 대학교 와서 잘 다니고 있음) 회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다들 너랑 같은 얘기를 하네. 점 재미로 보는 사람인데 이래저래 맞는게 많아서 신기하다. 용한데?
그래도 나는 휴학 하고 싶으니까 하려고ㅋㅋㅋ 근데 인생 모르는거니까 나중에 진짜 휴학했는지 아닌지도 알려줄게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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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 질문 5개가 다 차면 그 때 일괄적으로 답변 달께
급한 사람은 다른 스레로 가는 게 나음
안녕! 지금 하고 있는 전공이 화학인데 나한테 맞는지 고민이야.. 흥미가 아예 없진 않은데 그렇다고 엄청나게 재밌는건 또 아니라서.. 이대로 화학쪽으로 가서 대학원->연구소 취업 루트로 가는게 나을지 아니면 1년 휴학해서 약대 편입 준비하면 더 유리할지 궁금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질문은 내가 둘 다를 봐야 되니까 레스 1에 써놓은 대로 이대로 전공을 계속하면 어떻게 진행될까의 질문으로 변경하겠음 규칙에 예외를 둘 수는 없으니까
(세계-힘-컵4) 현재 전공을 계속 유지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다는 전망. 본인이 이 전공을 선택해서 왔다는 데서 이미 하나의 목표를 이뤘다는 느낌이 들어서 전공 공부에 계속 매진해도 큰 성취감이나 즐거움을 못 느끼는 상태인 거 같은데 사람 마음이란 게 맘대로 되는 게 아니라서 그걸 굳이 어떤 식으로든 타파해야 된다 생각할 필요는 없고 그냥 이 밋밋한 느낌도 자신이 가는 길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음 레스주가 이야기한 루트 자체도 상당히 안정적이고 나쁘지 않기 때문에 거기서 굳이 새로운 길을 갈 필요가 있나? 싶음 지금 이대로 해도 잘할 수 있는 느낌이라서
카드만 볼 때는 본인 능력도 충분하고 좋은 결과를 거두고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큰 흥미를 못 느끼고 있는 거 같음 사람이 조금 막히다가 뚫고 가고 그래야 더 재미가 있는데 오히려 잘 풀려서 재미없는 거 아닌가 싶어서...한번 잘 생각해보는 게 좋을 거 같음 응원할께
사실 이런 질문은 애매함 본인 상황 같은 걸 말하지 않은 짧은 질문은 결과가 모호해지거든 나는 상관없음 레스주가 원하는 답변이 안 나올 수도 있어서 글치
(소드3-펜타클 2-마법사) 소드3과 펜타클 2만 보자면 좋은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 거 같고 별로 듣고 싶지 않지만 부정할 수 없는 팩트...그런 종류의 상처 받는 일이 생길 수 있을 거 같음 근데 거기에 상처받거나 상처받았단 걸 드러낼 여유는 별로 없고 속으로 잘 수습하고 넘겨야 될 거 같은 그런 느낌...마법사까지도 거기에 연장선이 될 거 같아 보임 연애/직장/인간관계 등의 일이 아닐까 생각함 안좋은 이야기를 듣더라도 화내거나 속상해하지 말고 그 말에서 자신이 받아들여야 할 점은 받아들여 흡수하면서 외적으로는 화난 티를 안 내는게 좋을 거 같아보임
점괘 자체는 일관적인데 미래를 맞추는 건 솔직히 자신이 없음 타로는 본인의 현재 상황을 기반으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선택지를 찾는 점술이라고 생각해서...그냥 흘려듣고 틀리면 비웃고 욕하면 될 거 같음 좋은 일이 있길 바랄께
연애운 같은 것도 본인 간단한 상황 정도를 말해주면 그걸 대입해서 조금 더 자세한 점괘를 말해줄 수 있음 그게 안 되면 나는 보기 어려워지고 레스주도 모호한 결과에 속상하겠지
(별-펜타클 나이트-컵 5) 레스주는 지금 연애를 안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해본다 처음에 별이 나와서 그런지 그런 느낌이 있어. 본인의 행동이나 노력보다는 타력본원을 바라고 있는 느낌이 있는 거 같음 본인이 가만히 있더라도 누군가가 먼저 다가오거나...그런 운명적인 자만추 같은 것을 조금 바라는 경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맞을지 모르겠네 그런데 좀...연애에서 실패경험이라도 있는 거 같아, 전체적으로 본인이 움직일 생각이 없어 보임...이전에 있었던 일 때문에 상처받았고 그래서 소극적이 돼있지 않나 싶어보이고...일단은 본인의 마음을 좀 추스리는 게 맞는 거 같음 이전 연애가 성공적이지 않았더라도 가능성이 있고 주변에서 사람을 찾을 수도 있는 거니까...일단은 연애에 적극적이 될 수 있도록 본인의 행동이나 생각을 고쳐볼 필요가 있을 거 같음
나는 누군가에게 이런 식으로 연애운을 봐주면 꼭 스스로 행동해라 이런 결과밖에 안 나와서 사실 봐주면서도 좀 민망하기는 하다...본인 상황이랑 안 맞으면 그냥 돌팔이자식이라고 욕하고 가도 됨 좋은 만남이 있길 바랄께
레스주도 그냥 간단한 상황만 말해줘도 리더가 도움받아서 더 자세히 봐줄 수 있으니까 다른 스레에서 타로보거나 할 때는 참고하면 더 자세한 점을 볼 수도 있을거임 나는 상관없는데 질문을 잘하면 질문자 본인한테 좋아
(소드6-소드3-악마) 혹시 이전에 다른 짝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을까? 뭔가 전체적으로 더 매력적인 사람을 만나서 옮겨온 그런 느낌이 있음 그런데 이 사람의 경우엔 좀...순탄치 않은 느낌이 있는데 혹시 이 사람이 주변의 인기인 같은 걸까? 상대를 둘러싼 쟁탈전과 갈등 등으로 번지기 쉬운 느낌으로 카드가 나왔는데 이기든 지든 상처만 남는 그런 종류의 분쟁이어서 고생깨나 하지 않을까 싶다 본인은 그냥 순수하게 상대를 좋아하는 거 뿐인데 주변에서는 이상하게 오해를 사기도 쉽고 구설수에 휘말리기도 쉬움 본인이 진짜 그렇든 아니든 그건 중요한 게 아니라서 행동을 조심하는 게 좋을 거 같음...
