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역사에 관심이 많은 인간이야. 요즘 떠오르는주제가 있던데 우리나라가 1,2차세계대전때 일본 이라는 강대국에 먹힌건 한국인이라면 누구나라도 알꺼야. 근데 그 먹힌이유가 일본의 잘못이아니라 당시 활 칼만 고집하고 당시 신종 무기였던 총으로 강대국의 침입을 대비하지못한 우리나라 잘못이라는 사람이있어. 너네들 생각에도 당시 전쟁 대비하지못한 우리나라가 잘못했다고 생각함? 아니면 강대국의 욕심이 도가 지나쳐서 모든 강대국들이 지배한 약소국에게 모든 배상을 지구가 멸망할때까지 해줘야한다고생각함?
  • 우리나라 잘못만 있는것도 아니고 순전히 외세의 탓도 아님. 외세보다는 우리나라 스스로 힘이 약한게 제일 컸지. 조선이 제대로된 근대국가로 탈바꿈했으면 쉽사리 식민지가 되었을까? 식민지가 된것은 당시 시대상으로 어쩔수 없었지만 무릇 군주라면 외세의 식민지가 되는걸 막아야하는거 아닌가? 그런데 당시 민비와 고종은 무엇을 했지? 솔직히 말하건데 당시 조선이 내부 관리도 못하는 마당에 식민지가 될수밖에 없었다고 본다. 무엇보다 조일합방만 놓고 보자면 제일 나쁜건 일본이 아니라 민비,고종이지
  • 국가와 국가간의 배상은 민간과 민간간의 배상하고 확실히 다른 문제임. 솔직히 말해서 민비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것이 자신이 죽음으로 일제의 조선 침탈 야욕을 극명하게 보여준것 빼고 뭐가있음? 민비가 안죽고 계속 살아있었으면 곳곳에서 반란이 터졌을껄? 부정부패와 사치, 외세를 불러와서 조선을 파탄냈지. 민비를 진짜 개같이 묘사하자면 명품백하고 목걸이 산다고 가랑이 벌려서(이권 판매) 돈받고 사랑하는척하면서 러시아인,일본인,미국인 이렇게 갈아타다가 일본인한테 칼맞아 뒤진거랑 뭐가 다름? 고종도 민비처럼 매관매직을 직접 주도했는데 내탕금을 형성했지. 근데 내탕금 형성 자체로는 깔만한게 못됨. 정말 문제인것은 그 내탕금을 '국가의 발전'을 위해 쓰지않고 자신의 향락에 썼다는것이지. 징세제도는 광무개혁을 실시했음에도 전혀 정비되지 않아 세수는 늘 부족하였고 매관매직과 부정부패로 쌓아올린 내탕금을 돌린것도 아니고.. 그나마 긍정적인건 내탕금으로 독립운동,반외세운동을 하던 이들에게 자금지원/밀지를 했다는점이지. 그리고 민비와 다르게 고종은 끝까지 일제에 저항했다는게 그나마 긍정적인데 솔직히 말하자면 일본의 침략 원인 자체를 본인이 제공한것에다가 저항조차 전혀 유효하지못한 부실한 방식뿐이었는데 고종을 왜 빠는지 모르겠다. 최소한 사람이라면 원인을 자기가 제공했으면 그걸 수습하려는 노력이라도 보여야지. 이게 당연한거지. 그거 하나만으로 고종/민비 쉴드쳐주는건 노답이다
  • 고종의 저항은 아관파천,의병 궐기 권유,헤이그 특사,이권 배분 같은 것뿐이었지. 차라리 무력 투쟁을 하는게 더 나았을껄? 그리고 결정적으로 외세의 개입이 커지게된 원인은 자신이 직접 친권을 잡아 비리와 부정부패를 방조,자신이 직접 함으로써 국가 역량을 근본적인 부분에서부터 파탄시켰고 그 결과 두차례의 민란이 터졌고(동학농민운동 등) 이또한 외세를 통해 진압했지.. 도대체 고종,민비 빨아재끼는 놈들은 생각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 >>2 고종도 병신인건 ㅇㅈ. 근데 당시 조선은 윗대가리들의 병신력이 최고조여가지고 활 검을 총으로 바꿀수있는 기회나 외국과 거래할수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병신같은 놈들이 쇄국정책하자고 나라를 좆되게만들어버림. 그 쇄국정책 하자는 흥선대원군도 병신인거같음.
