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21)
2.나 요즘 악마소환하고 있어 (6)
3.혹시 이 글 기억하는 사람? (1)
4.사랑이 이루어지는 강령술 아는사람? (2)
5.주변 사람들꺼 잘 맞추는데 (83)
6.주술 제대로 하는 법 알려줄 수 있어? (4)
7.나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주세요. (4)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222)
9.소원이루어 지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227)
10.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52)
11.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7)
12.영안티켓이라고 아는 사람? 나 해볼건데 (72)
13.괴산군 지하수계측공 현장 안내 (2)
14.타로 봐줄 때 꼭 복채 받아야 해? (7)
15.란더노티카 (3)
16.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7)
17.너네는 그런 꿈 꾼 적 있어? (4)
18.꿈에 잡아먹힐까봐 두려워 (9)
19.아가야 이리온 대사가 정확히 뭐야 (23)
20.짧은스레딕추천해주고가 (2)
1
이름없음
2025/12/10 11:12:51
ID : 9xWjjwIILfa
3
제목그대로야 촉이 100프로 좋다! 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맞추는 정도도일까나?
예/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게 질문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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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6/03/09 17:25:53
ID : 9xWjjwIILfa
0
오 붙었다니 다행이고만 !!
103
이름없음
2026/03/10 21:52:12
ID : hs8qo2Gq0mq
0
헉 맞아..ㅠㅠ 요즘 좀 심하게 답답해서 이직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었거든.. 일도 사랑도 정말 어렵군아 .. 답해줘서 고마워 레주야 !
104
이름없음
2026/03/11 11:31:01
ID : 2pXBxTWpasj
0
레주야 나도나도!@
내 가장 소중한 친구가 시험준비하고있는데 내년 초에 시험이 있어 붙을까??
내가 생각하는 그사람이 내 생각을 할까?
난 똥촉인데 촉 좋은거 진짜 너무 부러워ㅠㅜ😘
105
이름없음
2026/03/11 16:52:22
ID : 9xWjjwIILfa
0
내년 초라 함은 1,2,3,4월 가정하에 본다면 2월빼고는 합격 할 듯? 2월은 약간 마지막 노력 느낌이라 .
너가 생각하는 그 사람은 너를 생각 안 하는 듯..? 하얀건 종이요 검은건 글씨이니 이런느낌인데
나도 똥촉이야 :)
너 약간 되게 똥꼬발랄한가보다 귀엽고 약간 어린 느낌 아이 같은 순수함? 뭔가 어린이 관련 된 쪽으로 하면 잘 맞을 것 같은데 되게 뭔가 아이 같아 어리다 이런게 아니고 아이같은 투명함?? 눈물 많고 웃음 많고
106
이름없음
2026/03/12 02:39:05
ID : 2pXBxTWpasj
0
내년엨ㅋㅋㅋ 결과보고 꼭 가지고올게!!
좋게 말해줘서 고마워ㅎㅋㅎㅋㅎ 나 지금은 의료쪽에서 일하고있는데 간간히 선생님쪽햇어도 어울렷을거라는 얘기 들어본적있어!
레주야 말을 이쁘게 해주고 타인을 도와주는 넌 진짜 멋있고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해 이제 슬슬 자려는데 기분좋게 잠들것같아 잘자고 좋은하루 보내❤️
107
이름없음
2026/03/14 21:25:34
ID : wNy6mIIIE5U
0
나 마음고생 시키는 오빠야가 있는데 이어질 수 있을까?
108
이름없음
2026/03/14 22:11:43
ID : INwNAo2Lfaq
0
전남친이랑 1달 안에 재회 가능할까 ㅜ
109
이름없음
2026/03/16 09:35:22
ID : 9xWjjwIILfa
0
아니 !
110
이름없음
2026/03/16 09:35:29
ID : 9xWjjwIILfa
0
아뉘 ..
111
이름없음
2026/03/17 08:55:27
ID : 2pXBxTWpasj
0
나도나도!! 지금 남친이랑 결혼까지 킵고잉 가능할까?