레스주도 점괘 자체는 명확하게 나왔는데...좋은 결과는 아니니까 점은 재미로만 봐주길 바라고 점이 틀려서 좋은 쪽으로 이뤄진다면 좋겠어 행운을 빌게
(완드 퀸-소드 5-소드 나이트) 집단 내의 문제인 거 같은데 혹시 레스주와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사람과 충돌하고 있지 않음? 그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일정 수 이상 있고 그 반대의견이 상당히 확고해서 레스주의 의견이 밀리고 있는 느낌이 있음 이게 카드만 보면 레스주가 틀린 건 아닌 거 같은데 저 쪽이 쪽수로 밀어붙이고 있지 않을까 싶음 그래서 레스주도 강하게 나가지 못하고 어느정도 상대에게 꺾인 상태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근데 레스주가 맞긴 맞거든 그래서 너무 겁먹고 물러날 필요는 없고 밀어붙이면 의외로 레스주에게 동조해주는 사람도 생겨날 거 같음 그러면 레스주가 완전히 의견을 관철시킬 수는 없더라도 어느 정도는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함, 원만한 화해를 바란다면...그냥 뭐 아무것도 안하면 되긴 할 거임 근데 그러고 싶지는 않을 거 같아 보여서
점이 얼마나 맞는지는 모르겠음 아마 다 틀리고 헛소리만 한 걸 수도 있고...그래도 혹시라도 점이 맞고 도움이 된다면 기쁠 거 같음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바랄게
내가 너무애매하게 말한 것 같긴 하네 지금 모쏠이고 딱히 연애경험이랄까 그런건 없어 그래서 더 소극적이게 보이는걸지도..? 그리고 사실대로 말하자면 이전에도 소개팅자리가 들어오긴 했는데 내가 이상형이 완전 특이한데다 그 이상형마저도 충족이 안되면 차라리 이성이랑 사귀지 않겠다는 주의라 좀 깐깐하게 나왔을지도 모르겠넼ㅋㅋㅋㅋ 암튼 봐줘서 고마워 얼추 맞아드는 것 같아! 내가 행동해야하는것도 맞고
아 동접이네 그래서 별이 나오는구나 별은 지나치게 이상이 높은 경우를 나타내기도 하거든 조금 현실적으로 허들을 낮추는 것도 추천하고 싶음
많이 못 맞춘거 같긴 하지만 암튼 좋은 사람을 만나길 바랄께
살짝 인기있는 애긴 해ㅜㅠ 사실 조금 순탄치 않는거도 맞아... 좀 사정이 있거든 잘 맞췄네. 혹시 나쁜쪽으로 흘러가거나 좋은 결과를 맺게 되면 말해주러 올게. 봐줘서 고마워
반대되는 의견이라기 보다는 지금 회장인 친구가 처음에는 되게 잘해줬는데 점점 갈수록 나를 어색해하고 불편해하는 것 같아서…나머지는 다 맞는 것 같아! 아무래도 회장이니까 따르는 사람도 많고 내가 뭐를 잘못했나 싶기도 하고… 의견 들어줘서 고마워!