  • 이해가안되는게 왜 도대체 이완용하고 그의 윗대가리들은 일본한테 우리나라를 넘긴걸까? 딱봐도 니네나라 먹겟습니다 이러는건데 그걸 싸인해준 병신새끼들 참 대단한거같음.
  • >>5 대원군이 그나마 망해가던 나라의 국고를 채워놓고 법치를 세워서 병신같던 나라를 그나마 살수있게 만들었음. 오패르트 도굴사건 모르냐? 자기 부모의 시신이 외국놈이 도굴해가면 나같아도 트라우마 생기겠다. 그리고 당시 중국이 개항하다가 어떻게됬는지 보면 일단 쇄국할수밖에 없지 쇄국했다고 다 병신 아님.. ㅡㅡ 일본도 처음에 쇄국했다가 페리 제독의 상륙, 개항안하면 일본 열도 불바다 만든다는 사실상 선전포고격 최후통첩으로 국문을 열었고 불평등조약이 강제로 체결됬는데 너라면 쇄국 안하겠냐. 역사를 좀 더 공부하고 까던지해라 5는
  • 한국이 식민지가 된건 1차대전 이전이야. 작위적인 기준이지만 세계사를 제국주의시대 - 세계대전 파시즘 시대로 나눈다면 한국이 식민지가 된건 앞선 시대지.
  • >>7 흥선대원군은 다른 업적은 다 인정해도 그놈의 당백전 때문에 참ㅡㅡ;; 더 웃긴 건, 이것 때문에 나름 재건되어가던 조선 경제가 박살났는데 기껏 흥선대원군을 쫓아낸 고종과 민왕후는 당오전(명목가치 상평통보 5닢), 백동화(명목가치 상평통보 25닢)라는 것으로 조선 경제를 확인사살...
  • 권력에 눈 멀어서 나라 팔아먹고~~ 그걸 또 좋~~~다고 받아 쳐먹고 몹쓸 짓 한 놈들 모두 잘못. 진짜 더럽다 너무 더러워ㅠ
  • >>5 고종을 탓할 수 만도 없는게 이미 조선후기 세도정치로 나라말아먹을 데로 말아먹어서 인풋을 넣는 다고 아웃풋을 낼 수 있는 구조 자체가 아니었허 조선 나라 자체가 무를 등한시하고 사대에 쩔어있었으니 고종 혼자에게 책임을 전가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해
  • >>11 맞음 ㅇㅇ 이미 조선말에 국운 다되서 고종만 깔수는 없지. 진짜 문제는 고종도 민비처럼 부정부패와 비리를 저질러서 까여야함
  • 사견이지만 조선왕조 및 대한제국 황실의 쇄국정책 과 너무나 약한 국방력과 일본이 식민지대당시 취하였던 수많은 악행들 요거는 욕처먹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세도정치하면서부터 부정부패란 부정부패는 다하고 사리사욕 채울꺼 다채우고 국력은 날로 쇄약해져가는데 충신이란 충신은 간신으로 몰고 반역도당으로 몰아 유배 보내고 멸족시켜가면서 나라하나를 쳐말아먹고 심지어 왕족이라는 인간이 나라팔아먹는데 앞장서고 후에 독립아닌 독립하고 나서도 기어나와서 한자리씩 해먹음. 일본은 내선일체니 뭐니 지x했어도 식민지 수탈하고 여자들 잡아다 성노예시키고 남자들 끌어다 전쟁터 총알받이 시키고 등 등 식민지배 국가중에 식민지 수탈을 안한곳이 있었겠냐 만은 , 아주그냥 종합적으로 크리티컬 터지면서 한반도 암흑기의 최절정기을 맞이했다고 생각한다