112
이름없음
2026/03/17 10:02:49
ID : 9xWjjwIILfa
0
오케 킵고잉
113
이름없음
2026/03/18 08:15:40
ID : 2pXBxTWpasj
0
ㅋㅋㅋㅋㅋ 얘기는 하고잇는데 됏으면 좋겟닿ㅎㅎ 아마 내년이면 결론나올것같아서 좋든 나쁘든 소식갖고올게❤️❤️
114
이름없음
2026/03/18 09:03:06
ID : 9xWjjwIILfa
0
좋은 소식으로 기다릴게 :)
115
이름없음
2026/03/19 14:13:47
ID : cJQnxDvwsql
0
나나나나ㅏㅏㅏㅏ
올해에는 건강이 좀 좋아질까?
116
이름없음
2026/03/19 15:22:35
ID : lwk1hcHA1u1
0
그 사람한테 뭐라도 연락을 받을 수 있을까?
117
이름없음
2026/03/20 08:55:08
ID : 9xWjjwIILfa
0
통칭적으로 는 건강이 좋아졌다가 좀 떨어졌다가 다시 좋아지고 그런 패턴으로 기복이 있을 듯?
8월 10월 11월?정도 이달에는 특별히 더 몸 관리 신경 써주면 나머지 달은 컨디션 좋을 듯!
118
이름없음
2026/03/20 08:58:34
ID : 9xWjjwIILfa
0
가능성 높아 보이는데 초여름~여름 쯤?
119
이름없음
2026/03/20 09:44:14
ID : LcLgjinV9jz
0
걔랑 연애할수 있나…?
120
이름없음
2026/03/20 10:13:04
ID : 9xWjjwIILfa
0
가능하긴 할 듯? 천천히. 흐음! 가을쯤 !
121
이름없음
2026/03/20 18:38:33
ID : 3u08nO6Y5TW
0
취업못해서 집에서 쉬고만 있는데 취업이 되긴할까?
122
이름없음
2026/03/20 19:30:34
ID : LcLgjinV9jz
0
헉… 좋은 일 생기면 들고 올게!! 고마워
123
이름없음
2026/03/22 00:49:15
ID : LcLgjinV9jz
0
혹시 언제쯤 걔한테 연락이 올까?
124
이름없음
2026/03/23 16:58:11
ID : 9xWjjwIILfa
0
연락도 가을 !
125
이름없음
2026/03/23 16:59:11
ID : 9xWjjwIILfa
0
뭐 이제 새내기 구만 취업 안된다고 뭔 걱정을 벌써 해 ~ 이제 시작이여 꾸주니 꼬우
126
이름없음
2026/03/23 19:02:54
ID : Xvwts2ttdu8
0
나도
혹시 언제쯤 그사람한테 연락이 올까?
127
이름없음
2026/03/24 14:52:28
ID : 9xWjjwIILfa
0
즉각 연락보다는 시간을 두고 올 듯 아무 일도 없던 듯 편하게. 오후에서 저녁 넘어가는 노을 시간 때쯤 연락 올 듯
근데 정확하게는 모르겠다 언제 올지는
128
이름없음
2026/04/27 21:10:26
ID : yMmJQslDy5a
0
혹시 지금도 봐주려나!
전남친한테 연락이 다시 올까?
129
이름없음
2026/04/29 09:58:31
ID : 9xWjjwIILfa
0
당장으로 보면 연락 안 와 ! 지금 뭔가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행동으로 할 자신은 없는 상황인듯
130
이름없음
2026/04/29 15:59:07
ID : Bamsqqlu66r
0
대박 맞아 용두사미가 안돼 항상…
서비스업 너무 안맞아 로봇이 된 느낌인데…
뭘 해야할지 걱정인데 이걸계속 업으로 해야하는 거 말고는 어울리는게 없을까 ?
아무리 찾으려해도 머리가아파 ㅠㅠ
그리고 고마워 이렇게 대답해주고 알려줘서 !!!답이든 아니든 내가 뭔가 해결책을 찾아나가게 만들거든
131
이름없음
2026/04/29 22:53:46
ID : dCmE7e6qi3A
0
지금도 봐주려나?? 내가 신경쓰이는 애 나한테 관심있는지 궁금해
132
이름없음
2026/04/30 08:25:15
ID : qqqrvzU2NBv
0
내가 취직한지 얼마 안 됐는데, 이 회사에서 최소 2년 있을 수 있을까?
133
이름없음
2026/04/30 14:28:40
ID : 9xWjjwIILfa
0
서비스직이 너무 안 맞으면 어 약간 뭔가 해외쪽 .. 통역 .. 무역 ..?