오 맞아 지난 연애들에 상처가 너무 커서 자기방어 기질이 상당히 쎄긴 해 아무노력안하면서 상대방이 먼저 다가와줬으면 하고 그러면서도 경계심을 가지고 벽을 치게돼 쉽지않지ㅎㅎ 레주말대로 지금은 마음을 추스릴 시간이 필요한거같아 이렇게 산지도 6년이 됐네ㅠㅠ
읽으면서 소름돋았어.. 나 지금 전공도 전과해서 바꾼 전공이거든 목표한 전과를 성공했고 막상 과에 와보니 걱정과는 다르게 성적도 잘 나와서 좋았어 지금도 충분히 할만하니까 욕심이 생기고 더 높은 곳에 가고 싶었던 거 같아
조언이 큰 도움이 됐어! 타로 엄청 잘본다 신기해
----------------------------(절취선)----------------------------
밑으로 질문 5개가 다 차면 그 때 일괄적으로 답변 달께
급한 사람은 다른 스레로 가는 게 나음
일단 질문은 다 받았음 근데 1레스 안 읽고 오는 친구들 많은 거 같다
레스주는 질문을 하나로 줄여주면 좋겠음 위에서 2개 이상 질문을 할 경우 내가 질문을 임의로 변형하겠다곤 말했지만 그건 두 개의 질문이 비슷한 경우지 아예 다른 범주의 질문을 하면 그렇게 변형하기도 힘드니까. 다른 레스주들도 질문 하나로 줄여줬으니까 양해해줘
일단 다른 레스주 질문들만 대답해둠
레스주는 연애운으로 봐주겠음 다른 레스주들도 다 질문 하나 받고 있고 그건 각각 다른 질문에 해당된다고 봄
(컵6-퀸 오브 컵-컵 7) 카드 배열만 보면 지금은 연애를 안 하고 있을 거 같은데 맞나? 뭔가 이전에 했던 연애의 기억을 아직 되새기고 있는 느낌이다 그 전에 만나던 사람이 좋은 사람이었고 연애했던 시간이 소중하고 좋게 느껴져서 행복하게 회상에 잠겨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듬. 그래서 지금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는 않아 보임, 새로 연애를 하면 이전의 연애랑 비교하게 될 거 같다는 생각도 있을 거 같고...그래서 연애운에 대해서라면 본인이 절실히 필요할 때가 아니면 딱히 연애운이 트이진 않을 거 같음...본인이 뭔가를 해야 되는 거니까
자세한 정보가 없으니 점이 애매하게 나오긴 하는데 그냥 재미로 봐줬으면 좋겠음
맞아 지금 연애 안하고 할 생각도 그닥이기도 하고...그 전에 좋아했던 사람과의 시간이 너무 좋고 행복했는데 그 사람이 이직해서 이젠 못 보거든 이제 그만 잊고 싶은데 잘 안 잊어지더라 추가질문으로 그 전에 만난 그 사람이라 다시 만날 수 있냐고 물어봐도 돼?
(연인-완드8-퀸 오브 완드) 카드만 보면 편입하는 게 나을 거 같아보임 지금 생각하고 있는 과 쪽이 훨씬 적성에도 맞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 같아 보여서...그런데 맞는 선택이긴 한 거 같지만 조금 급하게 선택한 느낌이 있어보임 차근차근 준비를 했다기보다는 좀 이야기가 나와서 급히 결정한 그런 느낌? 근데 본인이 준비를 잘 한다면 큰 문제가 없을 거 같음 다만 본인의 능력으로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도 아 얘는 쉽게 들어갈 수 있을 거 같아보인다 하고 인정을 받을 정도...는 돼야 될 거 같음 근데 혹시 예술이나 방송이나 그 쪽인가? 이건 내가 카드 보고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임
사실 타로는 다 아는 뻔한 답밖에 안 나온다고 생각함 나는...현재를 기준으로 이대로라면 이렇게 된다 같은 답을 주는 거니까. 그러니까 레스주가 좋은 선택을 했다면 거기에 노력만 동반돼주면 좋은 결과가 따라오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봄 행운을 빌게
내가 오늘 점을 좀 늦게 보네 기다려도 되면 지금 보고 있는 질문들 다 봐주고 추가질문 하나쯤 봐줄 수 있음
(소드6-컵5-페이지 오브 완드) 좋게 나온 편이네 카드가...우선 거기서 짤린 거 슬퍼하거나 자책하지 말기 그딴 식으로 사람을 막 자르는 곳이면 계속 있어도 레스주한테 좋을 거 없다 그래서 첫 카드로 소드 6 나오잖아 보통 이 카드는 더 좋은 상황으로의 이동을 뜻함 그냥 더 좋은 곳 가려고 짤린 거라고 생각하고 너무 울적해하지 말고...우선 본인 감정을 추스렸으면 좋겠다 컵 5는 본인이 잃은 것을 슬퍼하면서 동시에 아직 남은 것이 있다는 걸 말해주는 카드임 너무 슬퍼하지 말고 다른 곳 찾아보고 지원하자 좋은 소식을 나타내는 카드가 뒤에 나왔기 때문에 나는 레스주가 다시 시도해서 더 좋은 알바자리를 찾을 수 있다고 봄
모든 일에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만 억까식으로 짤렸다면 본인탓이 아닌 남탓을 하면서 나는 다른 데서 잘할 수 있다! 하고 힘을 냈으면 좋겠음 레스주는 할 수 있다
