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심하니까 앵커로 그림 그릴게 (31)
2.우주 배낭여행 (224)
3.남친이랑 카톡 하는데 앵커 받아 (59)
4.앵커로 행운의 편지 만든다 (24)
5.DEAD CITY : 죽어버린 도시 (27)
6.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他來之友(타래지우) 라디오 #2 (가을개편!) (1000)
7.당신은 병실에서 깨어났습니다. (128)
8.할거 없는데 앵커 받아 (8)
9.ON / OFF (41)
10.{고귀한 당신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52)
11.앵커 좀 찾아줘ㅜㅜ (4)
12.할짓 없으니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보자 (8)
13.최강영웅!! 솔로몬!!! (2)
14.암 호 (4)
15.내일은 퇴마사!!!! (6)
16.미트라의 세계. (18)
17.요괴물 게임. (기도교 세계관 반용.) (1)
18.친한 남사친에게 고백하려고해 (82)
19.암 호 (6)
20.바쁜 사람을 위한 단간론파를 해보자 (761)
1
이름없음
2018/02/04 03:45:31
ID : unDs5PiqrAr
5
눈을 뜨고 보니, 옆에는 안경을 쓴 의사와 간호사 한 명이 있습니다. 감각이 없는 하반신은 둘 째 치고, 힘겹게 입을 열어서 의사에게 묻습니다."여기가... 어디오?"의사는 숨을 고르더니 답합니다."아... 병원이오. 안심하세요. 지혈제를 썼고, 응급수술을 했어요.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세상에, 이건 무슨 일입니까. 그럼, 감각이 없는 하반신이 혹시나 싶어, 물어봅니다."아랫쪽에 감각이 없으니, 이거 어떻게 된 거요?""어... 어느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다시말해서, 성 관계를 할 수 없다는 것이요. 어... 총알이 가장 중요한 곳을 지나갔다, 이 말입니다.... 잠시만요, 무언가 익숙한... 기시감이 듭니다. 이건... 당신이 심영이라는 겁니까? 당신이 심영인겁니까? 그럼 어떡해야 합니까? 아니, 그 전에 정말 심영이 맞습니까? 정말 심영입니까?
102
이름없음
2018/03/14 15:07:31
ID : pV9hdXvDuk8
0
자신은 이미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103
이름없음
2018/03/14 15:10:07
ID : i8oZg5anu9z
0
상하이의 배우자
104
이름없음
2018/03/14 17:35:51
ID : 3u1eKY7hxXs
0
배우자의 앞에 무릎을 꿇고 상하이보다 자신이 더 잘해줄 수 있다고 진지하게 말하며 줄곧 품속에 품고 있던 반지를 넘겨주었다.
105
이름없음
2018/03/14 18:26:33
ID : pV9hdXvDuk8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반전
106
이름없음
2018/03/16 22:01:44
ID : FjvDy7thgpb
0
상하이....
107
이름없음
2018/03/22 21:15:34
ID : unDs5PiqrAr
0
으악 스레주 죽었어 귀찮으니 주말오면 할래
108
이름없음
2018/03/24 19:29:19
ID : Bz9ip9g6o5h
0
스레주 언제 와?
109
이름없음
2018/04/02 08:31:52
ID : cpQso7z82sr
0
발판
110
이름없음
2018/04/02 18:15:51
ID : fTRA7s2k9Bu
0
스레주 빨리 와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재밌네ㅋㅋㅋㅋ
111
이름없음
2018/04/19 12:46:22
ID : pRvg6nRyHwn
0
스레주..... 죽었어......?
그렇구나.......죽었구나......... 그렇다면................
다시 이곳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그 세상까지 닿을 영혼의 외침을 보낼게!
갱신!!
112
◆4Gmk2lhf9g4
2018/06/25 17:01:45
ID : lveLf9ip9cr
0
죽었던 스레주가 인코를 잊은채로 부활했다... 책임감 없어서 미안해...
113
◆eJWktutvyNu
2018/06/25 17:02:57
ID : lveLf9ip9cr
0
이거였나...
114
◆eJWktutvyNu
2018/06/25 17:17:56
ID : unDs5PiqrAr
0
아 이거군
상하이는 이 상황에 자신은 이미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하지만 그게 의미가 있나요. 당신은 레시에몽의 주머니를 털어 상하이의 배우자를 꺼냅니다. 그리고 배우자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당신은 상하이의 배우자에게 말합니다. "상하이보다 자신이 더 잘해줄 수 있다." 라고 진지하게 말하며 줄곧 품속에 품고 있던 반지를 넘겨주었습니다.
