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5/14 22:32:42 ID : bvhapXAi8pc 14
주의점: 타로는 비과학적이고 타로의 결과는 상담 등을 대체할 수 없으며 점은 재미로 가볍게 보는 것이다 -질문받는 건 스레 제목에 질문받는다고 써져 있을 때만 받음. 스레제목에 몇 명 받는지 써두고 레스에는 절취선을 그어 구분할께. [질문받음. 3명] 이렇게 써져 있으면 절취선 밑으로 질문 3개까지를 받겠지. 질문이 다 차야 답변할 테니까 빠른 답변이 필요한 사람은 추천하지 않아. -1인 1질문. 한 질문이지만 2번 이상의 스프레드를 필요로 할 시 내가 적당히 질문을 변형할 수 있음 -건강/금융/투자 뭐 이런건 사짜붙는 전문가를 찾아가자 타로로 볼 것이 아니다 -복채는 피드백으로 받음. 바로 피드백 못해줄거면 답변 확인했단 레스라도 달아줘 기껏 점봤는데 아무 반응 없으면 좀 그렇잖아 -시기 물어보지 말자(나 애인 언제 생길까? 이런거) 쓰는 도구: 타로 위주로 보충이나 연습을 위한 레노먼드/펜듈럼/룬카드 병행해서 쓸 수도 있음 스프레드: 큰 일 없으면 무조건 3카드 스프레드. 엄청 심각해 보이면 가끔 켈틱 크로스 펼침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4/06/08 17:46:19 ID : oIJPcpWo2Gs 1
아아 둘 다 성인!!!
802 이름없음 2024/09/04 06:45:38 ID : 6Y79ilBfdTV 0
와 레주 오랜만!! 아쉽게도 어제는 놓쳤지만 다음에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당ㅋㅋㅋㅋㅋ
803 이름없음 2024/09/09 10:00:05 ID : vbfXutz9fV9 0
이번엔 안 실시간...비대면? 으로 볼까 싶음 점심시간 12시에 3명 질문 달아주면 내가 나중에 확인하고 달아줄 거임 급한 사람은 바로 답변 오는 거 아니니까 달지 말고 느긋한 사람만 달아주면 됨 질문은 1명당 1개 ㅎㅎ반가웡 누가 나 보고 반가워하면 나도 괜히 좋아서 또 요렇게 타로를 보고 싶어짐
804 이름없음 2024/09/09 12:26:11 ID : JRwpSIGpTWo 0
안녕! 내가 오랫동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분이 지금 학업 때문에 멀리 나가있어서 만나기도 힘들고 연락도 안 하고 있거든 ㅠㅠ 그 사람이 언제쯤 연락이 올까 궁금해!
805 이름없음 2024/09/09 12:33:25 ID : uq7y2LcJU0r 0
12시 반인데 질문 남겨도 되나? 일단 남겨볼게. 옛날부터 알던 사이인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관계에 진전이 없어. 걔랑 떨어지고 나서부터 연락도 뜸해졌어. 걔는 나에대해 별 생각이 없는 것 같긴 한데 특별한 날 있으면 선물이랑 같이 장문의 메시지가 와서 더 헷갈려 ㅠㅠ걔는 나를 어떻게 봐? 이성적으로 호감이 있는 거야?
806 이름없음 2024/09/09 12:39:04 ID : TO4IE8mHwrb 0
나도 질문 하나 남길게. 나는 고3이야. 원래 꿈이 뚜렷하게 없었어. 그래서 공부도 꾸역꾸역 등급유지할 정도로만 했어 나는 고3이 되어서야 남들보다 늦게 꿈을 찾게 되었어. 고3때 어떤 강렬한 계기로 인해 훅하고 반해버린 이후로 진심으로 공부하고 있어. 부모님도 내 꿈을 크게 반대는 안하시는데 많이 염려를 하셔. 안타깝게도 내 관심분야 일자리가 다른 분야에 비해서 많지가 않아. 그리고 내 성적이 원하는 학교의 학과에 가기에는 좀 간당간당해... 부모님은 성적이 되면 원하는 학과에 가도 되지만, 안된다면 그냥 다른 학과에 가라고 하셨어. 요즘 이 문제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네... 내가 꿈을 이뤄낼 수 있을지 알고 싶어.
807 이름없음 2024/09/09 15:05:27 ID : 6i2so6kpO2q 0
타로는 시기보는 점은 아님 구체적으로 언제 연락이 오겠다...같은 말을 하긴 좀 힘든 점술임 근데 레스주랑 나름 친하긴 했던 거 같아 보이네 사귀었다...? 까진 아닌데 그래도 좋은 사이를 유지하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야 그래서 레스주에 대해서도 호의적인 기억이 남아있는데 이게 생각해내면 그립다~보고싶다~이런게 아니라 음 그땐 이랬었지 그땐 참 좋았어 같이 좋았던 과거에 대한 회상? 느낌으로 생각하는 거 같아 보임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은 레스주를 좋게 기억하는 거랑 별개로 딱히 연락을 할 이유는 없는 거임 레스주를 그리움으로 기억하는 게 아니라 그냥 좋았던 시절 정도로 기억하니까 그리고 본인이 먼저 연락할 타입도 아닌 거 같아 보이는데 지금 본인이 해야 될 일에 충실하고 있기도 할 거 같고, 이런 이유들이 총체적으로 모여서 상대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연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거 같아보여서 연락을 원한다면 오히려 레스주가 먼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음 (컵6-황제-마술사 역)
808 이름없음 2024/09/09 15:12:06 ID : 6i2so6kpO2q 0
별 생각은 없지 않을까...? 싶음 이성적인 호감보다는 친구로서의 호감? 일 느낌이 있네 만약 레스주를 이성으로 생각하더라도 그렇게 절실하진 않아 보이는 느낌. 서로 잘 지내긴 하는데 좀 공통의 화제가 적은 편인가? 좀 대화가 스무스하게 이어지지 않고 갑갑한 느낌이 있어 보임 연락이 줄어드는 이유도 그 때문이지 않을까 접점이 줄어드니까 그나마 있는 화제도 줄어드는 느낌...그리고 상대는 꼭 레스주가 아니어도 되지 않을까...? 싶음 이 친구는 레스주가 아니어도 삶에 즐거운 게 많을 거 같아 보이거든, 다른 재미있는 일이나 좋은 친구랑 노는 것 등등 해서 레스주에게 그렇게까지 진지하고 큰 감정을 가지고 있진 않을 거 아, 본인이 흥미있는 걸 기운차게 쫓아가느라 바쁜 느낌임 다만 친구? 지인으로서는 상당히 좋아하는 느낌이 있네 이런 관계를 즐겁게 유지하고 싶어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함 아마도 이 친구가 레스주를 연애대상으로 인식하기까진 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함 (마술사 역-컵7 역-완드 에이스)
809 이름없음 2024/09/09 15:19:39 ID : 6i2so6kpO2q 0
레스주의 질문에서 이미 답이 다 나와있고 그러다보니까 카드를 뽑아도 비슷한 내용밖에 나오지가 않네ㅠ 레스주 말대로 공부하는 것 밖에 답이 없을 거 같아 왜냐면 레스주의 개인적인 힘만으로 꿈을 이룰 수가 없고 타인의 지원을 받아야 이룰 수 있는 꿈이다 보니까 그 타인에게서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내는 것이 필요함,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도 이미 레스주가 다 말해버렸지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성적을 받아야만 꿈을 이루는 것이 가능할 거 같아 보여 레스주가 가지고 있는 꿈은 본인이 스스로 이루지 못하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보니 레스주의 상황이나 생각이 중요하지 않고 레스주를 도와줄 부모님의 의견이 중요하겠는데 지금 결과만 보면 현재 성적보다 부모님의 기대치가 조금 더 높은 상황이 아닌가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네, 일단 그 분야에 대한 탐구보다는 현재 레스주가 받아야 할 점수를 최우선시해서 공부하고 부모님을 납득시키는 것이 제일 중요하겠음. 현재 상태대로라면 꿈을 이루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을 테지만, 점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의 가능성을 맞추는 일임. 가능성은 이 점괘만이 아니니까 지금부터 더 열심히 공부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어렵겠지만 힘냈으면 좋겠음 (펜타클 퀸 - 심판- 컵 10 역)
810 이름없음 2024/09/09 15:55:26 ID : xPdBalimLfc 0
답변 고마워. 맞아. 네 말대로 내가 가려는 분야는 부모님의 도움이 필수적이야. 이 학문은 석사까지는 따야 취업이 유리해서(대학까지만 나왔다고 취업을 못하는 건 아님)...꽤나 긴 시간을 버텨야 해. 내가 가려는 학과는 수도권에 몇 개 밖에 없고 주로 지방쪽에 있어. 부모님은 가능하면 서울쪽으로 가길 바라셔. 지금 내 성적이 커트라인보다 살짝 모자른 수준이라서... 부모님은 좀 더 성적을 높여서 안정권에 들어가길 원하셔. 후...점괘 고마워. 네 말대로 좀 더 힘내서 성적을 올려볼게.