(나이트 오브 완드-펜타클 5-컵 7) 혹시 공부가 잘 안 돼서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거나 하는 건 아님? 이 과목 말고 다른 데서 점수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식으로 좀 필요하지만 어려운 것들을 버리고 다른 부분을 모색하고 있지 않나 싶어보임 근데 문제는 그러느라 중요하고 정석적인 것들을 좀 놓치지 않을까 싶다는 거임 어렵더라도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되는 부분들은 꼭 찝고 넘어갔으면 좋겠고 특히 그 중에서 중요하다곤 돼있는데 요즘 시험에는 잘 안 나왔던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들을 체크해주면 될 거 같음 그리고 시간이 얼마 안 남았고 모든 과목을 다 공부하긴 힘들어 보이니까 선택적으로 중요한 과목들을 우선해야 될 거 같음 힘내서 공부 열심히 하고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람
원래 추가질문 안 받는데 동접이면 그것도 인연이라서
(악마-펜타클 2-죽음) 카드만 보면 부정적임...마지막의 죽음이 너무 강렬하네...죽음은 말 그대로 히히 주거랏 이런 건 아니고 어떤 일의 종결, 마무리를 뜻하기도 함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것이라서 당황스럽고 힘들긴 하겠지만 그 종결을 받아들이는 것이 그 뒤의 단계로 나가는 길이 되기 때문에..앞의 악마랑 펜타클 2만 봐도 레스주가 지금 그 인연에 끌리는 것이 그리 긍정적인 결과를 미치고 있진 않고 이제는 현명한 결단을 내릴 때가 아닐까 싶어보임
좋은 답변을 주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점은 점이니까 불쾌하다면 흘려듣고 넘겨줬으면 좋겠음, 좋은 인연이 있기를 바랄게.
간호학과야! 전공은 바꿀 생각 없고 학교만 편입을 할 생각이었어 늦은 시간에도 답변해줘서 고마워 😊
양자택일은 어차피 두 가지 경우를 다 뽑는 편이라서...근데 여기선 한 번만 뽑으려고 1질문 받는 거라서
그래서 누가 더 좋아하는지를 펜듈럼으로 본 뒤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를 타로로 보도록 할께
일단 펜듈럼으로 누가 더 좋아하는지를 물어본 결과는 레스주가 더 좋아한다고 나오네.
타로로 어떤 상황인지를 봤을 때는 (컵5-광대-힘) 이 나와서 애매한데...레스주가 애인을 많이 좋아한다고 말해서 틀릴 가능성이 높을 거 같은데 혹시 좀 싸우거나 해서 그런...좀 상대를 실망시켰다던가 그런 거라도 있음? 컵 5가 실망이나 슬픔을 나타내는 카드기도 하고 연애운에 나오면 그렇게 좋은 내용은 아니기도 해서 나는 레스주가 좀 이 연애로 힘든 상황을 겪었지 않을까 생각은 함 근데 본인이 그냥 순수하게 이 사람이 좋고 계속 사귀고 싶어서 별 신경 안 쓰고 계속 만나고 있는 거 같아보이고...둘 사이면 레스주가 좀 많이 참아주고 받아주는 사이가 아닌가 싶어보임
점이 너무 틀린 거 같아서 내가 넘 면목이 없다...근데 점이 꼭 맞는 것도 아니고 이게 시커랑 리더 상성도 좀 있다고 들었으니까 어쩌면 서로 안 맞아서 틀릴 수도 있을 거야 그냥 재미로 보고 넘겨줬으면 좋겠음
나야말로 까다롭게 굴어서 미안하고 근데 1레스에 적어놓은 규칙은 규칙이니까 한 명한테만 별도로 적용할 순 없음 질문 고쳐줘서 감사
정말 솔직 피드백이야
내가 많이 더 좋아하능것같다니 슬프면서도 맞는걸까 싶어
이 사람 자체에 대한 실망은 거의없고 환경적인 문제에 실망을 많이했어
언젠가 헤어진다면 그것도 남친때문이 아닌 환경적인 요인일꺼라고 지금도 확신해 이런거 보면 스레주 너의 타로가 잘 맞는것같아!
요즘 평화로워서 잊고있었는데 이 문제가 바로 생각났네ㅎㅎ
참는것도 그 환경적인 요인에 대한거라 그것도 맞아
틀린게아니라 약간 딥한? 내용이라 헷갈렷을것같앟ㅎㅎㅎ 진짜 잘 봐준거야 진짜 고마워ㅎㅎ 혹시 내일도 추가질문 해도될까??
추가질문은 원래 안받음. 위에 레스주는 내가 있을 때 동접이길래 인연이다 싶어서 봐준거고 나중에 다시 질문받을때 와주면 될 거 같음
----------------------------(절취선)----------------------------
밑으로 질문 3개가 다 차면 그 때 일괄적으로 답변 달께
급한 사람은 다른 스레로 가는 게 나음
위에 보면 많이 못 맞추는 듯도 한데 그래도 괜찮으면...천천히 봐줄 사람만
음 전X랑 내 인연은 여기까지인 지 다시 이어질 일 없는건 지 궁금해
또는 다시 만났을 때의 흐름!!
