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관련 이야기는 여기서 얘기하자!!

>>100 후훗 나 자신이 자랑스럽군

열정적인 중재자라는뎅

ENFJ랑 INFJ가 번갈아가면서 계속 나오는데 어떻게 판단해..? 설명 읽어보면 집에선 INFJ고 밖에선 ENFJ고 ㅋㅋㅠㅠ 혹시 인터넷에 방법 이미 있으면 정말 미안해!!

>>104 걍 네 성격이 둘 다 인거여. 엠비티아이가 애초에 엄청 많은 성격을 뜨악 16개로 나눈거니까 솔직히 완벽하게 딱 맞는 내 유형은 업슬걸. 외향형이라고 무조건 인싸 요런것도 아니고 외향형도 아니고 내향형도 아닌 사람도 잇으닉가

>>104 음... 혹시 테스트 어디서했어? 만약 16 personalities 여기서 한국어로 했으면 영어로 함 해보는거 추천. 영어가 질문이 더 많은거같아. 나는 한국어로하면 거의항상 인티제 나오는데 영어로 하면 인프제 나오는식으로 결과가 좀 다르더라 그리고 난 그냥 내맘에 드는거 골라잡았어 ㅋㅋ (인티제보다 인프제가 좋아서 인프제라고 하고다님) 어차피 MBTI는 내가 질문에 스스로 대답한것들을 정리해주는거 뿐이니까 내가 이게 맞다고 느끼면 그게 맞는거지뭐. 이거 이력서에 쓰는것도 아니고 사실 재미로하는거니까

MBTI 정식 테스트는 상담 기관같은 곳에서 제대로 된 걸 하면 제일 정확하다 저 유명한 MBTI 인터넷 사이트랑 문항 다름 그리고 한국인이면 외국 검사보단 한국용 검사가 정확 문화적 배경 달라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한국용 검사는 전문가들이 한국에 맞춰서 바꾼 거기 때문임 청소년이면 (만24세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나 학교 상담실 같은 곳에서 MBTI 검사 무료로 할 수 있다

>>78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면 좋지 않음 T는 그냥 개인이 편하게 생각하는 선호 경향일 뿐 T라고 공감못하고 F라고 이성적인 생각 못하는 게 아님 단 공감못하는 사람이 T를 많이 찍긴 하겠지 사례라긴 뭐하지만 나는 T고 애인이 아플때 엄청 속상한 적 있음 그래서 이해가능

얘들아 MBTI 통합 스레가 있긴하지만 각 MBTI별로 스레 세우는건 어떻게 생각해? 모아서 보면 더 재밌을거같고 각자 궁금한 MBTI는 바로바로 찾아서 볼 수 있으니까!!?! 스레 새로 파려다가 여기다 의견 남겨봤어!!

>>109 오 좋은생각이야

>>78 가식...근데 딱히 가식떤다는 느낌은 안들구 그냥 '아 얘가 나를 걱정해주네..' 이건데 나는 보통 누구 걱정해줄때 그냥 다들 누가 아프면 걱정해주니까 나도 걍 그렇게 하는거임.. 딱히 진짜 걱정되거나 이런적이 없음... 내가 걱정해봤자 달라지는게 없잖아. 근데 사람들이 다 걱정하니까 나도 걍 하는것임...

>>78 아니 근데 f들!!!! 진짜 진심으로 아직도 너무 궁금한데!!! 진짜 주변에 누가 아프면 진짜 진!!심!!!으로 걱정되고 막 속상하고 그래??????????? 진심이야??????? 그냥 사회적으로 학습된 감정이라 자동반사로 나오는거 아니고..???...?? 생각해봤는데 진짜 가식같아서....

>>112 그거 있어 상대방을 아낄때 T는 조언하고 F는 걱정한대 상대방이 맘에 안들면 거꾸로 한대 난 위 말대로 해 가식 아닐 가능성이 커!! f는 감정이 먼저 움직이니까

>>112 인프피인데 난 그냥 감정동기화된 것 같아..! 누구 힘든 얘기 들으면 나도 가슴아파서 못 견디겠고 그래. 모든 공감이 가식은 절대 아니라 실존해. 유명인의 자살을 따라하게 되는 베르테르 효과도 있고 심리상담사는 고객의 부정적인 감정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많은 휴식이 필요하거든

>>109 괜찮은듯 아픈 친구들 보면 증상 캐묻는데 난... 증상마다 이게좋다더라 저게좋다더라 그정도면 병원이나 가라

>>114 오 이 얘기 보고 다시 생각해봤는데 t나 f나 둘 다 공감은 하지만 >>113 말 처럼 표현 방식에 차이가 있는게 맞네!!!

