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털려고 스레올리게 아니라 정말로 왜 안하는지 궁금한데 이유 좀 말해주라..

물건을 안사서 안하게됨

불매운동도 원래 사던게 있어야 하는거지

나만 힘든 짓이라서 일본에 별 감정도 없어

>>2,>>3 오 그건 그냥 중립 비슷한거아닐까??.. >>4 하긴 불매는 힘든 짓이긴하지..

저번 어그로 스레 생각난다 이유 진짜 기깔났는데ㅋㅋㅋ 안한다기보다 원래 일본제품 안사던 편이라서 할게 없네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먹고 살아야 하니까

오히려 불매운동을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는데. 일본이 우리나라에 무언가 아니꼬운 짓을 해서 아 시발 저새끼 나쁜 새끼네 그러니까 보복임! 니꺼 안살거야!! 하는거 유치해보여. 그런 일본 조치에 어떻게 해야할건지 화내야 할건 우리나라 정치판에다가 해야 하고(우리나라의 대표로서 외교적 입장을 밝혀야 하고 협의해야 하니까) 해결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건 서로 돌던지기 밖에 안되잖아. 다른 국가들 입장에서는 전나 병신같이 보일듯 ㄹㅇ.

원래부터 일본껄 잘 사진 않았고 그냥 자주 가서 구경하던 다이소도 3년 전부턴 잘 안가서 불매해야지 하던걸 까먹음

원래 볼펜같은 필기구아니면 산게 없었고 요즘은 그냥 아무거나 쓰자는 주의라서 굳이 비싼 일본 필기구 안찾게되더랑

일본 제품도 잘 안 사고 한국 제품도 잘 안 사서...

대체재가 없어서. 대체재 있는 건 하겠는데 제트스트림 같은 건 못하겠더라. 모나미 볼펜 0.35나오면 살래

>>8 WTO에서 모든 대표들이 보는 자리에서 김승호 수석대표님이 일본 측에게 직접 1대 1 대화를 하자고 제안했는데 일본측은 거절했어. 그리고서는 일본 측은 다끝나고 기자회견에서 자기는 한국에게 대화를 하자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고 말했고. 너는 협의를 통해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거지? 근데 저 WTO에서 일어난 일을보면 내가볼땐 일본이 한국을 피하는 것 같아. 그렇다는건 애초에 일본은 한국과 협의 할 마음이 없다는 거 아닐까? 내가 볼땐 합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그냥 밀어붙이기식이라면 불매운동도 괜찮은것 같은데. 적어도 해결할 마음이 없다면 돌이라도 던져봐야하지 않겠어? 그리고 일본이 갑자기 그런태도를 보인건 '보복'이잖아?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지 않는다는거야. 그리고서는 그게 분해서 우리한테 조취를 취한거고.. 오히려 정말로 유치한건 일본이 아닐까? 그리고 WTO때 김승호 수석대표님은 연설중간에 한국이 일본에게 이러한 보복을 당하고있는데 여기계신분들(각 나라 수석대표) 중에서 일본의 조치가 정당하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면 손을 들어달라.고 말한적이 있어. 하지만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지. 어떤나라도 일본의 조치가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거야. 그러니까 적어도 다른 나라들은 우리를 병신 취급안할 것 같다고 생각해.

>>13 한국에 진출한 미츠비시같은 일본 민간 기업 자산을 압류하도록 방치하고 미츠비시는 물론이거니와 한국에 진출한 여타 다른 일본 기업들까지 경영활동에 위축을 느끼게 만든건 우리가 먼저 아닐까. 정치와 경제를 분리해야한다는 원칙을 먼저 깬 것은 한국이기때문에 신뢰할 수 없는 국가라고 말하는 거야. WTO회의는 7월 24일에 이루어졌지. 그 이전 7월 18일에 일본 정부가 제3국 중재위원회를 구성해 대화를 함으로써 문제를 풀어보자는 요청을 한국 정부는 거절했어. 가장 중요했던 7월의 기회들을 날려버려놓고 1:1 대화를 할만한 자리가 아닌 WTO회의장에서 대화를 요구했다? 사실 한일관계 개선에 의지가 없다는 논리로 추가적인 경제 보복을 했어도 한국은 할말이 없어야 해. 그리고 WTO때 어느 국가도 손을 들지 않음으로써 일본의 조치가 정당하지 않음을 표현했다고 하는데 그건 한국 정부의 일방적인 주장이잖아. 한국 대표단이 주장한 WTO 협정 위반도 어떤 국가에게도 동의받지 못했어. 국제적인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간 대표단이 실패했고 WTO회원국들의 방관 아래 입장변화가 없는 일본. 과연 다른 나라들이 병신취급 안하고 있는걸까? 한국이 정말로 대화의 의지가 있었을까?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와 아베 총리 면전에서 일본은 우리 동맹이 아니라며 한미일 동맹을 부정하는 발언을 했고, 한일 위안부 합의를 전임정부가 했다는 이유로 파기선언 해버렸잖아. 청와대가 직접 토착왜구같은 시각이 한심하다며 반일 프레임을 펼치기도 하고 일본이 경제재제를 시작하기도 전인 18년 11월에는 일본 기업 주식 배당금을 압류해가며 사실상 먼저 시작했지. 민정수석이라는 사람은 SNS에 죽창가를 공유하는데 뒤에서는 그러고 앞에서는 1:1로 대화하자가 정말 대화의지가 있는걸까?