최근에 눈길 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친하진 않고 얼굴만 아는 사이야 ㅠ 이 사람이랑 관계가 이어질 수 있을까?
웜마야 오늘은 사람 왜 이렇게 바로 찼지 다른 땐 질문 없어서 널널히 있다 왔는데ㅎㅎ 바로 답변하겠음
질문을 종합하면 재회운에 대해 묻고 싶은 거 같은데 맞으려나 일단 재회운을 보는 걸로 해보겠음
(퀸 오브 완드-컵 10-컵 3)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넘 카드를 안 펴도 할 수 있는 진부한 말이지만 의견차이가 꽤 있었을 거 같고 카드만 봤을 때는 레스주 쪽이 좀 더 적극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고 이어나가려고 하다가 그게 오히려 의견차이를 크게 한 원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사귀고 있을 때는 정말 좋은 관계를 계속 지속해왔지만 조금씩 마음이 어긋나기 시작하는 것을 느끼고 레스주 쪽이 바로잡고 싶어했지만 실패하지 않았을까 하는데 카드 자체는 나쁘지 않게 나온 거 같거든, 앞의 2장은 이별에까지 이르는 상황을 나타내는 거 같은데 뒤의 컵3은 상당히 긍정적인 카드라서 다시 만난다면 부담가지지 않고 가볍게 이야기를 주고받는 부분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서로 불편하지 않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 같아 보이네. 보통 그게 다시 이어지는 시작이 될 테니까...상대에게 무겁게 다가가려 하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편한 느낌을 주는게 좋겠음
점의 결과는 좋게 나왔는데 실제로도 그렇게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음 행운을 빌게
(소드 10-펜타클 2-컵 6) 처음부터 소드 10이 나오는 게 꽤 강하네...친하지 않고 얼굴만 아는 사이라고 했는데 레스주가 이 사람한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보이거든 맞나? 웬만하면 본인이 적극적으로 다가가라 같은 말을 하긴 하는데 왠지 레스주가 능동적으로 다가가지 못하는 걸 보면 친하지 않은 것도 그렇고 어떻게 좀 가까이라도 가야 뭐가 될 건데 그럴 방도가 없어보임 그런데 펜타클 2랑 컵 6을 보면 상대가 지금 연애에 관심이 그다지 없지 않나? 하는 불안감도 같이 듬 펜타클 2의 경우 연애 목적보다는 다른 것을 빌미로 다가가는 것이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거든 공통의 이익이나 관심사가 있다면 그런 것들을 구실로 세우는 것이 좋겠음 그리고 컵 6의 경우에 상대가 본인의 좋았던 기억에 매몰되어 있는 경우를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에 본인의 마음 속에 좋았던 연애의 기억이 있다던가...그런 상황이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듬
카드만 보면 짧은 시일 내에 관계가 잘 이어질 거 같은 결과는 아니고 좀 공을 들여서 작업을 해야 되는 느낌이 있음 점은 점으로 보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게
그냥 내 생각일 뿐이지만 사람은 어떤 경험이 없다고 도태됐다고 할 만큼 남보다 뒤처지진 않는다고 봐 연애를 안해봤으면 그냥 연애 안한 사람일 뿐인거지
(퀸 오브 소드-에이스 오브 펜타클-나이트 오브 펜타클) 결혼하지 못할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하는 것 치고는 레스주 본인이 연애 자체에 전반적으로 현실을 지나치게 따지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나는 이런 상태고 이렇기 때문에 연애를 하는 것이 힘들고 나는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못할 거다, 하는 두려움이 있지 않음?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결핍돼있는 거 같은데 두번째의 에이스 오브 펜타클은 본인이 가진 자원과 그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카드임, 본인이 아직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자신의 장점과 매력이 분명히 있을 테지만 그걸 아직 살리지 못하고 가능성에만 머물게 두고 있지 않나 싶다 우선 자신이 연애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연애를 하기 위해서 내가 가져야 할 것은 무엇이고 그 중 지금 갖출 수 있는 것은, 갖춘 것은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게 좋겠음 그리고 나이트 오브 펜타클은 현상유지를 위해 제자리걸음에 머무르지 말라는 경고를 주기도 하는 카드임 본인이 빠르게 변화하지 못하는 성격이라고 해도 꾸준히 천천히 연애를 위해 스스로의 조건을 갖추고 바깥에 눈을 돌려 누군가를 만날 기회를 늘리는 게 좋을 거 같음
결혼운이라기보다는 꼰대의 조언같이 됐지만 점의 결과만 보면 레스주에게는 충분히 매력이 있고 그걸 살리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로 보임 좋은 만남이 있길 바랄께
질문은 다 끝났으니까 답 찾아기기를 바람
1000레스를 다 채우는 게 목적인데 2판을 세울지 안 세울진 모르겠다
와 너무잘맞춰서 야밤에 소름돋았어..외모라는 이유때문에 모든게 안된다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외모때문에 피해본게있어서..그게 쌓여서 그런것같아 완전 신기하네 노력해볼게 고마워
타로맛집이네… 내가 더 적극적이었고 조율에 실패한 것도 맞아 ㅠㅜ 근데 이미 헤어진지 2달이나 되기도 햤구… 전남친은 내가 원하는 걸 절대로 못 줄 거 같기도 해서 포기상태긴 하당 ㅠㅠ 한 번 더 노력이나 해볼 걸 싶기두 하지만 이미 끝난 거 같고..ㅎㅎ 맘이 복잡하네 타로 봐줘서 고마오 레주 타로랑 나랑 잘 맞는 거 같아!!
