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킄....내 이름을 내가 정하고 싶은 것으로 바꿔버렸다.나는 자유의지가 있는 하나의 인.격.체.니까ㅋ....정식 개명은 아니다. 내 스스로가 날 부르는 방식일 뿐.그렇지만 앞으로 나를 만나는 자들에게는 이 진정한 이름으로 소개를 할거다...오늘부로 학교를 관뒀다. 이 세상의 학교란 학교는 다 쓰레기니까.우리에게 필요한건 힘든 세상을 버티기 위한 합법적인 마약들 뿐, 성장은 알아서 하게 되어있다구,ㅋㅋㅋㅌㅋ..ㅋ..이제 학교 따위 신경쓰지 않기로 했으니 진정한 경험을 쌓기 위해 발길 닿는대로 돌아다녀볼까....아, 내 이름은 >>2 다,

>>802 빈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곤잘레스는 두 눈으로 마나와 두시오십팔분을 얼른 스캔했다. 마나의 한손에는 빈츠가 들려있었고, 두시오십팔분은 백팩 같은 것을 어깨에 걸치고 있었으며, 한쪽 손에는 응가방이 들려있었다. 곤잘레스는 자신이 챙겨온 미국을 보여주었다. 마나가 깜짝 놀라 입을 열었다. “아....아니!! 미국....? 미친한국????” 두시오십팔분은 다리에 힘이 풀린 듯 주저앉았다. “미국....... 내가 발판을 했던 곳을 왜 가져온거지?” 미국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했다! 둘은 꼼짝 못하고 항복이라도 한다는 듯 두 손을 들고 가만히 서있었다. 산와머니는 곤잘레스에게 빠르게 팬티를 두장 건냈고, 곤잘레스는 마나와 두시오십팔분에게 다가가 팬티로 눈을 가리게 묶어버렸다. 그러고는, 뒷주머니에서 폴리재질의 수갑 두개를 꺼냈다.

산와머니는 마나의 손에 들려있던 빈츠를 빼내 소중히 >>813 하였고, 두시오십팔분의 응가방은 일단 >>814에 올려두었다. 곤잘레스는 수갑 하나에 한쪽은 마나의 손목, 다른 한쪽은 두시오십팔분의 손목을 채웠다. 그러고는 그 둘을 마주보게 둔 뒤, 나머지 수갑하나도 같은 방식으로 채워버렸다. 마나와 두시오십팔분은, 각자 눈이 가려진채로 양손이 서로에게 연결되어 있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갑자기 두시오십팔분이 >>815스러운 목소리로 중얼거리기 시작했다. “이...이거 불길한데? 몸이 막 >>816하잖아!!! 이거 폴리에스터 아냐????” 산와머니가 곤잘레스와 >>817하며 입을 열었다. “역시. 단번에 알아채는군” 마나는 왠지 불길한 느낌에 소리쳤다. “왜왜왜 폴리에스터가왜!!!?!?!” 두시오십팔분은 초당 >>818번은 떨리는 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나....나....폴리에 알러지 있단ㅁ....” 그때였다. 두시오십팔분은 >>819를 해버렸고, 그때문에 바로 앞에서 눈이 가려진채 마주보고 있던 마나는 봉변을 당한 꼴이 되었다.

여기는 왜 자꾸 키스햐

산와머니는 마나의 손에 들려있던 빈츠를 빼내 소중히 흡수하였고, 두시오십팔분의 응가방은 일단 변기에 올려두었다. 곤잘레스는 수갑 하나에 한쪽은 마나의 손목, 다른 한쪽은 두시오십팔분의 손목을 채웠다. 그러고는 그 둘을 마주보게 둔 뒤, 나머지 수갑하나도 같은 방식으로 채워버렸다. 마나와 두시오십팔분은, 각자 눈이 가려진채로 양손이 서로에게 연결되어 있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갑자기 두시오십팔분이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중얼거리기 시작했다. “이...이거 불길한데? 몸이 막 춤을 추려고 하잖아!!! 이거 폴리에스터 아냐????” 산와머니가 곤잘레스와 키스하며 입을 열었다. “역시. 단번에 알아채는군” 마나는 왠지 불길한 느낌에 소리쳤다. “왜왜왜 폴리에스터가왜!!!?!?!” 두시오십팔분은 초당 0.01번은 떨리는 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나....나....폴리에 알러지 있단ㅁ....” 그때였다. 두시오십팔분은 팝핀댄스를 해버렸고, 그때문에 바로 앞에서 눈이 가려진채 마주보고 있던 마나는 봉변을 당한 꼴이 되었다.

