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2주째 안밧거든 매주 보다가 저번주에 보고싶다고 햇는데 개새끼가 머 내맘도 머르는 말하고 그래서 싸우고 화해햇거든 진짜 만나잔 소리를 안함 개빡치게 존나짜증남 맨날 지가 먼저 매주토요일마다 만나자고 햇으명서 내가 어제 보고싶다고 햇는데 알아들은줄 알앗는데 히발롬이 눈치없이 늦게 일어나고 밥도 한시간처먹길래 오늘은 아예 만날그게 없구나 싶다 맨날 나는 일찍 만나는거 조항하는데 이시발색히는 처음에만 읾직 만나ㅅ지 갈수록 존나 늦게 일어나고 밥고 존나 늦게 처먹고 늦게 만남 짜증나 나도 이제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거나 대기안타고 늦게 처 일어나서 밥도 하루좽일 처먹을거다 만나자고 절대안함 시발 진차짜증나 싸우고나서 보고싶다햇으면 눈치잇게오늘 만나자고 해야지 요번쥬 내내 토요일만 기다렸는데 아무말도 없고 금요일에내가 오늘 금요일이구 낼 토용이당!! 하면서 만나서 기분 좋아하는 티 낵는데 이색기 뭐라는줄아냐 토요일은 오래 잘수익어서 좋대 평생 그렇게 쳐자 알겠나 김00 내일 4시에 일어나서 엉 잘잣어? 이래야지 1년뒤에 보자 히말롬아

미안 하소연할 사람이 없어서 화좀냇어 근데 개빡치네 이새끼 존나 만날 생각1도 옶어보여ㅋㅋ 내맘 개몰라 존나짜증나 내가 저버ㄴ에도 말햇자너 보고싶다고!!!!!!!! ㅆ발ㅆ발씨바 만날 생각없어보여서 만나자고 하기도 뻘쭘해 존나. 싸우고 보고싶다하거 지가 잘못해서 싸웟으면 상식이 잇으면 만나자고 하지 않니????????? 아오 둔탱새끼

호ㅏ가 안가라앉는다 연락 무시하거 나도 나만의 시간을 조내려고 하는데 1초마다 카톡 염탐중ㅋ 진짜ㅋ 자존심ㅋ 열라ㅋ 상해ㅋ 눈치존나없어 짜증나

내가 뭐하냐니까 침대에 누워서 쉬고 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넚당 푹쉬어^^! 계속 쉬어^^! 난 놀러가야겟당... 즐~ 하 쿨한척하고 싶은데 그게안되넹 찌질할래ㅜ그냥

하.... 화가난다 화가나 화가매우난다 나. 씨발 나 진짜 토요일만 기다렸단 말이야 진짜로

명상이라도 해야하나 이거 카톡 늦게 답장하고 싶은뎅 잘 안대멩~~~~~~~ 야발야발

짜증나서 눈물나ㅠ 일부러 설레서 알찍 일어낫는데 진짜 개짜증나 니도 보고싶다매 시발롬아ㅠㅠㅠ쿠누누므ㅜㅜㅜㅠㅠㅠㅠㅠ 짜증나

기막혀 지금 처자나봄ㅋㅋㅋ 낼보자 개쉑히야 나혼자 싸우네...

평화를 되찾음. 아 나는 매번 내알말고 다움에 보자 하고 미리 말해주는데 히발... 진정 샤워하면서 생각햇거든? 내일 본다 VS 내일 뤈나 푹자고 다다음주에 본다 보고싶은 사람이 더 애타는거지 머... 나만 보고싶니 진짜. 잠이 오냐 어? 보고싶지만 개빡치니까 보고싶은것도 참을 수 있을 거 같음

예전에는 지가먼저 볼건지 안 볼건지 확실하게 말해달라고 햇으몀서 시발 사랑은 원래 이런거니

>>11 개빡쳐줘서 고마워 아직도 빡쳐... 왜나만 일찍 준비하고 기다리냐고 얘는 맨날 느릿느릿 침대에 누워서 폰하고 놀다가 내가 밥 다먹고 씻을때쯤 머하나고 하면 그때 처먹는 인간임. ㅋㅋ 먼저 일어나서 기다린고 알면 좀 움직이던가 진짜 생각하니까 더 열받네 썅칼... 줜 나 빡 쳐 보통 다들 일찍 만나고 늦게 헤어지고 싶어하지 않음? 얘는 지 휴식이 더 먼저임 ㅆ발 느릿느릿 아주 청천히 준비하고 속터져 속터져 똑같이 해줘야 되나 이거 참 >>12 개짜증나 답답하고 나만 보고싶어해 기막혀

내일은 만나기는 하는거니ㅋ ㅋㅋㅋ 내일도 그따구로 행동하면 똑같이 행동한다... 내일 안 만나면 다음주도 안만나야지 개박쳐서 보고싶은것도 다 사라짐

>>13 레주 혹시 내 얘기 들어줄래?

