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ATA/ Uh oh 어디까지 더 깊이 빠져들지 중독된 향기까지 그렇게 뒤섞여버리지 그래

도착지가 없어도 있으면 돼 네 손만

이제는 가끔 생각나는 그때 엘오브이이럽

되고파 너의 오빠 널 갖고 말거야 두고 봐

매번 아파도 외치는 love

결국 이 지경 이 꼴이지 나란 놈 지켜주지도 못했지 너란 꽃 빨갛게 불타오르던 우리 모든게 하얗게 재만 남았죠 사람에서 사랑으로 인연에서 연인으로 아름다운 사랑 꽃을 피웠는데

구름이 느리게 흘러 가는 것 같지만 무엇보다 빠른 걸 우리의 시간처럼

달빛에 짙게 물든 밤 유일한 우리의 시간

Jutti Meri Oye Hoi Hoi 홀려 들어가

소원을 빌어 하늘 위로 영원히 서로 기억하기를 서로의 이름 불러 줄 때 우린 영원히 함께 달려가

눈 부신 달이 뜨는 밤 Uh 막이 오르면 니 곁으로 달빛이 춤을 추듯이 아름답게 또 난 날 던져 날 안아줘 날 꽉 잡아줘

난 모르겠어 세상 살아가는 게 늘 다른 누굴 찾는 일 인지 커피 향 가득한 이 길 찾아오며 그제야 조금 웃었던 나야

My life 내 마음대로 살거야 말리지마 난 특별하니까

love is like a movie 모두 뻔해 나도 그렇게 사랑하길 원해

기억이 가시처럼 돋아나 스스로 난 둘러싸여 찔려가

새상이 날 속여도 너만은 날 믿어줬었지

빗소리에 잠도 못 잘 만큼 그땐 니가 내겐 그랬죠

그런 날 있잖아 이유 없이 슬픈 날 몸은 무겁고

요즘 계속 살만 찌고 짜증만 늘어나고 날씨는 추워지고 니 생각만 나 죽겠어 술만 생각나고 한숨만 늘어가고 별 것 아닌 일들로 자꾸 눈물 나 미치겠어

그래 널 훔쳐 탐닉해 널 망쳐 놓을거야 네 맘 속에 각인 된채 죽어도 영원히 살래

댓 걸 울랄랄라 댓 걸 울랄랄라아 댓 걸 울랄랄라

그 날의 네가 내 안에 머물러요

내 까만 스니커즈를 지금 멈추게 (만든 너)

더 이상 불러봤자 아무리 그래봤자 조금도 꿈쩍하지 않잖아 됐어 이제 그만 꿈에서 깨어나 아무것도 모른척하지 말아줘

>>925 노래제목이 뭐야?

>>926 여자친구의 '해야'라는 노래야 들어봥 https://www.youtube.com/watch?v=dkE_9tB0KEc

예민해진 걸 느껴 뚜렷한 색감과 여섯 번째 감각 tonight is the night 좀 거칠어도 좋아 더 민감히 굴어봐 더는 숨기지 말아줘

다치고 망가져도 난 뭘 믿고 버티는거야 어차피 떠나면 상처투성인채로 미워하게 될걸 끝장을 보기 전 끝낼 순 없어 이 아픔을 기다린 것 처럼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온종일 너만 피고 지던 나의 하루를

어둡고 메마른 이곳은 단내 하나 없는 열매 위 꽃이 지네 기꺼이 난 정해진 듯한 말들의 매듭을 푸네 누구도 감히 못한 위험하고 빛이 나는 아름다움을 위해서 난 이 금기를 깬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 가져갈까 봐

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내 이름을 한번만 더 불러주세요 얼어버린 노을 아래 멈춰 서 있지만 그대 향해 한걸음씩 걸어갈래요

