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일본인 여자친구가 있어 (7)
2.남자들은 더치페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10)
3.연애고수들 연애하는 방법 좀 알려줘 (8)
4.남친이 코스프레 좋아하는데 (8)
5.요새 사귀면 다들 하지않아? 해외여행가거나? (3)
6.사랑하는사람한테 들은 말 중 가장 인상깊었던 말 (12)
7.. (5)
8.혹시 연애 뒷담화도 가능하니? (4)
9.너가 남친이랑 노래방갔어, 혹시 듣고싶은 노래 있어? (13)
10.우리가 헤어진 진짜이유는 뭘까 (7)
11.연애 고수,고자 10대스레주 다들어와바... (18)
12.전화로는달달한데 카톡은 무뚝뚝한남자친구 (2)
13.교회 다니는데 교사님이 좋아요 (3)
14.여자들은 대부분 곱상하게 생긴 남자를 진하게 잘생긴 남자보다 더 호감느낌? (9)
15.이상형을 적어보자! (39)
16.내 연인이 모쏠 무경험이라면 신경쓰일까? (6)
17.지금 짝사랑 또는 연인을 좋아한다고 처음 느꼈을 때가 언제야? (15)
18.이상한 사이 (4)
19.학교 선생님을 좋아해 (5)
20.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는 연애 어때? (7)
난..개인적으로 키 180살짝 넘어가고 곰이나 멍멍이같은 느낌나는 사람이 좋음..ㅎㅎㅎㅎ
키는 166이상에 직업은 공무원이나 공기업
얼굴은 피부희고 깨끗한, 이목구비 단정한 느낌
쌍수도 안했으면함, 성괴 절대 ㄴㄴ
마르고 다리가 이쁜편인 여자
말이쁘게하고, 누가봐도 선하고 감히 함부로 못하는
싼티안나는 기품넘치는 여자
자기관리 철저히 하는 한편, 주말에 가끔 늦잠꾸러기에
야식도 가끔먹는 인간적인 면모가 있는 여자
책 읽는거, 애니보는거, 영화보는거 좋아하는 여자
자기 꾸미는거에 특별히 관심없지만, 가끔 꾸미면
완전히 이뻐지는 , 지가 이쁜거 모르는 '척'이라도 하는 여자
사회적인 약자들을 향해 내가 사회적인 강자편 들때
분노하면서 약자들의 아픔을 공감할줄 아는 마음속에 정의로움이
살아있는 정신 건강한 소시민인 여자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
다정하고 배려심 많은 남자. 활달하고 위트있으면서도 진지해야 할 상황에서는 장난기를 거두고 진지해지는 남자. 힘들 때 뒤에서 묵묵히 받쳐주고 지켜봐 줬으면 좋겠어.
키는 170 이상. 외모는 아주 잘생기진 않고 평범하더라도 단정하고 호감 가는 인상이면 오케이. 어차피 사랑하게 되어서 콩깍지 쓰이면 평범한 외모도 잘생겨 보이게 되어 있어. 내가 짝사랑 해본 적이 있어서 앎.
키 185cm이상에 여드름자국 없는 피부.
콧대있고 초롱초롱하게 섹시한 눈빛을 가지고 있지만 웃을 때 귀엽게 예쁜남자. 부정교합있으면 안됨. 하지만 미적 갈증을 느끼고 꾸준히 자기관리하고 꾸미는 남자.
슬림한 근육질에 긴 다리. 제모해서 지저분해보이지 않는 팔다리.
몸이 예쁘게 굴곡져서 선이 예쁜 남자.
돈을 꾸준히 잘 벌고 나에게 잘 쓰는 남자.
다른 사람과 사회적 관계 잘 유지하면서도 적절하게 선 긋는 남자.
내 말 잘 듣고 감수성 풍부해서 약자에게 진심으로 공감하고 신경쓰는 남자. 내 앞에서 빻은소리 안하는 남자. 똑똑하지만 가끔 내 만족을 위해 멍충미 보여주지만 절대 티나지 않게하는 남자. 내 의견 존중하는 남자. 자잘한 일은 알아서 잘 하지만 큰 일은 나랑 상의 후 결정하는 남자.
냅둬도 알아서 청소 정리 요리해서 좋은 환경 바치는 남자.
악기 한가지쯤은 프로수준으로 다루는 남자.
완전히 상남자 냄새 풀풀 풍기는 여자. 단발이 잘 어울리고 수수한 옷차림이지만 같이 외출 할 때에는 성의 있게 입어주는 여자. 얼굴은 여드름 자국 있어도 상관 없고 키 크든 말든 노 상관에 눈 작아도 노 상관. 돌려 말하지 않고 뭐 싫으면 이거 싫다 똑 부러지게 말하는 성격. 서로의 취미와 취향을 존중해줄 수 있는 존중성. 안아주는 스킨쉽 좋아하는 성격. 이것만 충족 되면 정말 인생 다 바칠 수도 있음
나는 범성애자니까 사람으로 칭할게.