>>14 얼마전 국회의원 보냈는데 문전박대한건 어디? 그리고 우리도 대사나 공무원들 보내서 설명해도 관방장관이란놈이 말 끊은건 어디더라? 그리고 미츠비시가 보통회사냐? 전범기업이고 압류한 회사들도 전범기업만 했지 상관없는 회사는 안건드렸다. 닌텐도나 유니클로 압류하더냐? 위안부합의가 단순히 전정부일이라 파기? 피해당사자들이 못받아 들였는데 어떻게 파기 안할수가 있음? 한국어로 그렇게 적어대면 안부끄러움? 적어도 일본어로 적는 성의는 보여보던가

나 같은 경우는 콘솔게임 진짜 좋아해서 좀 하기가 불편해.한국엔 없잖아 솔직히 불매운동할 수 있는 이유도 한국에 대체제가 있기때문이잖아 나는 왼손잡이여서 잘 안 번지는 제트스트림을 쓰는데 그것도 이번에 바꾸고 바꿀수 있는것도 다 바꿨지만 콘솔게임은 대체제가 없어서 불매운동하기 힘들어

노동자에게 국가는 없기 때문이다 일본을 이겨야 하니까 기업 규제 풀고 반도체 공장 힘내주세요! 원래 대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람 서너명쯤 죽어도 OK다 이거야~ 애국 하는데 물불 안가리고 목숨을 바쳐야지 않겠냐? 응 그런거 모르겠고 난 노동자 계급이라서 애국따위 인간들이나 실컷 하쇼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필수라곤 생각안함 시작을 안했으면 안했어도 됐겠지만. 여기까지 와버린 이상.. 깨시민들 일본의 일 자만 나와도 ㅈㄹ하는거 역겹다는게 단점.. 요즘엔 일본 얘기 안나와도 댓글에서 일본 욕하고 있더라

>>15 집권여당이라는곳이 기해왜란이라는 워딩으로 반일조장하는게 우리 언론에도 그대로 나오는데 자민당이 국회에서 보낸 사람들을 받아주는게 웃긴 거 아닐까. 대통령 특사도 아니고 총리도 아니고 정부의 의지 없이 국회에서 알아서 간거 아니야? 대사나 공무원을 “보냈” 어? 중재위원회 구성해서 대화로 풀어보자는거 거절한 한국정부에 항의의 의미로 대사를 “초치” 한거 아니야? 그거 모른 척 하며 거절하고 여론전 하겠다고 대화하자고 하는게 무례한 거 아닐까. 1965년 한일 기본조약에서 배상금에 대한 부분은 끝난것임에도 국가간의 조약은 생각하지 않고 “전범기업” 이니까 압류 해도 괜찮은거야? 조약을 맺었던 정부는 한국 정부 아니야? 위안부 합의도 마찬가지지. 피해자들이 받아들이고 받아들이지 못하고는 한국정부에서 신경썼을 일이지 모두 끝나버린 합의와 조약을 그런 이유로 파기해버리는게 너는 옳다고 생각해? 그리고 한국 유학중이라 한글로 쓰는거 안부끄러워. 원하면 일어로 해줄게. 65년에 일본이 주는 돈은 경제개발에 사용하고 피해자에 대한 보상은 한국정부가 하겠다고 해놓고 왜 일본에 보상을 요구해. 그때 준 보상금으로 세운 포항제철 현대건설같은 기업들에게 재단 만들어서 피해자분들께 보상하라고 하는게 옳다고 생각해 나는. 아무리 피해자들이 인정 못하고 마음에 안들어도 조약 맺어놓은건 한국 정부면서 그 조치들이 마음에 안들다고 말을 바꾸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하면 더 할말 없어.