811 이름없음 2024/09/09 16:31:21 ID : JRwpSIGpTWo 0
헐 타로 진짜 잘 보네...완전 잘 맞는 것 같아. 내가 먼저 연락해야지 뭐ㅋㅋㅋ아쉬운 사람이 지는 거니까. 타로 봐줘서 고마워!
812 이름없음 2024/09/09 17:39:46 ID : JRwpSIGpTWo 0
공통의 화제가 있긴 한데 자주 만나지를 못하니까 그런거 같아. 아무라도 학교가 머니까 그런 거 같아. 타로 봐줘서 고마워!
813 이름없음 2024/09/10 16:50:01 ID : bDuoHAZdzRu 0
이 방식이 편하고 좋은 거 같아서 앞으론 이렇게 볼 거 같음 오늘 저녁 7시에 4명 질문 받음 내가 까먹을 수도 있고 바로 확인 안 할 수도 있으니까 질문에 바로 답변 받고 싶은 사람은 다른 데로 가는 게 좋을거임
814 이름없음 2024/09/10 19:00:03 ID : i9BBxRzXBy3 0
안녕! 일단 시간 내줘서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이번에 논술이랑 전과를 같이 준비하고 있어. 지금 있는 학교가 서울이 아니라서 더 높은 학교로 아예 학교를 옮기거나, 우리 학교가 이원화캠퍼스라서 서울에 있는 과로 옮기려고 하거든... 수능 최저 없는 논술 2개 각각 10월이랑 11월에 칠 예정이고, 지금 과에서 학점 열심히 챙겨서 내년에 서울 캠퍼스에 있는 다른 과로 전과하려는 계획이야. 논술은 둘 다 전기전자과로 쓸거고 전과는 화학공학과로 쓸 거 같아. 둘 중 하나라도 성공해서 내년에 서울로 올라갈 수 있을까? 그리고 서울로 올라가는 게 나한테 더 이득이 되는 선택인지 궁금해. 솔직히 지금 여기 있는 과에 남게 되면 학점은 앞으로도 잘 나올 수 있을 거 같거든...? 근데 서울에 가면 나한테 더 많은 기회가 올 수 있을 거 같기도 하고, 과도 지금보다 더 좋고, 인프라도 더 좋아서 서울로 가고 싶은 마음이 더 커. 지금 내가 있는 과는 생물쪽이야. 어떤 선택을 하든 100퍼센트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뭔지 궁금해.
815 이름없음 2024/09/10 19:00:26 ID : JPeLbvbbg3O 0
오 오자마자 바로 있었네 나 점 봐줄 수 있을까? 난 식이장애를 앎아서 몇 년을 어영부영 보냈었어 원래 키빼몸 110-112 이었는데 무리하게 빼서 123까지 되었어 이 때 옷 핏은 정말 모델 같았어 하지만 정신이 극도로 피폐해지고 운동, 음식, 몸매에만 집착했지 그러다가 계속 억누르던 식욕이 서서히 풀리면서 살이 점점 찌기 시작했어 그래서 키빼몸 98까지 쪘었어 지금은 적절한 식사와 운동을 해서 키빼몸 103-104까지 뺐어 다시 원래의 몸이 될 수 있을까? 생각보다 살이 빠르게 빠지진 않네... 원래대로만 될 수 있다면 좋겠어
816 이름없음 2024/09/10 19:01:38 ID : uq6pcHBdQpQ 0
안녕! 나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이미지인지 볼 수 있을까? 혹시 이런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요즘 주변 시선이 너무 신경 쓰여서..ㅠㅠ
817 이름없음 2024/09/10 19:02:11 ID : wJXzhtbcpQr 0
나 좋아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될 수 있나 볼 수 있을까? 관계 진전이 더뎌서 걱정이야ㅠㅠ
818 이름없음 2024/09/10 22:25:40 ID : twMpaoE7e3T 0
안뇽 레주! 혹시 내일 7시에 문 연다는 말인걸까?
819 이름없음 2024/09/10 22:28:14 ID : vbfXutz9fV9 0
아 깜박하고 이제 왔다 하나씩 달아볼께 아 저건 오늘 받은 시간임 수정해야지 또 언제 올지는 생각 안했음
820 이름없음 2024/09/10 22:29:59 ID : twMpaoE7e3T 0
앗 글쿤ㅠㅠ 그럼 난 지금은 늦은 거겟지..??