----------------------------(절취선)----------------------------
밑으로 질문 5개가 다 차면 그 때 일괄적으로 답변 달께
급한 사람은 다른 스레로 가는 게 나음
아 이번엔 피드백 대신에 다른 복채 받음
내가 점봐준게 잘 맞으면 잘 맞는다, 2판 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주고
안 맞으면 안 맞는다, 이번 판으로 끝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줘.
2판을 세울지 말지를 결정하려고 하는 거니까 반드시 이 복채를 낼 수 있는 사람만 질문해줘.
당연한 이야기지만 1레스 확인은 필수
아 타로 넘 잘 맞아서 놀랐어 다 맞는 거 같아 2판 열어줬으면 좋겠어!! 진짜 어제 오늘 말 걸어보려고 시도 해봤는데 도저히 못 하겠더라 ㅋㅋㅋㅋ 딱히 접점도 없구,,, 뭣보다 관심 없어보이는게 눈에 보여서… 계속 이러는게 맞나 싶더라 아 위 질문과는 별개로 내 전체적인 연애운이 궁금해!
다들 본인 상황을 말해주고 싶지 않아하는군 역시 그런가...사실 간단한 한 줄만 있어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ㅎㅎ
어쩔 수 없지 내가 차력쑈를 해야겠다 연습/공부하는 입장에서 그게 맞기도 하고
1명만 더 달리면 몰아서 답변할께 아마 저녁쯤에 달려있을 거니까 저녁에들 와
내 짝사랑에 대해 어떤 식으로 방향을 잡아야할까?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상대방이랑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도 들고 상대방이 나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게 아닐 거라는 불안감 때문에 자꾸 피하게 돼 그럼에도 상대방은 계속 나를 기억해주거든...그게 그냥 지금까지 쌓아온 친분이 있어서 그런건지 나에 대한 호감 때문인지 모르겠어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는 게 맞는 걸까?
그렇게 말해주면 고맙지 근데 이번에 받을 피드백은 이번 질문 5개로 딱 정하려고 5개로 둔 거라서...2판 열지 말지의 피드백은 이 점괘에 대한 걸로만 받겠음
(완드2-컵6-마술사) 그런데 이전 질문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컵6이 나오네 이건 상대보다 레스주의 상황을 보여주는 걸 수도 있겠음...완드2에서 컵 6이 이어서 나오는 걸 보면 본인의 연애운을 여는 것은 본인의 결심과 행동이 되겠음 사실 카드 안 펴고도 나올 진부한 답변이라 면목이 없긴 하지만 레스주는 다른 사람들보다도 더 지금 본인의 결심과 행동이 중요한 상황일 거 같아, 연애를 하고 싶다면 자기가 굳게 마음을 먹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가가고 없으면 만남의 기회를 직접 열어야 되겠음 그런데 컵6이 나온걸 보면 그렇게까지 할 만큼의 절실함은 없어보이네 지금도 편한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는 느낌인 거지, 연애는 하고 싶지만 자기가 상황을 바꾸기 위해 노력할 만큼은 아닌 거 같네. 그래서 마지막에 마술사가 나오는 거 같아, 마술사는 의지로 현실을 바꾸는 존재임. 본인이 의지를 가지는 게 제일 중요하겠고 동시에 사교적으로 행동하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겠음, 마술사는 자신의 능력으로 사람들에게서 좋은 인상을 얻을 수 있는 인간상을 말하기도 하기 때문에.
사실 진부한 내용이야 연애운을 좋게 하고 싶다면 사람을 많이 만나고 그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줘라, 이런 건 카드가 없어도 할 수 있는 말이니까...그래서 이걸 맞췄다 못 맞췄다라고 하기도 그러네, 그치만 본인이 그럴 의도가 있다면 행동에 따라 얼마든지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점괘가 나왔기 때문에 나는 점괘대로 된다면 좋겠다고 생각함, 행운을 빌어.
