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 귀신은 뭐하나 (3)
2.아래 글에 도플갱어하니까 내 얘기도 말해주고 싶어 (64)
3.심마ㄷㅏㅁ (3)
4.나 회사 기숙사에서 가위눌린거 들어볼래? (10)
5.어렸을때 겪은 일 (11)
6.내가 금요일에 친구들이랑 롯데월드에 가는데 혹시 괴담아는사람없어? (4)
7.자기가 지금 겪고 있는 기묘한 일들 적는 스레 (3)
8.맘충을 넘어서 미친여자 (46)
9.무서워 도와줘 (25)
10.이거가위일까...? (18)
11.호텔방에서 당장 나가고 싶고, 털이 쭈뼛 일어설 정도로 소름 끼치는 느낌이 왜 들었을까? (16)
12.이상한 고등학교 친구 (8)
13.가위 눌려봤어? (3)
14.현관 앞에 뭐가 있어 (42)
15.귀신같은게 보이기 시작했어 (38)
16.나 가끔 꿈이랑 현실이 구분이 안돼 (19)
17.한참동안 꿨던 꿈, 꿈감옥.. (52)
18.나 꿈에 자꾸 똑같은 게 나와 (9)
19.방금 20분도 안잤는데 베개에 피가 묻었있음 시펄 (22)
20.솔직히 나 중2때 귀신봤다 (3)
1
이름없음
2018/01/20 11:35:29
ID : 5hzdSFbcljA
0
제목 그대로 어렸을 때 겪었던일이다 내가 유치원이었나..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나... 그정도였을 때 생겨난 사소한 경험이야
2
이름없음
2018/01/20 11:38:34
ID : 5hzdSFbcljA
0
내 방에서 자고있었는데 저녁..? 밤..?쯤에 엄마가 날깨우는거야 밥먹으라고
나는 이시간에 갑자기 왠밥이야.. 라고생각하면서 엄마가 날 주방으로 이끄는데로 끌려갔지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식탁에서 졸고있었지 근데 엄마는 방의 불도키지 않고 뭔가 밥을 하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거야
3
이름없음
2018/01/20 11:41:42
ID : 5hzdSFbcljA
0
눈을 떠보니 엄마는 거실에서 티비만 보고있길래 엄마를부르면서 밥언제줄거냐고 물어보니까 엄마는 불꺼진 주방에 혼자 앉아있는 날보고 놀라면서 언제부터 거기있었냐고 그러시더라... 그날 나를 주방으로 이끈 그건뭐였을깡...
4
이름없음
2018/01/20 11:42:20
ID : 5hzdSFbcljA
0
글재주가 없어서 그런지 별로 무섭지는 않네 다들 이런경험 있어?
5
이름없음
2018/01/20 20:16:51
ID : jbcoJO7eZik
0
집에 혼자 있었는데
무심코 티비보다가 '엄마'한테 말을 건 거야.
내가 막 말하고서 ..그러네, 라고 대답을 듣고
계속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시장갔다가 들어옴.
6
이름없음
2018/01/20 22:57:09
ID : E9uoK2IHu8i
0
헐
7
이름없음
2018/01/21 08:40:40
ID : qi4Mklg0pSM
0
별건 아니고 초등학교 2학년때인가? 그때 방에서 무슨 시험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악기 연습을 하고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밖에서 누가 내 이름을 엄청 크게 계속 부르는거야 xxx! 처음에는 잘못들었나 싶었고 아빠나 오빠 목소리 같아서 아빠나 오빠겠지 하고 계속 그냥 연습했는데 자꾸 그 소리가 들리는거야 큰 소리로 그래서 화나가지고 아 내 이름 좀 그만 부르라고 왜!! 이러고 나갔는데 엄마는 밖에 일있어서 나가셨고 아빠랑 오빠는 아니라는거야 그래서 그냥 헛것을 들었나 싶었는데 그날 자는데 가위 눌리고 장난아니었어 진짜 내방에 내가 누워있었는데 창문에는 어떤 사람이 날 보고 빤히 쳐다보면서 웃고있더라ㅋㅋㅋ 진짜 그 당시에는 무서웠는데 내 이름부른건 진짜 잘못들은거 아닐까 하면서 살아갈까했는데 그날 꾼 꿈때문에 잘못들은건 아닌것 같구.. 모르겠다 여튼 그랬다구
8
이름
2018/01/23 13:00:59
ID : A0sjfSFcq42
0
그거있다 아주어릴때 시골에있는 할머니댁을 놀러갔는데, 그 집이 시골집이라 엄청 오래됐었어 할머니는 혼자사시고..
뒷간도 있을정도로 오래돼서 난 그 집 어릴때 무서워했는데
새벽에 갑자기 너무 시끄러워서 일어났는데 우리 큰방 문이 열려있고 대청마루 건너편 부엌문이 열려있는거야 그리고 부엌에서 도마소리? 탁탁탁탁 하면서 뭐 써는 소리 나고.. 할머니가 음식준비하시나보다 했는데 그때 새벽 4시였고 할머니는 작은방에서주무시고있었어 일어나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내가 헛것본거라고 그냥 아무렇지않아하심
9
이름없음
2018/01/23 13:20:32
ID : 3TTPii5U1zS
0
헐 뭐지
10
이름없음
2018/01/23 19:27:29
ID : p9h9g5gjba4
0
초3때 교회에서 저녁에 어른들 강의 들으신다고 예배끝나고 저녁 늦게까지 교회 언니 오빠랑 동생 몇명이랑 놀았는데 한발뛰긴가 그 놀이 하다가 언니 오빠들이 장난치려고 나랑 나보다 어린 동생들만 두고 도망가버린거야 근데 그때가 해도 다 지고 교회도 좀 외진 마을에 있어서 엄청 어두웠거든 나랑 동생들은 무서워서 언니오빠 쫒아가려고 뒷따라 뛰어가는데 무서워서 다같이 손잡고 뛰어갔단 말이야 원래는 5명인데 한명은 교회에 남는다고해서 나까지 4명이 손을잡고 뛰었거든..? ㅋㅋ 생각하니까 좀 웃기네 암튼 그렇게 뛰고 언니오빠는 오르막길 위에서 우리를 보고있었어 근데 우리가 오르막길에 다올라오니까 한 언니가 왜 ㅇㅇ이만 빼고 너희끼리만 손잡고 ㅇㅇ이 뒷따라오게 하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ㅇㅇ이 교회에있다고 했더니 그 언니가 뻥치지말라고 5명 다같이올라오는거 봤다고 하면서 그랬음..우리는 4명이었는데 그 한명은 누구였을까..ㅎ
11
이름없음
2019/03/19 07:32:28
ID : TV9fWpeZdBg
0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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