821 이름없음 2024/09/10 22:41:59 ID : vbfXutz9fV9 0
우선 스레주는 요즘 진학...수능 이런걸 잘 몰라서 잘 맞는 대답을 해주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레스주가 좀 걸러들어야 되겠음 서울에 올라가지 않는 경우라면 레스주가 말한 대로 학점이 잘 나올 거 같아보여, 원하는 결과를 충분히 거둘 수는 있겠음, 그런데 이게 지방에서는 그 성과가 한정되는 느낌? 본인이 잘하더라도 거기에 어울리는 성과를 얻지 못하는 느낌임 예를 들면 취업자리가 제한돼있어서 성적이 잘 나왔더라도 취업을 못한다던가 뭐 그런 식으로...그러다보니까 본인이 공부를 잘해서 결과가 좋게 나오더라도 경쟁 자체는 피하지 못하는...? 그런 느낌이 있네 다만 경쟁에서는 좋은 결과를 거둘 거 같아 보임(황제-소드10 역-완드5) 반대로 서울에 올라갈 경우라면 최대한 잘 알아봐야 할 느낌이 있어, 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레스주에게 유리한 환경이라고 해서 그 환경 모두에 접촉할 수 있는 건 아님, 정보나 의사소통의 제한 때문에 서울에 가도 인프라나 혜택을 잘 챙기지 못할 가능성? 이 보이네 그렇게 사전준비나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무턱대고 도전하다가 낭패를 볼 확률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서울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사전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정보를 철저히 수집해야 할 가능성이 있음(연인 역-소드 페이지-전차 역) 조금 널널한 걸 원한다면 나는 지금 과를 유지하는 걸 추천하고 싶지만, 도전정신이 있고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있다면 서울이 괜찮을 거 같네...근데 도움이 되는 답이 아닌거 같아서 면목이 없고 미안한 느낌이 있다ㅠㅠ 상담할 수 있는 사람들하고 꼭 잘 상담해봤으면 함
822 이름없음 2024/09/10 22:42:21 ID : vbfXutz9fV9 0
그렇게 되겠지...언제 또 올지 모르겠지만 그땐 볼 수 있으면 좋겠구만
823 이름없음 2024/09/10 22:54:40 ID : vbfXutz9fV9 0
건강 문제인거 같아서 내가 말해도 될까 조심스럽다 이전의 레스주는 본인이 원하는 이상적인 몸을 위해서 스스로를 지나치게 혹사시킨 끝에 결국 이미 정해져 있던 끝을 맞은 느낌임 억누르던 식욕이 폭발했다는데 그건 그냥 몸이 더 못 이긴 거고 당연한 수순인 거라고 보이네 지금 상태도 완전히 나아진 건 아니라고 보여 다이어트로는 지지부진한 상황으로 보이겠지만 아직도 몸이 조금 허약한 상태 아닐까? 그런 느낌이 있음 지금은 기초체력이나 뭐 그런 것들을 챙겨야 될 거 같아보이네 몸무게의 증감은 그다지 없을 거 같지만 자기 몸을 다지는 단계라고 생각해야 될 거 같음 그리고 과도한 다이어트는 삼가는게 좋아보임 겉으론 멀쩡해보여도 속은 꽤 허약해진...그런 부분이 있을 거 같은데 다이어트에만 집중하다 그런 부분을 놓칠 수 있을 거 같아보임(완드4 역-펜타클3 역-펜타클 나이트 역) 카드만 보고 말하자면 레스주가 말하는 원래의 몸이 키빼몸 123이면 가까운 시일내엔 무리일 거 같고 권장하고 싶지 않음 먼저 건강한 몸을 만들고 난 뒤에 시도해야 될 일이 아닌가 싶다 레스주의 건강이고 레스주의 몸이니 선택은 레스주의 몫이겠지만 본인의 건강상태를 체크해가면서 했으면 좋겠어
824 이름없음 2024/09/10 23:06:16 ID : vbfXutz9fV9 0
그 맘 알지 나도 자의식과잉이니까...근데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나한테 무관심하다는 것도 알 필요가 있음 그런데 혹시 뭔가 주변 환경이 바뀐 거야? 전체적으로 좀 옛날에 집착하고 현재에 관심을 안 두는 느낌이 있어 보여 예를 들자면 학년이 바뀌면서 친했던 친구들이랑 흩어지고 새 친구를 사귀어야 되는데 그 때가 좋았지...하고 그런 생각만 하는 느낌?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좀 다가가기 힘든 느낌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주변 사람들은 그렇게 레스주를 싫어하거나 하진 않을 거임 하지만 다가가긴 힘든 사람이라고 여겨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으로 나왔네 이전이 좋았더라도 현재의 주변에도 좀 관심을 가져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레스주 이미지 그렇게 나쁘지 않아보여, 온화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여겨질 거 같으니까 좀 주변에서 다가갈 수 있게 허들을 낮춰주는게 좋지 않을까 함(컵 6-운명의 바퀴 역-컵 4) 점괘가 뭔가 확실하지만 아리송하네...틀릴 수도 있겠지만 내가 볼 떈 레스주의 노력하에 지금보다 훨씬 나은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거 같아 보이니까 힘냈으면 함 틀렸으면 욕하고 가고
825 이름없음 2024/09/10 23:11:41 ID : vbfXutz9fV9 0
더디더라도 참아야 하는 단계가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듬 조심스럽지만 현재 이 관계는 레스주가 아닌 상대방이 주도하고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드네 그러다 보니까 상대방의 생각여하에 따라서 진전이 달라질 거 같음 레스주가 할 일이 별로 없는데 이 사람은 그렇게 추진력이 있는 사람이 아닌 거 같아 보이고. 그러다 보니까 관계가 지지부진해지고 있는 거 같아 보이네, 그런데 너무 걱정하고 조마조마해할 필요는 없다고 봄 오히려 그게 더 쓸데없는 걱정을 불러서 불안을 키우기만 하지 않을까 싶음 혹시 영 진전이 더디니까 상대방이 나한테 마음이 없나? 다른 마음이 있나? 같은 걱정을 한다면 오히려 그게 더 관계에 악영향으로 갈 테니까...그런걸 겁내서 레스주가 억지로 관계를 더 진전시키기 위해 행동하다가 오히려 폭주해버릴 거 같아보이기도 하니까...경거망동하지 않고 신중한게 좋지 않을까 생각함(소드 에이스 역-소드9-전차 역) 언제나 원하는 속도로 인간관계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걸 생각하고 느려도 참는 시기가 있다는 걸 알아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 보임 좋은 연애를 하기 바람
826 이름없음 2024/09/10 23:13:32 ID : i9BBxRzXBy3 0
정성스러운 답변 고마워☺️ 막연히 서울로 올라가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고 어떻게 졸업을 해야할지, 어떤 진로를 잡고 가야할지는 아직 정해두지 않았었거든... 그게 오히려 내 발목을 잡을수도 있겠다는 걸 이번 타로를 통해 느낀 거 같아. 지금부터라도 졸업 계획부터 차근차근 세워서 서울로 도전해봐야할 거 같아. 아무래도 도전하지 않고 여기 남아있으면 내가 후회할 거 같아서ㅜㅜ 서울로 올라갈 가능성도 사실은 지금 내가 하는 몫에 따라 달린거라고 생각해. 내 실력과 운이 된다면 갈 수 있겠지? 타로로 내가 가고 있는 방향성이 맞는지 보고 싶었던 거라서 레주 답변이 내 방향성을 찾는거에 충분한 도움이 된 거 같아. 서울에 올라가게 되면 다시 후기 남길게!
827 이름없음 2024/09/10 23:59:42 ID : uq6pcHBdQpQ 0
헉 맞아 새학기 시작했을 때 아 그 때가 좋았지, 지금 친구들만 있어도 괜찮아 라는 생각으로 지냈어서 아무한테도 안 다가가고 예전부터 친했던 친구들이랑만 지냈거든 지금도 그렇고.. 이제야 조금 주변에 관심이 생기고 신경 쓰이게 됐는데 앞으로 더 시야를 넓히고 허들을 낮추도록 노력해야겠다.. 힘내볼게! 봐주고 좋은 말 해줘서 너무 고마워!
828 이름없음 2024/09/11 07:09:41 ID : fWpaqZhaldA 0
답변 고마워 맞아 정확히는 몸보다는 정신이 회복이 되질 않았어 인지왜곡 때문에 남들보다 내 몸이 훨씬 뚱뚱해보여 이것 때문에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이전보다 많이 없어졌고 앗 그리고 원래의 몸은 다이어트 하기 전 키빼몸 110정도를 말한거야 123은 빼는 것도 힘들지만 유지하는 것도 힘들어ㅋㅋㅋ... 혹시 추가 질문 가능하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키빼몸 110정도는 돌아갈 수 있을까?
829 이름없음 2024/09/11 09:26:25 ID : wJXzhtbcpQr 0
맞아...관계 진전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혹시 추가질문으로 이 사람이 나 어떻게 보는지도 알 수 있어? 추가 질문 된다면..!