방금 검사했는데 istj에서 intj가 되어버렸다. 음...흐음... 오호? 뭐라 반응해야할까...

나 인프핀데 맨날 검사할때마다 인프피 나오거든??근데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인프피 아닌 거 같아 맞는 부분이 있긴 한데 틀린 부분이 되게 많아 이런 경우는 뭘까??

>>118 사람이 어떻게 16개 유형으로 딱딱 분류되겠어.. 나도 여러번 인프피 나왔는데 반은 맞고 반은 안맞아.

>>118 사람 성격은 천차만별이니까 16개의 성격 유형으로 나눌 수는 없지만 그중에서 네 성격은 16개의 성격 유형 중에 INFP 유형에 제일 가까운 성격인 거지. 혹은 그 검사를 할 때 자기 기분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어. 그런 경우 일 수도 있지

>>112 인프제인데 걱정되어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로 생각이 넘어가 진심으로 걱정한다

>>78 솔직히 나랑 어떤 사이인가에 따라서 반응이 다르긴 하지만 웬만해서 나랑 별로 친하지않거나 좋아하지 않은 사람은 아프다해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감 그리고 T유형은 조언이고 F는 걱정이라는데 나는 걱정되기 때문에 조언하는거임 애초에 나한테 있어서 걱정도 안되는 사람은 조언도 안해줌 내가 좀 T유형에 비해 감정적인건지는 몰라도 친한 사람이 아프다하면 아 그렇구나 병원가 할정도로 T들이 공감능력 없지는 않지않나?? mbti 캐해같은 곳에 너무 T들이 공감능력없고 매정해보이더라

>>123 해줄 말이 병원가 밖에 없어서 병원 가라고 하는 편이야 난...ㅇㅇ 걱정되는데 호들갑떨건 없으니까 전문가를 찾아가세요라는 느낌

>>124 너랑 진짜 가까운 사람이어도?? 진짜 친한친구나 가족이 아파도 그래? 질문 기분 나쁘다면 미안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 말이야

친한 친구나 가족이 아파도... 병원가기보다 좋은 대책이 있나...?

T는 걱정되니까 조언하는게 맞다. 주변인이 아픔 > 걱정됨 > 병원가.

>>125 친하면 증세를 묻고서 그걸 사석에서 할 수 있는 대처법, 그 증세로 추정할 수 있는 별 같은 걸 알아보는 정도밖에 못 해. 전문가도 아니니 결론은 어차피 병원가라... >>126 ㄹㅇ

>>128 미안 질문을 좀 헷갈리게 한 거 같아 나도 당연히 약을 먹으라거나 병원에 가라는 말을 해 그게 최선의 선택이니까 내가 궁금한 건 그런 말을 한 뒤 호들갑 안 떨고 침착하게 있을 수 있는지가 궁금했어 주변에 누가 크게 아픈 적이 있었는데 나는 그때 엄청 걱정되고 속상하고 그랬거든

>>129 호들갑을... 떨 줄 몰라...

>>130 앜ㅋㅋㅋㅋ 그렇구나 답변해 줘서 고마워

위에서 상담사 얘기 하니까 말인데, MBTI가 그렇게 중요한 거면 T형 내담자는 T형 상담사에게 연결해주는 일이 왜 없지?

>>132 mbti말고도 상담사별 전문 분야나 다른 것들 고려해서 연결해주니까가 아닐까 또는 t형 상담사가 부족해서라고도 생각함 본 적이 없다

>>133 아 T형이 부족... ㅇㅈ

>>112 인프핀데 나는 걱정을 겉으로는 하는데 진심으로 걱정을 하지는 않는다는 느낌?? 근데 말들어주는 시간이 좀 길어지면 '얘가 이렇게 힘들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걱정을 하려고 애쓰는 느낌이야 몰론 너무 길어지면 귀찮아져서 연기한다