지적인 사람이 좋아.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였으면 해. 또 내 말을 끝까지 들어줬으면 하고 눈치가 빨랐으면 좋겠어. 키는 별로 신경 안쓰지만 위로든 아래로든 나랑 조금 차이가 있으면 좋을거같아. 그리고 어느정도 유행에 뒤쳐지지 않는 사람이 좋아. 그게 패션이든지 유행어든지...
내가 자주 깜빡깜빡하고 덜렁대서 사고를 많이 쳐서 날 잘 케어해주는 사람이 좋아!! 뭐 까먹을때 이거 저거 하면서 챙겨주는 사람
일단 남자가 기본적인 인성은 당연히 되있어야함 예의를 차릴땐 차리고 할말 안할말 구분하고 사상이 올바르며 tpo를 아는 인간
이거도 당연한거지만 하루에 적어도 샤워 1번은하고다니고 깨끗이 씻으며 손은 나처럼 10번이상씻는 청결한사람....(이거안되는남자들 다 한강에죽어버렸으면)
외모로 키는 175넘으면 상관없음 얼굴도 그렇게 많이보는편 아니라 귀엽다정도면 됨
대신 몸 몸 몸몸매 존나많이봄 어깨벌어짐정도 딴딴한 엉덩이 두툼한 가슴근육 허벅지 등등...
비율도 좀 괜찮았음 좋겠다
몸은 으른인데 하는건 개구지고 귀여웠음 조켓당
입고다니는건 댄디보단 스트릿스타일 근데 이런몸은 뭘입어도 다잘어울릴듯....
양아치같은 헤어스타일 포마드 완깐 반깐 염색 백금발 이런거 존나좋아함 해주면 나주거....
갑과 을같은 연애 절대 이해못함. 남자다 여자다 할거없이 같은입장에서 존중해주는 연애
연상은 꼰대가 많으니 이왕이면 연하....
피부는 구릿빛이든 흰편이든 상관없음
개인적으로 남자는 똑똑해봤자 아무짝에도 쓸모없더라 유세나 부리고 지 아는척만하고 그 좋은머리를 여혐에다가 씀...
난 배운것 부족해도 기본적으로 사람을 존중할줄알고 다른사람 입장을 생각할줄아는 사람이기만 하면 됨.
가장 현실적이고 이상형에 가까운사람은 갓세븐의 잭슨.....
나랑 키 비슷하고 안경쓴 귀염상 남자... 난 키작은 남자가 조아 ㅠ// 외모 많이 안 보고 성격 주로 보지만 외형은 그랬으면 좋겠어ㅠㅠ(는 짝남 얘기임) 아는 것 많고 대화가 즐거운 사람. 인권감수성 풍부했으면 좋겠어 특히 퀴어이슈... 사람을 두루두루 존중할 줄 아는 사람... 배려심 넘치는 사람.............. 이거 완전 짝남이라서 짝남앓이처럼 돼버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안 이루어질테니까 뭐... 그래도 다시 한번 볼 수만 있다면 좋겠다. 나 너랑 얘기하는 내내 미칠듯이 행복했거든.
장발이 잘 어울리는 남자, 목소리가 다스베이더 처럼 낮은 남자. 나보다 큰 남자.
...나보다 작은 남자 찾기가 더 힘들 듯.
난 손이랑 다리 예쁜사람이 좋더라. 그리고 그냥 내 취향인 사람. 한눈에 반해버리는? 착하면 더 좋고!
나랑 키 비슷하거나 조금 큰 남자.
호감가는 타입이면서 말 예쁘게 하고 취향존중 해줄 수 있고 같이 만화도 보고 영화도 보고 가끔씩이라도 놀러가주는 사람이면 좋겠다! 취향이 맞는 타입이면 거의 반은 빠지게 되더라.
나는 내 키가 170이넘어서 아무래도 남자는 키가 많이 클수록 호감이가더라. 키는 180이상에 어깨 넓고 완전 무쌍인 사람!!
솔직히 어깨가 좁든 넓든 키크고 무쌍이면 그냥아주그냥 호감이 그냥팝ㅋ팍 오른다
나이는 연상이 좋고 성격은 자기 감정표현 적절히 다 하는사람. 혼자 끙끙대지도 않고 그렇다고 가리지않고 지 꼴리는대로 감정표현하는게 아니라 조곤조곤 이런건 기분나빴고 이건 좋았다 이런식으로 솔직하게 자기 생각말해주는거 좋더라.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다정한사람!
다정할수록 사랑받는기분이 들어서 나도모르게 빠져들어. 그리고 먼저 대쉬할줄 아는사람!
이상 솔로의 이상형이었음다
젠틀맨. 키는 내가 큰 편이라서(신발 신으면 170 넘어) 현실적으로 올려다볼 정도이기만 하면 돼.
다정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예의있게 하는 사람은 알아서 호감이 가게 되어있다.
그리고 내 성격 때문에 좀더 대화할때라던가 리드해주는 사람이 좋아.