830 이름없음 2024/09/11 09:49:46 ID : vbfXutz9fV9 0
이건 그냥 새로 리딩할 필요 없이 원래 답변의 연장선에 있어서 대답함 장기적이라면 가능하다고 보이는데 일단 지금은 건강회복을 우선시해야 되겠음 지금 레스주 상태는 게임 후반부의 젠가 같아 보이기 때문에 그걸 다시 탄탄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보는게 좋지 않을까 함 몸무게가 문제가 아니겠음 그리고 뭐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굳이 첨부하자면 몸무게에만 집착하지 말았으면 함 근육은 지방보다 무겁다잖아 아예 새로 리딩해야 되는 추가질문은 이제 안 받으려고 비대면 리딩으로 돌린 거라서 쏘리하당ㅠ
831 이름없음 2024/09/11 12:07:18 ID : BBBxU2IK7yZ 0
고마워. 내가 너무 성급하게 생각했나 봐 조금 더 느긋하게 생각하고 건강을 되찾는 거에 초점을 두어야 겠다
832 이름없음 2024/09/21 23:18:54 ID : pcILcLglu5R 0
나 조금만 컴퓨터 하다 끌 건데 지금 점 볼 사람 있으면 3명 받아봄 왜 시간 정해서 안 받냐면 시간이 좀 늦었으니 지금부터 시간 정하는 것도 좀 그런거 같아서...
833 이름없음 2024/09/21 23:50:14 ID : 7eZhamoK7xO 0
만난 지 6갤 헤어진지 한 달 됬는데 혹시 전남친 나 생각하나|~? 연락 오려나? 혹시 다른여자 있는감
834 이름없음 2024/09/21 23:52:12 ID : pcILcLglu5R 0
그냥 전 남친이 레스주에게 가진 감정은 어떤가? 로 뭉뚱그리고 싶은데 괜찮음? 이 질문대로면 나는 지금 질문을 3개 받은 게 됨
835 이름없음 2024/09/21 23:54:14 ID : 7eZhamoK7xO 0
허거덩 그렇게 봐두대 ㅎㅎ 미안행 ㅠ
836 이름없음 2024/09/22 00:00:56 ID : pcILcLglu5R 0
전반적으로 볼 때 좀 미련이 있지 않을까? 싶음 보니까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갈 수 있지만 굳이 그럴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고 다시 기운을 내서 새로운 연애에 활기차게 임할 느낌도 없어 보이는 게 상대방도 레스주와의 연애나 이별을 통해 얻은 상처나 미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다 근데 이게 미련이 너무 강해서 못 놓겠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 이런 느낌도 아님 그냥 현재 모든 게 다 밍숭맹숭한 거임 새 연애를 시작하기엔 전 애인에 미련이 남는데 그렇다고 다시 연락해서 잘해보자고 하기엔 그것도 아닌 거 같고 그냥 이도 저도 아닌 채로 하 마음이 아프다...이러고 있을 가능성이 높을 거 같아 보임 그래서 아마 연락이 오냐면 그건 아닐 거 같아 보임(5컵 역-완드 에이스 역-태양 역) 엄청 좋았던 사람이면 먼저 연락해보면 의외로 괜찮을 수도 있음 근데 그럴 만큼의 사람이 아니면 레스주도 더 좋은 사람 찾아도 되지 않을까 싶음
837 이름없음 2024/09/22 00:06:33 ID : 7eZhamoK7xO 0
구냥 서로 안 맞은 게 넘 많았는데 ..좋을땐 참 좋았던 거 같애 나도 미련이 있긴한데 안좋은 기억이 많아서 먼저 연락할 생각은 없그,, 구냥 이대로 보내주는 게 맞는 거 같당,,인연이 아니었나 싶네 ㅠㅠ 타로 정성스레 봐줘서 넘 고마워..!!! 좋은밤돼 스레쥬 ☺️
838 이름없음 2024/09/22 00:07:39 ID : pcILcLglu5R 0
어이쿠 안 맞으면 어쩔 수 없음 진짜 서로 좋아해도 이게 많이 크니까... 레스주도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연애했으면 좋겠음!
839 이름없음 2024/09/23 17:18:05 ID : xRCp85Qla8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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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이름없음 2024/09/23 17:27:23 ID : wJXzhtbcpQ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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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이름없음 2024/09/24 17:00:09 ID : 42INAjhfanu 0
짝남에 대한 마음을 접는 게 맞을까 고민이야. 어쩔땐 같이 잘 놀아 근데 싸운 건 아닌데도 또 어색할 땐 어색해져 기분탓인진 몰라도 최근들어 조금 철벽을 친다는 느낌이 있어 그냥 어쩌다가 서로 눈이 마주치곤 하는데 그럼 서로 눈을 피해. 전에는 걔가 내게 종종 다가오곤 했는데 요즘은 거의 내가 다가가 이전과 달리 말수가 좀 줄었고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가 않아 왜 그런지는 전혀 모르겠어 내 기억에 난 걔에게 크게 잘못한 것도 없었고 걜 귀찮게 하지도 않았어 음...굳이 이유를 찾자면... 시험기간이라 예민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내가 계속 걜 좋아해도 되는지도 모르겠고 괜히 헛된 희망만 품고 상상만 하다가 상처입고 싶지 않아 질문 -내가 마음을 접는 게 맞을까? -짝남은 왜 철벽을 치는걸까...
842 이름없음 2024/09/24 17:00:20 ID : JRwpSIGpTWo 0
2024년에 친구관계가 너무 꼬였어. 새 친구들을 사귀었는데 그 애들이랑 원래 알던 애들이랑 사이가 별로 좋진 않았어. 그러다가 23년도에 친했던 친구(A) 하나가 새 친구들 중 하나(B)랑 싸우면서 내가 중간에서 상당히 곤란해졌는데...내 관점은 선빵은 A가 쳤고 B가 대응을 엄청 과격하게 했다는 거야. 지금은 흐지부지되긴 했는데 앞으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조언 부탁해!
843 이름없음 2024/09/24 17:01:13 ID : wJXzhtbcpQr 0
나 저번에 왔던 817레더인데 못 했던 추가질문 지금 할게..!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보고 있는지에 대한 흐름 궁금해! 요즘 서로 바빠서 대화도 제대로 못하고 있거든..ㅜㅜ
844 이름없음 2024/09/24 17:29:09 ID : Co5hvvdwsjh 0
나 누구랑 결혼할지 궁금해서 왔어!그냥 재미로 보려구..!혹시 특징이나 시기 알려줄 수 있을까?
845 이름없음 2024/09/24 17:33:31 ID : 2JTVhs4JSLe 0
같이 다니는 무리 사람들한테 내가 어떤 이미지인지 궁금해..!
846 이름없음 2024/09/24 17:37:41 ID : BwGpSLfeZbe 0
관심남의 연애스타일은 뭘까?
847 이름없음 2024/09/24 18:16:51 ID : lAZcsrvzVbA 0
헐 미치겠네 내가 사람제한을 안써놨구나 어쩔 수 없지 있다가 저녁에 와서 841부터 846까지 봐줌! 이제 더 안 받음!!