>>15 구래 얼른 얘기해 할것도 업는데 머... 듣고 답까지 꼭 ㅎㅐ쥴게

>>16 별 건 아니구.. 3년 전 얘기야 3년 전에 연락을 주고받던 사람이 좋아져서 그 사람의 고백으로 연애를 시작했어 근데 몇 달 되지 않아 그 사람이 레주 남자친구와 정말 똑같이 변해버려서 나는 맘고생을 엄청 하다가, 3개월 만에 헤어졌어 헤어진지 일주일 정도 되니까 연락이 오더라고 그래서 쭉 연락을 이어 나가다가 몇 달이 지난 시점에 그 사람이 다시 한 번 나한테 고백을 했고 사귀게 됐어 첫 연애 때 날 안 좋아한 건 아니였는데, 다시 시작해보니까 그 때 정말 나한테 큰 애정이 없었구나 하고 새삼 느꼈어 나를 정말 많이 아껴주고 진짜 엄청 좋아해줬어 남들이 느낄 정도로 자기도 그 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대 그 친구랑 지금 2년 넘게 연애 중이야 한 번도 변한 적 없고 행복해 그 땐 정말 매일같이 레주처럼 답답해하고 속 썩고 마음고생 했는데 이제 보니 우습더라 만약 나처럼 헤어졌는데 레주 남자친구가 내 남자친구처럼 갑자기 정신 차리고 레주한테 푹 빠지는 일이 없더라도 레주가 손해 볼 건 없어 지금 없으면 안 될 그 사람은 사실 다른 사람으로 너무 쉽게 대체되거든 꼭 레주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내가 뭐라고 레주한테 헤어져라 마라 하는 건 아니야 항상 선택은 레주 몫이고, 이런 마음 고생이 너무 힘들어 견디지 못하게 되면 헤어져 좋아하는데 헤어지자고 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서 나는 용기를 줄게 그냥 이런 사람도 있다고 아니면 이별 말고 다른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걸 찾아보는 것도 추천할게 :>

>>18 따흑ㅜ 마음이 아파 변한게 아니래 저번에 싸울때도 한결같이 사랑하고 좋아한대 자기입으로 편안해서 혼자서만 안정적이라 생각해서 그랬었나봐 이랫어 믿어야돠나 싶어 지금 이러는거보면ㅋㅋㅋ 내가 저번에 연락안한다고 했었거든 싸울때 참앗던거 다 말하고 근데 그때 연락걸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진심인거같앗어 아 나 뭐래니 두서없이 말하넹... 쨋든 뭐라해야돨지 모르겠어 저번주에도 비슷하게 싸워서. 항상 나만 불만이 많아보여 갈수록 초라한 느낌 뭐라고 얘기해야 알아들을지 모르겠네 ㄴㅐ가 이런거 불만인것도 모를걸ㅋㅋ 확실하게 이래서 기분 나빠 새키야 라고 말 안하면 모름~~~ 짜증나 자꾸 실망하게돼 너는 뭐라고 하면서 헤어지자고 했었는지 물어봐도 될까

나는 지금 600일 다되어가... 답답해ㅜ 분명히 저번주에 싸우고 그랬으면 내맘을 왜이렇게 모를까.. 나혼자 자꾸 마음정리하려고 하는거같아

>>18 뭔가 레더말 들으니까 나를 깊게 안 좋아하는건가 싶고 변했나 싶다. 갑자기 그냥 더 쓸쓸해

>>19 일반화 시킬 수는 없고 예외는 있겠지만 나는 편하고 안정적인 게 곧 가끔 봐도 괜찮은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 정말 한결같이 사랑하고 좋아한다면 사랑의 형태는 변할지언정 약속에 대한 태도는 여전히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 때 내 남자친구도 식은 게 아니고 여전히 좋아한다고 했었어 근데 이렇게 다시 사귀게 되니까 깨달았대 그 때 마음을 다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내가 보기엔 레주 남자친구도 좀 그런 것 같아 그리고 레주 남자친구 말이 전부 사실이라면, 안정적이고 편안하기 때문에 너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거야? 난 그것도 속상할 거 같아서.. 나도 매일같이 실망하고 사소한 거에 고맙고 좋았다가 사소한 거에 화나고 우울했어