쓰고 윗 레스들 대충 읽어보니까 너곧나...
난 긍정적인 여자가 좋더라궁
웃는 모습까지 예쁘면 진짜 너무 사랑스럽구 ㅜㅠ
외모보단 그 사람만의 매력에 빠지는거같아
1. 맞춤법틀리지않는 남자
2. 키는 178이상 몸매는 크리스 프렛 같은 몸
3. 직장 안정적일 것, 전문직일 것
4. 부모 각자 노후대비 되어있을것
5. 나에게만 배려가많을것
6. 공과 사 구분 잘하는사람이였으면 좋겠고
7. 동물을 좋아했으면 좋겠어
8. 음식 가리지않고
9. 꼰대가아니였으면좋겠고
10. 요리는 능숙했으면 좋겠어, 살림도 어느정도 능숙하게 잘했으면 좋겠고
11. 예의는 바르지만 대리효도안했으면좋겠고
12. 공감능력이좋았으면좋겠어
나는 하얗고 웃는게 예쁜 남자. 쉽게말해 기생오라비상이지 ㅋㅋ
근데 마르면 안돼 왜냐면 내가 마른 체형이라 싫엉..
운동같이 병행하는 사람들 몸보면 되게 듬직한 몸을 가지고 있잖아 나는 그런 몸이 좋아
안겼을때 내가 포옥 안기는 느낌이거든..
대신 키는 상관없다 내가 165라 남자가 170만 넘으면 된다는 주의.
크면 클 수록 땡큐지만 안커도 좋다
어른이 되도 이상형이 변하지가 않는다..ㅠ
나는 손이쁘고 무쌍에 피부는 조금 까무잡잡한데 키는 크고
성격으로는 요즘엔 되게 무뚝뚝하고 말수도 없고 그런데 내 앞에서는 말 많은사람?
일단 1순위 무조건무조건진짜진짜 인성 좋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사람
외모만 봤을때 내 기준으로 와 괜찮다 하는 사람들은 다 무쌍이었어 ㅋㅋㅋㅋ 무쌍에다 매력있게 생긴 사람
예의바른 남자.
자신에 대한 어느정도의 성찰을 경험했고 나름대로의 신념이 있는 남자.
차가운 사람이지만 나에게는 우연적으로 따뜻한 사람이 되길.
같은 취미가 적어도 하나는 있었으면 좋겠고, 운동은 꼭 했으면 좋겠다. 내가 운동을 좋아하니까.
여름에도 겨울에도 옷 위로 몸매가 살짝씩 드러날정도의 근육이 있는 남자.
키는 170이상이면 만족.
손이 크고 따뜻한.
피부는 약간 까무잡잡하고 눈이 동그랗지만 사나워보이는 남자.
어떤 일이든 몰두할 줄 알고,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희생할 의지가 있는 따뜻한 사람.
스킨쉽을 좋아하지만 연애 초기에는 조심스러운 남자.
가족을 사랑하고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가 확실한 사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나와 나이차이가 4살 이상 나는 연상.
외모는 호감형 인상에 키는 170만 넘으면 됨
제일 중요한건 성격인데 선천적으로 착하고 배려심이 깊이 묻어나는 남자, 권위주의적이지않고 가정적이고 자상한 남자 였으면 좋겠음
잘웃고 화를 잘 안내는 성격의 남자 진짜 내이상형인데.. 만나고 싶다 ㅠ
키는 170 넘으면 되고 쌍커풀이 있는 이국적인 이미지랑 예쁜목소리랑 일본 남자스타일 어울리는 남자를 원해! 그래서 아오이 쇼타 팬임
다정한
피부 깨끗한
키는 173이상
손이 큰
동그란 안경이 잘어울리는
시계 차는
예의 바른
깔끔하게 옷을 입는
이거 그냥 개인적으로 적는거니 자세히 써도 괜찮지 ??? ㅋ.ㅋ 딴애들 볼까봐 무섭당 ㅠ.ㅠ 나 약간 이런거 쫄리거든ㅋㅋㅋㅋ 일단 난 기본적으로 얼굴은본다!! 미친듯이 잘생기면 내 눈은 호강하겠지만 조금 머랄까 존심이 상할거같아서ㅋㅋㅋ그정돈 싫고 난 피부가 좋고 보통 피부톤에서 살짝 어두운 정도! 눈썹도 숯검댕이가 아니라 다듬으면 반듯한ㅎ 덩치있어도돼 약간 통통도 귀여우니깐 봐줄만하구 눈은 무쌍 콧대가높고 입은 너무얇으면안돼 배려심이많고 센스가 많은사람 어깨가 넓고 키가크고 뭐 그런 시시콜콜한....?
요리를 잘하는 사람.
힐을 신어도 키는 나보다는 작았으면 좋겠다.
같이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사람.
나는 듬직하고 어깨 넓고 츤데레에 키가크고 피부까맣거나 하얗거나 둘중하나!!그리고 생긴건 깔끔한게 죠아...그리고 술잘하고 약간 음큼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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