  • >>13 맞음. 일본이 당시 저질렀던 행위는 부정될수없지. 고종 민비가 병신이었던건 맞지만 그게 일본의 행위가 정당하다는 근거가 될수는 없음. 그런데 결과적으로 조선이 식민지된건 민비 고종의 책임이 큰것겉다
  • 그런데 알려진것과는 다르게 일본 제국은 조선인 징병을 하지않았다.. 사람들이 전쟁터 총알받이로 썼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자료를 보면 면 읍 단위로 촌장이나 책임자의 이 사람은 확실한 황국신민입니다 하는 확인서를 발급잗고 징병됬음. 이건.. 조선만이 아니라 일본 본토에서도 똑같이 적용됬었음. 결과적으로 조선인이 군인으로 징집된건 200명뿐이었고 당시 조선인이 끌려가서 했던것은 강제노동이지 총알받이는 아니였음 ㅇㅇ..
  • >>15 굳이 말하자면, 징병(徵兵)이 아니라 징용(徵用)이라고 해야겠군. 근데 그것도 중일전쟁이나 태평양전쟁 초기에나 그랬지, 1945년으로 접어들었을 때는 막막 마구잡이로 징병하지 않았냐?
  • >>13 개별 무기 하나하나로 따로 떼어놓고 본 대한제국 당시 국방력 자체는 의외로 나름 강했음. 문제는, 이 무기들이 뭔가 체계적인 계획을 가지고 도입 운용된 게 아니라 고종 이 개자식이 ㅈ꼴리는대로 멋있어보이고 쎄보이기만 하면 닥치는대로 사들이다보니 이것 때문에 국방력이 약해졌다 하더라고. 현대식으로 옮겨 말하자면 육군 보병부대의 일반적인 기본 무장을 구성하는데만 기껏 세기의 명총이라는 M16을 미국에서 도입해놓고선 그와 동시에 러시아에서 AK-47을 도입하지 않나, 그걸로도 모자라 일본에서 아리사카 소총을 들여오고, 그러더니 독일에서 StG44도 들여오고 영국에서 스텐 기관단총도 들여오고... 이렇다 보니 A 중대에서는 A총을 쓰는데 바로 옆의 B중대로 가면 거긴 B총을 쓰고 C중대로 가면 C총을 쓰고 뭐 이딴 식으로 무기를 운용했다데. 비단 총뿐만 아니라, 포를 운용하는 포병부대에 있어서도 그렇게 포를 도입했고. 알다시피 무기를 이딴 식으로 도입하면 무기들 간에 탄환도 별로 호환안되고 수리부속소요나 유지보수에 있어서도 결국 매우 비효율적인 운용체계를 구성할 수밖에 없게 된다. 지금 우리 군에서 사용하는 K1 기관단총이나 K2 기관소총만 해도 개머리판 쪽과 총구 쪽 빼면 생긴 건 비슷하지만 공이 같은 내부 부속 경우에는 미세한 오차로 인해 호환이 되지 않는데 이게 잘못 섞여들어가는 바람에 개인정비 후 총기 오작동이 실제로 발생한 사고사례가 있어 부품 섞이는 걸 철저히 방지하기 위해 벼라별 방법들을 동원했을 정도인데, 하물며 기껏 내탕금 들여서 마련한 무장이란 게 저 따위로 중구난방이었음. 이러니 왜놈들에게 안 깨지고 배겨.