>>78 감정이 아예 없으면 그거는 싸패인거지ㅋㅋㅋ 같은 반 친구가 아프다? 이정도면 그냥 글쿠나~ 이정도! 안친한데 병문안 가는거 이해도 안되고 안할 짓이고 유난이라고 생각함..! 내가 간다고 뭐가 달라져ㅋㅋㅋ 애초에 안친한건 이유가 있을고잖아 그런데 할말도 없는데 가서 빈말 하고 오라고 하면 못할거같아 내가 반장 이런거면 근데 나서서 가자고 하고 가서 챙겨주고 올듯 만약에 가족이 아프다고 하면 독감 장염 이런거여도 걱정 진짜 많이 되고 속상하고 불안할거같아... 친한 친구가 아프다고 하면 정도에 따라? 상황에 따라? 걱정할듯! 막 손 기브스 하고 이러면 그때는 아팠겠지만 내가 알게된 그때는 치료 다 받고 별로 안아플거 같으니깐 왜다쳤냐고 놀릴거같다ㅋㅋㅋ 만약에 친구가 현재진행형으로 아프고 수술받아야 되는 이런 상황이면 진짜 넘 속상하고 그럴듯.. 헌혈한거 다주고 병문안 가서 걔가 먹을수 있은거 사구 지루할까바 이상하고 신박한 재밌는 물건 사갈거같아ㅠㅠ 그리고 나는 바운더리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의리 쩜! 정은 없어도 의리는 다 지킴! 만약에 친구가 반에서 공부하는데 누가 꼽쥬는데 내 친구는 소심해서 그냥 들어주고 시무룩해한다 이러면 무조건 가서 시비턴 사람한테 뭐라함 그렇다고 싸움 좋아하는거 아니고 싸움 피하고 싶어하는 데 내 친구 열심히 뭐하는데 옆에서 기죽이는 뺀질이들이 내친구 자존감 깎아먹는 상황같은건 절대 눈뜨고 못봄 그리고 친구한테 지키는 의리도 친구가 진짜 잘못하고 있을때 무조건 편드는거 그거 의리 아니라고 생각함 친구가 누구 뒷담해서 조져진다 이러면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겟지만 음 그래도 앞에서는 편들어 줄거 같기는 한데 그 이전에 내가 뭐라고 했을듯 그리고 그런사람 친구로 잘 없옹.. 내친구들 뒷담 잘 안해 편가르기 하고 그렇게 복잡한 사람 친구로 안둠 애초에 짱 싫어하는 유형 사람이어서 엔팁도 사람한테 관심 없는거 아님! 관심은 많은데 정주는 사람이 딱딱 정해져있는거지ㅋㅋ 그리고 정줬는데 얘가 나를 호구로 본다 이런식이면 그때 갑자기 마음 파사삭 식는다 그리고 애초에 이런식으로 정떨어질 애를 친구라고 생각하는 경우 잘 없음! 그리고 나는 친구 주위에 많고 과대도 했었는데 다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거 같지만 보이지 않는 친구도 다 선이 있어ㅋㅋㅋ 1등급 소울메이트, 2등급 고민 털어놓는 정도, 3등급 단둘이 술먹을수 있는친구, 4등급 단체로 만나면 잘지내는 친구 여기 아래서 부터는 친구 아님ㅋㅋㅋ 아는 사람인거지 그리고 사람 잘 안싫어함 그래서 뒷담도 안한다!! 싫어하는게 아니고 안친하고 안맞는 사람이라구 생각하는 사람들이지 싫어하지는 않음.. 정도없고 관심도 없고 싫지도 않은 그런 사람들! 별로 주위에 안두고 싶은 사람들! 사람은 다 다르니깐 그리고 또래 친구들 중에서 누가 나 싫어하면 나도 너 싫어 한심하게 사람 욕하구 다니네^ 이마인드인데 또 생각해보면 내가 넘 못났다면 사람들이 안싫어함 관심도 없겟지 이생각이어서 내가 잘나서 지가 나처럼 못되니깐 부러워 하네 이생각함 어른들이 뭐라고 하면 내가 존경하고 현명한 윗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그러시면 시무룩 해짐.. 걍 능력없는 꼰대라고 생각하는데 말도 안되는 이유로 나를 싫어하시면 반항심 불타오른다 엔팁도 상황바이 상황이고 사바사 이지 않을까?!

미쳤다 왜이렇게 티엠아이지.. 나도 쓰고 알앗땅... 남한테 편지는 세줄 넘기기 어려워 하면서..