나는 그냥 내가 너무 사랑 받는 느낌을 못받겠고 나 혼자만 너 좋아하고 보고싶은 것 같아서 지쳤다고 했어 그리고 연애 기간이 짧아서 헤어지는 게 레주보다 쉬웠을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그 연애 전에 서로 좋아하는 거 알면서 연락한 기간이 1년 반 정도였어서 나름 엄청 힘든 결정이였어 ㅠㅠ

>>22 싸웠을 때 자기가 부족해서 그렇다며 외롭게 해서 미안하다, 내가 없으면 텅빈것같고 사람같이 못살것같다며 더 많이 사랑받을 마ㄴ큼 예쁜데 못해줘서 많이 ㅁㅣ안하다고 했었거든 매번 다 진심으로 느껴졌는데 눈치있게 행동하는것 자신이 더 중요한것 말을 못알아듣는건 고칠수없는것같아 나 매일 사소한거에 좋아하고 기뻐하고 실망해 화나고 우울하고 사랑받는 느낌이 좀 적긴 하네 항상 싸울때 나만 보고싶어하는것 같다고 하면 남친은 나도 보고싶어한다고 똑같이 생각한다며 그러더라거.,, ㅜ 하 진차짜징나네 또

>>22 안정적이고 편안해서 내가 잇는걸 당연하게 생각햇다고 익숙하게 생각해서 자기가 잘못된줄 못느끼고 잇엇다고 햇져

중딩나부랭이의 생각 1.헤어진다 2.계속 사귀고싶다 후자라면 걍 맨날 남친말고 동성친구들만나봐 남자친구 보게 인스타에도올리고 누가봐도 오늘 친구만나서놀았구나 할정도로 티를 내봐 그럼 자기랑도 만나자고 하지않을까..?

>>26 이건 좀 ㅠㅠㅠㅠㅠ 안 좋은 거 같아 사람에 따라서 너무 기분 상할 수도 있지 않을까

>>26 하허허 기엽구나,,, 참 당돌하다!

스크랩하구 모레쯤 정리해서 하고픈 말 적으께. 일단 스레주랑 남친분이랑 많은 대화가 피료해보여.

스레주야 일단 사람 특성중에서 그냥 게으른 사람이 있어. 그건 그 사람의 특성이구 바뀌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해. 또 그 친구는 예전에는 자기 시간 다 내줘도 좋을만큼 스레주를 좋아했었구, 지금도 충분히 좋아하지만 이제 시간이 좀 흘러서 자기 생활도 챙기게 된거라 생각하거든. 그런 입장에서 걔는 변한게 아니라 원래 자기가 편하고 즐겨했던 패턴으로 돌아간거지. 그걸 바꾸려면 이제 스레주랑 얘기를 엄청 많이 해야하는게 1. 스레주가 어떤걸 원하는지도 지금 잘 모를거구 2. 뭔가 지적을 하면 그 지적한 것만 바꾸다보니 스레주도 말 꺼내기 힘들거구 3. 그 친구의 입장도 고려를 해야해. 그 친구 입장에서는 여태 편히 살아왔던 생활패턴들을 싹 갈아엎어야하는 상황이니까. 우리커플은 내가 게임하는 것 때문에 많이 싸우고 했는데, 서로 얘기해서 중간 합의점을 도출해낸게 일주일 중 3일동안 하루마다 최소 3판~3시간이야. 그 시간동안은 게임한다고 얘기하면 프리패스 하기로 얘기가 됐어. 대신 그 외에 연락은 최소 1시간에 한번씩 무얼하는지 등등 서로 합의점을 찾은게 참 많단말이지? 스레주도 남친분이랑 얘기 많이 해서 중간점을 찾았음 좋겠다. 만약 스레주의 불만을 듣기만하고 개선시키려는 여지가 없다면 위 레스주말대로 시간을 갖거나, 헤어지는 것도 답이라 생각해. 세상에 남자는 많으니까.