  • 근데 쇄국정책은 솔직히 우리가 만든 실수가아니였나? 솔직히 우리나라가 외세에 침략을 많이 받았다곤해도 다른나라와 교류해서 무기들을 얻으면 더강해진다는 사실은 그당시에도 알았을턴데 왜 심한 쇄국정책을해서 일부로 우리나라를 침략을쉽게 받는나라로 만들어버린건 사실이잖아
  • >>15 맞아. 레스더말대로 징용이라고 해야하는데 일반인들은 징병과 징용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음. 아니.일제는 패전까지 200명밖에 징집하지 않았어. 다만 조선인 징병자들은 절대로 해군가지 못했고 오직 육군만 갔는데 하야부사같은 육군전투기 탄분들이 계시기는함.
  • >>17 청 제국도 그러다가 일본에게 깨졌지.. 7천톤급 함선도 있는 청은 포탄도 없었고 병사들이 외국인에게 교육 안받겠다 이러고 단체로 빤스런했으니...
  • >>18 레스더말이 맞지. 쇄국정책으로 발전을 못한게 맞는데 그런데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쇄국정책이 병신짓은 아니였고 나름 그당시에는 합리적인 선택이었어. 이양선을 왜 쫓아냈냐면 신미양요와 병인양요 그리고 쿠로후네 사건만 보면 바로 알수있어... 강제불평등조약을 통해서 국내 경제가 외세에 지배당하는게 국문 개방인데..
  • 그리고 제너럴 셔먼호만 보더라도 교역하자고 왔으면서 조선에 상륙해서 민가 약탈하고 불태웠는데? 조선 군관도 강제로 잡았고
  • >>21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겪은나라가 활과검을 총으로안바꾼게 좀 웃기잖아. 미국프랑스애들이 울나라와서 개 깽판칠수있었던 이유중 하나가 개네들이 총을 무장하고있었음. 총으로 뚜드려맞던 조선군들이 왜 서양열강에 밀린지알면서 자신들의 장비를 총으로 안바꾼건좀이상하지. 심지어 옆나라 일본전국시대때 개네들도 총하고 칼을 들고있었음. 우리는 한마디로 무기쪽에서는다양성이없고 총석궁만 고집한것때문에 잡아먹힌거임. 갈리파고스화의 무능을 보여주는 사례아니겠음?
  • >>23 다양성 이전에 조선은 대부분의 전쟁을 방어전으로 임했고 산과 숲이 주 전장이었는데 방어전에서는 칼보다는 활이 났고 화약류는 성이라면 모를까 산이나 숲에서는 무리였기때문에 활을 후기까지 애용할수밖에 없었음. 그리고 17세기까지는 활이 총보다 장전 속도가 빨랐는데 총이 빨라봤자 분당 2발이었고, 화살은 분당 8발을 쏠수 있었음. 그리고 조선의 전술교리를 살펴보면 조총을 다 쏜 뒤에 적이 더 가까이 왔을때 활을 쏘라고 되어있었음. 조선은 총을 안쓰지는 않았다.. 당장 임진왜란만 보더라도..
  • >>23 총기가 유용한 무기로 변모하게된건 18세기 이후인데 조선은 레스주의 생각과는 다르게 천보총을 만드는등 노력을 기울였다. 대세가 되지 못ㅎㅆ을뿐. 그리고 조선이 언제부터 총을 주력으로 안썼다고 그러냐? 훈련도감과 어영청 역시 조총부대에서 유래되엇고 광해군이 명에 파견한 1.5만의 군사들 다수 역시 조총 부대였다.. 조선은 무조건 활을 고집했다는건 매우 잘못된 생각임. 그리고 조선은 수백년간 평화였고, 나선정벌이후 플린트락 기술이 들어왔지만 조총보다 불발율만 높은데다가 비용이 비쌌다. 그리고 그것을 양산해야할 안보적 위기 상황도 없었고.