>>19 유학와서 머 공부하냐? ㅋㅋㅋ 과연 신민답다 신민다워 너는 말이야 비민주국가의 관제 업무에 적격인 것 같아.

조약이니 협정이니 회의니 운운하면서 정당하다 부당하다 얘기하는 걸 보니까 정말 '근대성'의 훌륭한 표본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그러니까 '근대적' 일본이 너무나도 정당해 보이는 것이지.

가만 보면 저렇게 공격하는 사람들은 일본에서 산다든가 일본인이라는 뜻 자체를 모욕적이라고 쓰더라. 사고방식이 초딩같아.

왜 불매운동을 강요하는거야? 마치 채식주의자들이 고기집에서 항의하는 것같애

>>19 재밋네 해봐 일본어로

누가 강요해? 그냥 니네 맘대로 살아 불매하는 사람들 우매하다며 손가락질 좀 하지 말고

>>20 경영학 공부하고 있어. 내가 적은 내용중에 비민주적이나 극우적인 내용이 있다면 말해줬으면 좋겠어. 민주적으로 출범한 각 나라의 정부끼리 맺은 조약과 합의를 부정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이 제국주의 시절 신민이 할법한 주장이라고 생각하는거야, 그냥 나를 조롱하고 싶은거야? >>21 >>25 나는 천황 파시즘같은 제국주의 시절 개념을 정당하거나 옳다고 생각하지 않아. 독일를 롤 모델로 삼아 이뤄낸 메이지 유신에서 현대 사회의 사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근현대적인 가치관으로 인해 만들어진 잘못된 역사를 부정하지 않아. 당연히 상하이 사변, 난징 대학살, 태평양 전쟁, 조선 강제 병합같은 만행도 옳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러나 식민통치 또는 침략행위에 대한 강화조약은 별개로 보아야 하는거 아니야? 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과 52년 중일평화조약으로 미국, 영국, 오란다, 중국은 일본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권 일체를 포기했어. 시진핑도 이를 부정하고 일본 기업의 재산을 압류하는 일은 하지 않아.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같은 국가들은 손해배상 청구를 포기하지 않아서 배상협정을 체결했고. 한국은 한일 기본조약을 맺음으로써 손해배상 청구권을 포기했어. 2조에 "어떠한 주장도 할 수 없는 것으로 한다." 를 한국 정부에서는 다르게 해석하는것으로 알고있지만 개인에 대한 청구권이 소멸되지 않았더라도 한일 기본조약에는 "한국정부가 개인에게 보상"하기로 약속되어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은행과 증권, 저축과 국채같은 청구권은 인정해줬어. 박정희 정권이 그때 받은 돈을 피해자들에게 주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문제를 2018년 대법원에서 개인의 청구권을 인정한 것이 잘못되었다는거야. 95년 위안부 할머니는 자신에게 왔어야 할 돈을 포항제철을 키우는데 써버렸다고 포항제철에 소송을 걸기도 했어. 물론 패소했지만 언론은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아. 한일기본조약이 한국과 일본이라는 국가 사이에서 맺어진 조약이지 정당한 배상을 했어야 할 책임은 한국 정부에 있는거야. 피해자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조약이라도 그 조약을 체결한 정부에 책임이 있고, 지금의 정부도 그 정부를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니까 우리가 우리의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는 주장에는 설득력이 부족하겠지.