>>29 대화가 피료햇돈건 아주 맞는 말이얏아... >>30 게으른게 아니였어..... 길게 적어줘서 엄청 고마워ㅠ ㅠ얘드라.... 내가 할말이 참많다.. 결론은 화해했어!

>>32 >>33 일요일 새벽 1시쯤! 남자친구가 잔다길래 난 할말이 없냐고 물었고 기회를 준거였어 뭐 사랑해, 보고싶어 하다가 저녁에 만나자는거야? 그래서 난 어이가 털려서 됐다고 하니까 이러면 못잔다면서 아까도 보자고 했는데.. 이러는거야 아까도 보자고 한게 나는 장난치는 줄 알았거든 토요일 밤 11시에 갑자기 뭐하냐길래 누워있다했는데 데이트하자는거야? 내가 누워서 어떠케 해요 라면서 슬쩍 떠봤어 근데 나오면 되죠! 하길래 걍 장난치는 줄 알았고 그전에도 얘기려고 했는데 내가 운동한다고 늦게봐서 타이밍 놓쳐서 늦게 말했대 이때까지만 해도 오해해서 걍 개빡쳐서 걍 자라고 했거든 낮에 별말이 없어서 말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밤 늦게라도 말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미안하다면서 저번에 내가 참고 있던ㄱㅓ 서운했던거 대화하는 부분에서 싸움이나서 남친이 사과 했었거든... 더 노력해보갰다고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줄 몰랐다면서 신경쓰면서 노력한다고 하는데 잘 안된다고 뭔가 소심해졌다면서 그러는거야ㅠ 남친이 돌려서 말하면 잘 못알아들어서 그것따문에 좀 싸웟어 여자언어 이런거때문에 내가 이제 확실허게 말해준다했는데 난 이런부분까지 그래야하나하고 확실하게 만나자고 안했거든 근데 남친은 긴가민가 혼자 고민하다가 확실하게 말을 안하니까 고민만 했대 내가 그래서 푹 잔다고 신나있고 밥도 늦게 먹고 낮잠까지 자는데 내가 뭘 말하냐니까 자기도 밥먹고 씻고 기다렸다는거야? 내가 기다린것만큼 내가 자꾸 왜 눈치보냐니까 자꾸 눈치보게 된다ㅕㄴ서 미안하대 내가 나만 좋아하는것같아 하니까 저도 좋아해요 이러고 그냥 답답하고 이해가 안가서 난 분명 안본다고 말했다 다음에 보자 이러고 일찍 보는거 좋아하는거 앎며서 왜그러냐그러고 요새 왜이러냐고 답답해서 눈물난다니까 쭈구리가 됐다고 내가 저번에 싸우고 한말들 다 진심이라 느꼈는데 행동은 아닌것같다 하니까 진심이얐대 그건 진짜로 내가 이번에도 혼자만의 휴식이 더 즇아서 그런줄 알았다고 하니까 그건 아니었다고 잠 푹자서 좋다는건 출근 안하고 일찍 안일어나고 더 잔다는거에서 말한거얐고 눈치가 보여서 오늘 보냐고 물어보기가 힘들었대 내가 너무 답답해서 헤어지자고 안하는데 왜그러냐고 (예전에 크게 오해하고 싸웠을때 헤어지자 했을때도 남친이 펑펑 울면서 잡음. 그리고 사귀기 전에 손절하고 화해한적이 있어서 내가 돌아설까봐 무서워함) 했더니 제가 눈치를 자꾸 봐요 뭐하냐고 자꾸 물어보고 (만나자고 하기 뭐해서) 이러고 내가 별로 안 보고싶어하는거같아요 하니까 만나서 손잡고 싶어요 하길래 내가 나만 애가 타고 보고싶어하는거같다고 왜자꾸 내 눈치를 보ㄴㅑ고 전에는 보자고 먼저 말했으면서.. 하니까 뭔가 내가 차가울거같다는거야 자기가 얘기하면 이때 머리 한대맞음것처럼 띵한거야 내 감정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렇게 느끼고 있던거녔어 매번 확실하게 말해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자기는 잘모르겠다고 노력해도 긴가민가 하고 이게 맞나 고민한다고 틀릴까봐 말을 못하겠다는거야 뭐든 나는 남친이 갈팡질팡 하는거도 모르고 휴식 즐기는 줄 알았다고... 