약간 해외랑 관련된 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
134
이름없음
2026/04/30 14:31:40
ID : 9xWjjwIILfa
0
지금으로썬 관심 없음 !이미 마음 정리 됐거나 아예 그런 맘이 없거나 !
135
이름없음
2026/04/30 14:32:47
ID : 9xWjjwIILfa
0
2년까진 안되고 8개월차 쯤 고비 올 듯
136
이름없음
2026/04/30 18:56:27
ID : yMlzRyJU3TV
0
똥촉이 아니라 잘보는거 같은데…? 잘 되려다가 멈춘느낌 ^ㅇ^ 야호.. 그럼 주변에서 나한테 호감있는 사람 있나?
137
이름없음
2026/04/30 19:36:00
ID : 7vCkoLbCo5a
0
정성스레 답해줘서 고마우….
공부싫어하지만 그래도 공부쪽으류 해봐야하는기야 ㅜㅡㅜ 정말고맙구 쓴이에게 좋은날만 가득가득하길 아자뵹
138
이름없음
2026/05/06 09:26:36
ID : 9xWjjwIILfa
0
음~ 아예 없다는 아니고 있는데 가만히 있는 듯 .. 행동력 제로
139
이름없음
2026/05/06 17:25:40
ID : dCmE7e6qi3A
0
와 제발 ㅠㅠ발견하면 후기 들고올겡 고마워
140
이름없음
2026/05/13 20:13:24
ID : hzdTXupRCnW
0
나 행복해질 수 있어?
141
이름없음
2026/05/14 13:59:04
ID : 9xWjjwIILfa
1
응 안정적인 행복 가능해
너가 지금 편안하게 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 보이는데 남 눈치 많이 보는 스타일도 아니고 삶을 차근차근 꾸려가고 싶은 사람인데
너 지금 너가 느끼기에 안정감이 부족하구나 안정감을 느낌으로써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인데 ㅎㅎ
차곡차곡 하나씩 안정을 찾아가게 될 거니까 힘네자잉
142
이름없음
2026/05/15 12:02:06
ID : hzdTXupRCnW
0
고마워
143
이름없음
2026/05/22 15:43:42
ID : nwq5go5cHws
0
항상 사랑을 갈구하고 예쁨받고싶어하고 헌신하는 사랑만 34년을 했어 나도 사랑받고 예쁨받고 나만사랑해줬으면 좋겠어 지금 만나고있는 썸남이 그런 사랑이였으면 좋겠어
144
이름없음
2026/05/22 16:09:41
ID : 9xWjjwIILfa
0
질문인가 ..? 너가 지금 기대도 크고 마음도 움직이고 사랑받고 싶은 욕구도 큰데 동시에 불안하고 눈치 보고 상대 반응에 마구마구 흔들리고 썸남이랑도 아직 완전히 확신 내리긴 좀 빠른 상태인데
너 감정만 몰아넣지 말고 상대 반응도 같이 보면서 균형 맞추는 걸 배워야 할 듯 싶다 라고 나의 대답이다 !
너가 무작정 쏟기만하면 상대방은 부담이 계~~속 쌓이지
145
이름없음
2026/05/22 16:24:35
ID : nwq5go5cHws
0
급하게 적느라 두서없이 막 적었네 미안해 ㅠ 3 ㅠ 대답 그래도 정성스럽게 해줘서 고마워 그래도 이사람이 나한테 호감은 있겠지? ㅠㅠ
146
이름없음
2026/05/23 00:18:29
ID : ffcMnSJSHu0
0
정말 기다리는 애증의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 결국 나에게 돌아오게될까?
147
이름없음
2026/05/27 11:57:37
ID : 9xWjjwIILfa
0
호감 있고 정말 좋게 말해 보면 결혼까지 하겠다
148
이름없음
2026/05/27 11:59:49
ID : 9xWjjwIILfa
0
대답은 아니오
서로 마음이 비었고 관계가 이미 끊겼어 한쪽이 외롭게 기다리는데 이게 너겠지 ?