>>27 레스주는 왜 그 조약을 그렇게 중요하게 말하는지 모르겟네 윗 레스에서 이건 정당햇고 이건 부당하다 우리나라는 할말이 없다 같은 표현이은 그럼 과연 정당한 것인지 모르겟네 정당 부당 따질 수 있는 문제도 아닌데 주관적으로 그렇게 표현하는게 어떻게 가능할까 물론 레스주는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했겠지 그런데 조약이 무슨 절대적인 무언가도 아닌데 그건 영구적이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지켜져야 하나? 그게 인간 사이에 가능한 일도 아니겟지 근데 왜 조약과 맞지 않는다 하면 부당한 것이 되는 것인지 결국 레스주가 정당하다고 하는 것들은 대부분 일본에서 주장하면 어울리는 말들 아닌가? 우리나라 사법부는 사법부의 판단 거기에 정당 부당이 어디잇고 뭐 이런 말 하면 레스주는 근대 이후 민주 국가끼리의 조약이 합의된 바대로 이행되지 못하면 세계 질서가 어떻게 되고 말고 이런 얘기를 할 수도 잇겟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쯤이야 레스주도 알 것 같은데 힘의 논리를 토대로 한 내세우는 명목 뒤에 가려진 실제 벌어지는 일들은 과연 '정당'한 것인지 이를테면 미국 아니면 멀리 갈 것도 없이 민주 국가라는 우리나라 비민주적인 것이 멀리 갈 것도 없이 대한민국에서 직선제 빼고는 민의라고는 반영되지 않지만 그렇지만 우리가 스스로를 민주국가라고 부르고 잇다는 현실처럼 실제의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렇게 하기로 정했다는' 높으신 분들의 합의만을 내세우는 것이 비민주적이 아니면 무엇이 비민주적인것인지 레스주처럼 몇몇에는 절대적인 가치를 나머지는 그에 못 미치는 무언가로 생각하는 사고는 결국 근대 국민국가에서 국민들이라는 사람들에게 반복적으로 인지시켜서 그 인지시킨 명목들을 절대적 가치로 생각하게끔 하고자 햇던 '높으신 분들'이 원하던 사고와 그렇게 많이 다르다고 할 수 잇을까 조약이 모든 것을 해결햇고 모든 것은 그에 따라야 한다고 한다면 조약이나 명목 같은 것들에 너무 지나친 힘과 신념을 싣는 거 아닌가?

인간 사회를 무언가 모델링 해서 (그에 그치지 않고), 그 모델링 한데에다 실제적 가치에 대한 고려 없이 명목적 가치를 부여하는 그러한 사고 방식 자체가 극우적 사고 극좌적 사고와 맥이 닿아잇는 것은 아닌가

살 돈이 없어서 못 삼

원래 일본제품을 자주 사는 것도 아니고, 필요한 것만 정말가끔 사는 수준이긴 한데 불매운동 터진 지금도 내 생활에 필요하거나 편리한 물품이 있으면 살 생각이니까 불매 안 하는 거겠지? 결론은 내 삶의 편리함과 만족감이 우선이라서 불매운동 안 함.

그냥 일본 물건 퀄리티가 좋아. 군더더기 없음.

원래 일본물품 안사는데다 불매운동해도 생활에 달라질점이 없으니까 신경안써

>>28 "조약이 무슨 절대적인 무언가도 아닌데 그건 영구적이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지켜져야 하나" 외교관계에서의 신뢰와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해. 국가와 국가가 맺은 조약이나 협의를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서 절대적인 무언가가 아니라는 이유로 뒤엎어버린다면 어떤 나라가 한국과 협의하려 할까. 그건 언제든지 정권이 바뀌면 뒤엎어버릴 수 있다는 선례를 만드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러면 우리의 경제 제재는 부당한 일이 아니게 되어버리는거 아니야? 난 정당 부당 따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걸 받아들이지 못하겠어. 힘의 논리를 토대로 한 내세우는 명목 뒤에 가려진 실제 벌어지는 일들이 뜻하는건 뭐야? 한일 합의를 해놓고 받은 돈을 피해자들이 아닌 국가 개발을 위해 유용한 박정희 정권의 행태? 한국은 비민주적인 국가니? 민권을 보장받고, 보통선거권을 지니고, 2개 이상의 정당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정부에 대한 책임 있는 비판이 보장받으며, 평화적인 정권교체가 이루어지는 국가가 비민주적이야? 사법부가 내린 판단에 정당과 부당이 어디 있느냐구? 65년에 맺은 조약과 협정을 뒤엎은거잖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제4조의 연장선에서 맺어진 한일간의 합의를 뒤통수친 일종의 사기잖아. 이런 조약은 인간 사이에서도 지켜질 수 없으며 절대적인 것도 아니니 뒤집어도 괜찮다고 한국 정부가 주장한다면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고립되겠지. 애초에 사법부는 외교부의 입장을 존중하는 사법 자제의 원칙도 어겼어. 외교 무대에서 국가를 대표하는건 당연하게도 정부이고, 외교를 하는 주체는 법원이 아니잖아. 한국 정부는 "청구권" 소멸이 되지 않았다는 해석의 차이를 보일 뿐이지 조약 자체를 절대로 부정하지 않아. 샌프란시스코 조약의 연장선이었던 조약을 부정하면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맺어진 모든 형태의 강화조약을 부정하는 일이 되어버리니까.