848 이름없음 2024/09/24 21:00:40 ID : nXuoLbA2Glc 0
1인 1질문이라고 써놨는데 둘 중 뭐가 더 필요한지 생각하고 말해주면 그 질문으로 해석하겠음(4소드-완드 에이스 역-은둔자)
849 이름없음 2024/09/24 21:07:15 ID : nXuoLbA2Glc 0
좀 확고하게 나오는 편인데 이건 레스주 생각대로 하면 되겠음 지금 레스주 말대로 선빵은 a가 쳤지만 b의 대응이 과격했다, 라고 말했고 둘 다 잘못이 있을 텐데 그러면 레스주 맘속에도 지금 둘 중 하나가 더 많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음 레스주는 딱히 누구 눈치 볼 필요는 없을 거 같고 그냥 자기 의견만 확실히 하면 될 거 같아 우유부단하게 a한테는 b가 잘못했다 b한테는 a가 잘못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진짜 큰일 나겠음 차라리 그건 그래도 그건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었지, 하고 한 쪽의 입장을 정해두는 게 좋겠음 그걸 가지고 잘못한 사람한테 뭐라고 할 필요는 없음 그냥 혹시라도 개인 의견 말해야 될 땐 조곤조곤 자기 의견을 확실히만 말해줘도 될 거 같아보임(2완드-교황-완드 나이트) 근데 나는 카드만 보고 이야기하는 거니까 이건 그냥 재미로만 봐주고 실제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야 될지는 레스주의 상황판단이 제일 중요하겠음ㅠ 좋은 교우관계 회복하기를 바라
850 이름없음 2024/09/24 21:09:22 ID : xTTPipeY66p 0
왜 짝남이 철벽? 치는지 알려줘
851 이름없음 2024/09/24 21:13:30 ID : nXuoLbA2Glc 0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 보임 레스주를 보는 시선 자체는 호의적이고 좋은 관계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분명 있어 보여서...근데 이 사람 조금 성격이 보수적이거나 고지식한 면이 있으려나? 진도가 느리다고 생각한다면 아마 그 부분에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연애의 진도를 나간다면 천천히 단계별로, 라는 느낌으로 가고 있을 거 같고 성격 자체가 그렇게 빠르고 행동력 있는 성격은 아닌 거 같아 보여서 레스주가 빠른 진도를 원한다면 꽤나...갑갑하지 않을까 생각함 근데 레스주한테 마음이 없는 건 아닐 거 같아 그저 뜨거운 연애를 원하는 게 아니라 지속적이고 온건한 관계를 오래 이어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함(교황-완드4-완드 페이지 역) 카드만 보면 그렇게까지 불안해 할 느낌은 아닌 거 같음 레스주가 좋은 연애를 하길 바랄께
852 이름없음 2024/09/24 21:18:02 ID : nXuoLbA2Glc 0
위에 써둔 카드를 거기에 맞춰서 리딩해 보자면 상당히 확고한데 이 친구는 지금은 썸탈 상황이 아닌 거 같아 보임 전체적으로 좀 지쳐있어서 연애로 본인의 관심과 에너지를 기울이고 싶지 않을 거 같음 근데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데 연애경험은 있는 편인가? 왠지 첫 카드가 강력해 보여 연애고 뭐고 쉬고 싶다, 로 해석돼서 이전 연애에서 많이 소모된 느낌이 있는 건가...싶기도 한데. 아무래도 본인이 연애관계를 가지는 것을 꺼리고 있는 편이라서 그런 분위기로 가는 거 같아도 본인이 응할 생각도 기운도 없어 보임 아마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서 혼자 회복해갈 거 같지 싶음...지금 카드만 보자면 철벽 치는 상태가 풀릴 거 같지는 않아 보임ㅠㅠ 결과가 좋지는 않게 나왔지만 카드는 재미로만 봐줬으면 좋겠고 상황을 살피면서 레스주가 판단해야 하는 부분이 있을 거임ㅠㅠ 좋은 연애 할 수 있길 바랄게
853 이름없음 2024/09/24 21:24:18 ID : nXuoLbA2Glc 0
떼잉 시기 물어보지 말라고 위에 써놨지 근데 진짜 난해하게 나오네 일단은 제법 경제적 기반을 갖추고 있는 사람일 거 같음, 그리고 그런 만큼 현실적이고 보수적인 면이 있을 듯. 그러다 보니까 좀 물질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을 수 있겠음 돈이면 대체로 다 된다 뭐 이런 식으로...거기에 자기가 일단 맞다 싶은 일을 밀고 나가는 추진력도 강해보이고 맺고 끊는 것도 확실해 보임 전체적으로 T...대문자 T의 이미지가 있는 사람이다 로맨틱함이나 감상적임 같은 포인트는 별로 없을 거 같아서 조금 지루할 수는 있을 거 같은데 저런 면모 때문에 믿음직스러운 부분도 있을 거 같아보임(펜타클 킹-완드 나이트-소드 에이스) 먼 미래를 카드 3장으로 맞출 수 있다곤 생각하지 않을 테니까 레스주가 말한 대로 그냥 재미로 가볍게 봐줬으면 좋겠음
854 이름없음 2024/09/24 21:32:45 ID : nXuoLbA2Glc 0
아 이거 뭔가 카드가 이상하게 나와서 점이 틀릴 거 같은데 우선 선사과 좀 박고 감ㅠㅠ 혹시 최근에 조금 의견충돌 같은 거라도 있었음...? 왠지 주변 사람들한테 레스주는 좀 팩폭러...의 이미지가 있지 않은가 싶어 보임...근데 이게 상대가 원하던 내용을 팩폭으로 말해준다면야 당연히 아무 문제 없겠는데 상대가 별로 듣고 싶어하지 않는...사실은 사실이지만 좀 외면하고 싶고 그냥 자기 편 좀 들어줬으면 하는 내용에서도 그냥 팩트만 말해서 본의 아니게 상대방한테 상처를 주는 면모가 있지 않을까 싶어 보여 좋게 말하면 상대를 재촉해서 앞으로 나가게 하는 사람인데 나쁘게 말하면 상대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는...사람이 될 수 있을 거 같아 보임 그래서 만약 이 점이 맞고 레스주가 이렇게 보이고 싶지 않은 경우라면 조금 상대편을 들어주는...공감하는 대화법을 취해주는 것도 좋을 거 같음(소드 킹 역-컵6 역-소드 3) 카드가 안 좋게 나왔고 나는 카드를 그대로 읽었을 뿐이기 때문에 레스주가 보기에 많이 틀릴 수 있고 그렇다면 기분나쁜데 나 그런 사람 아니라고 욕이나 박아주고 갔으면 좋겠음ㅠㅠ 즐거운 하루 되길 바랄게
855 이름없음 2024/09/24 21:36:45 ID : nXuoLbA2Gl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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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이름없음 2024/09/24 21:37:11 ID : nXuoLbA2Glc 0
다 달았고 확인해주고 맞으면 맞다 아니면 아니다 정도로라도 피드백 해줬으면 좋겠음 피드백 없으면 그냥 알아서 지울께 내가 다음 질문은 이 스레가 한 1페이지 아래쯤까지 떠내려갈 때 쯤에 받음
857 이름없음 2024/09/24 21:57:27 ID : xTTPipeY66p 0
오 맞아 그 친구 사실은 예전에 전여친에게 배신을 당한 적이 있어서... 그 후로는 당분간은 공부에만 전념하겠다고 하더라 또 걔네 부모님도 걔에게 기대하는 게 좀 많아서 그런지 최근에 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거 같아 아마 예전 경험+학업적 문제 때문에 지친 건가봐 답변 고마워
858 이름없음 2024/09/24 22:08:33 ID : 2mnu4IHwoK5 0
답레스 고마워 그 사람 진짜 좀 보수적인 면이 있긴해..약간ㄴ 이런건 이렇게 해야지<< 이런 마인드가 좀 있는? 약간 유교보이 스타일이야
859 이름없음 2024/09/24 22:09:41 ID : moMpfgjcliq 0
아 미안해..))앞으론 잘 보고 물어볼게ㅜㅜ..답변 고맙고 고생했어 레주!!