꿈을 꾸는듯한 shadow shadow 좀 더 자유롭게 해줘 해줘

숨겨진 9와 4분의3엔 함께여야 갈수있어 비비디바비디 열차가 출발하네 비비디바비디 우리의 매직아일랜드

그냥 퐁당 빠지고 싶어 아잉

아이구 죄송 넘은 내 선 엑스트라1은 오늘도 통편집

지금 여긴 어지러워 모두가 날 다 비웃어도 너와 같은 꿈 꾸는 꿈 꿀래 우리 바라왔던 곳으로 갈래

사랑을 만나 이별을 하고 수 없이 많은 날을 울고 웃었다 그대는 부디 아프지 말고 아름다웠길 바란다

부정은 못하지만 너와 나는 우리 둘 그래 색이 다를 뿐 너무 짙은 둘이 얽혀서 검게 타버린 것뿐인데

출발을 알린 원색의 불빛 빨갛게 번진 질주의 눈빛

실은 모두가 울고 싶을지 몰라 슬퍼지고 싶지 않아서 화내는지도 몰라

한편의 영화 따스했던 봄으로 너를 기억할게

난 조마 조마 조마해 니가 떠날까 봐 난 불안 불안 불안해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게 나자신을 사랑하는거야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하자 니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 걸 니 삶 속의 붉은 나이테 그 또한 나의 일부 나이기에 이제는 나자신을 용서하자 버리기엔 우리인생은 길어 미로속에선 날 믿어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이 오는 거야

맘이 조급해져 널 놓치고 싶지 않은데 이 맘 아는 듯 모르는 듯

한없이 자꾸 애원하게 해 젠장 잠조차 못 자게 돼 도대체 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잖아

여기 있는 모두가 똑같은 색이야 네가 볼 때 사실 그렇게 보고 싶은거지 내가 볼 땐 나는 어떤 색 같니 네가 봐도 조금 다르지 않니 난 더 가까이 와서 맘을 좀 열어봐 Oh

Baby 너를 위한 promise 잘 들어봐 니가 원하면 다 할 수 있어 난 눈이 부신 너는 나만의 style My beautiful girl

언젠가 먼 곳에서 나를 돌아봐줄래

One, two, three 지금 이 눈빛 One, two, three 지금 이 느낌 One, two, three 지금 이 떨림 Baby, just don't move

오빤 정말 나쁜사람 정말 내 맘을 몰라 날 믿어봐요 나도 잘 할 수 있는데

널 좋아해 really really really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난 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

사랑은 뭐다 뭐다 이미 수식어 red ocean

비가 오면 내리는 기억에 번지는 아픔에 흠뻑 쏟아지는 너를 보다

너 지금 어디야 왜 내가 대답해줘야만 하는 것인지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동그라미 주위로 모여 쭈뼛대는 사람은 못 껴 음악은 키고 신경 꺼

태어나서 본것중에 제일 커다랗고 오직 둘만의 축제!

내게 채찍질을 더 해줘 더 느낄 수 있게 넌 내 pro model 내 collection 한 켠을 장식해

햇살이 필요해 어두운 구름이 달아나질 않아 애석한 피날레 차가운 빗줄기가 날 적시잖아 다시는 무너지기 싫은데 돌아서는 너의 모습을 보면 Cry me out 내가 작아지잖아

머리가 찰랑찰랑찰랑찰랑 대도록 엉덩일 살랑살랑살랑살랑 흔들어

언제나 너의 곁에 있었다 너의 곁이라는 게 중요해 누가 뭐래도 나의 옆에 있는 넌 완벽하지 숫자로 셀 수 없이 드넓지 LIKE THE SKY

Tell me why 뭐야 니 맘은 도대체 뭐야 내가 얼마나 널 사랑하는데 이렇게 답답한 기분은 뭔데

눈꽃이 떨어져요 또 조금씩 멀어져요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 밤을 더 새워야 널 보게 될까 널 보게 될까 만나게 될까 만나게 될까

지금 너랑 나랑 모든 게 다 거짓말 같아 너랑 일분 이분 시간이 다 거짓말 같아 꿈일까 아닐까 몽롱한 기분인 걸 네가 좋아한대 날 어떡해 진짠가 봐