남친이 밤늦게라도 보려고 했다고 근데 아까 장난인줄 알고 됐다고 한게 남친은 거절이라 느꼈던거지 차갑게 느낀거였어.. 그리고 토요일에 쉴때 내가 어몽어스를 자주하는데 남친이 같이 하자고 하길래 난 순수하게 게임이 질려서 다음에 하자고 한게 또 차갑게 느낀거지 오늘따라 내가 다 됐다고 한게 차갑게 느껴져서 또 소심하고 기죽었덤거야.. 난 전혀 못 느꼈거든 내 눈치를 이렇게 보는지 내가 속마음을 얘기안하는것처럼 남친도 똑같이 그래서 나도 속마음을 모르고 행동했었어. 오늘 다 거절이라 더 그랬다면서... 미안하더고 답답하게 해서 안만난다고 휴식 취한거 아니라고 오늘 안보나 생각하고 내가 답이 없어서 잤대... 아까도 물어보려했는데 이러고 그래서 내가 차갑게 안대하겠다고 말투 더 조심하고 이제 서로 고민하지 말고 얘기하자고 하니까 알겠ㄷㅐ 아까 강아지 산책 시킬때도 페톡 할랬는데 그때 내가 운동하고 있었거든 운동하는 거 보여달라길래 추해서 실ㅎ다햇는데 그래서 전화도 안한거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찌질해졌다며 ㄱㅖ속 사과하더라 하루를 잘못보냈다고 ㅇㅏ까 싸우면서 대화할때 좀 슬펗다고 평소 싸움이랑 다르게 슬펐다고 속상하다더라구 그래서 내일(일요일) 내가 간다니까 언제요? 하길래 밖에 나가야해서 오후에만나야 된다고.. 일요일 저녁에 보자고 한 이유가 그거였어 친구가 공차자고 했던게 자기도 모르고 있었는데 약속이 있던거지... 난 말안해서 몰랏어 그래서 저녁에라도 보자고 한거래 밥이라도 같이 먹자며 취소할까요? 묻는거야 너무 허무해서 됐다고하고 평일에 보자는것도 아녜요 하고 넘겼거든 너무 허무하고 답답하고 짜증나서 걍 진짜 솔짓하게 말햇어 나랑 있을때 친구가 만나자고 해서 간적도 많거든 (친구들은 몰라 사구ㅣ는지... 사정이 있어!) 그래서 이번에도 너 뺏겨야하냐면서 나는 같이 있을때 너배려해서 보내주고 그랬는데 어떻게 취소를 안하고 고민을 하냐고 너무 속상하다고 이번한번만 남자친구로 있어주면 안되겠냐고 해서 지인 생일이라고 하고 취소했어 이런것도 고민해서 답답하다 화가난다구 막 속상하댔더니 미안하다고 자기가 병신이라고 아까 취소할까요 묻긴 했ㄴ느데 내가 이기적이게 느껴질까봐 멈칫하고 전혀... 그럴게 아니야 크게 싸웠는데 안보면 덤덤해지고 싸움이 아무것도 아닌게 될것같기도 하고 남친 많이 배려했는데 이건 그 약속 한번 정도는 깨도 될것같아서 말했어 남친이 자기보다 내가 더 많이 자기 생각해하면서 정말 몰랐다고 왜 보자고 안하지 라는 생각만 하고 보자고 안해서 다음에 보는게 진짠가 했대 취소하려고 했는데 취소할까요? 에 내가 답을 안해서 그랬대... 우리 서로 오해가 많았어ㅋㅋㅋㅋ 덕분에 나도 남친한테만 불만 있는게 아니라 나부터 돌아보게 됐어 내 감정에 영향을 되게 많이 받는것 같더라고 난 티 안낸다 생각했는데... 자기는 저녁도 낮잠 자고 일어나서 바로 먹었다면서 혹시 바로 만날까싶어서 이러다가 서로 기분 풀렸냐고 대화하다가 새벽 4시가 됐거든 지금 나와요 하길래 진짜 아침부터 저녁까지 같이 있었어ㅎㅎ 지금도 알콩달콩 잘 지내는중 얘드라 혼자 생각하지마.. 같이 생각해 사랑이 같은 사랑이 아니다... 어디서 본 글로 판단하면 안대... 변한게 아니여써..... 서로 오해하고 똑같이 느껴.... ㅠㅠㅠ 난 이번일로 크게 느꼈당...

와 너무 길다... 하지만 나같은 사람도 많을 거 같아! 남자친구는 내가 안 변하면 우리는 이별할 일 없다했는데 그말이 진짜였어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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