둠칫 둠칫 둠칫- 두시오십팔분의 절도있고 >>823 팝핀 실력은 한두번 춰본 폼이 아니었다. 안타깝게도 두시오십팔분의 양팔과 연결된 마나는 >>824 마냥 흔들리는 자신의 두 팔을 멈출 수 없었다. “그만해 이 >>825야!!!!!!!” “미안한데 알레르기 반응이라 나도 어쩔 수 없다고!!!!!” 산와머니는 >>826 표정으로 곤잘레스에게 속삭였다. “알레르기 증상이 저런걸줄 알았던거야?” 곤잘레스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대답했다. “설마.... 나는 기껏해야 재채기나 >>827정도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제자리에서 추고 있으니 좀 놔둬도 될거같....” 산와머니는 현란한 팝핀 커플 감시를 늦추지 않았고, 곤잘레스는 우선 마나와 두시오십팔분이 들어가있던 칸에 들어갔다. 대체 무슨 거래었을까... 의외로 칸 안은 깔끔했다. >>828>>829, 그리고 아까 변기 위에 올려 둔 응가방 빼고는 여느 화장실에 있는 것들과 다름 없었다. 변기 뚜껑을 열어 안을 살폈지만 그저 맑은 물만 있을 뿐 이었다. 곤잘레스는 소리쳤다. “너네 대체 무슨 거래를 하고 있던거지???” 두시오십팔분은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몰라도 된다 이놈들아!!!! ㅈ중요한 단서는 다!! 변기에 넣고 내려버렸다!!!!!”

변기 옆 수상쩍은 종이

수상쩍은 종이랑 권총은 중요한 단서가 아니구나

둠칫 둠칫 둠칫- 두시오십팔분의 절도있고 엇박 쩌는 팝핀 실력은 한두번 춰본 폼이 아니었다. 안타깝게도 두시오십팔분의 양팔과 연결된 마나는 광고용 흔들이풍선 마냥 흔들리는 자신의 두 팔을 멈출 수 없었다. “그만해 이 빵꾸똥꾸야!!!!!!!” “미안한데 알레르기 반응이라 나도 어쩔 수 없다고!!!!!” 산와머니는 뚱한 표정으로 곤잘레스에게 속삭였다. “알레르기 증상이 저런걸줄 알았던거야?” 곤잘레스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대답했다. “설마.... 나는 기껏해야 재채기나 브레이크 댄스 정도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제자리에서 추고 있으니 좀 놔둬도 될거같....” 산와머니는 현란한 팝핀 커플 감시를 늦추지 않았고, 곤잘레스는 우선 마나와 두시오십팔분이 들어가있던 칸에 들어갔다. 대체 무슨 거래었을까... 의외로 칸 안은 깔끔했다. 변기 옆 수상쩍은 종이와 권총, 그리고 아까 변기 위에 올려 둔 응가방 빼고는 여느 화장실에 있는 것들과 다름 없었다. 변기 뚜껑을 열어 안을 살폈지만 그저 맑은 물만 있을 뿐 이었다. 곤잘레스는 소리쳤다. “너네 대체 무슨 거래를 하고 있던거지???” 두시오십팔분은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몰라도 된다 이놈들아!!!! ㅈ중요한 단서는 다!! 변기에 넣고 내려버렸다!!!!!”

곤잘레스는 두 눈을 가늘게 뜨며 말했다. “그렇다면.... 이것들은 중요한 단서가 아니란거지?” 그러고는 수상적은 종이를 들어 자세히 살폈다. 종이에는 >>833 이라고 쓰여있었다. 권총은 >>834 인 것으로 보아 >>835에 쓰였던 것이 뻔했다. 산와머니는 눈앞에서 계속해서 팝핀을 추는 둘을 보고 있자니 >>836때처럼 멀미가 날 것만 같았다. 밖에서 보초를 서는 엘프들이 너무 요란하다는 이유로 갑자기 들이닥치는 건 아닐까 걱정도 들었다. 곤잘레스는 언짢아보이는 산와머니의 표정을 읽고 더욱 더 서둘러야한다는 사실을 또한번 명심했다. 마나와 두시오십팔분이 무슨 거래를 한 것인지도 중요하고 궁금한 일이지만, 가장 큰 목적은 현상수배범을 잡는거다. 즉, 일이 잘 안풀린다 싶으면 두시오십팔분을 잡은 걸로 만족하고 얼른 돌아가야 한다. 쉬운 임무라 주어진 시간도 그리 길지 않다. 곤잘레스는 빠른 손놀림으로 응가방을 열어보았다. >>837이 들어있었다. 곤잘레스는 그걸 보고 이렇게 말할수밖에 없었다. “>>838......” 산와머니도 응가방 속의 내용물을 보더니 입을 열었다. “뭐야, 저거였어? 너네 저 가방을 빼앗겨놓고 중요한 단서는 다 없앴다고 큰소리친거냐??”