상하이의 배우자의 이름이나 한 번 들어봅시다. 상하이의 배우자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이 일에 레시에몽의 반응은 이었으며, 문도박사는 , 그리고 디바는 이었습니다. 비버는, 뭐 죽었을 거 같습니다.
115
이름없음
2018/06/25 19:06:23
ID : woHu5RDy2IH
0
베이징
스레주가 살아났다아아아아!!!!!
116
이름없음
2018/06/26 16:19:13
ID : pPbbbjvwk8m
0
어이없어한다
117
◆eJWktutvyNu
2018/07/08 21:33:41
ID : unDs5PiqrAr
0
나는 살아났는데... 스레가... 주거써...
118
이름없음
2018/07/09 01:21:24
ID : nSNwIGsrwJT
0
흥미로워했
119
◆eJWktutvyNu
2018/07/09 20:18:05
ID : unDs5PiqrAr
0
은 디바고 가 문도박사의 반응으로...
120
이름없음
2018/07/09 21:23:45
ID : 7Bs7cK3Wqpa
0
설레하며 자신이 다음 배우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품는다
121
이름없음
2018/07/10 18:20:27
ID : unDs5PiqrAr
0
상하이의 배우자의 이름이나 한 번 들어봅시다. 상하이의 배우자의 이름은 베이징이었습니다. 자식 낳으면 시안이 되는겁니까? 그리고 이 일에 레시에몽은 어이없어했으며, 문도박사는 설레며 자신이 다음 배우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품었고, 디바는 흥미로워했습니다. 비버는, 뭐 죽었을 거 같습니다.
디바는 흥미로운 이 사실들을 보며 스럽게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상하이의 배우자 베이징은 하며 당신의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122
이름없음
2018/07/11 17:37:37
ID : Akk9xO4JU2K
0
죠죠서기
123
이름없음
2019/02/11 15:26:23
ID : mFdxB9jurcN
0
플라이하이
124
이름없음
2019/02/11 16:00:24
ID : dXAmE9tjBvA
0
내 마음 속에 저장
125
이름없음
2019/02/11 16:10:33
ID : bfSGleGnvbd
0
고대스레잖아;;
126
이름없음
2019/02/11 21:16:21
ID : ZjzbA2LbAY5
0
헐 이거 스레주 돌아오면 대박인데ㅋㅋㅋ몇 달만이야 대체
127
◆4Gmk2lhf9g4
2019/12/14 13:39:58
ID : VgqnO9Alu5U
0
테스트
128
◆4Gmk2lhf9g4
2019/12/14 13:40:18
ID : VgqnO9Alu5U
0
얘들아 돌아올게 지금 운영하는 스레 마치면 - 스레주 남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피자로 미식 혁명을 이루는 스레
>>3 ≈그늘 위 뙤약볕≈ «중세판타지-*빌런물*»
미연시 (미남 연쇄□□ 시뮬레이션)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517
31레스심심하니까 앵커로 그림 그릴게
389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3
0
224레스우주 배낭여행
1390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2
1
59레스남친이랑 카톡 하는데 앵커 받아
393 Hit
앵커
◆mnwskmk03Bg
19.02.12
5
24레스앵커로 행운의 편지 만든다
158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2
2
27레스DEAD CITY : 죽어버린 도시
800 Hit
앵커
◆Fg3O1jy42K6
19.02.12
3
1000레스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他來之友(타래지우) 라디오 #2 (가을개편!)
5904 Hit
앵커
◆rfe3O1he7By
19.02.11
90
128레스» 당신은 병실에서 깨어났습니다.
1184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1
5
8레스할거 없는데 앵커 받아
70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1
1
41레스ON / OFF
971 Hit
앵커
◆nA5cJQqZfRu
19.02.11
1
52레스{고귀한 당신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1006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1
3
4레스앵커 좀 찾아줘ㅜㅜ
104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1
0
8레스할짓 없으니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보자
67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1
0
2레스최강영웅!! 솔로몬!!!
116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1
0
4레스암 호
138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0
0
6레스내일은 퇴마사!!!!
137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0
0
18레스미트라의 세계.
124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0
0
1레스요괴물 게임. (기도교 세계관 반용.)
128 Hit
앵커
벌써 게임을 3개나 네네 ㅋ.ㅋ
19.02.10
0
82레스친한 남사친에게 고백하려고해
1159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0
9
6레스암 호
173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0
0
761레스바쁜 사람을 위한 단간론파를 해보자
1996 Hit
앵커
이름없음
19.02.10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