  • >>23 그리고 총으로 무장했다고 다 되는건 아님. 결과적으로 신미양요,병인양요는 방어측인 조선의 승리로 끝났고. 그리고 17세기 조선의 화기의 종류가 상당히 다양화, 소형화 되었는데 이때 만들어진게 백자총통,호준포,불랑기,홍이포 등등이 있다. 그리고 조선은 조총(아쿼버스)를 받아들이면서 사리호 전투때의 조총병 비율은 무려 50%에 달했는데 어디가 총기를 안쓰고 활을 고집했다는건지? 당시 세계는 테르시오 진형에서 선형진으로 전술이 변화했는데 조선은 큰 안보적 위기는 없었으며 일반적으로 기병이 날뛸 지형이 아니었음. 유럽이나 타국은 그에반해 평지가 많아서 교리가 변화하고 있었고. 그리고 18세기 부터는 총검의 개발로 인해 장창대는 서서히 사라지게 되고 구스타프의 개혁으로 연대포의 개발로 보병화력이 개선되었고 총병을 중심으로한 라인배틀의 전투가 주류가 된다. 총검뿐만이 아니라 페이퍼 카트리지, 머스킷의 경량화, 플린트락의 개발로 연이어 발전했으나 나폴레옹 전쟁까지도 기병은 돌격 과정에서 많은 피를 흩뿌리고 다녔음. 그에반해 조선은 서양처럼 장창+총기의 과도기적 성격을 일부나마 가지고 있는 시대는 전형벗었고, 18세기에는 조선군의 대부분이 조총으로 무장하였다. 17세기 서양에선 장창병이 총병을 보호, 18세기엔 총검이 투입되었으나 조선 포수의 무장은 짧은 환도였음. 이걸로는 기병 못막음. 그리고 천보총으로 무장을 해야 타국에 따라갈수 있었는데 대부분은 조총이지, 천보총의 비율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았음. 그리고 조선은 18세기에 접어들면서 편곤을 더 중시하게 되는데 17세기의 서양처럼 기병과 포수를 중심으로하는 군사 체제를 이루게 되었다. 조선이 총기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건 명백한 개소리인게 조선은 서양의 천공기술처럼 혁신적인 발전은 없었으나 철을 가단주철로 붚부풀리는 방법, 모래로 만들어낸 일회용 주형에서 발전하여 장기적인 사용이 가능한 조립식 철제주형틀이 새로이 개발되엇고 동포의 개량으로 인한 무게, 사정거리등이 증가하였다.
  • >>23 그리고 19세기의 조선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보길. 국고가 텅텅비었고 세수는 들어오질 않아서 돈이 없는데 어떻게 돈을 쓴단 말이냐?
  • >>27 하긴, 흑색화약을 대규모로 소비하던 당시의 화기에 조달할 흑색화약을 제조하기 위한 유황 같은 전략물자를 수급하기 위해서라면 엄청 비싼 돈이 들었겠지 ㅇㅇ... 질산나트륨/질산칼륨 등의 염초는 숙종 때 비로소 자급이 달성되었다 하고, 숯이야 뭐 우리나라에 널린 게 산이고 나무였으니까... 따라서 유황에 아마 끝까지 애로사항이 많지 않았나 싶은데.
  • >>6 이완용은 실제로 배운 사람이었다 엘리트 지식인인데 조선이 씹노답 병신이란걸 일찍알고 걍 대세를 갈아탄거지 ㅋㅋ 어차피 망할 국가 부여잡다가 처뒤지면 누가 책임져주냐 잘못된 길 선택하면 목날아가는 건 매한가지인데
  • 솔직히 당시 조선이 미개했던게 문명권이 아니라 어떤 나라가 망해간다고 화장실의 개념이 사라지고 있었을까.. 이완용은 여러나라를 돌아보고 학식을 갖추고나니 조선이 답이 없다는걸 깨달은 사람이긴 하지 ㅇㅇ
  • 이완용 개똑똑하잖아 앞날을 다 예측한거임 미국이 득세할것도 알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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