곤잘레스는 두 눈을 가늘게 뜨며 말했다. “그렇다면.... 이것들은 중요한 단서가 아니란거지?” 그러고는 수상적은 종이를 들어 자세히 살폈다. 종이에는 “뭘 봐”라고 쓰여있었다. 권총은 말랑말랑한 것으로 보아 오늘 나의 점심식사에 쓰였던 것이 뻔했다. 산와머니는 눈앞에서 계속해서 팝핀을 추는 둘을 보고 있자니 응애!때처럼 멀미가 날 것만 같았다. 밖에서 보초를 서는 엘프들이 너무 요란하다는 이유로 갑자기 들이닥치는 건 아닐까 걱정도 들었다. 곤잘레스는 언짢아보이는 산와머니의 표정을 읽고 더욱 더 서둘러야한다는 사실을 또한번 명심했다. 마나와 두시오십팔분이 무슨 거래를 한 것인지도 중요하고 궁금한 일이지만, 가장 큰 목적은 현상수배범을 잡는거다. 즉, 일이 잘 안풀린다 싶으면 두시오십팔분을 잡은 걸로 만족하고 얼른 돌아가야 한다. 쉬운 임무라 주어진 시간도 그리 길지 않다. 곤잘레스는 빠른 손놀림으로 응가방을 열어보았다. 김치 한포기가 들어있었다. 곤잘레스는 그걸 보고 이렇게 말할수밖에 없었다. “뭐고......” 산와머니도 응가방 속의 내용물을 보더니 입을 열었다. “뭐야, 저거였어? 너네 저 가방을 빼앗겨놓고 중요한 단서는 다 없앴다고 큰소리친거냐??”

마나는 강제 팝핀으로 진이 다 빠져버린 목소리로 말했다. “>>841들아, 그 김치는 우리 할머니 김치다. >>842좀 해보라고 나눠주려고 가져온거야. 추리가 형편없군.” 산와머니는 비웃는 표정을 지었다. “저 김치가 >>843을 숨기기 위한 건 아니고?” 마나는 곧바로 소리쳤다. “무...무슨소리야!!!! 너네 내 뒷조사까지 다 하고 다녔냐?” 산와머니는 >>844 하다는 듯 받아쳤다. “우릴 뭘로 보는 거야? 무슨 >>845인줄 알아?? 우리가 누구 밑에서 일하는지도 모르나보지? 우린 네가 >>846에서 >>847 했던 것까지 다 알고 있어. 그러니까 변명할 생각 말고 똑바로 얘기해.” 두시오십팔분이 팝핀때문에 한껏 지친 목소리로 말했다. “그런거까지 다 알면서 우리가 무슨 거래를 하는지는 확실히 모른다니 아주 풉킥이네!!!! 푸핫!!ㅋㅋㅋㅋ”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

숨겨왔던 너의 수줍은 마음

마나는 강제 팝핀으로 진이 다 빠져버린 목소리로 말했다. “야 이 고객님들아, 그 김치는 우리 할머니 김치다.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 좀 해보라고 나눠주려고 가져온거야. 추리가 형편없군.” 산와머니는 비웃는 표정을 지었다. “저 김치가 숨겨왔던 너의 수줍은 마음을 숨기기 위한 건 아니고?” 마나는 곧바로 소리쳤다. “무...무슨소리야!!!! 너네 내 뒷조사까지 다 하고 다녔냐?” 산와머니는 붘흐붘흐❤️❤️ 하다는 듯 받아쳤다. “우릴 뭘로 보는 거야? 무슨 치질인줄 알아?? 우리가 누구 밑에서 일하는지도 모르나보지? 우린 네가 집에서 미연시했던 것까지 다 알고 있어. 그러니까 변명할 생각 말고 똑바로 얘기해.” 두시오십팔분이 팝핀때문에 한껏 지친 목소리로 말했다. “그런거까지 다 알면서 우리가 무슨 거래를 하는지는 확실히 모른다니 아주 풉킥이네!!!! 푸핫!!ㅋㅋㅋㅋ”