지금 관계가 힘들고 추운 상태. 서로 충분히 채워지지 않은 상태
149
이름없음
2026/05/28 13:36:30
ID : tAlBdSK5fbx
0
애매하게 간보는 사이가 있는데 우린 남녀사이가 될까? 아니면 친구로조차 남지 않게 될까
150
이름없음
2026/06/10 15:29:52
ID : 8i2mq1Dumsr
0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관심이 생겼는데 그 사람도 나한테 호감있을까?
151
이름없음
2026/06/10 22:58:46
ID : WnXyY7fbA1B
0
나 이번 달 안에 재취업할 수 있을까?
152
이름없음
2026/06/12 09:47:10
ID : 9xWjjwIILfa
0
이미 잘 되고 있는거 같은데 만약 안 되도 최소 친구로는 남는다
153
이름없음
2026/06/12 09:47:49
ID : 9xWjjwIILfa
0
아니 다른 사람 좋아하고 있는 듯
154
이름없음
2026/06/12 09:55:30
ID : 9xWjjwIILfa
0
노노 못해 너가 성에 차는게 없어 다 맘에 안드는 곳 뿐
155
이름없음
2026/06/12 17:00:52
ID : i7aoLgo5asm
0
이번에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까?
156
이름없음
2026/06/17 11:47:07
ID : 9xWjjwIILfa
0
오케 가능, 너가 원하는 대학, 너만의 세계가 있어 보이네 가능
157
이름없음
2026/06/17 12:19:47
ID : inPcso7s5Pg
0
지금 내 인생에 여기저기서 남자가 몰려들고 있는데 그중에 내가 결혼하게 될 사람이 있을까??
158
이름없음
2026/06/17 14:53:21
ID : 9xWjjwIILfa
0
아니 그리고 너의 상대는 안정을 추구 하고 돈 관리 잘하고 생활력 좋고 신중하고 고집 있고 자기 루틴을 중요시하고 조심성이 많아서 변화에 신중한 사람이다
159
이름없음
2026/06/18 10:25:01
ID : E2sp83zRwq7
0
나도나도!
병원에서 이번에 본사편을 들어줄까, 내편을 들어줄까?
160
이름없음
2026/06/18 10:52:00
ID : 9xWjjwIILfa
0
병원은 누구 편도 아니고 상황을 보고 판단하면서 너한테 좀 더 유리하거나 최소한 해결 쪽으로 감
161
이름없음
2026/06/18 11:32:55
ID : E2sp83zRwq7
0
제발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ㅜㅜ 고마워!
162
이름없음
2026/06/18 19:56:42
ID : rhtbdzSGmld
0
그분은 나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너무 답답하다고 느끼려나? 내가 배우는 입장이거든
163
이름없음
2026/06/18 20:18:46
ID : dCmE7e6qi3A
0
수업 같이듣는 신경쓰이는 남자분 나한테 호감 있을까
164
이름없음
2026/06/20 23:58:13
ID : 6mLhtdvbjwG
0
썸도 아니고 그냥 편한거 같은 느낌도 아닌 오빠가 있는데 며칠전에 분위기가 좀 달라진 이유로 연락도 잘 안하게 됐어. 그 오빠랑 아는 오빠 동생 사이로만 남을까?
165
이름없음
2026/06/22 10:47:27
ID : 9xWjjwIILfa
0
ㄴㄴ 잘 습득하고 빠르게 잘 배우는 구나 ㅇㅇ
166
이름없음
2026/06/22 10:54:02
ID : 9xWjjwIILfa
0
상대는 널 의식은 하고 있는데 생각만 많고 조심스러움 타이밍 노리거나 성격이 좀 신중한 타입이거나 수업 분위기 때문에 조심스러워 하는 걸로 보임
167
이름없음
2026/06/22 10:55:18
ID : 9xWjjwIILfa
0
ㅇㅇ 아는 오빠 동생으로만 남을 듯 ! 상대방이 선을 넘는 걸 싫어 함
168
이름없음
2026/06/22 15:13:58
ID : mGslA6jiqjg
0
봐줘서 고마워! 그럼 혹시 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169
이름없음
2026/06/22 15:45:16
ID : 9xWjjwIILfa
0
ㄴㄴ 너가 지금 연애 할 생각이 없는 걸로 보이는데 ?
170
이름없음
2026/06/22 19:06:26
ID : ZbbhgpcE3zP
0
아 그래?? 하고 싶은데...
171
이름없음
2026/06/23 07:56:57
ID : hhuskk7867A
0
나 일하는 데서 이미지가 어떨까??? 다른 분들이 나를 보는!!