(세계-힘-심판) 3카드가 다 메이저로 나오는 건 또 드문 일이라서 신기한 점인데 혹시 지금 연애중일까? 레스주의 경우에 첫번째에서 세계가 나왔다는 것은 이미 완성되었고, 이루었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레스주의 경우 원하는 연애를 하고 있거나 해봤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그런데 거기서 힘-심판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을 보면 카드랑 내 해석만 보자면 레스주는 지금 연애를 하고 있지만 그 연애에서 좀 지지부진함? 권태감? 같은게 있지 않을까 생각함...연애를 하고 있다면 상대의 제멋대로인 행동이나 의견차이 등등 맞지 않는 부분을 본인이 좀 참아주면서 성립되는 사이일 거 같아보이고. 큰 문제는 없어보임 본인이 손해보거나 너무 참는 거 아닌가 싶더라도 그런 행동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상대의 생각을 바꾸고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보임, 심판은 자신이 해온 일들에 대한 결과를 나타내는 카드고 그래서 본인이 현재 하고 있는 행동들이 좋은 결과로 돌아올 수 있을 거 같아보임
쫄리니까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을 경우도 이야기해두는 게 좋겠지...만약 그런 경우라면 지금 상태로도 편안해서 굳이 연애를 필요로 하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있겠고, 연애를 하고 싶다는 마음도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고 그냥 묻어둔 느낌임 이것도 본인의 행동에 따른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에 아무 일도 딱히 일어나지는 않겠지...연애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게 좋겠음
(소드 3-페이지 오브 펜타클-에이스 오브 소드)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좀 더 높은 거 같아보임, 평소 사물을 좀 냉정하고 비관적으로 보는 타입이 아닐까 싶은데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은 일이 연애에 대한 호기심보다 크게 작용해서 연애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누르고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이 있음. 그런데 그런 관점 치고는 연애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생각 자체는 상당히 순수하네...연애를 통해서 좋은 일이 생기고 자신도 좋은 쪽으로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보임...그래서 본인의 연애운을 열어주기 위해서는 현실적인 기준만으로 사람이나 관계를 보면 안되겠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면 그걸 그대로 밀고 나가고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확신을 가지는 게 좋아보인다
말이 조금 횡설수설한 거 같지만 연애를 하고 싶다면 연애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자기 생각을 밀고 나가는 게 좋을 거 같아보임 행운을 빌게
(컵3-나이트 오브 소드-연인) 결과가 상당히 괜찮게 나오는 거 같은데 연애에서 나오면 좋은 카드들이네 대체로...컵3은 마음이 맞는 작은 규모의 모임 등을 뜻하기도 하고, 주변에 관심사가 같거나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이야기하기도 함. 지금 누군가와 연애를 하고 있지 않다면 그러한 모임이나 주변사람들 중에서 좋은 인연을 찾을 수 있다는 뜻이 되겠지, 나이트 오브 소드는 신속과단을 의미하는 카드라서 이 카드가 나왔을 때 누군가를 짝사랑하고 있거나 썸을 타는 중이라면 머뭇거리지 말고 빠르게 자기 마음을 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뜻이 되겠음, 그럴 상대가 없다면...옆도 돌아보지 않고 휙 지나쳐 버리느라 주변의 좋은 사람을 놓치지 않도록 조심하며 주변에서 상대를 찾는 게 좋겠다 마지막의 연인은...굳이 이걸 설명까지 해야 할까? 물론 연인이 나왔다고 무조건 너 애인 생겨 이렇게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누군가와 좋은 관계로 이어질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뜻이니 긍정적으로 보면 될 거 같음
결과는 매우 좋지만, 타로점은 여러 가능성의 하나를 이야기하는 것 뿐이니 거기까지 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본인의 행동이 제일 중요함,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람
자세한 질문에 고마워서 조금 눈물이 나려고 함
(소드2-에이스 오브 컵-소드5) 다만 짝사랑에 대한 점괘는 그렇게 좋게 나오지 않은 편이네...소드2나 5가 둘 다 자신의 상황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 카드들이라서ㅠ 소드2의 경우 레스주가 현재 짝사랑의 상황에서 택할 수 있는 두 가지(자기 마음을 고백하거나 이대로 있거나)상황 외의 다른 선택지를 택하기 힘들며, 이 둘중 하나의 선택을 강요당하는 형태이기 때문에...에이스 오브 컵에서 레스주가 가지고 있는 순수한 감정 등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그걸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지? 상대방에게 자신을 제대로 인식시키고 매력적으로 느끼게 할 수 있는지? 를 조금 냉정하게 확인해볼 수 있어야 될 거 같음 이 두 카드는 전체적으로 노력만으로 되는 카드는 아니고...상대에게 레스주가 자신의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지, 레스주가 상대에게 그런 느낌을 줄 수 있는지의 능력에 대한 이야기기도 함...냉정한 이야기가 되겠지만 상대에게 다가가겠다는 마음만으로는 부족하겠고 일단 사냥을 하려면 사냥감의 특징을 알아야 되잖아, 짝사랑상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그걸 갈고 닦고 강화시키는 게 중요해보임
점 결과는 그리 긍정적이지는 않은데 이건 점괘일 뿐이고 반대로 저기서 말하는 것들을 제대로 갖추고 상대에게 레스주를 인식시킨다면 좋은 결과가 될 거라고 보임, 정말 좋아하면 포기하지 말고 상대를 저격할 방법을 찾아보자 행운을 빌게!