>>93 ㅁㅊㅁㅊ 나도 잇프핀데 서비스직 극혐함

나는 검사하면 ISFP 인데 ... 잘 안 맞는 거 같아

나 isfp에서 intp으로 바꼈는데 이렇게 나올 수 도 있나?

j인 아빠한테 시달리고 온 p야... 뒤질 것 같아

검사할 때마다 이거 두개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데 아마 이 두가지 다 내 성향인듯 내 성격은 주로 이럼 1. 계획 없이 못사는... 그냥 무의식적으로 계획 세우고 살고 계획에서 어긋나는 변수 극혐함. 2. 하하호호 잘웃고 공감도 잘하는 편인데 마음 깊은 곳에서는 상대한테 관심이 없음. 엄마피셜 순한데 가끔 보면 인정머리가 없다고.. 3. 상담하면 그랬구나, 하는 위로보다 해결책을 먼저 내고싶음.

>>78 T긴 한데 걱정은 당연히 해 근데 내가 속상해 해봤자 걔한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것도 없고 괜히 부담만 주는 것 같아서 그냥 내가 아는게 있음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다고 제안하고 내가 해결할 방법이 없으면 병원 가라고 해 속상하다는 말은 좀 지나치게 상투적인 표현 같아서 친하거나 아끼는 사람한텐 잘 안씀 별 상관 없는 사람 대화에 맞장구칠때나 쓰지

미 미안한데 그거 나오는거 뭐라구 해야하지.. 어디서 검사...??? 으음... 할수있을까. 존나 내가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겠다

>>146 www.16personalities.com/ko 여길거야

>>3 근데 인프피는 사실 후플+슬리라고 생각함...

귀요미인프피친구들 사랑해요알라뽕

>>142 좋겠다 나도 INTJ인데 난 공감을 잘 못해..

>>153 근데 infj 나온 건 한 번 뿐이고 그 뒤에는 계속 intj만 나와ㅋㅋㅋㅋ 아마 어느정도 사회화된 intj라 그런가봐. 나도 어릴 때는 진짜 공감을 못해서 티가 많이 났는데 주변 사람들(주로 가족들이나 친구들) 관찰하면서 어떨 때 어떤 말을 해야되는지, 어떤 반응을 해야되는지 많이 연구했어. 앞에서 공감이라고 썼는데 사실 공감보다는 논리적으로 이해해서 그거에 맞게 메뉴얼처럼 행동하는 것 같아... 겉모습은 infj처럼 보이겠지만

>>154 ㅋㅋㅋ나도 공감을 못하면 공감하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것마저 잘 안 된다... 사람을 더 많이 만나봐야 하나..

>>155 그래야지. 경험이 쌓이면 f인 척 하기 어렵지 않아. 심리는 t 그대로겠지만.

intj랑 intp랑 번갈아가면서 나오면 보통 둘중에 어떤 성격에 더 가까운거야?

과몰입 좀 하고 싶어서 30번 넘게 검사했는데 가운데 두 글자가 자꾸 바뀜 썅 이젠 나도 모르겟다 안녕하세요 제 mbti는 i어쩌구저쩌구p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난 MBTI 중 한 글자라도 소문자면 불편한 엣티제다. 이거이거 과몰입 안 할 수가 없는 게, 나 진짜 뼛 속까지 엣티제야.. 모든 질문에 YES여서 이걸 호들갑을 안 떨 수가 없네.

근데 진짜 F들아, 나 공감하는 법 좀 알려줘. 나름 초면인 사람들한테는 그래도 공감해줘야 되는데, 방법도 모르겠고 성격도 그리 둥근 편은.. 아니라서 항상 고민이야. ._.

>>160 공감하는 법이라 해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난 친구가 설명해 주는 상황을 듣고 나라면 어떤 기분이고 어떻게 행동했을지 상상해서 말하는 것 같아. 질문도 하고 이해가 안 될 때는 그냥 그랬구나~ 할 때도 있어

>>160 그거 알지 아이돌팬싸ㅋㅋㅋ 아 진짜요? 그렇구나~ 그랬구나~ 정도에서 궁금한 질문 몇개 해주고 그 사람이 슬펐다 화났다 말하면 그런 감정을 담아서 진짜 슬펐겠다 짜증났겠다~ 이런식으로 이렇게 기계적으로라도 공감하고 리액션 쳐주면 괜춘할듯? 중요한건 그 사람이 말한 감정에 주목하기! 그 사람 감정을 내 감정인것처럼 말하기! f들은 상처받기 쉬운 유형이라 사소한 거에도 상처를 받는다는 것도 기억해두면 좋을것 같아 근데 굳이 감정적 공감 원하는 상황 아니면 하나하나 공감해줄 필욘 없을듯 나도 f지만 이해 안가면 그냥 그랬구나 하고 넘기거든

야이씨 MBTI 왜 같은 유형의 스레가 여러 개야;; 좀 끼리끼리 통합해서 써봐 유형도 16개라 존나 많은데;;

>>160 공감을 하고 싶다면 F니 T니 하는 구분 먼저 버리는 게 좋음

MBTI의 통합에 대한 시도는 애초에 불가능이었어...그냥 심리판 바깥으로 자주 벗어나지 않는 정도에만 위안을 가져야지...