860 이름없음 2024/09/24 22:15:23 ID : 2JTVhs4JSLe 0
으음 의견 충돌같은 건 딱히 없었어... 팩폭한 적도.. 그래도 마음 써줬을텐데 봐준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워! 너무 단체가 보는 나~ 이런 광역적 질문해서 ㅠㅠㅠ 스레주가 더 헷갈렸나 싶기도 하다 내가 미안해!! 스레주도 좋은 하루 보내
861 이름없음 2024/09/25 00:06:42 ID : DzcFdvdu7f8 0
어우 내가 생각하는대로 나왔네. 일단 다행히 카드에서 나온 것처럼 행동하고 있었어. A랑은 요즘 인사도 안 하는 사이인데 괜찮을지는 모르겠네...혹시 내가 우유부단했으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도 궁금하다. 타로 봐줘서 고마워!
862 이름없음 2024/10/03 19:21:09 ID : VbxDBBBzf84 0
안녕!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볼 수 있을까? 친한 사이도 아니고.. 알게 된지는 꽤 됐는데 사이에 진전이 없어서 고민이야..ㅠㅠ
863 이름없음 2024/10/03 19:42:39 ID : nCmIJPhdO5Q 0
나!! 지금 남친있는데 남친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남친이랑 결혼할수있을까??
864 이름없음 2024/10/03 19:57:34 ID : ranyE004Hvf 0
안녕레주!! 혹시 내 이번 10월 한달 운세를 알 수 있을까?!
865 이름없음 2024/10/03 20:20:43 ID : 61Cqi645dWk 0
내가 9시라고 써놓은 줄 알았어 7시였지 뭐야 멍청한 스레주새끼...지금부터 결과 달겠음ㅠㅠ
866 이름없음 2024/10/03 20:31:06 ID : 61Cqi645dWk 0
사이에 진전이 없었다고 말했는데 카드는 상당히 극단적인 내용들이 나와서 매우 난해하네...연애에 대해서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고 레스주와는 그냥 천천히 흐름을 타고 친해져 갈 수 있었을 거 같은데 무슨 문제라도 있었는지 갑자기 생각이 급변한 느낌이 있어 보임...갑작스럽게 생각하던 것을 완전히 뒤바꿀만한 충격적인 경험을 했다는 느낌인데 레스주는 그다지 진전이 없었다고 말했으니...그런데 뒤에 걱정과 근심을 의미하는 카드가 왔으니만큼 이걸 쭊 읽어보면 내 생각으로는 본래 좀 연애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조금 듬 레스주랑은 그냥 평범히 인간관계를 다지고 있었다가 상대가 자길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충격 받아서 거리를 두게 되는 거 아닐까? 싶음 레스주가 싫어졌다, 보다는 본래 연애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은 사람이 아닌가 하는 궁예질을 하게 됨(운명의 바퀴-탑-완드7 역) 탑은 보통 급변하는 상황과 충격 등을 의미해서 이게 레스주에 대한 불호가 생겨났다, 라고 볼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최근에 그런 큰 일이 없었다면 그럴 가능성은 낮을 거라고 생각해서...위쪽의 해석을 중점으로 했음. 점은 점일 뿐이니까 그냥 재미로 보는 정도로만 생각해주기를 바라고 좋은 연애운이 있기를 바라겠음
867 이름없음 2024/10/03 20:31:50 ID : RA6lzQsja8l 0
헉 끝났구나 아쉽다ㅠㅠ
868 이름없음 2024/10/03 20:43:16 ID : 61Cqi645dWk 0
질문이 두 개니까 내가 그냥 앞에 걸로 보겠음 이지선다형 질문 타로로 보는거 안 좋아함 근데 혹시 레스주가 평소에 좀 양보하고 잘 참는 편인가? 전체적으로 상대를 좀 많이 봐주고 양보해주는 이미지로 보이는 거 같아 보임 동시에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느낌이 강한 사람으로 보고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그게 마냥 좋게만 작용하냐면 그건 아니고 상대방이 레스주의 그런 성향을 알고 있기 떄문에 그걸로 많이 이익을 보고 있지 않을까? 라는 느낌이 듬 두 사람이 뭔가를 결정할 때 교묘하게 상대방에게 좋은 결정을 하는 일이 좀 많지 않은가 싶어 보인다...근데 동시에 그걸 모르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하는거 같음 왜냐면 자기가 그런 상대방의 성향을 이용하는 만큼 반대로 상대방의 제안에 약해지기도 하기 때문에...그래서 그렇게 큰 문제는 없어보임 전체적으로 상대가 약삭빠르게 군다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레스주의 인내심이나 포용력에 휘말릴 느낌임(소드7-힘-컵 킹) 나는 제3자의 생각을 보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카드가 암시하는 행동의 주체를 정확히 누구로 읽어야 할지 항상 혼란스럽기 때문임, 그래서 상대의 생각이라고 전제하고 보긴 하지만 상대보다 레스주의 생각이 적용됐을 수도 있음...뭐 틀렸으면 그냥 재미로 보고 갔으면 좋겠고 레스주가 원하는 좋은 연애 있길 바람
869 이름없음 2024/10/03 20:43:27 ID : 61Cqi645dWk 0
언젠가 또 볼 수 있겠지
870 이름없음 2024/10/03 20:44:45 ID : RA6lzQsja8l 0
헤헤 그렇겠지?!
871 이름없음 2024/10/03 20:56:23 ID : 61Cqi645dWk 0
오늘 요상하게...다 못 맞추고 있는 느낌적 느낌이 들어서 면목이 없음 그래서 레스주도 재미로 봐줬으면 함 감정을 잘 다스리는 한 달이 되어야 할 거 같아 보임 본인이 해야 할 일은 많고 10월 한 달은 유독 바쁘게 흘러갈 거 같은데 자기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늘어져있거나 나태해지면서 서둘러야 할 시기에도 좀처럼 신속한 활동을 하지 못하고 안일함에 빠져 시기를 놓친 일들이 쌓일 가능성이 많아보임 10월 한 달은 자기의 과도한 감정을 채 갈무리하지 못하고 거기 빠져버리며 남에게까지 영향을 주며 안 좋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을 거 같기 때문에 우선 본인의 감정을 파악하고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한 달이 되겠음 그리고 주변이 다 빠르게 움직이고 레스주가 해야 하는 일들도 그만큼 시기를 다투는 일들이 많을 거 같아서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한 달이 되어야 할 거 같음(컵 에이스 역-여왕 역-완드8) 점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시기에 흐름을 잘 타고 빠릿하게 움직이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테니까 초심을 유지하며 힘내길 바라겠음
872 이름없음 2024/10/03 21:15:16 ID : jjtg1CpcLgn 0
헉 놀랐던 게 감일뿐이지만 그 사람한테서 관심 같은 그런 비슷한 기류가 느껴졌었는데 최근에 그 기류가 확 끊긴 느낌이었거든.. 근데 뭔가 특별한 상황이나 사이에 진전이 있었던 건 아니어서 어떤 충격이었는지, 어떤 연애관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정말 나에 대한 불호만 아니었으면 좋겠다 ㅠㅠ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
873 이름없음 2024/10/03 21:57:44 ID : ranyE004Hvf 0
고마워 진짜...! 이번 10월이 나한테 중요한 시긴데 나는 계속 축 .. 늘어져있거든 지금도. 지금이라도 일어나서 할일해야겠다!! 고마워!!
874 이름없음 2024/10/04 15:51:58 ID : k7goZio41xB 0
헉 미안 몰랐어ㅠㅠㅠ 입장이 반대로 나온거같긴 한데 잘 맞는거같아!! 자세히 봐줘서 정말 고마워♡♡
875 이름없음 2024/10/13 10:00:02 ID : ur804MjbfSJ 0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 날 피하고 있는 것 같아. 전에는 뭔가 쌍방으로 감정이 통하는 묘한 그런거 있었는데 최근들어 점점 엇갈리는 것도 많아지는 것 같아서.. 이젠 접어야할까? 그 사람은 날 어떻게 보고 있어?..