빨리🏃‍♀️💨빨리🏃‍♀️💨피해 👀🔥뢋😎🔥 체리🍒밤💣 픨잇😎 얌😋❤️ 빨리🏃‍♀️💨빨리🏃‍♀️💨피해 👀🔥😎뢋🔥 체리🍒밤💣 픨잇😎 얌🍽😋❤️ 빨리🏃‍♀️💨빨리🏃‍♀️💨피해 👀🔥😎뢋🔥 체리🍒밤💣 픨잇😎 얌🍽😋❤️ 빨리🏃‍♀️💨빨리🏃‍♀️💨피해 👀🔥😎뢋🔥 체리🍒밤💣 픨잇😎 얌🍽😋❤️ 빨리🏃‍♀️💨빨리🏃‍♀️💨피해 👀🔥😎뢋🔥 체리🍒밤💣 픨잇😎 얌🍽😋❤️ 빨리🏃‍♀️💨빨리🏃‍♀️💨피해 👀🔥😎뢋🔥 체리🍒밤💣 픨잇😎 얌🍽😋❤️

언젠가 다시 만나 우리 더 좋은날에 우리 좀 더 행복하게 좀 더 시원하게 파도치는 바다 같을 때

여긴 영원해 시간이 흐른대도 내 맘속에 어서 달려와 소중하게 그려가 beautiful beautiful

전해주고 싶어 슬픈 시간이 모두 흩어진 후에야 들리지만 눈을 감고 느껴 봐 움직이는 마음 너를 향한 내 눈빛을

세상이 멈춘 듯이 어떤 온기조차 없었던 메말라 얼어붙은 맘 그게 전부라 믿던 난 너의 두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네 안에 내가 피어나고 시린 겨울의 끝에 맞잡은 손 나를 기다려준 너 하루하루 더 깊이 스며와 우린 서로의 온기가 되고 넌 기적처럼 날 녹여와 Everytime 네가 없이 걷던 나의 겨울은 시간을 넘어 이제 너란 봄을 만나 하나 둘씩 너로 차올라 Through the time 너만이 가득한 나의 계절은 시간을 건너 함께 일 거야 언제나 겨울 끝 내게 다가온 너

온통 너의 생각뿐이야 나도 미치겠어 너무 보고 싶어 매일 매일 매일 자꾸 초라해지잖아 내 모습이 그대여 내게 말해줘 사랑한다고

내꺼하자 내가 널 사랑해

자꾸 위 아래로 흔들리는 나

저기 관람차로 갈까요 당신 위해 만들고 가꾼 정원과 내 맘을 보여줄게요 저 롤러코스터는 어때요 홀로 지새우던 밤처럼 오르락내리락해요

말만해 삐꺽 말만해 삐꺽 말은 잘해 말은 잘해 말로 집도 짓겠어 말만해 삐꺽 말만해 삐꺽 가면을 벗어 너를 보여줘

이것저것 감정의 오르내림 속 감당 못할 짐을 더 지려 하지마 때론 두눈을 감고 귀를 막아 네마음만 믿어 참지마 더 울어 네 속에 넘쳐나는걸 다 뱉어줘

할 말 있어 나오래서 예쁘게 입고 나갔더니 갑자기 헤어지재 아니 이게 무슨 경우야 어쩐지 요즘 연락 뜸하더니 어젯밤 꿈자리가 안 좋더니

please light me up 밝혀 줘 넌 나의 등대야 불빛을 밝히리 어두웠 내 삶에 넌 빛을 밝히리

콩닥 콩닥 가슴만 자꾸 자꾸 뛰어가 솔깃 솔깃 귓가만 자꾸 자꾸 널 향해 방긋 방긋 미소만 웃음 끝이 날리고 이젠 이젠 여길 봐 Hey

나에겐 이름이 없구나 나도 너의 별이었는데 넌 빛이라서 좋겠다 난 그런 널 받을 뿐인데 무너진 왕성에 남은 명이 뭔 의미가 있어 죽을 때까지 받겠지 니 무더운 시선 아직 난 널 돌고 변한 건 없지만 사랑에 이름이 없다면 모든 게 변한 거야 넌 정말로 Eris를 찾아낸 걸까 말해 내가 저 달보다 못한 게 뭐야 us는 u의 복수형일 뿐 어쩌면 처음부터 난 거기 없었던거야 언젠가 너도 이 말을 이해하겠지 나의 계절은 언제나 너였어 내 차가운 심장은 영하 248도 니가 날 지운 그 날 멈췄어