172
이름없음
2026/06/23 08:35:28
ID : 9xWjjwIILfa
0
아닌데 너 지금 아무 생각 없는 맹~한 상태인 것 같은데 연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자발적 멈춤인데
연애에 에너지를 쏟을 준비가 안 되어 있어 보이는데 행동력이 떨어지고 과거에 묶여 있는 듯
설령 연애를 하고 싶더라고 올해는 너 마음속을 잘 훑어보고 쉬어가는 타이밍 같다 너 자신을 돌보고 생각을 정리하는게 맞는 듯 보인다
173
이름없음
2026/06/23 08:40:52
ID : 9xWjjwIILfa
0
열정적이고 배울 의지나 배울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 매사에 열심히 잘 하네
174
이름없음
2026/06/24 14:34:16
ID : 7ArAi9wGmpO
0
나 공무원 붙긴 해?
175
이름없음
2026/06/24 16:32:38
ID : 9xWjjwIILfa
0
ㅇㅇ 붙어
176
이름없음
2026/06/24 19:37:43
ID : dCmE7e6qi3A
0
1. 공적에서 만난 남자분 나한테 관심잇을까
2.나오늘 내가 교육하고왓거든 내 수업평가 괜찮을까
177
이름없음
2026/06/24 22:20:18
ID : lcpSMrtfTVh
0
내 이상형은 지구상에 실제로 존재하는가?
178
이름없음
2026/06/25 08:55:15
ID : 9xWjjwIILfa
0
1 - 씨앗에서 새싹이 피는 단계
2 - 평가가 날카롭다
179
이름없음
2026/06/25 08:59:58
ID : 9xWjjwIILfa
0
뭐 이상형이 지적이고 이성적이고 추진력 강하고 실행력 강하고 날카롭고 세련된 이미지 돌직구 스타일 독립적인 관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 사람, 말솜씨가 유창하고 목표가 생기면 앞뒤 재지 않고 돌진하는 스타일 시원시원한 성격
선이 굵고 날카롭거나 지적이고 차가운 사람 ?
맞다면 지구상에는 존재하겠지 ?
180
이름없음
2026/06/25 10:32:35
ID : p9iqqnPdyE3
0
이상형 비슷하게 적어서 소름끼쳤다..
지구상에 존재한다 해도 가까이에는 없지만
181
이름없음
2026/06/25 15:11:40
ID : dCmE7e6qi3A
0
하아ㅠㅜㅠ 어렵다
ㅜㅜ 날서다니ㅜㅠ고마워 ㅎㅎ
182
이름없음
2026/06/25 19:35:15
ID : hhuskk7867A
0
사정이 안좋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올해 안에는 좀 일들이 잘 해결되고 괜찮아질까?
183
이름없음
2026/06/26 09:40:48
ID : 9xWjjwIILfa
0
ㅇㅇ 올해는 친구 본인 스스로가 잘 헤쳐나감 본인이 해결하려고 할 듯 , 친구는 강하니 걱정 ㄴㄴ
184
이름없음
2026/06/28 17:19:38
ID : a08koGnu2ty
0
나 지금 3년 반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앞으로 계속 잘 만나서 결혼할 수 있을까??
185
이름없음
2026/06/28 19:28:20
ID : jxO60rdQoIF
0
지금 소속되어 있는 종교를 계속 붙잡고 있어야 할까?
186
이름없음
2026/06/28 19:30:34
ID : WnXyY7fbA1B
0
7월달 안으로 취업될까?
187
이름없음
2026/06/29 14:03:28
ID : 9xWjjwIILfa
0
3년 반을 만났더라도 아직 확인해야 할 부분이나 현실적인 이야기가 하나도 안 나온 것 같은데 너희 둘은 일단 대화를 좀 많이 해 속 깊은 이야기
188
이름없음
2026/06/29 14:07:00
ID : 9xWjjwIILfa
0
이미 마음이 긴가 민가 하는데 떠나 자신의 진짜 믿음을 찾아서
189
이름없음
2026/06/29 14:08:29
ID : 9xWjjwIILfa
0
ㄴㄴ 경쟁이 치열하다
190
이름없음
2026/07/03 22:25:13
ID : jcmsja007dS
0
내년 안에라도 취업은 할 수 있을까? 취업하고 한 1년 지나서 가족들이랑 떨어져 살아도 될까?