산와머니는 어쩔 수 없다는 듯 한숨을 >>851 쉬더니 마나와 두시오십팔분에게 경고했다. “내가 수갑 안풀어주면 너네 탈진할텐데? 쓰러지기 전에 수갑에서 벗어날 생각이 있다면 똑바로 맞는 말로만 대답하도록.” 두시오십팔분과 마나는 힘겹게 고개를 끄덕였다. “자 우선. 너네가 변기에 내려 버린 건 뭐지?” 마나가 대답했다. “>>852야. 됐지?” 두시오십팔분이 지쳐버린 탓에 팝핀을 추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곤잘레스는 두시오십팔분의 등에 있는 백팩을 열어 안을 살필 수 있었다. 가방 안에는 마치 두시오십팔분이 곤잘레스를 위해 >>853 하기라도 한듯이, >>854가 가득 들어있었다. 곤잘레스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 “현상수배범, 이건 왜 지니고있지?” 두시오십팔분은 기운 없는 목소리로 >>855했다. “>>856이다....왜.....뭐........” 산와머니는 소리쳤다. “이제야 전체적인 그림이 보이는 군.. 하.... 이 >>857한 것들. 흥미롭네ㅎ”

스레주를 향한 레스주들의 사랑

고백데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다이소 조화 1송이로 공개고백

유통기한 지난 천하장사 소시지

팔굽혀펴기를 하며 말

>>857 대단해 나 그 생각 했었는데 나랑 통했어

산와머니는 어쩔 수 없다는 듯 한숨을 한숨한숨하고 쉬더니 마나와 두시오십팔분에게 경고했다. “내가 수갑 안풀어주면 너네 탈진할텐데? 쓰러지기 전에 수갑에서 벗어날 생각이 있다면 똑바로 맞는 말로만 대답하도록.” 두시오십팔분과 마나는 힘겹게 고개를 끄덕였다. “자 우선. 너네가 변기에 내려 버린 건 뭐지?” 마나가 대답했다. “스레주를 향한 레스주들의 사랑이야. 됐지?” 두시오십팔분이 지쳐버린 탓에 팝핀을 추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곤잘레스는 두시오십팔분의 등에 있는 백팩을 열어 안을 살필 수 있었다. 가방 안에는 마치 두시오십팔분이 곤잘레스를 위해 고백데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다이소 조화 1송이로 공개고백을 하기라도 한듯이, 유통기한 자난 천하장사 소세지가 가득 들어있었다. 곤잘레스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 “현상수배범, 이건 왜 지니고있지?” 두시오십팔분은 기운 없는 목소리로 팔굽혀펴기를 하며 말했다. “흥이다....왜.....뭐........” 산와머니는 소리쳤다. “이제야 전체적인 그림이 보이는 군.. 하.... 이 깜찍한 것들. 흥미롭네ㅎ”

“너희 >>862>>863를 교환하자고 하면서 여기 모인거지? 그러다가 >>864때문에 서로 의견이 엇갈리자 유치한 싸움을 벌인거지. 결국 마나는 욱해서 김치를 가져왔는데 안줄꺼라 해버렸고, 두시오십팔분은 김치 속에 숨겨왔던 마나의 수줍은 마음이 있을거란걸 짐작하고 있었기에 마나를 달래려고 널 위해서라면 난 이런것도 버릴 수 있다 하면서 자신의 >>865를 변기로 내려버린거야. 마나는 감격해서 마음이 한번에 풀려버렸고, 너희는 서로만 있다면 그 무엇도 더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는 >>861>>862까지 다 변기에 내려버린거겠지? 그때쯤 우리가 이 화장실로 들어온거고.” 두시오십팔분은 슬로우 모션처럼 팝핀을 추며 말했다. “>>861 빼고는 다 맞잖아......?....어떻게 알아낸거지?” 산와머니는 미소를 지었다. “아까 말했잖아, 뒷조사 했다고. >>861>>862는 대충 배경지식으로 찍어본거야. 어차피 너희가 교환 자체를 포기했기 때문에 그것들은 이제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거든. 너희의 은밀한 거래 현장은 사랑의 >>866 현장이 된거고, 중요한건 어쨌든 우리가 현장수배범을 잡았다는 거지.” 곤잘레스는 >>867에게 문자를 보냈다. 이제 곧 마나와 두시오십팔분을 데려갈 >>868들이 들이닥칠 것이다.

>>864>>870으로, >>865>>871로 다시 받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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