876 이름없음 2024/10/13 10:40:43 ID : fWpaqZhaldA 0
수능 끝나고 연애를 해보고 싶어! 그동안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나는 그저 친구로만 생각해서 회피해버리고, 반대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를 친구로만 보거나 서로 타이밍이 어긋나기만 했어. 상처를 주고 받고...계속 반복이었지. 그래서 연애를 못했어. 이제 수능 끝나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휴...왜 다들 쉽게 하는 걸 나는 못하는지 모르겠다.
877 이름없음 2024/10/13 10:56:50 ID : HyILe3WkoE6 0
앞으로 3개월 간의 연애운이 궁금해!! 그냥 요즘 연애가 하고 싶네..ㅜ
878 이름없음 2024/10/13 14:39:25 ID : 1yK6i2rhAqk 0
4명은 너무 많았나? 일단 답변해볼께 한 자리는 남았으니 질문 들어오면 그 사람까지 보는 걸로
879 이름없음 2024/10/13 14:44:49 ID : 1yK6i2rhAq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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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이름없음 2024/10/13 14:53:07 ID : 1yK6i2rhAqk 0
글쎄 연애를...다들 쉽게 하나? 타로스레 열고 제일 많이 본 게 맨날 연애 고민인데. 다른 사람한테도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 거 같아 보임 그리고 수능이 끝나면 연애를 할 상황이 아닌 거 같아보임 연애하고 싶으면 자신의 주변이 연애하기 좋은 환경일지를 한 번 검토해보고 변화시키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어보임 그리고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서도.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될 수도 있고 본인의 기준을 조금 낮추거나 상대의 기준에 맞춰야 될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 조금 소홀하지 않았는지도 체크해봐야 될 거 같아, 결국 외부와의 관계를 맺으려면 자기 내면의 기준과 계속 싸우고 극복해야 하니까...그리고 그런 부분에서 레스주의 연애에 대한 시점과 가치관을 한 번 처음부터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음 자신이 얼마나 타인과 맞출 수 있는지, 자신의 기준을 고집하고 있지 않는지 같은 거...그런 걸 한 번 가다듬어보는게 좋을 거 같아(완드7 역-탑-소드 킹 역) 점괘 자체는 솔직히 상당히 부정적이지만 점은 점이고, 내가 틀릴 수 있고...어쩌면 점이 맞아보이더라도 행동에 따라 미래는 바뀌는 거니까 어찌됐든 점을 신경쓰지 않았으면 함. 좋은 사람을 만나서 좋은 연애를 했으면 좋겠음
881 이름없음 2024/10/13 15:00:24 ID : cLgqmLbvcli 0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고싶어. 특히 절친이 최근에 고1일때 같은 반이었던 애들이 내 뒷담을 하고다녔다는걸 알게되서 충격받았거든. 그뒤로 앞에서는 웃고있지만 뒤에서는 안좋게 말하는거는 아닐지, 내가 분위기 파악을 못해서 잘못한게 있어도 깨닫지 못하는지 자꾸 안좋은 생각이 들어.
882 이름없음 2024/10/13 15:01:18 ID : 1yK6i2rhAqk 0
연애를 하고 싶다고 한 거 치고는 그다지 적극적인 느낌은 없어 보임 그럴싸한 상대를 만나더라도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을 꺼려서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 보임 그러다 보니까 좋은 상대를 놓치거나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음 그리고 연애에 대해 좀 진지한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좀...뭐에 빠지면 제어가 안되는 타입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있음 연애관계가 성사된다면 만사 제쳐놓고 거기 올인할 우려가 있는데 연애 때문에 현생이 밸런스를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거 같음...전체적으로는 연애를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생각하면서 상대를 찾는 것도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을 우선적으로 찾는 게 좋겠음 친구나 말상대...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사람...암튼 좀 어깨에서 힘을 좀 빼보는 것도 추천하고 싶음(완드5 역-절제 역-펜타클 2) 점이 얼마나 맞을지는 모르겠음 그런데 연애는 뭐 꼭 해야 한다! 그게 아니니까...연애를 해야 되니까 사람을 만난다! 보다 사람을 만나다 보니까 좋아져서 연애도 한다! 이게 맞을 거 같음 우선 즐겁게 사람을 만나보는 걸 추천하겠음 좋은 연애운이 있길 바랄께
883 이름없음 2024/10/13 15:01:47 ID : 1yK6i2rhAqk 0
큰일났네 나 갑자기 엄마가 불러서 나가야됨 점괘 쓰는 도중에 레스달린 걸 확인했는데 레스주는 저녁에 달아줘도 괜찮을까?
884 이름없음 2024/10/13 15:20:26 ID : Pii7cGtAlzO 0
괜찮아!
885 이름없음 2024/10/13 16:34:53 ID : fWpaqZhaldA 0
답변 고마워. 내가 지나친 일반화를 한 말을 무심코 했구나. 이 점은 사과할게. 이상하게 내 주변 사람들은 연애를 많이 해서 초조한 마음에 이런 말을 해버렸나 봐. 아마 내가 연애를 못하는 게 회피형 성향 때문에 그런 거 같아. 이전에는 굉장히 적극적인 성향이었는데 특정 경험을 겪은 이후로 사람을 대하는 게 어려워졌어. 사람들에게 미묘하게 거리를 두려고 하고, 혼자서 우울에 빠지는 일이 많아졌어. 그러다보니 사람 자체를 잘 안 만나게 되더라.. 아마 타로카드는 이 점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한건가 싶네...
886 이름없음 2024/10/13 17:05:47 ID : 1yK6i2rhAqk 0
이럴수가 레스주 꼽준거 아님 내가 말을 잘못 했나봐 남들은 다 쉽게 연애하는 거 같아보여도 다들 어려우니까, 레스주만의 어려움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음 그 사람들이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연애를 한다면 레스주도 가능하다 힘내 피드백 고맙고 역시 그 점을 개선해야 된다고 한 거 같음 2번째 카드가 탑이 나왔는데 이 경우 본인이 지금껏 쌓아올린 것을 극단적으로 말하면 한 번 뒤엎고 새로이 시작해야 한다는 뜻이거든 레스주의 경험을 거쳐서 쌓아올린 인간관계와 연애에 대한 시각과 행동패턴 등을 한 번 돌아보고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겠음 잘할 수 있을 거야 기운내
887 이름없음 2024/10/13 17:14:02 ID : 1yK6i2rhAq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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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이름없음 2024/10/13 17:16:24 ID : 1yK6i2rhAqk 0
오늘은 여기서 끝 이제 조금 많이 연습해봐야 돼서 앞으론 조금 자주 자주 열 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한테 방해되진 않겠지...? 일단 화요일에 올께
889 이름없음 2024/10/13 20:53:33 ID : HyILe3WkoE6 0
어우 너무 정확하다… 빠지면 올인 하는 스타일 맞아서.. 괜히 연애 하다가 현생 못 살까봐 걱정되기도 하고ㅜㅜ 조언대로 일단 이런 걱정은 좀 내려놓고 즐거운 사람을 먼저 찾아봐야겠다!! 고마워!!
890 이름없음 2025/07/12 21:38:04 ID : 5SMmGtyZjvx 0
새카드 사서 연습하러 왔는데 혹시 아직도 여기서 타로 봐도 되나...? 아니면 닫음
891 이름없음 2025/07/12 23:13:25 ID : 79fTV9bdDvC 0
헐! 봐줄 수 이ㅛ서?