191
이름없음
2026/07/03 23:42:30
ID : hhuskk7867A
0
내가 지금 걱정하는 상대가 있거든!! 잘 지내고 있을까? 연락하면 받아주려나... 사실 나한테 돌아왔으면 좋겠거든.
192
이름없음
2026/07/09 09:37:11
ID : 9xWjjwIILfa
0
ㅇㅇ 취업 가넝 돈 이 보임 그리고 떨어져 사는 건 더 고민 해 봐야 함 선뜻 나가 살라는 말이 안 나옴
193
이름없음
2026/07/09 09:46:28
ID : 9xWjjwIILfa
0
ㅇㅇ 돌아온다 !~
194
이름없음
2026/07/09 13:26:21
ID : hBxWmFhfamp
0
고마워 혹시 떨어져 사는 건 고민해 봐야 한다는 게 단지 1년은 결정하기에 너무 짧은 시간이란 뜻이거나 혼자 살기엔 살림 능력이 부족하단 뜻이야? 아니면 위험하다는 뜻? 말하기 힘들면 안 해도 됨
195
이름없음
2026/07/09 20:51:14
ID : 1vhaljwFg6i
0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 좀 망한 거 같은데 가망이 아예 없을까?
196
이름없음
2026/07/10 08:36:30
ID : 9xWjjwIILfa
0
맞아 너가 나가 살아도 같이 살아도 그 두 가지의 선택에서 계~~속 고민한다 이 뜻이야 !
나가 살면 아 괜히 나왔나 싶고 같이 살면 아 나가서 살고 싶다 이 두지 생각을 계~~~속 하게 되서 너가 말한 것 처럼 1년은 결정하기에 짧은 시간이라서 1년 지나고 나가면
계속 두 가지의 선택을 손에 놓고 저울질 할 걸? 어떤 선택을 해도 1년뒤에 선택을 하면 백 퍼 저울질 되 !
취업을 하고 너가 나름 너의 생활 패턴 이라 던 가 적금, 뭐 소비 이런 게 딱 어느 정도 파악이 되면 최소 2년은 부모님 밑에서 최대한 돈 많이 모아 !
2~3 년 뒤엔 나가 살아 그럼 부모님도 걱정 안하고 너도 2년쯤 되면 딱 생각이 들껄 ? 이제 독립해야겠다 하고 ?
한마디로 1년은 너도 부모님도 선택과 수긍을 하기에 너무 이른나이고 2년쯤 되면 너가 딱 선택이 나올걸 ? 독립해야겠다 하고 ?
197
이름없음
2026/07/11 00:49:25
ID : 1vhaljwFg6i
0
내 것 건너뛰어진 거 같은데 한 번만 확인해주라!
198
이름없음
2026/07/11 19:45:45
ID : Cjg0lcmsi00
0
ㅜㅜ내가 바빠서 못 봐줬었어 ㅠㅠㅋㅋ 늦게와서 쏴리
어 아닌데 망한게 아닌데 ??? 내가 보기엔 너 혼자 하는 프로젝트가 아닌 걸로 보이는데 ... 프로젝트 안 망하고 오히려 잘 마무리 되는 걸로 보임
199
이름없음
2026/07/11 22:27:49
ID : 1vhaljwFg6i
0
앗 그럴 수 있지! 독촉한 거 같아서 미안하네ㅠㅠ근데 소름이다..어떻게 알았어??? 혼자 하는 프로젝트가 아닌 것도 맞고 엄청 많이 망한 것도 아닌데 내 기대치에 못 미쳐서… 저 때 많이 우울했던 상태였어ㅋㅋㅠㅠ 레주 뭐야 촉 너무 좋잖아… 혹시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ㅠㅠㅠ
다음 프로젝트는 많이 잘 풀릴 것 같아? …ㅎㅎ..
200
이름없음
2026/07/13 10:57:49
ID : 9xWjjwIILfa
0
다음 프로젝트도 이번처럼 비슷할 듯 근데 이게 더 떨어지는게 아니고 지금처럼 비슷한 평가지만 너가 노리는 레전드급의 탄탄한 과정이 될 듯
201
이름없음
2026/07/13 11:24:00
ID : 2FeNy3O65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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