내 촉에 찔리나봐 허를 찌르니까 넋이 나가 앞뒤가 이랬다 저랬다 왜 그러니

Butterfly 너를 만난 첫 순간 눈이 번쩍 머린 Stop 벨이 딩동 울렸어 난 말야 멋진 놈 착한 놈 그런 놈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Bad boy

사랑했단 말 더는 하지 마 이젠 나에게 말도 걸지 마 모두 끝난 일이라 하지 마 너 땜에, 너 땜에 나 열 받아서 잠도 못 자

너 아닌 척하지마 눈에 보이지만 넘어가는 걸 What did you do yesterday?

톡톡 쏘는 콜라같은 그대 두근 두근 어떡해 나 떨려 너무 우쭐 하지 마 재미 없으면 어디로 튈지 몰라 알콩 달콩 싫증나지 않게 톡톡 쏘는 로맨틱한 말로 날 행복하게 해줘 그래 줄거지 난 상큼한 게 좋아

Everybody now Ayy, here we go 함께 하고 싶은 맘은 잠시만 접어두고 This is my house party Ayy, 새롭게 만든 rule에 맞게 서로를 지키는 멋진 매너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7레스 밑에 스레도 그렇고 첸 관련 스레가 많아서 그런데 44분 전 new 221 Hit
연예인 2020/02/16 00:56:0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마이너판 진짜 정 떨어진다 2시간 전 new 10 Hit
연예인 2021/04/13 13:58:39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실트 오세훈 아내라길래 에리들의 주접을 상상했지만 3시간 전 new 27 Hit
연예인 2021/04/13 10:46:08 이름 : 이름없음
19레스 얘들아 이 분 누구니 통합스레 4시간 전 new 306 Hit
연예인 2021/03/30 13:24:53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해외 배우 좋아하는 사람있어? 4시간 전 new 5 Hit
연예인 2021/04/13 11:20:47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이거 이태민? 5시간 전 new 18 Hit
연예인 2021/04/13 08:46:46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팬송 듣고 우는 팬 5시간 전 new 190 Hit
연예인 2019/05/09 21:59:38 이름 : 이름없음
36레스 팬심 다 버리고 진짜 노래잘하는 아이돌 멤버 적고가 7시간 전 new 293 Hit
연예인 2021/03/22 12:06:28 이름 : 이름없음
134레스 다시 태어나면 되고 싶은 얼굴 있어? 7시간 전 new 975 Hit
연예인 2020/10/05 19:27:10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와 2016년 대박이다 7시간 전 new 112 Hit
연예인 2021/04/10 20:01:44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배우판 또 난리났다... 14시간 전 new 106 Hit
연예인 2021/04/12 14:04:12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도대체 자기 최애한테 잣대가 왜 이렇게 많음..?? 14시간 전 new 39 Hit
연예인 2021/04/12 14:24:01 이름 : 이름없음
39레스 욕 하나도 안먹을 것같은 연예인 말해보자 15시간 전 new 252 Hit
연예인 2021/04/04 21:33:13 이름 : 이름없음
41레스 ???: 세븐틴은 17명 아냐? / ???: 그럼 슈주는 슈퍼맨이야? 17시간 전 new 322 Hit
연예인 2021/03/27 05:26:32 이름 : ◆SIJU1zO5SGt
24레스 김희철 버블 구독했는데 18시간 전 new 335 Hit
연예인 2021/03/25 20:56:5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