Intj인데 저번에 친구랑 있다가 깨달았다. 친구는 나한테 친구라서 좋다~ 둘이 있어서 좋다~ 같은 표현을 자주 하는데 나는 안 했던 것. 계속 표현을 받기만 하는 것 같아 한참 고민하다가 거의 고백하는 기분으로 떠듬떠듬 말을 꺼냄. Intj: 나는 너랑 친구여서 좋아. Infj(추정): 아~ 나도 그래! 나도 너랑 만났을 때~(뭐라뭐라) 나는 친구가 매우 감동하거나 동성애자로 의심하거나(?) 소름끼쳐하거나, 너답지않다고 하거나 중에 하나는 나올 줄 알았는데 너무나 자연스럽게 넘겨줘서 놀라웠음. (성격 차이겠지?)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했음. 그건 내 회심의 애정표현이었는데.

얘들아 나 mbti 과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ㅃㄹ!!

S의 멍때리기 = 백지상태 N의 멍때리기 = 망상타임 이라던데 사바사겠지만 신기하다 나 S인데 멍때릴 때 진짜 머릿속에 아무 생각이 없거든

>>169 어떻게 멍때리면서 허황된 생각을 안 할 수가 있어?! 누구나 다들 멍때리면서 우주 끝까지 갔다가 빅뱅이전도 보고 새로운 수학 이론(멍때리는 걸 멈추면 휘발됨)도 생각해내고 그러는 거 아니었어?!

>>170 아 맞다 생각해보니 아예 안 하는 건 아니고 샤워하면서 가끔씩은 망상을 하기도 하는데 거의 항상 30초도 못 넘기고 셧다운 돼버려...ㅋㅋㅋ 어떤 식이냐면 좀비 바이러스 창궐→ 식량 떨어질 때까지 집 안에서 버티다 결국 아사하겠지→ 끝 순간이동 능력이 생김→ 편리하겠지만 걸어다닐 일이 없어서 살 엄청 찌겠네→ 끝 사실 내가 유난히 상상력이 없는 편 같긴 해ㅋㅋㅋ 그래서 상상력 풍부한 사람들 좀 부러워 항상 지루할 틈 없이 짜투리 시간까지 존잼으로 보낼 것 같아서

>>171 나라면 좀비 바이러스 창궐>영화 한편 찍고 엔딩크레딧 쿠키영상 배우 인터뷰 명대사 명장면까지 나왔을텐데 ㅋㅋㅋ 신기하다... 30초를 못 넘긴다라...

>>169 맞아 진짜 신기.. s/n 반반이고 최근엔 s로 기울어졌는데 멍 때릴 때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신기해.. 생각을 하면 멍이 아니지 않나? 난 억지로 하려고 하면 오히려 초점 또렷해지고 정신 돌아오던데

>>104 밖에서 외향적이려고 노력하는 거야, 아니면 너도 모르게 막 외향적이어지고 즐거운 거야?

>>112 그건 네가 그런 거고... 원래 인팁, 인티제는 공감을 사회적 학습으로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istp인데 엠비티아이잘모르켔담

>>174 외향적이라는 걸 평소에 의식 하진 않고 뭔가 밖에선 내가 사람들을 이끌고 다니는 느낌이라면 집에선 그냥 딩굴딩굴.. 어딜 나가도 달랑달랑.. 언급 해줘서 고마워 레더

>>177 뭐 이런 걸로 고마워하고 그래❤보통은 e랑i가 헷갈리는 경우에 밖에 있을 때 의도적으로 외향적으로 행동하는 게 아니라면 e일 확률이 높다고 해!

>>178 ㅎㅎㅎㅎ 또 고마워 레더 덕분에 정확히 알았다 좋은 하루 보내!

있지 나 F랑 T가 각각 52 48로 나오는데 인프피일까 인팁일까?

>>181 F가 T보다 많이 나왔다면 F! 인프피겠지? 그런데 T가 48 이고 F가 52 니까 아마 T 성향도 좀 가지고 있는 인프피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isfj인 애들있어??? 아님 isfj에 겪어보거나 아는 사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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