그냥 몇 마디만 하고 마칠게 일단 계속 쓰고 있는 뒤엎어버린다는 표현이 과연 적절할까 나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은데 첫째로 우리나라에서 직선제든 정당이든 사람들이 그것을 통해서 원하던 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해? 민주주의는 직선제를 한다거나 자유롭게 정당을 만든다거나 그런 건 중요하지 않잖아. 그건 형식상의 문제일 뿐이고 중요한 것은 민의가 실현되는가 즉 다수의 뜻이 실현되는가가 민주주의라고 불릴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짓는 것 아닐까? 그래서 민주주의는 명목이라는 거지. 둘째로 일본은 과연 정당한지 모르겟네 일본이 스스로 내세우는 자유민주주의는 사법부의 독립을 이야기하는데 사법부 판결에 대해 국가 전체에 대한 경제적 타격을 도모하는게 서로 모순된다고 생각하지 않니? 자유민주주의는 어디로 간거야? 그리고 사기니 뭐니 하지만 내가 언제 완전히 조약을 부정하는 듯한 말을 했는지 모르겠네. 개인 청구권에 대해서 이의가 있으면 그걸 말하는게 무슨 잘못이라는 말인지 모르겠어. 레스주는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 조약이라는 것을 절대적으로 여기면서 개인청구권을 얘기하면 안된다고 하는지 모르겠어. 양측의 주장이 다른데, 어떻게 한쪽만 정당하다고 그렇게 확실히 못박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고립된다고 치자. 그러면 우리가 부당한 짓을 해서 고립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건가?? 왜 계속 가치를 부여하려고 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일어난 일일뿐이잖아? 또 생각해봤는데 우리나라 사법부 판결로 인해서 제재를 당했고 그 이후의 모든 일본의 반응은 '정당' 하다고 주장하는 것 같은데(국회의원들 안 만나준 것등등) 그 근거가 확실치 않은데 왜 그런식으로 옹호하는지 모르겠다. 진짜 일본의 제재시작이 사법부 판결이 근본적 원인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는데, 누구도 정확히 말은 못하지만 사법부 판결은 하나의 핑계라고 보는 견해도 있는데, 막 옹호해버리면, 좀 이상하잖아?

'1mm도 움직일 수 없는 합의' 같은 것은 첫째로 그에 관련한 모든 사람의 완전한 만족을 확인하고, 둘째로 그 합의가 다루고 있는 범위와 포함하는 내용을 한 치의 애매함 없이 정리되었다면, 그때 얘기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와 별개로 과연 그런 합의가 이루어질 수나 있을까?? 어쨌거나 위와 같이 정리되기 전까진 정당하다 그렇지 않다는 결코 객관적으로 말해질 수 없지 않나?

물론 문서 입장에서야 억울할수도 있겠지만 이 땅에 사는 인간들은 종이는 아니잖아

>>37 민주주의에서 직선제를 한다거나 자유롭게 정당을 만든다거나 하는게 중요하지 않아? 한국은 다수의 뜻이 실현되고 있는 국가야. 다수의 뜻으로 최저시급 인상이 이루어지고, 다수의 뜻으로 윤창호법 같은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잖아. 너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는 대의제가 아닌 직접민주주의가 이루어지는 국가의 민주주의인가? 한국은 비민주적인 국가라고 생각해? 한쪽만 정당하다고 못박는다구? 개인의 청구권 자체는 살아있다고 보지만, 그 보상은 한국 정부에서 해야한다는거지. 나는 계속해서 근거로 한일 기본조약을 제시했어. “양 체약국 및 그 국민의 재산 권리 및 이익과 양체양국 및 그 국민간의 청구권에 대한 문제가 완전 무결히,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을 확인한다.” 라는 협정문은 읽어봤어? “일방체약국 및 그 국민의 타방체약국 및 그 국민에 대한 모든 청구권으로서 동일자 이전에 발생한 사유에 기인하는 것에 관하여는 어떠한 주장도 할 수 없는 것으로 한다”나도 개인 청구권이 소멸하지 않았다고 생각해, 그치만 이 협정에서 중요한 건 그 청구권을 들어줄, 구제해줄 대상은 청구권 자금을 받은 한국 정부라는 사실이야. 사법부 판결이 하나의 핑계라고 보는 견해는 누구의 견해야? 한국 언론의 견해야? 우리 정부는 사법부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수차례 얘기해왔어. 내가 계속해서 근거로 제시하는 한일기본조약에는 조약의 내용에 관해 논란이 발생할 시 한국대표 1인, 일본대표 1인, 양국이 합의한 제3국 대표 1인을 포함하여 중재위를 구성, 대화하도록 되어있어. 우리 정부는 7월달에 중재위 구성을 요구했지만 한국 정부가 거절했잖아. 한번만 요구했느냐, 그것도 아니잖아. >>38 그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만족하지 못하는 조약을 맺은 것이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이미 국가간 맺어버린 조약을 부정하는게 과연 옳느냐는 거야. 추가로 외교적인 부분에서는 3권분립을 따지지 않아. 사법부의 독립이니 국가 권력의 견제이니 균형이니 하는건 내부의 일이지 대외적으로 “국가”는 하나잖아. 절대 모순되는 일이 아니야.