892 이름없음 2025/07/12 23:16:47 ID : Y4E3wmlhgkt 0
우와악 나도!! 나는 취업(시험)운 궁금한데... 일단 올해시험 내년시험 이렇게 두개 준비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 올해나 내년에 성공할까?
893 이름없음 2025/07/13 00:14:21 ID : WqlDvyIJTV8 0
헉 나도 가능하다면 혹시 학업운 봐줄 수 있을까? 올해 수능 보는데 좋은 결과 있을지, 수시로 넣을까 고민 중인 곳이 있는데 넣는게 좋을지 궁금해..!
894 이름없음 2025/07/13 00:48:50 ID : 5SMmGtyZjvx 0
아니 아무도 대답이 없어서 안되는 줄 알았지 일단 위에 두 명 봐줄께 도 확인하면 질문 남겨주면 일요일 안에 봐줌 지금은 질문 안받음
895 이름없음 2025/07/13 00:55:17 ID : 5SMmGtyZjvx 0
이렇게 말하면 내가 올해/내년으로 카드를 두 번 뽑아야 되니까 조금 귀찮아짐 하지만 연습은 많이 할 수록 좋지 올해(완드3-완드7-매달린 남자): 준비를 열심히 한 거 같은데 이게 자격시험 같은 게 아니라 경쟁률이 있는 시험인가 혹시? 뭔가 레스주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시험대비를 잘한 거 같은데 주변과의 경쟁이 치열하다는 느낌이 있음 올해는 매달린 남자가 나온 만큼 성공은 어렵겠고 성공을 위한 시련의 시기라고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내년(절제-펜타클 나이트-심판): 올해랑 내년 중이라면 점괘를 봤을 때 내년이 훨씬 성공률이 높은 느낌임 굳이 조언을 달자면 시험준비만 하느라 현실 이슈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될 거 같음 면접 같은 데서 현실감이 떨어지는 대답을 하지 않도록 해야 될 거 같고...내년엔 뿌린 대로 거둘 수 있을 거 같아보여서 점괘만 보자면 나는 내년쯤에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함 빠른 성과를 거둔다는 답이 나오지 않은 건 아쉽지만 점이니까 웃어넘겨줬으면 좋겠고 점에서 좋은 부분만 취사선택을 해서 본인의 기분전환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람 공부 힘내
896 이름없음 2025/07/13 01:06:11 ID : 5SMmGtyZjvx 0
레스주도 두 번 뽑아야 될 거 같구만 그치만 연습은(생략) 학업운은 원래 좀 본인이 한 만큼 나오고...딱히 신통한 답변은 안 나올거임 아마 점을 보는 의미가 없지 싶지만 그냥 재미로 봐줬으면 수능결과가 어떻게 나올까?(컵3-마법사-펜타클 4): 오 레스주 공부 지금 엄청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레스주는 수능대비를 잘 해뒀고 이미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기반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지금 하는 대로만 잘 하면 좋은 결과 나올 거 같음, 펜타클 4가 앞의 2개보다는 조금 부정적이지만 얘는 적어도 마지노선을 보장하는 카드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상당히 긍정적임 겁먹지 말고 그냥 계속 열심히 잘하면 되겠음 수시로 넣을까 고민하는 곳이 있다(완드 페이지-소드9-완드10): 오히려 수시쪽이 좀 힘들어보이게 나옴...혹시 수시에서 갖춰야 될 게 많은가? 그걸 다 충족하는지...가 좀 부정적으로 보임 보니까 레스주 수시 넣어도 괜찮겠다는 권유를 받은 거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 근데 거기서 원하는 기준을 충족시키는게 어려워보이고 지금부터 그걸 다 갖추는 것도 상당히 힘들어 보임 만약에 레스주가 거기 수시를 넣어도 불이익이 없으면 밑져야 본전이니까 넣어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은 점괘만 봤을 때는 비추하고 싶음 나는 수시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던 고대시절 사람이라서 수시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까...점은 그냥 웃으며 넘겨주고 본인이 더 잘 알거임 잘 준비해서 해도 되는 거면 해보고...뭐든 잘 알아보고 조건을 충족시키는 게 제일 좋겠음 수능준비 힘내고 좋은 결실을 거두길 바람
897 이름없음 2025/07/13 01:35:32 ID : Y4E3wmlhgkt 0
헉... 미안!@ 내년까지 2년이니까 그냥 합쳐서 2년안에 합격하는지 한 번 뽑으면 되는 줄 알았어 ㅠㅠ 맞아 상대평가고 내가 보는 시험이 다른 시험에 비해서 경쟁률이 센 편이더라구... 그래서 사실 올해 시험은 연습 겸 경쟁률이 얼마나 될지 보려는 것도 있긴 해 ㅎㅎ... 그래도 내가 공부한게 맞고 열심히도 했다고 하니 기분은 좋다!! 계속 내가 잘못한게 아닐까 그런 불안도 있었거든. 원래부터 내년시험에 좀 더 집중하고자 했는데 내년이 합격이 좀 더 잘 될거라 하니 더 다행이구. 그냥 높은 것도 아니고 훨씬 높다고 해서 마음이 좀 놓여 ㅎㅎ 내년 안으로는 꼭 붙어야 하는데, 내년에 못 붙으면 어쩌나하는 생각이 최근 많아져서 ㅠ 봐줘서 정말 고마워! 피드백이 복채가 될만큼인지 잘 모르겠네 좋은 하루 보내~!!
898 이름없음 2025/07/13 06:06:50 ID : Numla2oMnPe 0
나 891이얏 전남친에게 연락했을때의 흐름… 그 애는 다 잊고 잘 살고 있을건데…x랑 나는 그냥 시절인연이고 내가 못 놓는 거겠지 ㅠ?
899 이름없음 2025/07/13 12:25:23 ID : 5SMmGtyZjvx 0
(은둔자-교황-소드5) 카드만 보면 연락 안하는 거 추천하고 싶음 레스주 말 보면 본인도 이미 순응하고 있는 느낌이니까...아무래도 상대의 반응이 완고해보임 얘는 왜 갑자기 나한테 연락한 거지 하고 일차적으로는 벽을 칠 거 같고 좀 성격상 고지식한 면모도 있어보임 그래서 우리 헤어졌으니까 연락하는 거 이상하지 않나? 이런 식으로 레스주의 연락을 받아들이는 면모가 있을 거 같다 그러다 보니 그냥...재확인만 하게 되고 레스주가 그 연락에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없음 굳이 뭔가 얻을 수 있다고 하면 상처 정도겠지... 그 관계가 끝났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걸 되돌리려는 시도가 레스주의 패배로 끝난다는 느낌이 있음 점은 점이니까...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도 레스주는 못 놓을 거임 그런데 현실을 직시하고 그 사람을 놓아줘야 레스주에게 오는 다른 인연이 있을 거라고 생각함 좋은 선택과 만남이 있기를 바랄께
900 이름없음 2025/07/13 12:35:56 ID : 5SMmGtyZjvx 0
-----------------------------(이 밑으로 질문 4개)------------------------------
901 이름없음 2025/07/13 14:49:47 ID : kmpSGpXxSL8 0
하 넘 마음 아프다 ㅠㅠㅠㅜㅜ 레주 말대로 연락은 안할려구… 오래 만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넘 속상하고..내가 더 참을걸 그랬나 싶고.. 고지식한 것도 맞아 ㅠ 그런애가 나한테만 다른모습들 보여주는 게 너무 좋았는데…. 봐줘서 고마워 ㅠ 좀만 더 마음아파 해야겠어 ㅠ 남은 주말 잘 보내 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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