역시 간결한 한 줄이더라도 정보를 조금 들을 필요는 있는거 같아서 2판을 만약 열면 반영해야겠다는 생각을 함
같은 카드로 같은 연애운을 보더라도 그 사람이 연애중이냐 아니냐에 따라 해석방법이 다르고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적용시킬 의미도 다르니까...
근데 2판을 열지 안 열지가 문제겠지 피드백을 기다리겠음 982~986의 다섯 점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나서 2판을 열던가 1000레스 채우고 접던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예정임 피드백 기다릴게
맞았지만 안 열었으면 좋겠어/안 맞았지만 2판 열었음 좋겠어 이런 거 없음 둘 중 하나임 지금 내 상황이랑 맞아! 2편 열었으면 좋겠어/별로 안 맞는 거 같아...안 열었으면 좋겠어 이거야
부담갖지 말고 저 둘 중 하나로만 말해줘
우선 복채부터! 2판 열었으면 좋겠어 점괘가 긍정적이지 않다니 좀 우울하긴 하지만 여러가지로 내 상황이랑 맞는 느낌이거든 내가 그 사람을 피하고 있다보니 꼬이고 오해가 있을 수도 있어서 이것부터 해결하는 게 맞는 것 같아 덕분에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 고마워...ㅠㅠ 뭔가 진행되면 피드백 해도 될까?
헉 상황도 좀 남기고 갈걸 미안..ㅠㅠ
맞아 이상향에 가까운 연애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었어! 그래서 다 메이저로 나온거려나? 다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안 맞는 것들이 더 보이기도 하고 계속 이 관계를 이어가는 게 맞을지 넘 답답해서 혹시나 더 나은 연애운이 후에 나타날지 해서 질문했던거거든.. 조언 바탕으로 잘 지내봐야겠다 고마워!
그나저나 이렇게 상황이랑 딱 대입될 줄 몰랐어.. 2판 열어도 좋을 것 같은데? 만약 열리면 다음엔 꼭 정보랑 같이 질문 남기도록 할게! 봐주느라 수고 많았어 ㅠㅠ
헐 사주랑 똑같애.. 나는 항상 무언가 이뤄내거나 사람을 얻을 때 내가 다 노력해야 성공하는 사주거든? 그리고 실제로도 다 그래왓구 말야ㅋㅋㅋㅋ 맞는것 같아 대박이당 그리고 좀 상처에 비해 순수하게 연애나 인간관계 생각하는 것도 맞고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것두 맞어,,, 진짜 대박이네 짱이다 레주
결론: 걍 나를 완전히 파악하셨고 2판 당장 진행해야 한다.
원래 과반수가 괜찮다고 하면 2판을 세우려고 했는데 5명중 3명이 괜찮다고 해줘서...아마 2판을 세울 거 같은걸
왠지 조금 으쓱해졌어
봐줘서 고마오!!! 아이구 피드백을 바로 주고 싶은데 미래질문이라 바로 답을 못해주겠네 ㅠㅜㅜ 썸 생기뉸 대로 빠딱빠딱 알리러 올게!! 이전에도 레주타로 많이 봤는데 나랑 잘 맞았오!! 2판 기대할게 ㅎㅎㅎ
2판은 남은 피드백 하나 마저 받으면 세우겠음
조금 남았는데 타로카드에 대해 궁금한거 있는 사람 혹시 있음? 내가 아는 한도에선 대답해줄 수 있을지도
고민 고민 하다가 그 사람한테 인스타 적힌 쪽지 줬는데 아직 연락은 없네 ㅜ ㅋㅋㅋ 아 진짜 용기 낸건데… 좀 더 기다릴까 싶다가 피드백 주러 왔어 타로 봐줘서 고마워! 타로처럼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다
내 생각일 뿐이지만 우리는 언제나 미래를 바꾸며 살고 있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서 점심에 라면먹어야지 하고 라면 사놨다가 라면말고 밥먹어야지~하고 밥을 먹는 것만으로도 라면을 먹기로 한 미래는 바뀔거 아니겠음 우리는 사소한 행동 하나만으로도 미래를 바꿀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타로카드의 결과는 절대 맹신해서는 안되는 거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면 그 결과를 위해 행동해야 하고 나쁜 결과가 나왔다면 나쁜 결과를 피하기 위해 행동해야 하는 거지
행동해야만 한다면 점을 보는 의미가 있을까? 싶긴 하겠지만
사람들은 이유가 있어야만 행동하는 습성이 있고 그 이유가 꼭 논리적일 필요는 없음. 비과학적이더라도 어떠한 동기를 줘서 목표를 향해 행동하게 할 수 있다면 거기에 점의 의의가 있다고 나는 생각해.
답변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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