작년 판결난 소송은 미스비시중공업 상대엿거든요 ?

모야 나는 그냥 일본 필기구가 너무 좋아서라구 쓸려고 왔는데 정치 얘기가 많네..

>>42 정치얘기 밴인데 흑흑

>>27 일본어로 해보라니까

>>44 大法院判決は、当時の韓国側が提示した「対日請求要綱」の8項目の中に「不当行為に対する個人の慰謝料は含まれて居ないから請求権協定の適応外です。」とする物ですよね? 確かに要項を見ると厳密には書いてない。痛い所を突いて来ました。ここで日本側の解釈との齟齬が生まれたから

>>44 日本政府は請求権協定3条の紛争解決条項に照らして解決しようとしたが、第三段階の【第三国仲裁】まで至っても、「請求権協定適応外事案 それとは別に、北朝鮮問題などを受けた経産省は、日本の「キャッチオール規制」に準ずる措置と、審査部署の強化を韓国政府に求めて居たんですよね。しかし、槿恵政権末期の混乱の後、途絶えた意思疎通が有り更に事実は明らかに成って無いが、文在寅政権後は不可解な動きも加わって許容出来なくなっ。

일본 필기구랑 닌텐도 스위치 스위치는 솔직히 살까 고민이야 사면 매국노로 몰아갈 사람들이 있을까봐 사실 이런 이유로 일제를 사려는 사람이 고민하게 만드는 것도 괜찮은 효과인가? 음... 일단 나는 좀 짜증나긴 해도 효과가 있는 건 맞으니까. 비난으로 인한 효과이긴 하지만 말야 ....매국노라고 욕하는 게 그나마 괜찮은 거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또 무슨 범죄 일어나는거 아닌가 몰라

그런 일본보다 정부가 더 싫어서

콘솔게임때문에... 닌텐도랑 플스는 대체제가 없어.....

하던 말던 뭔 상관이야.. 그리고 내가 원래 물건을 안사는 편이라 일본 물건이라고 해봤자 필기류밖에 없는데 솔직히 모나미 볼펜보다 시그마가 더 필감이 좋게 느껴져서..

>>50 난 며칠전에 설사 계속해서 포카리스웨터 사먹었는데 그거보고 가게 사장이 나보고 '너 쪽바리냐 일본꺼 왜 사마시냐?' 라고 하더라 허... 좀 너무한거 아니냐?

불매운동 장기화되면 참 좋은 운동이지만 단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뒤통수 치는 꼴이라.

국산화 가장 간단한 예가 뭔지 알려줄까? 옛날에 군대에서 쓰는 USB 백만원이라고 졸라 까였잖아 사실 현업입장에서는 납득 되는가격임ㅋㅋ 제품을 쓸 곳은 정해져있는데 그 물량이 아주 극소량이야. 근데, 이걸 테스트를 해서 인증받은걸 납품해야한단 말이지?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치게되면 USB 한 개당 수십만원 이상으로 가격의 뛰어버려 그리고 이걸 파는 업체는 이걸 시중에 팔 수도 없어. 근데 물량은 존나 작아. 그리고 가격은 개발비만 해도 개당 수십만원이야. 그럼 뭐다? 개당 100만원짜리 USB가 되는거지 국산화 좋다 이거야. 근데 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신생제품을 많이 쓰냐고, 외국에서는 품질이 보증된 일제나 독일제가 있는데 뭐하러 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제품을 쓰겠어? 그럼 온전히 국내용으로 밖에 돌릴 수 없는거야. 수출도 못하는 제품에 개발비는 존나 들어가면 기업은 본전을 뽑아야겠지? 그럼 ㅅㅂ 가격 개창렬되는거야. 가격도 창렬에 수출도 못해, 품질도 애매한데 국내기업이라도 잘 쓸려고할까? 퍽이나 쓰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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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019/08/01 12:45:40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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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018/02/22 19:41:14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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